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가정육아 · #56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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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17 17:11:27 · 조회 819
오늘 일하기 싫어서.. 땡땡이 쳤다.

요즘은 기계적인 일만 하다보니.. 머리통이 폭발할것 같은게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ㅠ.ㅠ

머리 휴식일겸.. 휴대폰 들고 화장실에 앉아서..
팬티벗구.. 아이폰 갖고 쉼터 뚜지는것두 방법이 아니구..
미치고 환장할것 같다.

오늘은 큰일도 아니여서 청가맞고 꼭 해야 할 일은 아니지만..
피곤해서.. 그냥.. 하루 청가했다.

오전.. 애를 보내고 누워자구.

점심시간부터 어슬렁어슬렁..

일보러 다녔다.


호호꼬.. 점심시간.. 데이트 할려 했는데..
전화 했는데.. 잔넨하는 일이돼버렸다..


래일도 나가기 싫다..
어찌하노..

회사에는 급히 해바쳐야할 일은 아니라서 청가해도 괜찮지만.
이거.. 내가 요 2일 휴가 하면.. 3만엔이 왔다갔다한다.


돈땜에라면 나가야 하는데.. 싫다.. 싫다..

앙.. 래일 또 땡땡이 할가.. 쓸데 없는 고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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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수바탉 · 2011-02-17 17:16:21
아이폰할때는 꼭 팬티 벗어야 되는매구나
힘겹게 · 2011-02-17 17:18:16
돈 많이 버네요.
響수 · 2011-02-17 17:18:42
내일 스케줄 쫘~악 세워놓고 돈이 아깝지 않다는 핑계만 있으면 안나가는데 한표임더.ㅎㅎ
유리쨩 · 2011-02-17 17:23:03
ㅎㅎ팬티벗은것까지 보고하오?ㅎㅎ

드문드문은 놀아야되우,ㅎㅎ
근데 너무 놀면 또 계속놀기싶아 싫구,ㅎㅎ

돈이 갔다왔다하는데 래일에사 나가야지,ㅎㅎ

나두 그 돈때문에 계산하면서 나가는데,ㅎ
울신랑이 그럴때면 또 나를 잘 얼리짐,ㅎ그돈이면 화장품이 갔다왔다하는매,ㅎㅎ

일하긴 싫지 현실적으로는 다녀야지,

고민하는사람이 대부분이재요?ㅎㅎ
수미 · 2011-02-17 17:37:30
난 18시믄 집가는 사람이요
글이 식어서 플 안달았소 ㅋㅋ
유리쨩 · 2011-02-17 17:53:38
ㅎㅎ쓰구 시간본게 6시넘었읍데,
그러재두 제 쌰발했겠다 했소,ㅎㅎ
집가믄 애하구 노느라구 땐노사 멀리겠짐,ㅎㅎ

내 글 씨블정도사 아인 사람인거 알짐,ㅎㅎ

그저 젠데 단 글이니 읽어주믄 고맙단말이짐,ㅎㅎ
トマト · 2011-02-17 17:30:45
ㅎㅎ 드문드문 땡땡이 하면 기분 짱 입데다.
예전에 아파서 죽을것 같다가두 회사에 청가전화하고 나면
정신이 나서 진종일 쇼핑 다녔음다 ㅎㅎ
수미 · 2011-02-17 17:34:46
아 다 크니깐 유규에 목매지 않으니 신났구나 ㅋㅋㅋㅋㅋ
와늘 신났슴다예 ㅋㅋ
18시 되길 해감애 기달림다
오늘건 나도 완성 ㅋㅋㅋ
トマト · 2011-02-17 17:45:51
나두 지금 18시되기를 기다린다.
벌써 책상우는 깨끗이 해놓고 말이다 ㅎㅎ
ほほこ · 2011-02-17 17:46:10
미리가이 전화할거지 그래니,,ㅎㅎㅎ 그램 내 나갈수 잇는데..담부터는 미리가이 연락해라..ㅋㅋ
ほほこ · 2011-02-17 17:46:56
회사서 쉼터 놀다가 엉치 바람 맞갯다,,조심해라.ㅋ
유리쨩 · 2011-02-17 17:55:24
ㅎㅎ언니말 더 웃겝소,ㅎ
엉치 바람,하하하,

언제 주말에 또 동경 올게나?ㅎㅎ
ほほこ · 2011-02-18 11:25:00
오,,그래..ㅎㅎㅎ 너두 가끔은 요코하마 놀러오라..

야 엉치말 하니까 좋아하는거 바라,,ㅎㅎㅎㅎ
風鈴 · 2011-02-17 17:53:46
난 땡땡이 치는 재미에 이 일 하고있는데,
요즘 부장이란 작자가 땡땡이에 얼마나 민감한지...

한번 땡땡이 치고는 죽게 욕먹고...욕먹고 또 땡땡이 치고...ㅋㅋ
유리쨩 · 2011-02-17 17:56:27
풍령 잘한다잘해,
땡땡이치더래두 손님 하나 더 잡기에 노력해야지,ㅎㅎ

돈이 갔다왔다하는데,ㅎ
스마일엄마 · 2011-02-18 09:45:30
저두 회사 다닐때는 맨날 회사 나가기 싫다구 핑계찾구 땡땡이도 치고 그랬는데
지금 임신해서 맨날 집에만 박혀있자니 미칠거 같네요.
보란티아라도 가고 싶은 심정이에요.
역시 회사 다니는게 맨날 노는것보담은 백배 좋은거 같아요. 적성이 안맞는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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