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도와주세요 ..

가정육아 · #56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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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옴마jin · 2011-02-19 23:17:01 · 조회 136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여기에 들어옵니다..

힘든 일만 있으면 여기 들어와서 도움 청하게 됩니다 ..

그래두 그냥 지니치지 마시구 저를 좀 도와주세요

이건 제가 초중때부터 지금까지 콤프렉스 인데요 ..

이때까지 누구한테두 말 못하구 있었어요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할때 긴장하다 못해 숨이  잘 안되구

목소리까지 떨게 됩니다 ..딱 우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사람들앞에서 말하는거 될수 있는한 피했는데

이번에 회사일땜에 피할래야 피할수없게 됬어요 ...

누구나 다 긴장은 하겠지만 저처럼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들두 여기에 있을까요? ...

어떻게 하면 목소리 떨지않구 잘 말할수 있어요 ?

어떻게 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아는 분 있으면 제발 도와주세요 ...

이번에 회사 이메지에두 관계되여 있기때문에 어떻게든 꼭 순조롭게 해야만 하는데 ㅠㅠㅠㅠ
요즘 이것때문에 잠두 못자구 있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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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무지개천사 · 2011-02-19 23:24:56
이건 단련으 많이 받으면 자연히 낳아 지겟는데

님정황은 단시간내에 효과 보자면 자기가 말하기 싶은 내용에 대해
잘 파악하여 자기한테 신심 가지게 하는게 좋지 않을가 싶슴다,

례를 들면 머 사람들 앞에서 프래젠한다면
프래젠하는 내용을 눈 감아 술술 나올 정도로 잘 암기해두고
거울보면서 련습한다던가 아님 친구들을 앞에 앉혀놓고
높은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하는 련습해보거나,

관건은 자기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아주 익숙하게 장악하면
그렇게 까지 떨리고 긴장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당일에 시작하기전에 심호흡 몇번 해보쇼,
심호흡하면 호흡이 고르러 지고, 긴장이 좀 풀릴겜다,
그럼 자신심 갇고 화이팅하쇼~
애기옴마jin · 2011-02-19 23:39:21
무지개 천사님 답변 감사합니다...님 말대로 ..넘 답답해서 인터넷들어가서 봤는데 다들 연습하는것밖에 없다네요 ...
아직 2주일 남았는데 부지런히 연습해야겠어요 ...정말 고맙씀니다 ..
skyyan · 2011-02-19 23:25:40
어떻게 도와주문 됨다-------------------------------ㅋㅋ
요말--이전부터 하고싶었슴다--ㅋㅋ

이재---떨지마쇼-------
내앞에 사람이 아니구---호박하구 수박이라고 생각하쇼---------
글케 생각하면 오케이---------

집에서 있재=-==세꽁 마주하고---------
찬란하게 한번 웃어본담에----------
강연할거-----------네댓번 연습해보쇼---
록음도 해보고-------
몇분에 끝나는가 쳇크도 해보고--
내 목소리 감상도 해보고--------
내 콤플렉스 말고---내 우점을 많이 렬거하면서 연습하쇼-----------

그럼---무서븐게 없슴다------------
화이팅---
내 앞에는 호박하고 수박만 있다----
내 너네르 못재끼겟니---------------ㅋㅋ
수빈맘 · 2011-02-19 23:34:46
ㅠㅠㅠㅠ 언니 그렇게 생각하다가두 또 긴장해지구 그렇슴다...

내 왜 이것두 제대로 못하겟니...난 할수 잇다 하구 생각하다가두 또 긴장해지구...

