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4개월 된 아들이 있는데요.말은 할줄 모릅니다 --그저 간단한거만 하구요.
요즘 너무 와가마마해서 골치 아픕니다.
요번달 애아빠가 3주일동안 출장이라 집에 없어요.
출장간 이틑날 저녁에 애 보육원 마중하고 그길로 집부근의 레스토랑에 가서 함바구를 먹었어요 ㅎㅎ
그후부터 보육원에서 집 돌아갈때마다 그 레스토랑에 들어가자고 울며불며 난리입니다 ㅠㅠㅠ
저번주 3번 ,요번주 4번입니다.오늘 또 가면 맬 외식입니다 ㅠㅠ
어제는 비도 약간 와서 부리나케 퇴근해서 아들 마중갔어요.
글쌔 아들놈이 집근처까지 오니 또 울며불며 ㅠㅠ
밥 먹을러 가자고 소리질럽니다 ---제가 비와서 안된다하고는 집만숀까지 자전거 타고 왔어요 .
근데 애가 엉엉 울기시작합니다.밥 먹을러 가 .....하면서 ㅠㅠㅠ
그래서 방법 없이 또 레스토랑가서 함바구 먹었구요.
다른 미세는 또 안가고 딱 맬 가는 그 미세만 가자고 하네요 ㅠㅠ
외식하고 오면 아들이 집에 오도 잘 놀고 그래요 ㅎㅎ
저번주 한번 안먹고 우는걸 집에 끌고 왔더니 자꾸 트집 부리고해서 ㅠㅠㅠ
애 아빠 있어면 같이 놀면 아무 문제 없겠는데,
혼자라 그저 아들 와가마마를 다 들어줘자니 제가 스트레스입니다.
아직 말은 할줄 모르고 제 생각대로 안되면 트집 부리고 ㅎㅎ
님들은 요때 어떻게 애교육 시켰어요?
선배맘들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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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하은이도 그래요 ?
하은이는 인젠 말도 잘 하고 알아듣어서 설명해줘면 엄마맘을 이해해줘자나요 ㅎㅎ
울집은 아직 말 할줄 몰라서 억지입니다 ㅠㅠ 제 생각대로 제 말대로 딱 해야지 ...
아니면 뒤로 번져지고 난리입니다 .
하은이는 인젠 말도 잘 하고 알아듣어서 설명해줘면 엄마맘을 이해해줘자나요 ㅎㅎ
울집은 아직 말 할줄 몰라서 억지입니다 ㅠㅠ 제 생각대로 제 말대로 딱 해야지 ...
아니면 뒤로 번져지고 난리입니다 .
울아들이랑똑같네요ㅎㅎ
지금은 3살
우리애두 2살넘어서 보육원에서나오면 전차보구 콤비니가서 아판만쵸코사야
집에들어갑니다ㅎㅎㅎ
그러다가두,비오는날두 가자하는걸 울구불구 난시를해두 확안구 집으로갔거던요
그렇게한번두번그러면 비오는날은 당연히 안가는줄만알구 비오는날은 직접집으로 고고고ㅋㅋㅋ
아직 말두 잘알아듣지못해서 설명해두 들어주지 않을겁니다
날자를정해서 한바그먹이구 아니면 울어번져두 무조건집으로 고하면 됩니다
맞춰주면 끝두없습니다
지금은 3살
우리애두 2살넘어서 보육원에서나오면 전차보구 콤비니가서 아판만쵸코사야
집에들어갑니다ㅎㅎㅎ
그러다가두,비오는날두 가자하는걸 울구불구 난시를해두 확안구 집으로갔거던요
그렇게한번두번그러면 비오는날은 당연히 안가는줄만알구 비오는날은 직접집으로 고고고ㅋㅋㅋ
아직 말두 잘알아듣지못해서 설명해두 들어주지 않을겁니다
날자를정해서 한바그먹이구 아니면 울어번져두 무조건집으로 고하면 됩니다
맞춰주면 끝두없습니다
그쵸 ㅠㅠㅠ 애들 다 비슷하네요 .
