삐까삐까 보육원생 ㅎㅎㅎ

가정육아 · #568030

← 가정육아

Angela (천사) · 2011-02-22 11:14:43 · 조회 1068

울도 보육원 합격 됐음다. 1,2지망은 다 떨어져서 3지망 보육원은 집하고 좀 멀지만

남편 회사하고 가까워서 남편이 데리고 댕기기로 합의 보았음다.ㅎㅎㅎ

그래도 넘넘 좋씀다. 울 강욱이도 4월이면 삐까삐까 보육원생 ㅋㅋㅋ 생각하면 영 쁘듯함다.

많이 큰거 같은게 , 3월엔 아매 아바이 볼러갔다가 4월엔 보육원  생각만 해도 기쁨다.

기쁜 김에 울 강욱 사진 올리고 감다. 요샌 앞머리 길어서 삔으로 꽂기도 하고 매기도 함다.

이쁘게 봐주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4)

さくらんぼ · 2011-02-22 11:20:39
강욱이 점점 더 잘 번지네요 ㅎㅎ 새뽀얀기 참 귀엽습니다.
보육원도 축하하구요 .ㅎㅎ
사진사마눌 · 2011-02-22 11:20:39
강욱이 보육원 데뷰 ~~~~~~~~~~~~ 축하합니다 ㅎㅎㅎ

새물새물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머리삔은 ,,, 엄마것인가요 ? 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1:24:09
사진사마눌님,ㅎㅎㅎ 예, 보육원이 떨어졌음다.

영 많이 큰거 같은게 쁘듯함다.

머리삔은 내껌다.머리 눈을 가리워서 이제 머리도 깍아줘야겠음다.

오늘도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Angela (천사) · 2011-02-22 11:25:19
어째 이상하게 플이 달림다. ㅠ
Angela (천사) · 2011-02-22 11:26:36
사끄란보님, 보육원 된거 참 생각도 못했는데 3지망이래도 떨어져서 영 좋씀다.

울 강욱이 이쁘게 봐줘 감사하구요.
행복설계사 · 2011-02-22 11:20:56
어머나~~

강욱이 벌써 보육원 감까?얼마나 아깝겠슴까...요리 어린걸...


강욱이 벌써 이발 낳잼까?ㅎㅎㅎ머리매니까 딱 여자애같슴다,너무 이쁨다~~

또르르한게 정말 귀엽슴다,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1:28:12
4월부터 가기로 했음다. 아깝기도 하지만 그래도 많이 단련해야 될꺼같해서 기쁜 맘이 더 많씀다.

이발이 아래꺼 두대 같이 남다. 이젠 조 이발로 과재랑 사극사극하메 잘먹씀다. ㅎㅎㅎ

언제나 들려줘서 이쁜말 남겨줘서 고맙씀다.
연경 · 2011-02-22 11:22:03
보육원 합격 축하드려요.
사진만 보고는 여자아이인줄로 알았어요.
아드님 너무 귀엽네요.
Angela (천사) · 2011-02-22 11:29:15
연경님, 예 , 넘 기쁨다.

하하하 울 남편은 그래도 남자앤게 알리는데 이램다.

내 원래 여자애 호시이해서 그런지 자꾸 여자애 비위나서 ㅎㅎㅎ
첫ㅅr랑 · 2011-02-22 11:24:27
아우야 ~ 넘 이쁘당~~~
Angela (천사) · 2011-02-22 11:29:55
첫사랑, 선미 울 강욱이 이뻐해줘 땡큐요. ㅎㅎㅎ
행복 · 2011-02-22 11:26:35
애기 너무 귀엽네요.

보육원 합격된거 축하합니다.
Angela (천사) · 2011-02-22 11:30:26
행복님, 귀엽게 봐줘 감사함다. 보육원 축하도요. ㅎㅎㅎ
o梅o · 2011-02-22 11:28:44
야 니 딸이 영~ 욕심났던매구나ㅎㅎㅎ
이쁜 강욱이를 이렇게 치장하니깐 딱 공주같다ㅎㅎ
넘 이쁘다. 그리구 보육원 합격됀거 축하한다.
Angela (천사) · 2011-02-22 11:31:38
ㅎㅎㅎ 요게 딸이랬음 하메 ㅋㅋㅋ 이램 내 울 강욱인데 욕먹겠다 .

