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37주정기검진 갔다가 수술날자를 결정했슴다.
담주월요일 2월 28일에 제왕절개로 우리 둘째를 낳기로 결정했슴다.
오늘 37주정기검진에 애기크기 2900그람이여서 순산할수있지만 큰애를 제왕절개로
낳고 또 나이도 있고 하니까 의사샘과 제왕절개를 하겠다고 예전부터 얘기했던바라
오늘 날자를 정하고 왔슴다.
근데 정작에 날자를 잡아놓으니 왜 이렇게 긴장할가요.ㅎㅎㅎ.
이전에 큰애를 낳을때는 애가 커서 수술했었는데 수술한다해도 전혀두려움이란거 없었는데
이번엔 웬지 좀 두렵고 긴장하네요.
쉼터에 와서 이렇게 털어놓으면서 힘을 얻고 갑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담주월요일 2월 28일에 제왕절개로 우리 둘째를 낳기로 결정했슴다.
오늘 37주정기검진에 애기크기 2900그람이여서 순산할수있지만 큰애를 제왕절개로
낳고 또 나이도 있고 하니까 의사샘과 제왕절개를 하겠다고 예전부터 얘기했던바라
오늘 날자를 정하고 왔슴다.
근데 정작에 날자를 잡아놓으니 왜 이렇게 긴장할가요.ㅎㅎㅎ.
이전에 큰애를 낳을때는 애가 커서 수술했었는데 수술한다해도 전혀두려움이란거 없었는데
이번엔 웬지 좀 두렵고 긴장하네요.
쉼터에 와서 이렇게 털어놓으면서 힘을 얻고 갑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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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둘째다보니 40주채우기전에 진통이 오면 두가지 고통을 겪어야 하길래 38주부터 수술해도 괜찮다고 해서
38주로 잡았슴다.
강욱이는 잘 크고 있슴까?
38주로 잡았슴다.
강욱이는 잘 크고 있슴까?
화이팅!화이팅!
예쁜 애기 낳으세요!
예쁜 애기 낳으세요!
화이팅 고맙슴다.
이제 곧 애기와 만나게 되였네요.
축하합니다.
예쁜 애기 낳으세요.
화이팅!세상의 엄마는 위대해!
축하합니다.
예쁜 애기 낳으세요.
화이팅!세상의 엄마는 위대해!
곧 만나게 된다니까 웬지 더구나 긴장함다.
큰애때는 진통이 와서 수술하다보니 언제 긴장할새도 없이 수술실로 들어가서
애기와 만났댔슴다.
화이팅 고맙슴다. 큰힘이 됨다.
큰애때는 진통이 와서 수술하다보니 언제 긴장할새도 없이 수술실로 들어가서
애기와 만났댔슴다.
화이팅 고맙슴다. 큰힘이 됨다.
전 수술글자만 봐도 섬뜩합니다
님은 참 대단합니다
뭐나 좀 경험있음 더 두려운것도 있잖아요^^
이쁜 애기 얼굴 기대하면서 회이팅하세요
님은 참 대단합니다
뭐나 좀 경험있음 더 두려운것도 있잖아요^^
이쁜 애기 얼굴 기대하면서 회이팅하세요
둘째 임신해서부터 그냥 수술하고 낳을려고 생각은 했었는데
정작 날자를 잡으니까 진짜 두렵슴다.
응원고맙슴다.
정작 날자를 잡으니까 진짜 두렵슴다.
응원고맙슴다.
저는 아직 예비맘이라서 잘 모르겟지만 일본에서 포복산하구 애 낳은경험이 잇는 분들은
예정일 2주전에 수술한하구 하더라구요..
저두 포복산으로 애기 낳을라구 하는데 많이 걱정되네요..
아시겟지만 스트레스는 애긴데 나쁘다구 하니까 남은 한주 걱정 붙들어메구
이쁜애기와 만날 때까지 화이팅하세요...
예정일 2주전에 수술한하구 하더라구요..
저두 포복산으로 애기 낳을라구 하는데 많이 걱정되네요..
아시겟지만 스트레스는 애긴데 나쁘다구 하니까 남은 한주 걱정 붙들어메구
이쁜애기와 만날 때까지 화이팅하세요...
2월 28일이면 38주+1일임다.
의사샘도 38주와 39주사이에서 날자를 잡자고 즉 담주에 어느하루 잡자고 하는거
저래 월요일 28일로 정했슴다.
님은 지금 몇주되세요.
님도 건강하시고 즐태하세요.
