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서네 보육원발표회가 있어서---신랑이랑 갔다왔슴니다--
아침부터---비가 펑펑 오던데---툴툴 거리면서 주차장까지 가니--
집앞부터---차가 막히겟구나-----------------
운서가 엊저녁에 오부낼---아메--아메 흐레 흐레 하더니만---비가 와버렷슴당---ㅋㅋ
아침에 비 맞은 사람--우리 운서탓 할 내기 없기---대신 잘 못햇슴다----------------------------------------
본문 들어갑시다요------------
운서네가 보육원에서 제일 작은 크라스라--절목은 달랑 한개--
하르오 미쯔게따===테마엿슴니다요--
샘이 이름 크게 부르면---하이 하면서 한명씩--나오는데------------
젤 처음 운서 나오겟구나---------
눈이 휘둥그래서-----입도 벌려지고=====
뜨거운 것이 뚝--뚝----
노래도 하고---율동도 하면서---몇분 너펄기리다 들가버린거두----
이 엄마는----눈시울이 벌개서---------ㅋㅋ
눈물 흘리다 왔슴니다요---
앵--앵 거리던게--벌써 저렇게 커서----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하니-----
오늘은 참마로 감개무량임니다-----
맘들은 젤 처음 발표회 어땟음니까? 역시 나처럼 눈물이 ---줄줄 ? ㅋㅋ
아침부터---비가 펑펑 오던데---툴툴 거리면서 주차장까지 가니--
집앞부터---차가 막히겟구나-----------------
운서가 엊저녁에 오부낼---아메--아메 흐레 흐레 하더니만---비가 와버렷슴당---ㅋㅋ
아침에 비 맞은 사람--우리 운서탓 할 내기 없기---대신 잘 못햇슴다----------------------------------------
본문 들어갑시다요------------
운서네가 보육원에서 제일 작은 크라스라--절목은 달랑 한개--
하르오 미쯔게따===테마엿슴니다요--
샘이 이름 크게 부르면---하이 하면서 한명씩--나오는데------------
젤 처음 운서 나오겟구나---------
눈이 휘둥그래서-----입도 벌려지고=====
뜨거운 것이 뚝--뚝----
노래도 하고---율동도 하면서---몇분 너펄기리다 들가버린거두----
이 엄마는----눈시울이 벌개서---------ㅋㅋ
눈물 흘리다 왔슴니다요---
앵--앵 거리던게--벌써 저렇게 커서----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하니-----
오늘은 참마로 감개무량임니다-----
맘들은 젤 처음 발표회 어땟음니까? 역시 나처럼 눈물이 ---줄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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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올만임다---
오늘은 가육이 정말 흥성흥성임다----
보고싶은 얼굴이---다 모여든거같슴당---ㅎㅎ
생각보다 너무 잘합디다---
집에서는 빌--빌 거려서 아직두 애긴가 햇는뎅----
저녁엔--외가집에 시집에 전화 한바퀴해서 자랑해야겟슴다---ㅋㅋ
오늘은 가육이 정말 흥성흥성임다----
보고싶은 얼굴이---다 모여든거같슴당---ㅎㅎ
생각보다 너무 잘합디다---
집에서는 빌--빌 거려서 아직두 애긴가 햇는뎅----
저녁엔--외가집에 시집에 전화 한바퀴해서 자랑해야겟슴다---ㅋㅋ
울드 지난주에햇다... 원래는 토끼인데 하은 몸이안조아서 뛰지못해서
갑자기 코끼리르 바꿔가지구 ㅋㅋ
근데 비디오 찍느라구 눈물흘릴새없드라 내혼자가서 ㅋ
갑자기 코끼리르 바꿔가지구 ㅋㅋ
근데 비디오 찍느라구 눈물흘릴새없드라 내혼자가서 ㅋ
ㅋㅋ
토끼가 코끼리 돼버렷다구----ㅎㅎ
보는 같소---ㅎㅎ
절목으 하나빡에 안하니---나두 사진찍느라 운서만 쫓으면서--눈물도 ㄸ똑똑==ㅋㅋ
토끼가 코끼리 돼버렷다구----ㅎㅎ
보는 같소---ㅎㅎ
절목으 하나빡에 안하니---나두 사진찍느라 운서만 쫓으면서--눈물도 ㄸ똑똑==ㅋㅋ
ㅎㅎ그게 엄마의 심정이겠다,ㅎㅎ
애들이 커가는게 빠르구 자기 자식에 대한 대견함,귀염감,다 같이 푹 쏠리는게 눈물 생기기는 하겠다,
아직 애 없어 몰지만,가끔 감동되는 드라마 보면 나두 눈시울이,,,,
장하다,그래두 ,애 키우는게 안 쉬운데,ㅎㅎ
애들이 커가는게 빠르구 자기 자식에 대한 대견함,귀염감,다 같이 푹 쏠리는게 눈물 생기기는 하겠다,
아직 애 없어 몰지만,가끔 감동되는 드라마 보면 나두 눈시울이,,,,
장하다,그래두 ,애 키우는게 안 쉬운데,ㅎㅎ
애 키우는게 아이 쉽다---
곱아 죽겟다가도---밉어서 죽는다---
글두----내 새끼래서== 또 이뻐죽지문--
너두 빨리 하나 낳아서--애키우는 재미 봐라---쏠쏠하다---ㅋㅋ
곱아 죽겟다가도---밉어서 죽는다---
글두----내 새끼래서== 또 이뻐죽지문--
너두 빨리 하나 낳아서--애키우는 재미 봐라---쏠쏠하다---ㅋㅋ
울집은 토요일에 발표회입니다 ㅎㅎ
운서맘 눈물 뚝뚝 흘렸다니 ㅠㅠㅠ
전 아에 손수건 하나 들고 가야겠어요.
