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왠쇼제람다.. 다들 왠쇼 샀슴까?
나는 저녁에 퇴근하자마자 불이나케 달려가서 왠쇼사고 애마중가야 되겠슴다..ㅋㅋㅋ
님들은 항상 냉장고에 어떤 야채를 비상용으로 저장하고 있슴까?
급하거나 준비가 없었을때 항상 냉장고에 있는 야채로 어떤거 하면 간편하고 맛있는지도 교류합시다.ㅋㅋ
계절에 따라 틀리겠지만 요즘 우리집에 냉장고에는 항상 이런 야채가 있슴다. 야채하고 음식??
1. 닭알 (어느집에서나 다 갖추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필수품이겠죠?)
2. 두부 (두부는 세식구 다 좋아함다.. 어릴적에 모두부처럼 덮혀서 간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소금을 살짝 바르고 두부구이도 간단하고 영양만점이죠)
3. 윈나 (야채료리만 하고 고기가 없을때 굽거나 렌지에 찡해서 애한테 줌다. 역시 간단하고 편리한 필수품이죠)
4. 감자,닌진 (정말 2,3일 장보지 않아서 랭장고가 텅~ 비였을때라도 감자와 닌진은 꼭 세트로 있슴다.
우리집 냉장고 직발 아바이들임다~ )
5. 에린기 (우리집은 셋다 시이다께 제외한 버섯류를 좋아함다. 에린기, 시메지 , 마이다께등등..
기름에 살짝 굽거나 다른 볶음료리에 보조적 역할을 잘함다.)
6. 따드배채 (항상 1/2, 1/4 짜리정도.. 자리차지해서 항상 사자마자 절반 볶아먹고 나머지는 야채볶을때 보조역할)
그외에는 마늘. 생강. 파 등 조미료류가 있는것 같슴다.
이렇게 쓰고보니 전 파란남새를 매일 먹지 않는것 같슴다. 가끔 호렌소, 고마쯔. 친겐샤이가 생각나면 사서
그날로 무침하거나 볶아먹는것 같슴다..
이외에 어떤 야채들이나 음식들이 쇼미기한이 길고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것들이 있슴까??
쉼터 주부님들 알뜰살뜰 솜씨 교류합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6)
온천하다야.. 떙땡 얼궈서 온천하게 살림하는구나..
난 어쩐지 냉동실 크고 사용하게 안되네..
냉동실에는 항상 랭동교자, 고기, 아이스밖에 없다 ㅋㅋ
시금치 고마쯔나 이런걸 데워서 냉동해서 저녁에 해동하고 퐁즈치면 즉시 먹을수 있겠다 ㅋㅋ
한수 배구고 간다.
근데 다드배채 센기래해서 얼궈서 후에 떻게 해먹니?
그 외 울집은 가지,고마쯔,치쿠와도 잘 사놨습니다.
치쿠와.. 저도 한때 잘 해먹었는데 요즘은 이 요리 까먹었네요~
치쿠와 사다 쪼려먹어야 되겠어요..고마워요~~
마요네즈,케챱좀 넣구 버무레주무 애들 잘 먹음,,,음~~~~
글구 호박두 생냉동 가능함,,,,
우리 지성이 켄닥키에 캬베즈 셀라 두개쯤은 눈 깜짝할새에 먹어치우는데 ㅎㅎ
니처럼 랭동실 이용하면 야채 버리는일 없어서 좋겠다 ㅎㅎ
그챔 썩는거 어찌니,,,ㅋㅋㅋ
글구,,,마이타케,,ㅋㅋ 내요거 영 좋아하지머,,
사라에다가 마이타케 찟어 놓구 바다넣구,간장 좀 ,,고쇼넣구,,렌지에 찡~~끝
버섯류 바다에 볶으면 간단하고 고소한게 맜있지..
근데 마이타꼐 렌지에 찡해서 맛있게 먹을수 있으면 대박이다..
후라이판 씻을필요 없이 ㅋㄷㅋㄷ// 간단하면 간단할수록~~
오늘도 에린기하고 마이타께 샀는데 당장 해먹어야 되겠다 ㅎㅎ
밤중에 허기진 내 배를 달래주는 유일한 사름놓구 먹을만한 야채임다 ㅋㅋㅋㅋㅋㅋㅋ
수미는 다이어트 안하는가 했더니 야금야금 오이로 다이어트 하고 있구나 ㅋㅋ
나뚜 여름에는 오이는 필수품인데 겨울오이는 까먹고 몇일 안먹으면 인츰 물이 나오면서 변질해서
두봉지 버리고 손님오는 날 외에는 별로 사지 않슴다 ~~
장국에 넣어도 되고
겉절이해두 되고
데쳐 쌈싸먹어도되고
무얼,되지고기랑 볶아도되고
난 쌈을 되게 좋아하는데 평일에는 어쨰 해먹게 안됨다.