고집대로 다 해주자니 참 힘드네요 ㅠㅠ
그 몇일 눈비와서 택시를 이틀 타고 보육원 가고 마중했더니 저번날은 또 막 자전거뒤에 안타고 택시 타겠다고 난리하구요 ㅠㅠ
맟춰주자니 끝도 없네요 ...
고집대로 다 해주자니 참 힘드네요 ㅠㅠ
그 몇일 눈비와서 택시를 이틀 타고 보육원 가고 마중했더니 저번날은 또 막 자전거뒤에 안타고 택시 타겠다고 난리하구요 ㅠㅠ
맟춰주자니 끝도 없네요 ...
애가 2살 딱넘기는 고집이 생기고 주장이 생겨서 기어코 벗티는 시기가 잇엇습니다.... 이시기가 참 힘든거 같앗어요,,울 아들 이제 두달 지나면 3살인데.... 요즘은 좀 나아졋어요.... 작년 한해는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데 쯔기아우 하느라 참 고생햇숨니다.... 힘들지만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애 기분에 맞춰서 시기를 잘 넘기기를 바랍니다....이시기에 애한테 일정한 정도에서 포기하는것두 배워주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니맘 ㅎㅎ무니도 요런 시기 있었군요 ㅠㅠ
그럼 울집도 반년은 고생해야 할꺼 같네요 --말을 잘 하면 좀 교육시키겠는데 말은 할줄 모르고 걍 고집대로 할려하니 ㅠㅠ
경험담 고마워요 ㅎㅎ 요 시기 빨리 넘겼어면 좋겠어요.
그럼 울집도 반년은 고생해야 할꺼 같네요 --말을 잘 하면 좀 교육시키겠는데 말은 할줄 모르고 걍 고집대로 할려하니 ㅠㅠ
경험담 고마워요 ㅎㅎ 요 시기 빨리 넘겼어면 좋겠어요.
2살때가 제일 힘듬다.. 말못하그 말해드 알아들어드 뜻을모르니까
대구 소리지르구 지나가고보면 고때있엇구나함다 ㅋㅋ
이재 한 반년 좀더 힘내쇼~
대구 소리지르구 지나가고보면 고때있엇구나함다 ㅋㅋ
이재 한 반년 좀더 힘내쇼~
하은맘 조언 고마워요 ㅎㅎ반년은 고생해야 할꺼 같애요.
빨리 말을 해야 좀 헐해겠는데요.
빨리 말을 해야 좀 헐해겠는데요.
ㅎㅎ애들 다 그런가봄다.울 유우끼두 집 부근에 싸티 있는데 거기 옆을 지나가면 싸티 가자구 날림다.ㅎㅎ그리고 자기
들어가봤던 미세를 지날때두 그램다. 그럼 난 이제 후에 다시 델구 갈테니 집가서 니가 좋아하는 아니메 안보겠는가?아님
놀이감 가지고 유혹하면 인차 울음 끊슴다.ㅎㅎ
들어가봤던 미세를 지날때두 그램다. 그럼 난 이제 후에 다시 델구 갈테니 집가서 니가 좋아하는 아니메 안보겠는가?아님
놀이감 가지고 유혹하면 인차 울음 끊슴다.ㅎㅎ
유우끼도 그렇군요 ㅎㅎ
보육원에서 제대로 못먹고하니 집가는길에 벌써 배고파 밥먹자고 발광입니다 ㅎㅎㅎ
우린 막 억지라서 당시는 아무리 얼려도 안됩니다 ㅠㅠ
보육원에서 제대로 못먹고하니 집가는길에 벌써 배고파 밥먹자고 발광입니다 ㅎㅎㅎ
우린 막 억지라서 당시는 아무리 얼려도 안됩니다 ㅠㅠ
지현이도 이젠 두살넘으니 꾀가 나오네요.ㅎㅎ
이래서 3살까지 애들성격이 결정된다 하는가봐요.
