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のいやいやの口癖をどうやったら治せるのですか?

가정육아 · #56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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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 2011-02-21 10:37:55 · 조회 556
여러맘들 좋은 아침이네요.

저는 2살 8달인 여자아이의 맘이에요.

다름아니라 한달전부터 저희딸은 무얼부탁하면 싫어싫어 하면서 하기싫어해요.

그것이 입버릇이 될가봐 걱정이 되네요.

이정도의 년령이 되면 누구나 다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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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さくらんぼ · 2011-02-21 10:59:26
울집도 2살 4개월인데 요새 보육원에서 이야이야를 배워왔어요 ㅎㅎ
얼굴 씻자하면 이야이야 ,밥 먹을까 하면 이야이야 ㅎㅎ이야이야를 잘 써먹어요 ㅠㅠ
선생님들한테 물어봐니 요런 시기라고 합니다 ㅠㅠ
요 시기 지나면 괜찮지 않을까요 ??
연경 · 2011-02-21 11:06:46
사크란보님네도 그러세요.
가끔은 이야이야하면 짜증나잔아요.ㅎㅎㅎ
님네 아드님이랑 비슷하네요.
빨리 순진한 딸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수미 · 2011-02-21 11:04:55
말 좀 더 잘하게 되면
절로 없어짐다
근심하지 않아도 됨다
좋아하는거 시키면서 꼬시면 됨다 ㅎㅎ
연경 · 2011-02-21 11:08:43
수미님 그럴가요.
요즈음에는 더하는거 같아요.
이제는 신랑이랑 저의 말투까지 마네하네요.
신랑한테 아빠가아니라 아나타라고 할때는 어의가 없어웃어넘어가요.
미미쨩맘 · 2011-02-21 11:06:56
우리 딸도 2살 6개월인데 뭐나 다 이야이야 해요ㅠㅠ
내가 왜 이야인가 물은면 우리 딸 난데모 이야다 하고 대답하거든요 ㅠㅠㅠ
애들 다 이런 시기가 잇는가 보네요.
연경 · 2011-02-21 11:10:27
미미쨩맘네도 그러세요.
유치원가면 아네고인데 집에오면 이야이야만 말해요.
빨리 이시기가 지났으면 해요.
響수 · 2011-02-21 11:16:20
2살 4개월인데 아빠를 가끔 여보라고 함다. 지 아빠 딸 엉뎅이 만지면서 피부두 보들보들하다야 하니까 でょう?함다.
애들은 살살 꼬시면 금방 다른데로 주의력이 넘어오니까 어른처럼 상대하면 엄마도 애기도 맨날 퉁퉁할껨다.ㅎㅎ
연경 · 2011-02-21 11:24:43
響수님네 딸 너무재미있네요.
한참 웃다가요.
평일에는 저도 회사다니고 하니까 아침이고 저녁이고 애한테 하야크하야크란 말만하는데 이야이야를 말하면 저도몰래 성내게 되네요.
♡커피향♡ · 2011-02-21 12:14:33
아마 애들이 말배울때 제일 첨 배우는게 이야다가 아닌지요?
저의 아들은 만 세돐부터 보육원다녔는데 제일 첨 배워온 말이 이야다 였구요.
그후 한동안 뭐하나 다 이야다 하더니만 나중에 어느결에 없어졌어요.
이시기 지나면 괜찮을겁니다.
연경 · 2011-02-21 12:44:10
커피향님네도 그러셨네요.
언젠가 낳아질거라 믿으면서 기다릴게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커피향님도 이쁜아기랑 만나시기를 바랄게요.
할미꽃 · 2011-02-21 14:33:50
이야이야시기란건 애들마다 꼭 거치는 성장과정이예요..
이 시기를 지나면 사물의 옳고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콘끼요꾸 쯔끼앗데ㅎㅎ
어느날부터 갑자기 사라질테니깐요 ㅋㅋ
연경 · 2011-02-21 14:54:31
할미꽃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애들 성장과정 잘 지켜볼게요.
하루라도 빨리 입버릇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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