ㅋㅋㅋ나드 긴장해하는거 빨리 극복해야겟는데...
내 면접할때랑 영 긴장해함다...앞에 한사람이 앉아있음 몰라도 두사람 이상이면 긴장함다...
애기옴마jin · 2011-02-19 23:44:06
님 말대로두 많이 들어왔음다 ..앞에 있는 사람들이 다 배추라구 생각해라구 ...제가 말하는것이 몇분정도 아니구 2시간 정도입니다 .ㅠㅠㅠ 그러니깐 학생이랄까 ..좀 나이 있는 사람 어린 사람두 있는데 앞에서 재료랑 규칙 같은거랑 설명해야 합니다 . 그 사라마들이 알아들을수 있게 ...한 30명되는 사람들 앞에서 ㅠㅠㅠ 이렇게 신심주는 말 해줘서 고맙씀다 ...거울 보면서,,회사에서두 가만이 많이 연습해야겠어요 ...
줄넘기 · 2011-02-19 23:26:29
발표내용에만 집중하면 떨리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애기옴마jin · 2011-02-19 23:45:16
네 그렇지만 정말로 넘 조용하면 더 떨립데다 ...조금이라두 떠들면 괜찮을텐데 ㅠㅠㅠ
줄넘기 · 2011-02-19 23:54:39
ㅎㅎㅎ
주위를 너무 의식해서 그렇잼다,
발표내용과 관계없는건 무시하려고 노력해보느라면 극복될거 같슴다.ㅋㅋ
◆花鳥風月◆ · 2011-02-19 23:26:40
나는 혼반에 들가면 말이 더 좔좔 나오던데...

대략 뼈대귀만 지구 있으면 그에 따라 살을 붙이는건 어렵지 않던데...

데비 연습해두 다르게 나오는데 그게 오히려 더 좋습데다. 총적을루

자기한테 자신이 없어 그렇잽다?

근거없는 신심이 영 중요한것 같습다.

자기 말투에 어조랑 잘 조절 하면서 아릅답게 말하면서 목으로 부터 소리 내지 말고

배로 부터 내 보세요....


거울 앞에서 자기 표정 좀 잘 지켜 보면서

그에 따라 표정 관리도 잘 하세요...
애기옴마jin · 2011-02-19 23:49:00
풍월님 님은 정말 성격이 활발한것 같네요 ..저두 그렇게 됬으면 좋겠어요 ...거울보면서 몇마다 해봤는데 제 얼굴 표정 조절하다 보면 말하려던 내용이 다 잊혀집데다 ㅠㅠㅠ 이렇게 아도바이스 해줘서 고맙씁니다 ...
수빈맘 · 2011-02-19 23:29:28
주인장 마음 넘 잘 알것 같슴다...

저두 그렇게 긴장함다,,,학교떄 수업전 5분간 스삐치 있는데 그때마다 정말 넘 긴장해서 도망가고 그러구싶습데다...

하기전에는 정말 넘 긴장함다,,,군대 좀 하구나면 조금씩 덜 긴장해집데다...

친구들은 제가 외성적인 성격을루 알구 잇어 왜 스삐치 할때면 그렇게 긴장해하는가구 물어봅데다...

글쎼 그냥 긴장한거 나한들 어쩌겟슴다...

저두 이런 긴장 없애는 방법 알고싶슴다...

사람들은 앞에 앉아잇는 사람 다 호박처럼 생각해라 해도 어디 그렇게 됨니까...전 안됩데다...
◆花鳥風月◆ · 2011-02-19 23:34:12
앞에 사람 다 호박이구 돼지구 해두 사람이 긴장에 긴장을 쌓게 되니 다 까먹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러길래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말잘한다 하구... 신심 가지면 될거 같습다...
수빈맘 · 2011-02-19 23:38:32
ㅎㅎㅎ 매사에 다 자신심 갖구잇는 사람이 부럽슴다...

난 잘할수 잇는게 잇고 못하는게 잇구 해서 언제나 나는 뭐나다 잘할수 잇다 라는 신심은 생기지 않습데다...ㅠㅠ
◆花鳥風月◆ · 2011-02-19 23:45:54
내절루두 근거 없는 신심이 어디서 솟아 나느지는 모르겠지만
웬지 매사에 나는 된다.. 내 안되면 다른사람두 안된다.. 이렇게 생각합다. ㅎㅎ