있잔아요.애들은 떼질쓰기 마련이잔아요.
그러니 부모가 어데까지 된다 않된다를 하는지를 애들은 노려보는거예요.ㅎㅎ
엄마가 않된다면 꼭 질질 짜보고 그러는데,않된다고 했다가 애가 넘 울어번지구 해서
된다고 해버리면 애들은 자기가 울어번지면 꼭 해주는걸 알아채거든요/ㅋㅋ
그러니 해줄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애가 하자는대로 해주시고,
이건 꼭 아니다 싶으면 애가 어떻게 울어번져도 응대하지 말아요.
않그러면 언제든지 우는 수로 엄마를 이길려고 한대요.ㅎㅎ
이래서 3살까지 애들성격이 결정된다 하는가봐요.
있잔아요.애들은 떼질쓰기 마련이잔아요.
그러니 부모가 어데까지 된다 않된다를 하는지를 애들은 노려보는거예요.ㅎㅎ
엄마가 않된다면 꼭 질질 짜보고 그러는데,않된다고 했다가 애가 넘 울어번지구 해서
된다고 해버리면 애들은 자기가 울어번지면 꼭 해주는걸 알아채거든요/ㅋㅋ
그러니 해줄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애가 하자는대로 해주시고,
이건 꼭 아니다 싶으면 애가 어떻게 울어번져도 응대하지 말아요.
않그러면 언제든지 우는 수로 엄마를 이길려고 한대요.ㅎㅎ
일초맘 ㅎㅎㅎ 참 맞는 말씀입니다.
안그래도 보육원 선생님들도 그래요 ---와가마마 다 들어줘면 안된다면서요--인젠 꽤가 나서 울면 다 해결하는가 해요 ㅎㅎ
담주주말에 애아빠 돌아오면 둘이서 좀 잘 교육시켜야겠어요.
지금은 혼자라 애도 불쌍해보여서 와가마마를 다 들어주고 있어요 ㅠㅠㅠ 스트레스입니다.
안그래도 보육원 선생님들도 그래요 ---와가마마 다 들어줘면 안된다면서요--인젠 꽤가 나서 울면 다 해결하는가 해요 ㅎㅎ
담주주말에 애아빠 돌아오면 둘이서 좀 잘 교육시켜야겠어요.
지금은 혼자라 애도 불쌍해보여서 와가마마를 다 들어주고 있어요 ㅠㅠㅠ 스트레스입니다.
애들이 다 그런 시기 있나봐요.
전 한달전까지 시달림 받았어요
울애도 전차보고 집근처 콤비니에
들어가서 사탕 사겠다고 맬맬 울어
번지면서 난릴했어요.하자는 대로
다해주면 않돼요
도리를 설명해줘도 아는둥 마는둥
해도 꼭 설명해주세요 다 알거든요
그리고 울음 끝이면 꼭 안아주면서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고 널 위해서
그랜다고 말하면 다 알아줘요
울집도 요즘 많이 좋와졌어요
한고비 넘기고 나니 저와 아들 사이
감정도 더 깊어져서 고소다떼 잼있
다고 생각할때 많아요
님은 지금 아이와 지혜 겨룸 하는
시기예요!
엄마 화이팅!
전 한달전까지 시달림 받았어요
울애도 전차보고 집근처 콤비니에
들어가서 사탕 사겠다고 맬맬 울어
번지면서 난릴했어요.하자는 대로
다해주면 않돼요
도리를 설명해줘도 아는둥 마는둥
해도 꼭 설명해주세요 다 알거든요
그리고 울음 끝이면 꼭 안아주면서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고 널 위해서
그랜다고 말하면 다 알아줘요
울집도 요즘 많이 좋와졌어요
한고비 넘기고 나니 저와 아들 사이
감정도 더 깊어져서 고소다떼 잼있
다고 생각할때 많아요
님은 지금 아이와 지혜 겨룸 하는
시기예요!
