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 다시 찾아왔어요..

가정육아 · #56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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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2011-02-21 14:16:59 · 조회 784

오랫만입니다..
저를 아직 기억하시고 있는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쉼터를 찾아오게 되였어요..

몇년동안 육아에만 신경쓰다보니 세상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치나미니 전 나고야인데 나고야나 아이치에 사는 분들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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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수미 · 2011-02-21 14:21:17
반갑습니다 ~~~~~~~~~~
さくらんぼ · 2011-02-21 14:22:46
환영합니다 ㅎㅎㅎ 할미꽃님 기억하고 있어요 .
할미꽃 · 2011-02-21 14:24:01
수미님..
반갑게 반겨줘서 고맙습니다 ㅎㅎ

사꾸란보님..
기억해줘서 너무 기뻐요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저두 사꾸란보님 기억하거든요 ㅋㅋ
웃는 꽃 · 2011-02-21 14:24:05
언니~~~ 방가방가^^
할미꽃 · 2011-02-21 14:26:26
웃는꽃..
아직두 쉼터에 있네..
애들 잘 키우고 있는거지??ㅎㅎ
♡커피향♡ · 2011-02-21 14:38:18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ほほこ · 2011-02-21 14:38:48
할미꽃님 기억합니다.ㅎㅎ
할미꽃 · 2011-02-21 14:40:30
커피향님..
감사합니다..

호호코님..
정말 미안하네요..
절 기억해줬는데 전 잘 기억나지 않네요 ㅠㅠㅠ
오늘부터 기억할게요 ㅋㅋ
ほほこ · 2011-02-21 14:45:08
괜찮슴다,,아이디 바깟슴다..모를수두 잇슴다.ㅋ

아사노--메리젠--ほほこ

이제부터 알구 지냅시다.ㅋ
인생 · 2011-02-21 14:42:46
언니 정말 오랜만이네.
나도 함 물어봐야지?언니 날 기억하고 있어?ㅋㅋㅋ
아들애 둘이 키우느라 아마 깜빡했을꺼야.
o梅o · 2011-02-21 14:43:24
반갑슴다.
저두 아이찌에서 사는데 안죠(安城)란곳에 있어요.
전번에 보니깐 나고야에 사는분 몇이 있더군요.
인생 · 2011-02-21 14:45:30 비공개
비공개
ハッピー親 · 2011-02-21 14:46:20
실뜨개를 잘 뜨죠?
기억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이전에 큰아들옷이랑 실로 떠서 가져 왓댔죠?
저도 몇년동안 쉼터를 휴식하다가 몇달전부터 드문드문 찾아와요.ㅎㅎㅎ
Why? · 2011-02-21 14:46:50
어서 오십시요~~~~~~~~~~~~~`
할미꽃 · 2011-02-21 14:47:52
인생..
기억하고 있지 그럼 ㅎㅎ
근데 이름만 기억하고 있어 ㅋㅋ
애들 둘 키우니까 정말 정신없다..
요즘은 그래도 둘이서 잘 놀아줘서 많이 여유 있게 되였지만..
앞으로 잘 부탁해..


o梅o님..
안죠 알죠 ㅎㅎ
같은 아이치라서 멀지도 않네요..
언제 나요야 아줌마들 모여서 수다도 떨고 할가요?ㅎㅎ
할미꽃 · 2011-02-21 14:49:42
ハッピー親
아직도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뜨개질은 아직두 계속하고 있어요..
저의 최대취미생활인걸요 ㅎㅎㅎ

Why?님..
고마워요..
앞으로 잘 봐주세요...
ハッピー親 · 2011-02-21 14:50:02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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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2011-02-21 14:51:48
인생..
오사카모임 아직두 기억에 생생하다..
참 잼있었는데..

날 너무 잘 기억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더 잘 지내자 ㅋㅋ
지금은 어디에 있지??
인생 · 2011-02-21 14:59:28 비공개
비공개
할미꽃 · 2011-02-21 14:53:12
ハッピー親님..
그랬어요?
전 기억력이 나빠졌나봐요..
쉼터분들 막 잊으려 하네요 ㅠㅠ
빨리 복습해서 완전 컴백해야겠어요 ㅎㅎ
깜장야옹이 · 2011-02-21 15:06:03
안녕하세요^^
나두 님 아이디를 기억하구 잇슴다 ㅎㅎ
꿀꿀소 · 2011-02-21 15:26:52
컴백추카함다.
저도 2년전까지만 나고야에있었슴다 ㅎㅎ
響수 · 2011-02-21 16:44:38
할미꽃님 안녕하세요~ 옛날 꽃나 나비 닉임다. 예전에도 너무 드나든건 아니라서 기억할지 모르겠음다.