그래서 떨어지면 이구 저사람들 눈이 멀었네.. 아무래두 날 더 좋은데 가라구 쌍탠이 뽀유우 해주는게 겠네..이렇게 낙천주의 자랍니다..
근데 한가지 생각하면 랑독 많이 하구 스피치 경연에 많이 다닌게 좀 영향은 있는거 같습다.
애기옴마jin · 2011-02-19 23:52:29
수빈맘 과 저 정말로 같네요 ...어떻게 보면 막 반가울 정도예요 ...이런 말 실례일지두 모르겠지만 ...
님 말대로 아무리 배추구 나무구 그렇게 생각해라 해두 눈에 그렇게 안들어오는데 어떻게 함가 ㅠㅠㅠ 정말 무슨 약이라두 있었음 좋겠음다 ..찌나미니 제가 막 중국에다 청심완 부쳐 보내라 했음다 ㅠㅠ 이런거 원래 나이 있는 사람들이 먹는거라구 생각했는데 ㅠㅠㅠ
◆花鳥風月◆ · 2011-02-19 23:56:36
긴시간 말하는거는 먼저 순서 장악하고

까먹어두 자기절로 살 붙이겠끔 뼈다귀 딱 틀여 쥐쇼..
애기옴마jin · 2011-02-20 00:18:02
풍월님 알겠음니다 ..일단 거의 외운다 싶이 연습 많이 하겠읍니다 ...이럲게 응원해줘서 고맙씁니다 ..
수빈맘 · 2011-02-20 00:00:04
아무래두 약을로 될 일은 같지 않슴다...극복할수밖에 없는 같슴다...

정말 힘내쇼,,,조용한 회의실에서 30쌍 눈길이 다 나한테 오는데 긴장안할수가,,,

저두 정말 힘내라는 응원외엔 해줄게 없슴다...

애기엄마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애기옴마jin · 2011-02-20 00:16:18
수빈맘 고맙씁니다 ..이렇게 응원해줘서 ...내 이제 발표 끈나면 어떻게 됬는가 여기에 들어와서 회보하겠음다 ...
skyyan · 2011-02-19 23:46:36
ㅋㅋ
내 자신심으 절반 떼줄까---------수빈맘아---
나눈 자신심이 너무 남아돌아서--대새다---
잘난척해서 미움깨 살떄도 있을 정도--

근데--잘할수 있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구 해서 언제나 나는 뭐나 다 잘할수있다라는 니말----
분석해보면===니 영 총명하다---
반대로----자기 잘하는거는 과감히 나서문 될일이고---용기 갔고---배짱치기 하면서=-==
못하는거는====남한테 밀거나=== 잘하는거로 미봉하문 될일이재-=
◆花鳥風月◆ · 2011-02-19 23:55:17
나두 미움깨 받을께요.. ㅎㅎ
애기옴마jin · 2011-02-20 00:03:53
나는 미움깨 받더라두 그렇게 되구 싶습다 ....ㅠㅠ
애기옴마jin · 2011-02-19 23:56:45
skyyan 님 정말 그 자신심 떼줄수 있나요 ? 가질수만 있다면 어떤 수단으로든지 가지구 싶네요 ㅠㅠㅠ
수빈맘 · 2011-02-20 00:04:40
주쇼,,,절반아니래두 3분에 1이라두 ㅋㅋㅋ
부럽다 언니가....

난 잇잼다...이전에 학교때 사회자 하는애들이랑 보무 내 만약 사회자라면 걔보다 더 잘할수잇을같은데...

긴장한것만 없으면 ,,, 하구 생각한적이 영 많슴다...

사회자하는거랑 웅변대회랑 참가하기 좋아하는데... 넘 긴장해해서 참가할 엄두두 못냇댓슴다...ㅠㅠㅠ
장백암펌 · 2011-02-19 23:58:26
나도 그렇슴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 너덜대기는 좋아하는데..

또 주제베 든다므 말을 잘 못함다.

이런걸 치료하는건 그래도 사람들 자주 만나도 수다떨구.. 하는게 제일좋은 치료법인것 같습니다.
수빈맘 · 2011-02-20 00:00:58
쳇,,,언니 넘 말 잘합데다뭐...ㅎㅎㅎㅎㅎ
애기옴마jin · 2011-02-20 00:06:06
장백암펌 님 저두 그냥 앉아서 얘기 하는건 괜찮씀다 ..그냥 앉아서 칭구들과 혹은 말이 통하는 사람들과는 말 잘함다 ...근데 딱 앞에 나서서 말하라면 긴장해서 목소리 막 떤단 말임다 ㅠㅠㅠ
skyyan · 2011-02-20 00:05:01
나눈 너덜대기는 좋아아이함다-----
그런 사람 미버한다할까-------