운서맘 눈물 뚝뚝 흘렸다니 ㅠㅠㅠ
전 아에 손수건 하나 들고 가야겠어요.
토욜이문 래일이구나-----------
지현맘도 다노시미겟슴다---ㅎㅎ
손수건 들구 가쇼---마스카라는 연한거로 잘 아이미꺼지는쪽으로----
지현맘도 다노시미겟슴다---ㅎㅎ
손수건 들구 가쇼---마스카라는 연한거로 잘 아이미꺼지는쪽으로----
우리 무니네 보육원은 어째 아직두 그런게 없다야...구립이래서 그런가?? 미내 활동적다...운동대회두 2살부터라고 올해부터 참가 가능하다...ㅜㅜㅜ 일년에 두번 엄마들의 회의는 잘하는데....
언니---우리도 구립이요-------
울두 활동 영 적소----처음 참가해보오---ㅎㅎ
언니도 아마---눈물 흘릴같소----
울두 활동 영 적소----처음 참가해보오---ㅎㅎ
언니도 아마---눈물 흘릴같소----
울집은 래일 입니다 다노시미입니다
저번에 운동대회때 춤추고 하는거 보고
눈물 뚝뚝 햇슴다 ㅎㅎ
래일도 아마 같을겁니다
저번에 운동대회때 춤추고 하는거 보고
눈물 뚝뚝 햇슴다 ㅎㅎ
래일도 아마 같을겁니다
서연이네두 래일임까?ㅎㅎ
울두 래일~~~
올해는 마지막이라서 손수건이랑 챙겨가야할것같슴다,ㅎㅎㅎ
오늘 아침에 마지막 리허설하는거 좀 보느것두 눈물이 막 핑~돌잼까?ㅠㅠㅠ
울두 래일~~~
올해는 마지막이라서 손수건이랑 챙겨가야할것같슴다,ㅎㅎㅎ
오늘 아침에 마지막 리허설하는거 좀 보느것두 눈물이 막 핑~돌잼까?ㅠㅠㅠ
예 울집은 내하고 울 이모 갑니다
애 아빠 시간 없어서 ㅠㅠㅠ
도람이 올해 마지막 이구나
아닌게 아니라 눈 화장 하지 말고 가야할것 같슴다
애 아빠 시간 없어서 ㅠㅠㅠ
도람이 올해 마지막 이구나
아닌게 아니라 눈 화장 하지 말고 가야할것 같슴다
도람이네두 래일이구나---
도람이엄마 제발 울지마쇼예----ㅋㅋ
도람이엄마 제발 울지마쇼예----ㅋㅋ
역시 래일임니다예-------
잘 보구 오쇼--ㅎㅎ
손수건도 들고가시공---
잘 보구 오쇼--ㅎㅎ
손수건도 들고가시공---
원래 그렇소
자꾸 하믄 같이 하기 싶을게요 ㅋㅋ
자꾸 하믄 같이 하기 싶을게요 ㅋㅋ
ㅋㅋ
니 썻던 글이 생각나서---
니 썻던 글이 생각나서---
요위에 글보니까 다들 이쯤에 발표회를 함다예~
저의 아들 보육원에서는 해마다 9월 두번쨰 일요일에 운동대회,11월 25일에 발표회를 하고 3월 25일에 졸업식하고 그럼다.