엄마 화이팅!
경험담 고마워요 ㅎㅎ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타이르는 방법도 써봐야겠어요.
요 고비 빨리 넘기야 하는데 ...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타이르는 방법도 써봐야겠어요.
요 고비 빨리 넘기야 하는데 ...
저도 처음에는 거의 다 들어줬는데,
음, 아이들 세살때 버릇 80까지 간다고.
(시엄마한테서 한소리 들었짐. 너네는 뭐든지 아이가 하자고 하는대로 다 들어준다고. 그러면 않됀다! 친정엄마한테도 한소리 들었짐. 아이들 그렇게 키우면 않된다.)
언젠가 한번은 울면 울고, 그대로 내버려뒀습니다. 않되는거는 딱 않된다고.
그랬더니 울며불며 야단하더니, 결국은 울음 그치고, 나한테 와가지고 안아달랍니다.
그다음은 차근차근 잘 설명해줬더니, 납득하는 모습.
외식. 참 그것도 어려운 문제이지요.
옛날에 제가 가끔씩 아이들 데리고 밖에가서 밥먹을까 어쩔까 할때,
우리 회사 사람이 한 한마디가 아주 마음에 와 닿았다 할까, その言葉にはっとしたというか。
外食というのは、本当にどうしようもないとき、本当に困ったとき、使うものだって、子供に分からせないといけない。
外食って、まずいんだって、やはり家で食べたものが一番美味しいんだって、お母さんの作ったものが一番美味しいんだってね。
お母さんの作っている姿を見ると、自然に子供も作るようになるし、お母さんを手伝うようにもなる。
그 사람이 약간 년세있으신 분이라서, 지금시대와 약간 않맞을수도 있지만,그래도 대부분은 맞는것같아서요.
그래서 외식은 웬만해서 피하고,될수록이면 집에서 해서 먹고.
아빠랑 같이 드문드문 외식할때는 그대로 또 즐길때가 있습니다.
음, 아이들 세살때 버릇 80까지 간다고.
(시엄마한테서 한소리 들었짐. 너네는 뭐든지 아이가 하자고 하는대로 다 들어준다고. 그러면 않됀다! 친정엄마한테도 한소리 들었짐. 아이들 그렇게 키우면 않된다.)
언젠가 한번은 울면 울고, 그대로 내버려뒀습니다. 않되는거는 딱 않된다고.
그랬더니 울며불며 야단하더니, 결국은 울음 그치고, 나한테 와가지고 안아달랍니다.
그다음은 차근차근 잘 설명해줬더니, 납득하는 모습.
외식. 참 그것도 어려운 문제이지요.
옛날에 제가 가끔씩 아이들 데리고 밖에가서 밥먹을까 어쩔까 할때,
우리 회사 사람이 한 한마디가 아주 마음에 와 닿았다 할까, その言葉にはっとしたというか。
外食というのは、本当にどうしようもないとき、本当に困ったとき、使うものだって、子供に分からせないといけない。
外食って、まずいんだって、やはり家で食べたものが一番美味しいんだって、お母さんの作ったものが一番美味しいんだってね。
お母さんの作っている姿を見ると、自然に子供も作るようになるし、お母さんを手伝うようにもなる。
그 사람이 약간 년세있으신 분이라서, 지금시대와 약간 않맞을수도 있지만,그래도 대부분은 맞는것같아서요.
그래서 외식은 웬만해서 피하고,될수록이면 집에서 해서 먹고.
아빠랑 같이 드문드문 외식할때는 그대로 또 즐길때가 있습니다.
좋은 경험담 고마워요 ㅎㅎ
도리 있는 말씀입니다.
납득할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줘야겠어요.
이대로 나가면 저도 양쪽부모한테 욕먹을꺼 같애요 ㅠㅠㅠ
도리 있는 말씀입니다.
납득할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줘야겠어요.