여자 같니 ? 이런 딸 있었음하메, 딸 호시이 ,

니넨 언제 보육원 보내니 ?
ロト르꼬Maruko · 2011-02-22 11:30:04
강욱이 오라지않으면 보육원생 됨까?
태여난게 어끄제인데..애들 성장이 너무 빠름다.ㅎ

맬맬 엄마아빠사랑 듬뿍 받아서 애 표정이 참 명랑함다.
복덩이 강욱이 보육원가서도 선생님사랑 듬뿍 받으리라 생각함다.
Angela (천사) · 2011-02-22 11:33:34
마르꼬님, ㅎㅎㅎ 참말 빠르지예 ?

이젠 앉아서도 잘놀고 이유식 잘 먹고하니 보육원 보낼때도 되구

참 많이 큰거도 같씀다.

보육원 가도 마르꼬님 말처럼 이쁨많이 받았음 좋겠음다.

초초는 잘 크지예 ? 새로운 유치원이랑 잘 자니지예 ? 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2-22 11:38:07
ㅎㅎ우리애 문안까지...고맙슴다.ㅎㅎ
지금 다니는 보육원 3월말이면 졸업하고 유치원가게 됨다.
여기 이사와서 4개월,이젠 친구두 많이 생기구 했는데 또 새로운 환경에 가야하니...애도 고생이다 함다.
토욜엔 발표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물쭉하게 잘해서 내가 눈물 가득흘리구 왔슴다.

ㅎㅎ천사님두 이제 강욱이 발표회랑 가보게되면 아마 우리애의 성장에 가슴이 뿌듯해나면서
감동의 눈물이 마구 줄줄 흐를껌다.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2:53:19
아무래도 마르꼬님처럼 눈물 줄줄 흘릴꺼 같음다. ㅎㅎㅎ
Gemini · 2011-02-22 11:35:50
강욱이도 4월부터 보육원 가군요.
우리도 4월부터 보육원 가요.ㅎㅎ
사진보면 한살 다 되보이는 여자애 같아요.
정말 귀엽네요
Angela (천사) · 2011-02-22 12:54:19
4월에 보육원 가는 애들 참 많은거 같해요.

다덜 가서 잘 적응해줬음 좋겠음다.

금방 태여난거 같은데 보육원도 가게 되니 난 참 쁘듯함다. ㅎㅎㅎ
할미꽃 · 2011-02-22 11:43:19
이쁜 딸인줄 알았는데 어엿한 총각이였군요 ㅋㅋ

이제 보육원 가면 잼있는 일 많을거예요..
Angela (천사) · 2011-02-22 12:55:16
딸 욕심이 좀 난거도 있음다. ㅎㅎㅎ

보육원 가서 말 잘듣고 이쁨 많이 받았음 좋겠음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ㅎㅎㅎ
パンダママ · 2011-02-22 11:46:52
강욱이 왔네 .인형친구도 많고 언제봐도 귀엽슴다.
머리카락이 길고 숫도 많고하니 이렇게 장난도 함다.울 아들은 뻔들이여서 장난 못침다 ㅋㅋ
울도 보육원신청했는데 통지가 아직 안온 상태라 일은 이미 하고있는데 속이 탐다.안내려오면 어쩔까 근심임다.
Angela (천사) · 2011-02-22 12:57:27
울 강욱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짐 일하고 있으면 일하고 있다는 증명 떼는 더 유리할꺼같은데

될껨다. 넘 걱정마쇼. 근데 그집 장군이는 잘 크고 있찌예 ?
skyyan · 2011-02-22 11:47:19
와------여자애 같슴다---
넘 이쁨다---
이쁜 총객이--보육원 가서 잘 노쇼--
Angela (천사) · 2011-02-22 12:58:14
즈카이조님, 여자애 같음다 ? ㅎㅎㅎ 내 딸이 욕심나서

보육원 가서 잘 적응하겠는지도 좀 근심은 남다. ㅠ
♡커피향♡ · 2011-02-22 11:51:11
강욱이 벌써 보육원보냄까?
머리삔이랑 꼽고 머리 매니까 여자애같슴다.
강욱이 인젠 여섯달넘었슴까?
저렇게 잘 앉아있슴까?
Angela (천사) · 2011-02-22 13:00:03
커피향님, 보내고 나도 일좀씩하고 이제 둘째도 도전할라고 그럼다. ㅎㅎㅎ

나도 울 강욱이를 형제 맨들어주고 싶씀다. 지금도 많이 외로워 하는거 같음다.