의사샘도 38주와 39주사이에서 날자를 잡자고 즉 담주에 어느하루 잡자고 하는거
저래 월요일 28일로 정했슴다.
님은 지금 몇주되세요.
님도 건강하시고 즐태하세요.
저느 지금 31주째임다.
저는 이전에 맹장수술 한적이 잇어서 그런지 아직 날자가 안되여서
그런지 하나두 걱정안되는데.
포복산이 더아픈거 아니겟죠,,,
저는 이전에 맹장수술 한적이 잇어서 그런지 아직 날자가 안되여서
그런지 하나두 걱정안되는데.
포복산이 더아픈거 아니겟죠,,,
저 6년전에 큰애를 수술하고 낳았었는데 그때는 12시간진통을 겪고 수술하다보니
수술이 아픈지 어떻던지 진통이 힘들던 기억밖에 없슴다.ㅎㅎㅎ.
병원가기전까지만 해도 무서움도 긴장감도 없었는데 병원에서 날자를 잡고 나오고나니
많이 긴장함다.
맑은 정신에 수술대에 오르자니 진짜 많이 긴장하고 불안함다.
31주면 님도 이쁜 애기와 만날 날이 멀지 않네요.
마지막 임신생활 함께 즐깁시다.
수술이 아픈지 어떻던지 진통이 힘들던 기억밖에 없슴다.ㅎㅎㅎ.
병원가기전까지만 해도 무서움도 긴장감도 없었는데 병원에서 날자를 잡고 나오고나니
많이 긴장함다.
맑은 정신에 수술대에 오르자니 진짜 많이 긴장하고 불안함다.
31주면 님도 이쁜 애기와 만날 날이 멀지 않네요.
마지막 임신생활 함께 즐깁시다.
이쁜애기 건강하게 잘 낳으시길 바랍니다.
긴장하시지마시고.. 잘 잡수시고..
힘드시겟지만 화이팅입니다
긴장하시지마시고.. 잘 잡수시고..
힘드시겟지만 화이팅입니다
아마 오늘 금방 날자를 잡아서 그런지특별히 긴장하네요.
지금 출산준비물을 다시 체크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슴다.
화이팅고맙슴다.
지금 출산준비물을 다시 체크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슴다.
화이팅고맙슴다.
저도 큰애때 난산이 되는 바람에 중도에 수술하게 되어서
그때는 전혀 무섭지 않았슴다.
근데 둘째를 낳을때 님처럼 수술날짜를 잡고보니 매일 불안하기만 했슴다.
똘똘한 맑은 정신으로 수술대에 기어올라간다는걸 상상만해도 무서웠슴다.
하지만 딴 생각은 다 버리고 곧 만나게 될 우리 예쁜 아기만 생각해보쇼.
수술실에 들어가서부터 긴장이 다 풀립다.
무사히 고운 아기 낳기를 바람다.
그때는 전혀 무섭지 않았슴다.
근데 둘째를 낳을때 님처럼 수술날짜를 잡고보니 매일 불안하기만 했슴다.
똘똘한 맑은 정신으로 수술대에 기어올라간다는걸 상상만해도 무서웠슴다.
하지만 딴 생각은 다 버리고 곧 만나게 될 우리 예쁜 아기만 생각해보쇼.
수술실에 들어가서부터 긴장이 다 풀립다.
무사히 고운 아기 낳기를 바람다.
저 지금 별바다님 그 심정임다.
저도 큰애때는 12시간 진통을 겪고 수술하다보니 전혀무서운줄 몰랐는데
이번에 별바다님의 말씀처럼 맑은 정신에 어떻게 수술실 들어가겠는가
불안함다.
둘째이름까지 다 지어놓고 기다리는데 애기와 만날거만 생각하고
긴장을 풀어야겠슴다.
조언 감사함다.
저도 큰애때는 12시간 진통을 겪고 수술하다보니 전혀무서운줄 몰랐는데
이번에 별바다님의 말씀처럼 맑은 정신에 어떻게 수술실 들어가겠는가
불안함다.
둘째이름까지 다 지어놓고 기다리는데 애기와 만날거만 생각하고
긴장을 풀어야겠슴다.
조언 감사함다.
지금 생각하면 무섭고 불안하겠죠 ㅠㅠ
제앞에 닥치면 다 해낼수 있을꺼에요 .