전 3년동안 그냥 발표회를 보면서 눈물흘림다.ㅎㅎㅎ.
올해 또 작년보다 이렇게 컸구나 하면서 가슴이 뿌듯해난단말임다.
올해는 졸업식에도 가야하니까 또 눈물흘려야할거 같슴다.ㅎㅎㅎ.
저의 아들 보육원에서는 해마다 9월 두번쨰 일요일에 운동대회,11월 25일에 발표회를 하고 3월 25일에 졸업식하고 그럼다.
전 3년동안 그냥 발표회를 보면서 눈물흘림다.ㅎㅎㅎ.
올해 또 작년보다 이렇게 컸구나 하면서 가슴이 뿌듯해난단말임다.
올해는 졸업식에도 가야하니까 또 눈물흘려야할거 같슴다.ㅎㅎㅎ.
어떻게 이리 딱딱하게 다 기억하구있슴다---페이푸아---
벌써 졸업식이구나---그럼 덴시노하네랑 벌써 준비해야될 나임다예---
벌써 졸업식이구나---그럼 덴시노하네랑 벌써 준비해야될 나임다예---
처음에 보육원입학할때 원장선생님이 말씀합데다.
해마다 이런 행사가 있다고.ㅎㅎㅎ.
덴시노하네를 준비해야지 정장준비해야지 준비물이많슴다.ㅎㅎㅎ.
해마다 이런 행사가 있다고.ㅎㅎㅎ.
덴시노하네를 준비해야지 정장준비해야지 준비물이많슴다.ㅎㅎㅎ.
오늘 인생에서 손꼽힐정도로 역사적인 하루였겠구나.
일기 한편 써서 이 심정 평생 간직해라 ㅋㅋㅋ
미인얼굴이 또 눈물 범벅이 됐재야 ㅋㅋㅋㅋ
세상 쎈야 하는 여자가 자식한테는 미내 약하구나.
하기야 나뚜 세상에서 우리 아드님 제일 무섭다..
생떼질 쓸때면 어찌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지뭐..ㅎㅎ
일기 한편 써서 이 심정 평생 간직해라 ㅋㅋㅋ
미인얼굴이 또 눈물 범벅이 됐재야 ㅋㅋㅋㅋ
세상 쎈야 하는 여자가 자식한테는 미내 약하구나.
하기야 나뚜 세상에서 우리 아드님 제일 무섭다..
생떼질 쓸때면 어찌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지뭐..ㅎㅎ
ㅋㅋ
내 암만 봐도 언니하구 쇼콜라 언니 글솜씨--이만저만 아니요---
둘이 무지개잡지에 투고르 좀 하오---
내---변함없는 구독자 할게=---
언니두 아드님한테 쩔쩔매구나---ㅋㅋㅋㅋㅋㅋ
나눈---내 아직 너르 못이기개?하면서 운서하구 싸우오---ㅋㅋ
글구--울 신랑한테 둘이 같이 욕먹소---같으네한다구--
내 암만 봐도 언니하구 쇼콜라 언니 글솜씨--이만저만 아니요---
둘이 무지개잡지에 투고르 좀 하오---
내---변함없는 구독자 할게=---
언니두 아드님한테 쩔쩔매구나---ㅋㅋㅋㅋㅋㅋ
나눈---내 아직 너르 못이기개?하면서 운서하구 싸우오---ㅋㅋ
글구--울 신랑한테 둘이 같이 욕먹소---같으네한다구--
첨에느 다 글치....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온다...ㅋㅋㅋ
담에느 수미처럼 같이 나풀나풀해바라
글고 운동대때느 적극적으루 부모 리레 달리기에 참가하공...ㅋㅋ
나중에 다 좋은 추억이다..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온다...ㅋㅋㅋ
담에느 수미처럼 같이 나풀나풀해바라
글고 운동대때느 적극적으루 부모 리레 달리기에 참가하공...ㅋㅋ
나중에 다 좋은 추억이다..