저두 두 아이의 육아에 치우치다가 요즘 다시 심터 들락날락 함다.

미요시시에 저번 3렌뀨에 칭구네 놀러갔다 왔음다. 아이치랑 먼가요?
風鈴 · 2011-02-21 17:57:14
언니...저 기억하세요?^^

어느 아이디 말해야 언니가 알수 있을련지...ㅋㅋ

화려한 싱글이라면 기억나요?

아님 메모사랑?ㅋㅋㅋ

정말 오랜만입니다.^^
힘내라 · 2011-02-21 20:44:10
쉼터를 자주 오는 편은 아니지만 뜨문뜨문 얼굴을 내밀때가 잇슴다...
저도 애 둘 키우는 엄만데요...나고야 이마이께에서 살고잇슴다...
그렇지않아도 친구가 없어서 고민이엿는데...앞으로 서로 알고 지냇으면
좋겟슴다...사는곳이 어디신지요...가까운데 잇으면 애들 친구만들어 주고싶슴다...
할미꽃 · 2011-02-21 21:04:53
인생..
안그래두 오사카에 친구 둘이 있엇던건데 다 중국 들어가버려서 이젠 아무도 없구나 했는데 잘 됬다 ㅋㅋ
언제 시간나면 놀러가니까 잠자리 마련해주라 ㅋㅋ

깜짝야옹이님..
전 기억안나는데 혹시 아이디 바꾸었어요?
ㅎㅎ

꿀꿀소님..
2년전에 나고야였어요?
아쉽네요..
현재는 어디세요?

響수님..
미요시시? 잘 모르겠는데요..
한자로 적어주면 알련지 ㅎㅎㅎ

風鈴님..
화려한 싱글..메모사랑이라면 물론 잘 알죠ㅎㅎㅎ
잊을리 없죠..
정말 오랫만이예요..
근데 기분에 따라 닉네임을 바꿔요?
風鈴 · 2011-02-21 22:45:45
ㅋㅋㅋ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됬네요.ㅋ

그나저나 언니 예전에는 나한테 말 깠었는데..ㅋ

우리 오랜만이긴 오랜만인가 봄다.ㅋㅋ
할미꽃 · 2011-02-21 21:07:07
힘내라님..
나고야에 이마이께면 너무 가까운데요..
전 가와나에 살거든요..
애 둘이 몇살이예요?
우린 담달에 5되는 큰아들 하고 현재 2살반인 작은 아들인데..
다시 따로 연락해요..
쪽지 보낼게요 ㅎㅎㅎ
響수 · 2011-02-21 21:19:52
저는 동경쪽에 사는데 제 칭구가 三好市에 살아요...칭구네두 아들 둘인데 가까우면 제가 다리 놓아드릴께요..
DoRaMi · 2011-02-21 21:42:45
예전에 쉼터서 할미꽃님 아들 사진이랑 자주 본 기억이 납니다,

둘째두 언젠가 사진 얼핏본것 같울한데 큰애하구 아주 닮앗죠?ㅎㅎ

애둘 키우르나 많이 바쁘겟슴다,

지금은 쉼터서 옛날 맴버들 보기 힘듬다,

드문드문 다니는 분들 잇는가하면 모자 바꿔쓴분들도 잇는것 같슴다 ㅎㅎ

저두 그중 한명이구요 ㅋㅋ

옛날 맴버들 나츠카시이 함다,
할미꽃 · 2011-02-22 10:02:46
화려한싱글..
그랬었지?ㅎㅎㅎ
그럼 이제부터 말까기 시작!!!ㅋㅋㅋ

響수님..
동경이세요..
三好市?徳島県이네요 ㅎㅎ
아이치하고는 너무 멀어요..
그래두 쉼터에서 만나서 알고지내면 좋겠죠?

DoRaMi님..
옛날 맴버예요?
옛날이름 물어봐도 될가요?ㅎㅎ
죽자살자 · 2011-02-22 10:26:14
할미꽃님...
나고야에요? 우린 강남시에서 사는데...
그렇잖아도 여긴 조선족 마마친구가 없어요..
저흰 딸 하나 한살반입니다.

강남시라도 괜찮으시면 알구 지내요.
할미꽃 · 2011-02-22 10:38:10
죽자살자님..
반가워요..
강남시면 너무 먼곳두 아니네요..
딸가진 엄마들 너무 부럽거든요.
앞으로 알구 지내요.
잘 부탁할게요..
Gemini · 2011-02-22 17:59:39
저도 뽀밍할게요.
저는 신사까에 살다가 지금 이찌노미야에 살고 있어요.
아들은 1살1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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