다만---내가 나서야할 장소는-- 거침없이 구핌없이----내 쏨다---
아마---어렷을때---강연대회랑 많이 나가서 그런같슴다---
나가문 무조건--1등 들구 왔었슴다-- 학교에서--시에서--주에서--할 정도로---ㅎㅎ
내 또---내 자랑 늘여논거 같슴다---미버마쇼---ㅎㅎ

처음엔---떨리더라도---내가 꼭--하고싶은말--하고싶은 동작--한가지는 꼭--해내자 하는식으로---
남들앞에서 하는게---쑥스러울지라도---나자신하고 한 약속--지키겟다는 일심으로---
부끄러운거 극복하고 막---했슴다---
그렇케 하나하나 극복하느라면 남앞에서 스스럼없이 말하게 됨다--
얘기하다가---생각 아이 나문---자기말로 막--얼버무려서--용케 빠져나오게 됨다---
청산류수라 할가----------

단숨에 배가 아이 부름다---만만 라이봐---
먼저 작은것에 도전하고---
달콤한 맛을 보면서--더 큰것--더 많은것에 도전해보쇼
애기옴마jin · 2011-02-20 00:11:38
skyyan 님은 어릴때부터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데 많이 단련되였네요 ...저는 소학교때까지만 해두 랑독시간 제일 좋아 했는데 ..초중에 올라가서부터 왠 일인지 긴장하면서 떨기 시작했어요 ..그리구 교과서 읽는거 딱 질색해했어요 ..님 말대로 자기한테 신심 가지는게 제일 중요하다는거 알았어요 ...연습두 많이 하구 자기 한테 신심가지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겠어요 ...고마워요 이 늦은시간에두 아도바이스 해줘서 ...
수빈맘 · 2011-02-20 00:16:20
ㅋㅋㅋ 언니 요말 저장해둿슴다...ㅋㅋㅋ
으니 · 2011-02-20 00:24:22
저두 고중때 그런적 있었어요,ㅎㅎ
많은 사람앞에서 즉흥적으로 말하는건 괜찮은데 조선어두 아니구 딱 한어랑독만 하면 그랫어요
전 개인적으로 한어 잘한다구 자신있는데 말이예요
앉아서 말하면 괜찮은데 서서 랑독하자면 일어서는 순간부터 숨이 목구멍까지 차올르는게 확 알려요,ㅎㅎ
그담엔 숨조절이 잘 안되서 점점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하는거 정말 부끄러웠어요
초중때까지만해두 랑독하는거 시키면 영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그렇게 됬어요
그걸 고치자구 하면 더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일본에 와서 공부하면서 프레젠이랑 일년에 몇번이구 있는데
거의다 암기해서 하면 되는것들이라 먼저 숙련하게 외우고
그담엔 자기 프레젠 내용에 정신몰두하다나니 자연적으루 긴장 덜하구 점점 자신 생겻어요

님두 먼저 자기 말할 내용을 잘 생각해두구
당일 남보다 먼저 그자리에 도착해서 분위기 완화시키도록 해보세요
화이팅
애기옴마jin · 2011-02-20 09:15:59
으니 님 두 저처럼 이랬어요? 숨이 막 목구멍까지 차오른단 말 정말 표현이 좋아요 ..저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냥 딱 무슨일 있는것처럼 긴장하다구만 말하니 일본병원에서는 진단못하더라구요 ..

말할 내용을 이제 남은 시간에 맨날 시뮤레숀해야겠어요 ..고맙씀니다 이렇게 응원해줘서 ...
천애해각 · 2011-02-20 00:36:58
애기엄마라는게 아직두 그렇게 긴장함까?ㅋㅋㅋ

아무리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호박으로 생각해도 그 호박들이 생각지않던 질문을 할수도 있음다.원래 사람들앞에서 긴장한 타입이면 더 죽어납지므 ㅎㅎㅎ