강욱이 6달 좀 넘었음다. 앉은지는 이젠 한달 넘었음다. ㅎㅎㅎ 그러니 많이 헐씀다.
키디 · 2011-02-22 11:52:33
아드님 포동포동 귀엽슴다 ㅎㅎ 머리 매주니깐 여자애 같슴다 ㅎㅎ
제법 잘 앉네요~ 하이하이도 해님까?
울집 딸 이집 아드님보다 몇일 더 빨리 태여났을검다...
지금 몇초는 손 안짚고 앉아냄다 ㅎㅎ 아직은 즈리바이를 하구요ㅎㅎ
울 두 4월부터 보육원에 보냄다..
난 어린걸 보낼라니 지금부터 가슴아파 죽겠슴다 ㅠㅠ
Angela (천사) · 2011-02-22 13:02:53
키디님, 울 강욱이 이쁘게 바줘 감사함다.

앉은진 한달 넘은데 하이하이는 아직임다.

내 어릴때 하이하이 아이 했담다.그래 그런지 할려고 안함다.

키디님네도 보육원 보내는군요. 난 어째 대견한게 가슴아픈건 아직 몰르겠음다.

정작 보육원에 두고 오면 눈물이 날찌 몰르겠음다. ㅠ
*LUFFY*-*Forever* · 2011-02-22 11:54:30
어우야~~~~~

울집돼지보다 더 여자애같구나....ㅠㅠ ㅎㅎㅎㅎ
수빈맘 · 2011-02-22 12:47:48
ㅋㅋㅋ 언니집 공주는 항상 남자애인가 오해받앗잼다???ㅋㅋ

나드 젤 처음에 남자아인가 햇는데....ㅋㅋㅋㅋㅋ

지금은 여자앤게 알림다....ㅋㅋㅋ
Angela (천사) · 2011-02-22 13:04:40
루휘, ㅎㅎㅎ 니네 집 공주도 넘 귀엽데구나 무슨

밥이랑 잘 먹지, 그램 보배지 ㅎㅎㅎ
죽자살자 · 2011-02-22 11:54:37
멋있는 강욱이 왔구나... 머리 매니까 여자애 같슴다.
강욱이두 4월부터임까,,,
우리두 4월부터인데... 근심이네요.
잘 적응될지...
강욱이는 그래두 할머니 할아버지 오시는거 같은데...
부모님들 오시면 든든하겟어요.
Angela (천사) · 2011-02-22 13:06:36
죽자살자님, 기쁜게 먼저구 근담에 잘 적응하겟는지 정말 걱정임다.

근데 애들이대서 잘 적응할껨다. 우리 다 같이 미마모르합씨다.

강욱이 할머니 할아버지 오는게 아이구 우리 볼러 감다.

한국에 가서 시집에 인사하고 근담에 울 집에 가고 걱정없이 갔다와야겠는데 좀 걱정임다.
죽자살자 · 2011-02-22 13:14:58
내 잘못 이해 했구나...

할머니 할아버지 안 오구 뵈러가는구나...

괜찮을검다... 우린 9달때 중국들어갔었는데 전날 저녘에 잠을 설쳤는지 비행기안에서 잠만 잤슴다.
거부기123 · 2011-02-22 11:59:55
머리삔하니깐 여자애 못지안게 이쁨다ㅋㅋ
머리숯이 영 맣슴다에
강욱이 벌써 보육원 보냄까
우린 아직 신청두 안했는데
남편분 참 자상한거 같슴다
애 보육원 데리구 다닌다구 하니 ...
Angela (천사) · 2011-02-22 13:20:16
거부기님네는 언제 보육원 보냄다 ?

중도에서 보내잠 들어가기 더 바쁠거 같은데

울 남편이 잘 협조해줌다. 그래서 토,일에 애를 맏기고 일가기도 함다.

그집에 장군이도 잘 크지예 ? 예방주사랑 맞힘다 ?
시원한골짜기 · 2011-02-22 12:14:59
전에 사진보았던 아가 이렇게 컸네요. 요렇게 귀여웠던 시절이 이젠 가물가물한데....

그나저나 아까워서 어찌보내겠슴까? 세살돼서 보내는것도 아깝구 짠- 하던데. 근데 좀 컸다구 대문밖에서 돌아가라구 할땐

컸구나 하는 뿌듯함과 동시에 이상하게 배신감도 슬금슬금 그렇습데다. ㅎㅎ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3:21:38
시원한 골짜기님, 백일 사진 올릴떼 어제 같은데 이젠 보육원 가게 됐음다.

근데 컸다고 대문밖에서 돌아가라고 할땐 정말 넘 섭섭할꺼같음다.