ㅋㅋ
언니말---척 들어도 경험이요---
나푸나풀도 좀 힘들고---리레는 더욱 무리요--내땜에 운서 뺴꼴할가봐---
그래도--열심히 해야겟지---돕지는 못할망정--땅기문 아이되겟지요
언니말---척 들어도 경험이요---
나푸나풀도 좀 힘들고---리레는 더욱 무리요--내땜에 운서 뺴꼴할가봐---
그래도--열심히 해야겟지---돕지는 못할망정--땅기문 아이되겟지요
오늘은 운서한테 톡톡히 감동 먹었구나 ㅎㅎㅎ
엄마 감동먹인것을 사진으로 찰칵 찍어서 평생 기념으로
남겨둬야 하는데 ... ㅎㅎ
엄마 감동먹인것을 사진으로 찰칵 찍어서 평생 기념으로
남겨둬야 하는데 ... ㅎㅎ
닭똥같은 눈물이 찔--찔 짯소---ㅎㅎ
이럴때는 언니네 그 100만짜리 사진기 욕심나오--
빌려달래두 아이 빌려주겟지만--
이럴때는 언니네 그 100만짜리 사진기 욕심나오--
빌려달래두 아이 빌려주겟지만--
빌려주는건 되지만 ,,,
카메라 기능 잘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쒀료+유리 덩이리일뿐 ㅋㅋㅋ
나를 100만주고 카메라 사라고 하면 절대 안사오 ... 돈 아까봐서 ㅋㅋㅋ
카메라 기능 잘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쒀료+유리 덩이리일뿐 ㅋㅋㅋ
나를 100만주고 카메라 사라고 하면 절대 안사오 ... 돈 아까봐서 ㅋㅋㅋ
하기사---
지금 가지고있는거도 공능 바르망정 못쓰오-------ㅋㅋ
그 비싼거--빌져줘도 제대로 못찍을거같소---
후덜덜 떨겨서----ㅎㅎ
지금 가지고있는거도 공능 바르망정 못쓰오-------ㅋㅋ
그 비싼거--빌져줘도 제대로 못찍을거같소---
후덜덜 떨겨서----ㅎㅎ
ㅎㅎ 감정객이고나... 난 비데오 찍느라고 정시이 팔레서 감동받은거 같으루 한게...
그나저나 애들이 표현하는건 참 재미나고 신나더라... 근데, 어째 아이디 바꿨노? 난 또 뉘긴가 했지.. ㅋㅋ
그나저나 애들이 표현하는건 참 재미나고 신나더라... 근데, 어째 아이디 바꿨노? 난 또 뉘긴가 했지.. ㅋㅋ
근데 니는왜 경상도 말투쓰시노? ㅋㅋㅋㅋ
이 아짐마 요즘엔 심심하노? ㅋㅋ떡먹을가 쳐들어가도 되노? ㅋㅋ
올만이오----
내 아이디 바꾼지 한참됏소---
원래 아이디 자꾸 에라생겨서---왈--제뿌렷소---
비데오는 지우아빠한테 넘길거지---------
내 아이디 바꾼지 한참됏소---
원래 아이디 자꾸 에라생겨서---왈--제뿌렷소---
비데오는 지우아빠한테 넘길거지---------
지우아빠 비데오 찍는 기술이 내보다 못하네라... ㅋㅋㅋ
난또 가흔쇼라 눈물 막 졸졸 나오는가 해서 막 괘속전 하면서 달아 왔더니
귀여운 따님 이군요...
ㅎㅎ
귀엽죠..
이다음 부터 비오지 말게 테루테루 보우즈 노래 배워주쇼. ㅎㅎ
귀여운 따님 이군요...
ㅎㅎ
귀엽죠..
이다음 부터 비오지 말게 테루테루 보우즈 노래 배워주쇼. ㅎㅎ
ㅋㅋ
비에 흐레르해준분이 계셔서---냉큼임다---하하하
테루테루보우즈 배워줘야겟심다--
감동 또 감동임다----
비에 흐레르해준분이 계셔서---냉큼임다---하하하
테루테루보우즈 배워줘야겟심다--
감동 또 감동임다----
듣는것만해도 맘이 뭉클해지네요..
배속에서 꼬불락꼬불락 하다 태여나서 응아하구..그러다 종알종알 노래하고..
상상해도 넘 신기하네요.
배속에서 꼬불락꼬불락 하다 태여나서 응아하구..그러다 종알종알 노래하고..
상상해도 넘 신기하네요.
지금 임신 몇달임다?
오래지 않잼다-----------
태교 잘해서 이쁜 애기 나으숑--
노오문 더 이쁨다---ㅋㅋ
오래지 않잼다-----------
태교 잘해서 이쁜 애기 나으숑--
노오문 더 이쁨다---ㅋㅋ
언젠가는 다 커서 엄마옆을 떠날때는 더 뭉클 하겠죠, 울 엄마 보고싶다,

엄마한테는 한낮 어린애로 보이건만,,,ㅎㅎ
눈물은 안나고 흐뭇합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