포인트는 자기가 발표하려는 내용에 대해 완벽하게 장악하는겜다.우는소리를 내고 부들부들 떨더라도 내용을 제대로 말하고 질문에 울면서라도 대답한다면 일없음다.ㅎㅎㅎㅎ
애기옴마jin · 2011-02-20 09:20:18
예 애기엄마란것두 긴장함다ㅎㅎㅎㅎ작년에 금방 출산하구 중국에 두고 왔음다 ..그래서 키우지않아서 그런지 아직 그렇게까지 엄마란게 ...해야한다 머 이런거 모르겠음다 .. 님 말대로 우는 소리 내더라두 부들부들 떨더라두 열심히 하겠음다 ...응원 고맙씀다 ..
덩치 · 2011-02-20 02:31:20
ㅎㅎㅎㅎㅎㅎ
나두예날에느 사람들 앞에만 나서믄 긴장해서 떨리구
그전에 아무리 외워둬두 제할말두 싹 까묵구 머리속이 하얗게 돼서 할말두 못햇댓슴다 ㅋㅋ

그때는 자긴데 자신심이 없엇다할까??ㅋㅋ
나가서 무슨 실수라두 하믄 어찔까 하는 생각이 먼저 앞서구 ㅎㅎ
남들은 다 내보다 환경이 좋구 다 내보다 말두 잘하구 내보다 이쁘구
하여튼 내 이세상에서 젤 못나 보입데다 ㅋㅋ

그냥 딴 생각 하즈말구 나눈 최고다 나누 이세상에서 젤 이쁘다
누기두 나를 따를 사람없다 내 없으믄 제댈루 돌아 가기 바쁘다 하구 생각하쇼 ㅋㅋ
그리구 남이 자기를 칭찬햇을때랑 지금까지 잘햇든 일만 생각하구
실패햇든 일은 절대 생각하지 말구 ㅎㅎ
나눈 머나 다 이렇게 잘할수잇다 ㅎㅎ요런생각만 ㅎㅎ
내 틀린거느 다른 사람두 맞게 잘하지 못 한다 ㅎㅎ 요런생각만


그렇게 생각하까나 차츰차츰 자신심두 생기구 사람들 앞에 나서는게 그리 무섭지 않습데다 ㅎㅎ
하여튼 자긴데 자신심 가지는게 젤 중요함다

자신심이 없믄 외웟든 말두 싹 까묵구 생각이 아이나구 하는데
자긴데 땅땅하게 자신심만 가지믄
생각지두 않앗든 말두 슬슬 나옵데다

사람들 앞에 나서믄 떨리구 그런건 다 자신심이 없어서 그렇슴다
자기절루 자긴데 자신심으 키와주는것두 영 중요함다
애기옴마jin · 2011-02-20 09:23:05
역시 자신심임다 예...이런 자신심 어떻게 하면 가질수 있을까요?내가 제일 잘한다 머 내가 제일 이쁘다란가 이렇게 생각하자해두 어쨰 안됩데다 ...자기한테 자신심 가지는거 노력해야겠음다 ...응원 고맙씀다 ...열심히 해서 결과를 여기에들어와서 보고하겠음다 ...
사탕맛사랑 · 2011-02-20 09:10:48
저두 옜날에 이런 저항이 있었는데 ...

프레젠할때 바로 들어가지말고 한번 주위를 쭈욱~ 훓어보고
될수록 천천히 천천히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긴장하기에 빨리 끝마치려면 자신도 타인도 리해를 못하게 될껍니다.
[http://www.shimto.com/data/file/3_2_1/2114779768_ZP3uzC5i_26074f72dnivz2opns9slcssq.jpg]
애기옴마jin · 2011-02-20 09:29:02
사탕맛사랑 님 이사진 정말 웃겼음다 ..다들 내보구 천천히 말해라 하는데 그렇게 안됩데다 ..전화 받을때두 빨리 말하니깐 긴장해서 그렇다구 ..전화는 긴장하지않는데 .ㅠㅠㅠ 천천히 말하려다가 말을 꺾어먹씀다 ..그래서 자꾸 빨리 말하게 되는데 ㅠㅠㅠ 천천히 말하면 숨도차구 ㅠㅠㅠ 암튼 많이 많이 시뮤레숀 해서 자신심두 가지게끔 노력하겠음다 ...이렇게 아침 일찍 답변 해줘서 고맙씀다 ...
별바다 · 2011-02-20 09:51:35
연길X고중에서 교원하다가 일본에 왔슴다.
대학 금방 졸업하고 고1 맡았으니 기실 학생들과도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도 않았죠...처음에 긴장은 했지만 하다보면 차츰 긴장이 없어지더라구요.