이대로 나가면 저도 양쪽부모한테 욕먹을꺼 같애요 ㅠㅠㅠ
울집애도 요즘 마중가면 겐다키 하고 마크 가자고 난시다.
매일 사왔는가 물어보고 ㅎ
주말에 가자고 안사줬는데 3일채 말하니 좀 맘이 그렇다.
오늘은 가는길에 사가지고 가야겠다. ㅎ
매일 사왔는가 물어보고 ㅎ
주말에 가자고 안사줬는데 3일채 말하니 좀 맘이 그렇다.
오늘은 가는길에 사가지고 가야겠다. ㅎ
너네 공주도 그래 ?ㅎㅎ
울집은 사가지고 가도 뿌싱 ㅠㅠㅠ
딱 가는 그 레스토랑만 가자해서...
안가면 울고불고 난리지뭐.
울집은 사가지고 가도 뿌싱 ㅠㅠㅠ
딱 가는 그 레스토랑만 가자해서...
안가면 울고불고 난리지뭐.
애들 떼쓰는거보니까 울고 떼쓰면 엄마가 요구 들어주고하면
[울고 떼쓰고하면 엄마가 다 들어주는구나]하고 담에도
같은 방법으로 떼쓰고 울고하는것같읍데다.
울집도 지금 거의 18개월되는데 뭐하자해서 안된다고 딱 잡아떼면
더 떼 안쓰는데 만약 울면 마음약해져서 들어주고하면
또 담에 떼씁데다ㅎㅎ
[울고 떼쓰고하면 엄마가 다 들어주는구나]하고 담에도
같은 방법으로 떼쓰고 울고하는것같읍데다.
울집도 지금 거의 18개월되는데 뭐하자해서 안된다고 딱 잡아떼면
더 떼 안쓰는데 만약 울면 마음약해져서 들어주고하면
또 담에 떼씁데다ㅎㅎ
신릭이도 그래요 ?
요즘은 곱다고 하자는대로 다 해줬더니 점점 더 와가마마입니다 ㅎㅎ 울면 저도 맘 약해서 또 해줍니다.
아무래도 타일러서 고치도록 해야겠어요 ㅎㅎ
요즘은 곱다고 하자는대로 다 해줬더니 점점 더 와가마마입니다 ㅎㅎ 울면 저도 맘 약해서 또 해줍니다.
아무래도 타일러서 고치도록 해야겠어요 ㅎㅎ
애들마다 그 시기가 있는가봅니다 , 큰애가 3살쯤에 거의 매일이다싶이 마을이 떠나도록 울며불며 했뎄는데 ㅠㅠ
코소닷때 처음이라 제가 넘 힘들어서 욕도 많이 하고 때려도 보고 ... 참 지금 생각하면 애한테 많이 미안해지군해요
그렇게 근 반년을 고생했는데 , 그 고비 지나니 언제 그랬는가 싶습니다 , 그렇게 조용히 잘 지내다가 요즘은
둘째가 그 시긴지 하루건너 아무거나 틀잡아서 울며불며입니다ㅎ 큰애때 경험에 이젠 처음처럼 아와때루하지않고
이 시기가 지나면 괸찮겠지 합니다.
애들마다 그 고비가 있다 생각하고 사꾸란보님도 육아 힘네세요 ㅎㅎ
코소닷때 처음이라 제가 넘 힘들어서 욕도 많이 하고 때려도 보고 ... 참 지금 생각하면 애한테 많이 미안해지군해요
그렇게 근 반년을 고생했는데 , 그 고비 지나니 언제 그랬는가 싶습니다 , 그렇게 조용히 잘 지내다가 요즘은
둘째가 그 시긴지 하루건너 아무거나 틀잡아서 울며불며입니다ㅎ 큰애때 경험에 이젠 처음처럼 아와때루하지않고
이 시기가 지나면 괸찮겠지 합니다.