무얼도 자주 먹어야 축이 나겠는데..
오늘 저녁에는 무얼 불궈두었다가 래일 저녁에 돼지고기랑 볶아먹어야 되겠슴다.
땡큐임다..
해먹을건 많은데 어떤 료리는 까먹고 한동안 안해먹을때 많은것 같슴다..
우리집에는 언제나 당근,감자,양파. 아무것도 없을때, 고기만 사오면 카레나 시츄해먹을수있게.
그리고 블로코리. 이건 큰애,작은애 다 좋아해가지고.
글고, 小松菜、ほうれん草。녹색야채는 자주 먹어야해요. 일주일안에 금방 먹어뿌리니까, 냉동할것도 없고.
글고 キャベツ。베이컨하고 양파,당근,감자넣고 コンソメスープ 가뜩 맹글어놓으면 사흘정도는 국거리 않맹글어도 되서. 아무것도 없을때는コンソメスープ하고 빵으로도 아침 떼울수있으니까.
글고 낫또. 큰애가 낫또 엄청 좋아해가지고, 아침에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낫또 하고 쌀밥. 일주일에 꼭 한번내지 두번은 식탁위에 등장하는것같습니다.
글고 호박. 그냥 삼아만 놔도, 다들 알아서 먹으니까.
글고 고구마. 이건 큰애가 너무 좋아해가지고.
될수록이면 旬の野菜해먹일라고.
블록코리는 가끔 먹는데 호렌소랑 고마쯔 가장 흔한 야채는 나베가 아니면 먹게 안되네..
그나마 한주에 두번 정도는 나베 스푸를 사다가 나베를 해먹으니깐 가끔 먹는다.
근데 랭장고에는 저장해둘새 없거든 ㅋㅋㅋ
콘소메스프 오이시소~~~ 어떻게 하니?
호박, 고구마도 주말에 삼아놓으면 간식으로 좋겠다 ..
아리가또우~~
양파 가늘게 썰고, 베이컨도 썰어놓고 냄비 기름이 달을때까지 대기.
기름이 달으면, 양파 볶고, 베이컨도 볶고.
그다음 적당하게 썰어놓은 당근,감자,양배추 넣고 볶다가 물붓고コンソメ넣고 끓임.
간봐가면서, 소금후추로 조절.
コンソメ너무 많이 넣지 말아요.베이컨에서도 염분이 나오니까. 봐가면서 쫌 부족하다싶으면コンソメ 쫌 더 넣고.
우선 콘소메부터 마련해야 되는구나 ㅎㅎㅎ
레시피보면 하기 어렵지 않은데 좀 양식이니깐 할 엄두도 못냈다..
땡큐, 떙큐~~
호렌소, 부록코리, 오이, 레타스, 감자, 당근, 다마네기느 항상 대기하구 잇음니더. .
레타스 사본적이 별로 없슴다.. 일본사람들은 거의 매일 사라다해서 먹는것 같더구만 ㅋㅋ
오이랭채를 하면 했지 레타스 사라다는 하게 안됨다 ㅋㅋ
레타스로 어떻게 하면 맛있슴까?
소스느 소금 후추 레몬즙...올리브오일 일케 해서 걍 간단하게..해먹어ㅋㅋ
폰즈 좋아하니까 폰즈 와사비오일 일케 두 하구...ㅋㅋ
복음밥 할때 마지막에 넣어두 사각사각 맛잇고
복음밥에 넣긴 좀 아깝긴 하지만...ㅋㅋ
그냥 도레싱그는 뭐가 좀 모자란 느낌이 들어서..
볶음밥에 넣는거는 처음 알았슴다.
사각사각 맛있다니 군침이 소르륵 듬다..
찹쌀을 반나절 물에 담궛다가 믹셜기에 갈고.
호박도 잘게 썰어서 렌지에 4분 친했다가 그것도 믹셜기에 간담에
찹쌀간거랑 호박간거 같이 끓여서 소금 조금 쳐서 먹으면 별맛입니다. 함 해보세요.
식물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새로 산 믹설기 산지 한달 되는데 아직도 포장한대로임다 ㅋㅋ
주말에 포장 뜯어서 세상구경 시켜야 되겠슴다 ㅋㅋ
하는 방법 영 간단해보임다 예~~
잘할수 있겠는지 모르겠슴다 ㅋㅋㅋ
특히 오이 매일 있으면 마늘도 곁을 지켜야지 예~~
닭알염지볶음 호렌소닭알국 젤간단한거 ㅎㅎ 애두좋아함다..