전 2년전 순산으로 아들 낳았지만 37주부터는 지금 님의 심정과 같이 맬맬 긴장하고 무서웠어요 ㅠㅠ
그치만 진통이 오니 그대로 견딜만했어요 .애기를 위한 맘이 앞서서인지 힘이 나고 그랬어요 .
제앞에 닥치면 다 해낼수 있을꺼에요 .
전 2년전 순산으로 아들 낳았지만 37주부터는 지금 님의 심정과 같이 맬맬 긴장하고 무서웠어요 ㅠㅠ
그치만 진통이 오니 그대로 견딜만했어요 .애기를 위한 맘이 앞서서인지 힘이 나고 그랬어요 .
이렇게 들러서 힘을 주셔서 감사함다.
옷장안에 조롱조롱 걸려있는 애기옷들을 보느라니 그나마 긴장감이 좀 풀리네요.
옷장안에 조롱조롱 걸려있는 애기옷들을 보느라니 그나마 긴장감이 좀 풀리네요.
커피향님~
드디여 수술날자가 정해졌슴까?
정말 기쁘기두하구 한편 많이 긴장하겠슴다...
저두 두번다 제왕절개라서 정말 무섭던데...
아무튼 귀여운 자식과 만날일을 생각하면서 힘내쇼~~~ㅎㅎㅎ
드디여 수술날자가 정해졌슴까?
정말 기쁘기두하구 한편 많이 긴장하겠슴다...
저두 두번다 제왕절개라서 정말 무섭던데...
아무튼 귀여운 자식과 만날일을 생각하면서 힘내쇼~~~ㅎㅎㅎ
예~오늘에 가서 정했슴다.
제왕절개는 38주와 39주사이에 즉 담주에 어느날로 정하자 하는거
28일에 낳으면 3월 25일 아들졸업식에 참가할떄 한달거의 되니까
좋지 않을가 싶어서 저래 월요일로 했슴다.
행복설계사님도 진통이 오기전에 두따님을 낳았슴까?
이번엔 웬지 진통을 겪지 않고 수술하자니 두려움이 앞섬다.ㅎㅎㅎ.
행복설계사님은 이미 두딸을 다 키워놔서 얼마나 좋슴까?
내 나이 35살에 둘째를 볼려니 진짜 큰애떄와 틀리는게 알림다.ㅎㅎㅎ.
제왕절개는 38주와 39주사이에 즉 담주에 어느날로 정하자 하는거
28일에 낳으면 3월 25일 아들졸업식에 참가할떄 한달거의 되니까
좋지 않을가 싶어서 저래 월요일로 했슴다.
행복설계사님도 진통이 오기전에 두따님을 낳았슴까?
이번엔 웬지 진통을 겪지 않고 수술하자니 두려움이 앞섬다.ㅎㅎㅎ.
행복설계사님은 이미 두딸을 다 키워놔서 얼마나 좋슴까?
내 나이 35살에 둘째를 볼려니 진짜 큰애떄와 틀리는게 알림다.ㅎㅎㅎ.
예~
저는 큰애는 양수터져서 금방 수술하구,둘째는 미리 날자받아서 했슴다,ㅎㅎㅎ
정말 30대 들어서서부터 하루가 다르게 체력이 떨어지는같슴다,ㅎㅎㅎ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마음편히 가지시구 힘내쇼~~~~
저는 큰애는 양수터져서 금방 수술하구,둘째는 미리 날자받아서 했슴다,ㅎㅎㅎ
정말 30대 들어서서부터 하루가 다르게 체력이 떨어지는같슴다,ㅎㅎㅎ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마음편히 가지시구 힘내쇼~~~~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낫아졌슴다.
어제는 금방 수술날자잡고 진짜 많이 떨리고 걱정되고했었는데...
이렇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금방 수술날자잡고 진짜 많이 떨리고 걱정되고했었는데...
이렇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작 애기와 만날 날을 정하고나니 긴장되겠죠..
그 날이 얼마나 중요하고 기념되는 날인데요 ㅎㅎ
그래두 당날이 되면 긴장보다도 기쁨이 더 클거에요..
마지막날까지 화이팅!!!
그 날이 얼마나 중요하고 기념되는 날인데요 ㅎㅎ
그래두 당날이 되면 긴장보다도 기쁨이 더 클거에요..
마지막날까지 화이팅!!!
예~아마 그날에는 애기와 만갈거 생각하면 많이 설레일거 같슴다.
이렇게 들려서 화이팅해주셔서 고맙슴다.
애기를 위해서 마지막날까지 화이팅해야겠슴다.