애들마다 그 고비가 있다 생각하고 사꾸란보님도 육아 힘네세요 ㅎㅎ
애들 다 요런 시기 있군요 ㅠㅠ
울집도 맬 전쟁입니다 .애는 울며불며 전 또 싱경질나서 막 꽥꽥 소리지르고 ...
빨리 요 힘든시기 지나야 할텐데요 ㅎㅎ
울집도 맬 전쟁입니다 .애는 울며불며 전 또 싱경질나서 막 꽥꽥 소리지르고 ...
빨리 요 힘든시기 지나야 할텐데요 ㅎㅎ
우리애와 동갑이라했죠.. 저두 지금 이시기여서 무척 공감받슴다.. 이제금방두요 또 한판했슴다.
12시넘었는데두 잘 궁리는안하구 11시전부터 불끄구 죽은것처럼 누워있는데두,, 지혼자 옷을 갰다.. 썰료주먼지에 넣었다하면서...
혼자 놀던게 불시에 뽀로로 보자하구 울구불구함다.. 이불당겼다.. 옷을당겼다.. 마지막에는 머리두끄집구하면설...
다른날같으면 애아빠가 이튿날 출근하지 인차 요구들어주는데... 오늘은 자꾸 이댈루 안되겠다싶어설 왕왕우는채로 내버려뒀어요..
한참동안 서럽게 울던게... 제 잠자리로 가더니 삐뚤어진 베개수건을 바로잡아놓고 누워서 계속 웁데다.. 이불덮어하구 말하면서..
일단은 잘타산하는같았슴다..나그네란게 애우는데 어째 니자니하지... 계속울면 일어날가어찔가 옴찔옴찔했는데..저두 예상외였거든요., 이렇게 슨나리 자준다는게... 우는 와중에두 베개수건 바로잡느라하는게 속으로 어떻게 우습던지...
오늘은 많이 봤으니 깨나서 래일보자 하니까 흐느끼면서두 응합데다... 저두 오늘 사실 많이 느꼇슴다..애하자는대루 해서는 안되겠다하구.. 저두 빨리 이시기지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슴다.. 근데 이제 반년정도라면 희망이 보이네요...ㅎㅎ
12시넘었는데두 잘 궁리는안하구 11시전부터 불끄구 죽은것처럼 누워있는데두,, 지혼자 옷을 갰다.. 썰료주먼지에 넣었다하면서...
혼자 놀던게 불시에 뽀로로 보자하구 울구불구함다.. 이불당겼다.. 옷을당겼다.. 마지막에는 머리두끄집구하면설...
다른날같으면 애아빠가 이튿날 출근하지 인차 요구들어주는데... 오늘은 자꾸 이댈루 안되겠다싶어설 왕왕우는채로 내버려뒀어요..
한참동안 서럽게 울던게... 제 잠자리로 가더니 삐뚤어진 베개수건을 바로잡아놓고 누워서 계속 웁데다.. 이불덮어하구 말하면서..
일단은 잘타산하는같았슴다..나그네란게 애우는데 어째 니자니하지... 계속울면 일어날가어찔가 옴찔옴찔했는데..저두 예상외였거든요., 이렇게 슨나리 자준다는게... 우는 와중에두 베개수건 바로잡느라하는게 속으로 어떻게 우습던지...
오늘은 많이 봤으니 깨나서 래일보자 하니까 흐느끼면서두 응합데다... 저두 오늘 사실 많이 느꼇슴다..애하자는대루 해서는 안되겠다하구.. 저두 빨리 이시기지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슴다.. 근데 이제 반년정도라면 희망이 보이네요...ㅎㅎ

요램다, 함바가 먹겟다는거짐 그래서 첨에는 먹겟다는대로 데리구
갓는데 인제는 애를얼림다, 애가조아하는거 집에다 사놧다든가
집가서 니가조아하는걸 만들어준다든가 이러면 우리는 그래도
잘 따릅데다 ㅋㅋ 애들도 부모랑함꼐 외식하는게 조은가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