우선 먼저 내가 왜 오늘 이자리에 서게 됐냐...왜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그건 내가 오늘 주역이 되기에 제일 적합하고 나만이 이 일을 해낼수있다는것..
이렇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져보쇼..

그다음은 발표해야 할 내용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파악하고
언제 어떤 형식으로 질문해오던지 대답해줄 준비가 있어야 됨다.

다음 강단에 올라서서 인사를 한다음 꼭 아래에 대개 어떤 사람들이
앉아 있는가를 간단하게라도 확인해보쇼..감히 내리다보지못하겠다면 안됨다.
제일 좋기는 강의를 시작하기전에 먼저 들어가서 앉아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고...
무엇보다 자신심이 제일 중요한것같슴다.
화이팅하쇼~~~내아이의 멋진 엄마가 될꺼야~를 웨치면서...
애기옴마jin · 2011-02-20 12:20:47
별바다님 고맙씁니다.. 머리속으론 긴장할거 없다 ..그사람들이 다 나보다 못하다 라구 생각하려구 해두 마음이 쿵당쿵당 뛰는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위에서두 많음 맘들이 아도바이스두 해주구 응원두 해주구 해서 지금은 조금 신심이 생기는데 일단 시뮤레숀부터 열심히 할려구요 ..이제 두주일 남았는데 ...연습하면 어떻게 되겠죠 ..정말 고마워요 ...그날 끝나면 여기에 들어와서 보고 하겠음니다 ..
당근 · 2011-02-20 10:37:23
연습해볼때 외울때 항상 서서 외워보쇼.
가족들아님 친구들 앉혀놓구 서서 연습해보구 하면 차츰 나아질껍니다.
아무생각없이 머리속이 맛시로로 돼두 입만 자동적으로 움직일수있을정도로 뻬라뻬라하게 잘 외우면 실전에서두 안떨릴껌다.
저두 님이랑 같은 증상?이여서 이렇게 극복해왔슴다. 참고로 하세요.
애기옴마jin · 2011-02-20 12:26:41
당근 님 고맙씁니다 역시 외울정도로 연습하는것밖에 없네요 .. ㅠㅠㅠ
덩치 · 2011-02-20 11:45:03
그리구 만은 사람들앞에서 발표할때
젤 첫마디를 목청이 높게 소리치믄
긴장감이 팍 풀립데다

참고로 하쇼 ㅎㅎ
애기옴마jin · 2011-02-20 12:37:26
덩치 님 정말로 제일 첫마디 높게 소리치면 긴장이 풀릴가요 ?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아도바이스 해줘서 고맙씁니다 ...
꽃뿌니 · 2011-02-20 13:16:13
두시간 설명하면 선생님의 강의와 다를바 없습니다.
교안을 짜듯이 상세히 써보십시오.

그리고 앉아 있는분들이 나이 많던 젊었던 두시간동안만은 님의 학생들입니다.
강의하는 사람이 긴장해하면 앉아듣는 사람들두 긴장되구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짜증을 느끼게 됩니다.
실제 친구들을 앉혀놓구 한번 강의해보는것이 좋습니다.
경험은 신심으로 바뀌니깐요.

처음 시작할때 서두르지 말고 교단에 올라서 장내를 쭉 둘러보십시오.
앉아 있는 사람들의 얼굴표정까지 시야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강의 도중에는 꼭 한사람의 얼굴을 똑바로 보면서 평소 두사람이 앉아 얘기하듯이
상대의 눈을 보면서 설명해보십시오.
그렇게 한참 얘기하다 눈길을 또 다른사람한테 이동하면서 강의를 이어나가면 됩니다.
저의 옛날 경험입니다.
그럼 순조롭게 프레젠하길 바랍니다.
ほほこ · 2011-02-20 18:16:35
나두 학생때 님처럼 그랫슴다..근데 몇년전에 사회 나와서 몇십명 앞에 놓구 통역 한적이 잇슴다..그냥 통역이니까