이렇게 들려서 화이팅해주셔서 고맙슴다.
애기를 위해서 마지막날까지 화이팅해야겠슴다.
드디여 수술날 잡혓네요,축하드려요,곧 아기와만나게 되겟에요,저도 지금38주2일인지라 많이 긴장됩니다
엊저녘엔 양수터진줄 알구 병원에 갓더니 아니래서 다시지금 집에와서 또 이렇게 기다리는중입니다,
언제 나올려니 기다리는것두 참 답답한 일입니다 ,ㅎㅎ 2월 28일 힘내세요,저도 대략 그쯤일것같네요,
함깨힘냅시다,ㅎㅎ커피향님
엊저녘엔 양수터진줄 알구 병원에 갓더니 아니래서 다시지금 집에와서 또 이렇게 기다리는중입니다,
언제 나올려니 기다리는것두 참 답답한 일입니다 ,ㅎㅎ 2월 28일 힘내세요,저도 대략 그쯤일것같네요,
함깨힘냅시다,ㅎㅎ커피향님
38주2일이면 곧 애기와 만나게 되겠군요.
제가 수술날자 잡은 날이 38주 1일이 됨다.
조금 빠르긴 하지만 의사선생이 이번이 둘째이고 또 제왕절개할려면 38주에 날자잡는게 좋다해서
28일로 정했슴다.
하행설님도 요즘 매일 오늘이야 내일이야 좀 긴장하겠슴다.
우리함께 화이팅하기쇼.
제가 수술날자 잡은 날이 38주 1일이 됨다.
조금 빠르긴 하지만 의사선생이 이번이 둘째이고 또 제왕절개할려면 38주에 날자잡는게 좋다해서
28일로 정했슴다.
하행설님도 요즘 매일 오늘이야 내일이야 좀 긴장하겠슴다.
우리함께 화이팅하기쇼.
동갑이 언제 둘째 거졋어 ?
난 한 밤중이엿네 ㅎㅎ
암튼 둘째 가진걸 축하한다.
큰애때두 수술햇엇구나.
수술 경험 잇는데 둘째때 더 무서운가보다 ㅎㅎ
다 무사히 진행 될꺼다,
동갑이 화이팅!
난 한 밤중이엿네 ㅎㅎ
암튼 둘째 가진걸 축하한다.
큰애때두 수술햇엇구나.
수술 경험 잇는데 둘째때 더 무서운가보다 ㅎㅎ
다 무사히 진행 될꺼다,
동갑이 화이팅!
동갑이 들렸구나.
슬그머니 둘째를 가졌어.ㅎㅎㅎ.
이번에 둘째는 진통이 오기전에 날자를 잡아수술할려니 많이 긴장된다.ㅎㅎㅎ.
큰애때는 진통에 시달리다보니 수술이 아팠던지 어쨌던지 진짜 기억이 없다.ㅎㅎㅎ.
화이팅 고마워~
슬그머니 둘째를 가졌어.ㅎㅎㅎ.
이번에 둘째는 진통이 오기전에 날자를 잡아수술할려니 많이 긴장된다.ㅎㅎㅎ.
큰애때는 진통에 시달리다보니 수술이 아팠던지 어쨌던지 진짜 기억이 없다.ㅎㅎㅎ.
화이팅 고마워~
2월28일이라 날자도 넘넘 좋은것같슴다.
커피향님도 이젠 오라잼 예쁜 둘째 보겠네요.
건데 일본에서 순산할 조건이 되는데도 본인이 제왕절개하겠다면 해주나봐요?
난 어지간하면 제왕절개 안해주는줄로 알았는데.
하여간 며칠 안남았으니 몸조심하시고..
예쁜 예쁜 애기 낳으세요.
커피향님도 이젠 오라잼 예쁜 둘째 보겠네요.
건데 일본에서 순산할 조건이 되는데도 본인이 제왕절개하겠다면 해주나봐요?
난 어지간하면 제왕절개 안해주는줄로 알았는데.
하여간 며칠 안남았으니 몸조심하시고..
예쁜 예쁜 애기 낳으세요.
초산이면 웬만해서 순산을 제창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큰애를 제왕절개했었고 하니까 둘째도 제왕절개를 제창합데다.
만약 순산할려다가 자궁이 터지면 더 힘들다구...
후투티님네 둘째도 곧 한달이 되니 많이 컸겠네요.
이쁜 사진이랑 많이 올리세요.
큰애를 제왕절개했었고 하니까 둘째도 제왕절개를 제창합데다.
