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구 저 원래는 다 대련호구였어요.
대련호구 신청할땐 둘다 본과생 정책으로 회사서 호구를 해줬습니다.
둘째가 생겨서 대련 계획생육반공실에 물어보니 超生이라고 돈 벌금해라고 해서 저의 호구를 연길에 떼여가고 둘째 지표를 가졌습니다.
그땐 집을 사도 대련에 호구 다시 가져올수 있단 말 듣고 생각없이 간단하게 연길 옮겨갔는데.
요즘 애기 태여나고 하니 대련 호구 정책을 인터넷에서 뒤지고 있는데..
집을 사서 6개월내에 호구 신청하지않음 호구신청을 포기하는걸로 돼있어가지구 전에 샀던 집으로 호구 신청못하네요.
그래서 또 80만 이상되는 새집을 사야 호구 신청되는데 그것도 조건 보니까 호구 신청할때 계획생육 반공실의 도장 맞아야 한다네요. 즉 부모하구 애기 호구 신청할때 아마 超生이 아니라는 증명같은데.
우리와 같은 경우, 연길에서 정상적으로 받은 둘째 지표가 대련에선 超生으로 되는가요?
집사서 호구 신청할때 둘째 호구도 가져갈수 있는지..
여기 가게에 우리와 같은 경우의 맘들, 둘째호구를 대련에 옮겨간 분들 계시나요?
대련이 아니더라도 둘다 소수민족이여두 둘째 허락안되는 큰도시이면 다 비슷한 정황같은데 좀알려주실래요?
일본들어가기전에 집두 사고 호구도 꼭 신청하고 들어가고 싶은데 이번에 집사서 호구 안된다면 이후에 호구가 더 어려울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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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아빠와 큰아들은 대련호구
나와 둘째아들은 연변에 호구있어요.
둘쨰 임신했을때 일체 증명같은것을 안떼준다하데요.
그래 그냥 일본에 있으니 후엔 더 묻지도 않고 그대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