자기 스피치 하는것하구는 다르다구 생각합니다만,,별루 안 떨립데다.. 여러가지 경험하구 그러면 좀 양기 자랄거라 생각하지만

단순간에 고칠려면,,,,흠....혹시 눈이 나빠서 곤탁트 끼지 않슴까,,, 콘탁트 한쪽,,혹은 두쪽 다 빼구 어렴풋이 보이는

상황에서 하문 어떻슴가?? 좀 황당함까??내 생각해낸겜다..ㅎㅎㅎ
애기옴마jin · 2011-02-21 12:32:27
ㅎㅎㅎ 저는 시력이 넘 좋아 문제임다 ...두쪽다 1.5임다 ㅠㅠㅠ 이럴땐 갑자기 눈이 나빠질수 없는지 ㅋㅋ
황당하더라두 아도바이스 고맙씀다 ..
あんこ · 2011-02-20 20:59:29 비공개
비공개
애기옴마jin · 2011-02-21 12:30:03 비공개
비공개
トマト · 2011-02-21 13:03:56
옛날에 할리웃 여배우 쥴리아 로벗이 한 얘기 생각남다.
기자가 너는 왜 항상 그리 자신만만한가 하는 질문에
그녀는 [나는 항상 자신만만한 여자를 연기 할뿐이다] 하고 얘기했었음다.
님도 한번 연기해보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부양가족추가해서 과거분 確定申告 무사히 했습니다 ^.^darnim532011-02-20 23:35147725
쉼터맘들의 직종김빛나2011-02-20 20:4894010
중국에 전화할때 국제통화료가 무료가 되는 전화번호 알려주세요.보배마미2011-02-20 20:138074
우리애기피부한번봐주세요 ㅠㅠㅠhana992011-02-20 20:0886211
혹시 애기들 돐상 차려주는 곳을 알고 있으신분싱글탈출기2011-02-20 19:208010
미용외과,치과를 소개해 드립니다하아얀눈2011-02-20 14:545720
요즘 파스포트 갱신하신분 알려주세요좋은일만생길꺼야2011-02-20 13:395642
재일조선족여성회 2월달모임안내조선족녀성회2011-02-20 11:4621400
보육원 나라씨호이꾸물고기자리2011-02-20 11:046354
오래만에 놀러 왓슴다~~이문영아재2011-02-20 10:3694210
▶ 저를 도와주세요 ..애기옴마jin2011-02-19 23:17136750
여자들의 특권................??? 또 머이 있습다????◆花鳥風月◆2011-02-19 23:0469526
이해불가 ...... 콘타크토 잇잼가,무지개천사2011-02-19 22:5074414
ㅎㅎ 물어보던바에 하나더추락천사2011-02-19 22:256003
일자리 어디에서 찾으면 빨리 찾을수 있을까요?livelan2011-02-19 22:216930
보육원합격통지왔슴다 ㅎㅎ유우나맘2011-02-19 21:5571329
완전 쑈크!쑈크!쑈크!風鈴2011-02-19 21:15111118
오늘에 하은맘이 만든 떡 받앗슴다^^섬나라2011-02-19 20:367968
확정신고에 대하여추락천사2011-02-19 19:5576512
울 꽁쥬 왓심다~서은맘2011-02-19 19:0874724
마른 낚지를 나른하게 하려면동그람2011-02-19 18:386658
쌍거플쎄잎2011-02-19 18:357310
보육원 면접..예리마미2011-02-19 17:406862
내 가방 내용물 ,,ㅋほほこ2011-02-19 16:55124049
공증에 대하여동그람2011-02-19 16:395222
결혼식kiro park2011-02-19 16:3711105
닉네임 보슈 ㅋㅋㅋ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1-02-19 16:3467820
노트북 추천해주쇼당근2011-02-19 16:335473
귀화하구 부모자식 공증에 관하여현휘가혜맘2011-02-19 16:296922
★★★일본에서의 이사경험★★★ ★ 좋으면 추천 눌러주삼.~~~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1-02-19 16:14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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