내는 어째 눈물이 날꺼 같음다. ㅠ 뿌듯하기도 하겠다만
강이엄마 · 2011-02-22 12:17:22
강욱이 엄마는 나를 로그인하게 만듬다 ㅋㅋ

어쩜 저렇게 이쁨까? 보육원생이 되네요 ㅋㅋ

근데 이발 났음까? 우리는 아직도 저렇게 혼자 못앉고

이발도 안났음다 ㅋㅋ 우리도 머리 안짤라줬음다

근데 울명이는 좀 반양 머리래서 앞에 머리 옆으로 공글공글 해짐다 ㅋㅋ
Angela (천사) · 2011-02-22 13:24:27
강이엄마님, 이발 두대 났음다. ㅎㅎㅎ 그걸로 센베이랑 잘 먹씀다. 삭삭 긁어서

우린 한번 머리 깍았는데 앞머리는 좀 긴대로 놔뒀대서 이젠 길어서 눈을 덮을까함다.

명이를 두고 와서 얼매 보기 싶겠음다. 언제 데려옴다 ?

전번에 명이를 봉게 넘 이쁨떼다. 새하얀게 포동포동하고 ㅎㅎㅎ
사꾸라80 · 2011-02-22 12:17:51
우야,저렇게 삔해주니 딱 여자애같네요 ㅎㅎㅎ

넘 귀엽슴다

아마 엄마가 딸 욕심나서 자꾸 삔이랑 해주며 자아만족하는거 아님감 ㅎㅎㅎㅎㅎ-롱담임다

보육원이 합격됏다니 추카함다

이제 보육원 다닐라면 애도 힘들테니 지금 많이 델구 놀아주세요 ㅎ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3:26:01
사꾸라님 ㅎㅎㅎ 내 맘이 들켰음다 ? ㅎㅎㅎ 예 여자애기 부럽씀다.

이제 애 하고 같이 마주앉아 놀날도 넘 많지 않씀다. ㅠ
수빈맘 · 2011-02-22 12:46:06
만이 컷슴다...ㅎㅎㅎ 저렇게 머리핀 꼽구 매구 하니까 여자애 같슴다...

정마 귀엽슴다...

어쩜 저렇게 활짝 웃는담다...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3:27:14
수빈맘, 이젠 저렇게 웃는거 말고 이상하게도 웃씀다.

눈을 찌프리고 입검을 다 들어내놓고 코를 달아매고 어디서 배웠는두 ㅎㅎㅎ

수빈이는 잘 큼다 ? 이젠 본지 오란거 같음다. 이제 사진이랑 올리쇼.
파쌰!! · 2011-02-22 12:59:14
와- 강욱이 보육원생됨까 ㅎㅎ
좋겟음다.

근데 오래간만에 봣더니 더 멋져진것같음다.
마지막 사진 머리 짜매고 똘똘해서 앉아있는모습
넘 귀엽음다.
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3:27:56
파쌰님, ㅎㅎㅎ 삐까삐까 보육원생 될라함다.

신릭이는 요샌 뭘하메 놈다 ?ㅎㅎㅎ
섬나라 · 2011-02-22 13:01:59 비공개
비공개
Angela (천사) · 2011-02-22 13:28:48
섬나라 ㅎㅎㅎ 알았어, 고찌라고소 욜삐꾸 ㅋㅋㅋ 니는 잘 있찡 ?
섬나라 · 2011-02-22 13:33:59
ㅎㅎ덕분에 나뜨 잘 지냄다..

요 게시판 언제부터 가끔 들렛는데 언니 아들 사진이랑 가끔 올리겟그낭..ㅎㅎ

아들 너무 귀여버~~ㅎㅎ가까운데 잇슴 안아보고파설..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13:57:05
오야바까대서 올리게 된당 ㅎㅎㅎ
darnim53 · 2011-02-22 13:39:57
보육원 입학 축하함다.요즘 가게에 보육원합격 소식 줄줄이임다
언제보나 똘똘하고 뽀송뽀송한게 귀엽슴다 ^.^
머리삔도 잘 어울리고 애고사리같은손으 입에 넣느라구 ㅋㅋ
사진마다 카메라메센 굿임다. 모델시켜두 되겠슴다
Angela (천사) · 2011-02-22 13:58:40
달님, 카메를 이식하는거 같음다. 이젠 자길 찍는거 같음 좋다고 난심다.

넘 움직여서 ㅠ 언제나 들려줘서 울 강욱이를 이뻐해줘 감사함다. ㅎㅎㅎ
하은맘 · 2011-02-22 17:18:38
ㅎㅎ 모른사람 보면 딸인가 하잲겠음까 ㅋㅋ

보육원 당첨 축하~~~

올만에 봣드니 고새로또 컸음다..
Angela (천사) · 2011-02-22 21:23:33
하은맘, 딸이댔음 했댔음다 ㅎㅎㅎ 애들 크는게 빠름다.