만약 순산할려다가 자궁이 터지면 더 힘들다구...
후투티님네 둘째도 곧 한달이 되니 많이 컸겠네요.
이쁜 사진이랑 많이 올리세요.
님의 글보니 약 1년반전의 저의 심정이 그랫습니다 ㅎㅎ
저두 큰딸 10시간넘어 진통겪다가 이틎날 아침 혼자 싸인하구 재와절개해서 낳앗습니다 ㅎㅎ
둘째는 당연이 재왕절개로 낳아야된다해서 38주될때 날자잡아서 낳앗구요 .
날자잡구 돌아온그날이 수술하는날보다 더 긴장햇던겉같아요 ㅎㅎ
찌나미니 전 큰애는 중국에서 낳구 둘째는 일본에서 낳앗는데 큰애땐 넘고통스러웟어요 ㅠㅠ
둘째때는 여기병원에 간호사들이랑 써비스두 좋구 넘 쉬웟어요 . 오후에수술하구 이튿날아침부터 걸어다녓어요.
커피향님두 사랑하는 아가야랑 만난다는 기뿜만생각하세요 ㅎㅎ 화잇팅하시구 이뿐애기 태여나면 사진두 올려주세요 ㅎㅎ
저두 큰딸 10시간넘어 진통겪다가 이틎날 아침 혼자 싸인하구 재와절개해서 낳앗습니다 ㅎㅎ
둘째는 당연이 재왕절개로 낳아야된다해서 38주될때 날자잡아서 낳앗구요 .
날자잡구 돌아온그날이 수술하는날보다 더 긴장햇던겉같아요 ㅎㅎ
찌나미니 전 큰애는 중국에서 낳구 둘째는 일본에서 낳앗는데 큰애땐 넘고통스러웟어요 ㅠㅠ
둘째때는 여기병원에 간호사들이랑 써비스두 좋구 넘 쉬웟어요 . 오후에수술하구 이튿날아침부터 걸어다녓어요.
커피향님두 사랑하는 아가야랑 만난다는 기뿜만생각하세요 ㅎㅎ 화잇팅하시구 이뿐애기 태여나면 사진두 올려주세요 ㅎㅎ
저도 큰애는 중국에서 낳았슴다.
님과 비슷하게 저도 12시간진통을 겪고 낳다보니 수술이 진짜 무서운거 모르고 했슴다.
저도 그때는 남편이 곁에 없다보니 아마 저의 동생이 싸인하고 수술했을검다.ㅎㅎㅎ.
님도 수술날자 잡은날 긴장했었군요.
오늘 아침 일찍이 병원가서 날자 잡고나니 진짜 얼마나 긴장하고 두려운지
운전도 어떻게 하고 집까지 왔는지...ㅠㅠㅠ.
근데 리나엄마는 수술한 이튿날부터 걸어다녔어요?
참 대단합니다.
저도 둘째 간바르해야겠슴다.
들러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과 비슷하게 저도 12시간진통을 겪고 낳다보니 수술이 진짜 무서운거 모르고 했슴다.
저도 그때는 남편이 곁에 없다보니 아마 저의 동생이 싸인하고 수술했을검다.ㅎㅎㅎ.
님도 수술날자 잡은날 긴장했었군요.
오늘 아침 일찍이 병원가서 날자 잡고나니 진짜 얼마나 긴장하고 두려운지
운전도 어떻게 하고 집까지 왔는지...ㅠㅠㅠ.
근데 리나엄마는 수술한 이튿날부터 걸어다녔어요?
참 대단합니다.
저도 둘째 간바르해야겠슴다.
들러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커피향님 곧 둘째하구 만나게 됨다에.웬지 둘째 더 긴장되지에 ㅎㅎ 어쨌든 수술 순리롭게 잘 되길 바람다.
글구 이쁜 둘째 사진도 기대함다.화이팅하세요 !!
글구 이쁜 둘째 사진도 기대함다.화이팅하세요 !!
이쁜 아가 만난다니까 기쁘고 설레이긴한데 긴장감도 따라서 옴다.ㅎㅎㅎ.
유끼나쨩은 잘크고 있슴까?
유끼나쨩은 잘크고 있슴까?

이미 다 정했다는데 괜한 소리하는건지 몰르겠음다. 그렇다면 미안함다.
아마 이쁜 아기와 대면할꺼 생각하니 긴장하고 수술할꺼 생각하니 두려운거 같음다.
얼마 안남은 임신 생활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