하은마마은 요새 떡장사 재미 솔솔함다.예 ㅋㅋㅋ
깜장야옹이 · 2011-02-22 18:34:17
기엽슴다..^^
이름을 보니 남자아기고, 사진은 여자애처럼 이쁨다
아직 아기군요 ㅎㅎ
Angela (천사) · 2011-02-22 21:24:12
깜장야옹이님, 이쁘대서 기쁨다. ㅎㅎㅎ 감사함다.
luckyxianshu · 2011-02-23 09:48:09
이쁘구 귀여운 아드님 사진 잘보구감니다.

보육원 축하합니다.

우리두 4월에 보육원 뎨뷰인데,

같이 화이팅합시다.
Angela (천사) · 2011-02-23 13:10:31
4월에 보육원 데뷰하는 애기들이 많은거 같음다.

다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ㅎ 들려줘서 감사함다.
백옥연 · 2011-02-23 11:29:18
강국이 보육원 감까?ㅎㅎ

그동안 못봣더니만 더 의젓해진거 같슴다.

머리느 핀까지 ㅎㅎ 따님 욕심 남 둘째는 딸 봐야지...ㅎㅎ 나두 딸 욕심 나 죽겟심다..

시형네두 아들이라서 우리 임신때 시누이구 시부모님이구 은근히 딸 바랐는데 또 덜컥 아들이엿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1-02-23 13:12:25
백옥연님, ㅎㅎㅎ 예, 이젠 보육원도 댕기게 됐음다. 하하하

둘째 갖고 싶씀다. 제왕절개 안했더라면 인츰 가지고 싶은데


둘도 남편 형님네 남자애 둘, 시누이네도 남자애, 그래서 우린 여자애 호시이하고 생각했는데

형제 셋이 다 남자앰다. 둘째는 여자애길 바라는데 그게 생각처럼 어디 됨다. ㅎㅎ
서은맘 · 2011-02-23 14:00:52
강욱이 사진 이제 봅다..ㅎ
머리삔가지 하구..ㅎ 제법 딸 같습다

근데 아빠두 대단합다, 보육원 델가구 데려오겠다니~

우린 보육원문 어디로 들가는지두 모르는데..ㅠ

내 교육잘못시켜서.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남편 바지를 어디서햄토ㄹi2011-02-22 18:2470621
시루떡 후기----skyyan2011-02-22 18:0394617
カカオトーク Angela (천사)2011-02-22 17:557673
애기 뱅기표 눅게 샀음다. ㅎㅎㅎ Angela (천사)2011-02-22 17:5081319
帰化の件뙲?됓2011-02-22 17:4179521
유치원 원족시의 お弁当の中身について연경2011-02-22 16:565747
エクサーパンツ홍홍2011-02-22 16:2353518
아기 엄마분들 ,의문되는것이 잇슴다 .0커피한잔02011-02-22 14:5470953
보육원지망....유리구두2011-02-22 14:4458612
모유수유하는 맘들 좀 물어보기쇼미키유우끼2011-02-22 14:3072912
부모요청 비자에 대하여jscc2011-02-22 14:145012
KBS월화드라마 장녹수 1집부터 24집까지 볼수 있는 사이트 가르쳐주세요.그냥마누라2011-02-22 13:578397
휴대용유모차 얼마동안 쓰면 고장남까?bingo65652011-02-22 13:365322
ボーナス返済ロト르꼬Maruko2011-02-22 13:1488729
보약..예리마미2011-02-22 13:034851
확정 신고후의 보육원비는?죽자살자2011-02-22 12:445562
랑콤에 대해 좀 알려주쇼...Forever2011-02-22 12:2968427
물어보기셔...기쁨과슬픔2011-02-22 12:1957210
▶ 삐까삐까 보육원생 ㅎㅎㅎ Angela (천사)2011-02-22 11:14106864
롱으로 집을 살때 金利에 대해서touch2011-02-22 10:527265
집롱에대해 좀 알려주쇼o梅o2011-02-22 10:4682715
후지사파리 파크시원한골짜기2011-02-22 10:395542
비염으로 수술해본분 계심까?행복설계사2011-02-22 10:3847531
자전거뒤에 애 앉는 챠이르도시도를 무상교환 해준담다수미2011-02-22 10:1787027
비행기티켓 알려주세요nahi2011-02-22 09:4360714
아이폰4용우맘2011-02-21 23:545793
여행증에 관해서 물어봅시다蝶2011-02-21 23:035783
딸들델구 놀러왓심다 ㅎㅎ리나엄마2011-02-21 22:4294418
급! 영주권 신청에서 물어봅시다エミリン2011-02-21 22:086281
애기 습진토스트2011-02-21 22:007273
← 이전73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