고마쯔나는 이유식시작하면서 장국에도넣고 이유식에넣고 많이써서 스파가면 먼저그거부터 쥠다
파프리카 양파는 이유식에 고기넣을때 닉닉할가봐 같이넣으니 자주쓰고..
남편이 집에서 보통안먹다보니 난 애먹는거 따라먹는식이됨다 ㅎㅎ
근데 영양만점인것 같슴다 ㅋㅋㅋ
호렌소 닭알국 애낳고 몸조리할때 엄마해준게 기닥차게 맛있던 기억이 남다..
근데 후에 내절로 한거는 어째 맛이 별로라서...
호렌소닭알국할때 고쯔같은게 있슴까? 요거 꼭 알려주쇼~~
내 닭알염지채 한떄 나써우차이 됐는데 한참 안해먹었슴다 ㅋㄷㅋㄷ
닭알만 간을 맞추고 볶고 염지는 살짝 데친후 랭채처럼 무침한후 닭알도 같이 넣고 무침해도 맛있슴다.
근대 이유식에는 무침보다 볶는게 나을것 같슴다 ㅎㅎㅎ 무침은 마늘이랑 들어가야 되니깐 ㅋㅋㅋ
호렌소닭알국 내한거두 맛없슴다..그냥 먹을수있는맛임다 ㅎㅎㅎ 그냥 소금에 애거는 아지노모도안넣고 내것만넣고 그것도 먹을수있다고 먹슴다 ㅎㅎㅎㅎ
닭알염지 랭채처럼무침하는건 첨알았슴다..맛있을거같슴다..나도무침좋아하는데
요우에방법대로 무침해먹어봐야겠슴다 ㅎㅎㅎ
나하고 솜씨 비츠비츠겠슴다 ㅋㅋㅋ/
닭알염지 무침하면 맛있슴다.. 해잡수쇼~
랭장고속의 야채 다 비슷한거 같다....우리집은 냉장고에 젖은 소금미역이 더 잇는거 같구나....매일매일 먹거리두 참 부담이다ㅠㅠ 난 먹기위해 태여난 사람 같기두 하지만 때론 징말로 먹지말구 살앗음 좋겟다...
그땐 내가 왠쇼 사지 못해서 이러쿵 저러쿵 했댔었다..
요즘 우린데 또 중국물산이 새로 섰다.. 근데 늦게 가면 다 팔리겠는지 모르겠다.
오..미역은 난 항상 캇또한 마른 미역 산다..라고 하기보다 이런것밖에 파는게 없어서 ㅋㅋㅋ
전번에는 불시로 중국에서 먹던 미역쌤이 생각나서 동네슈퍼 발칵 뒤집었는데도 못샀다 ㅎㅎ
내 잠시 까먹었는데 니또 썰썰이 불러일으켰다 .. 책임져라...ㅋㅋㅋ
정말 매일매일 먹거리가 고민이다.. 은행 갈때마다 료리책 훑어서 합당한게 눈에 띄우면 해먹는데
이렇게 한건 다음날이면 하는 방법 다 까먹지뭐..ㅋㅋㅋ
이젠 집가서 지지고 볶기도 싫어난다..
요즘은 나베스프 여러가지 사서 야채하고 고기를 같이 넣어서 대충 먹을때 많다 ㅎㅎ
가지,블로꼬리,감자,에린기는 아들이 좋아해서 일년 365일 냉장고에 없을때 없는거 같슴다.ㅎㅎㅎ.
우리 집은 언젠가 피망이 냉장고에서 조용히 살아졌슴다.
지금은 좀 커서 볶음채에 피망도 가끔 먹어줘서 생각나면 삼다 ㅎㅎ
쵸코렛또는 아드님 좋아하오?
우리두 아이스는 매일 있소..
신랑하고 아드님 아이스 뚜걸이오~~
쏘쏘 간바리마스 ㅎㅎ
아니, 아들이나 딸랑이 먹는게 아니라 내 먹을걸 그래오 ㅎㅎ
쵸콜렛 아이스 좋아하는데고 그렇게 쪽~ 빠졌나?
왕부럽다~

시금치,고마쯔나 이런건 데우구 냉동,
베꼰,햄,,,다 먹지 못함 얼굼,,,
베꼰 잘게 썰어서 ,,햄은 그대로,,,
다드배채,,센기리해서 얼굼,,,메이유원티,,
다마네기,,항상구불어다님
글구 또 생각해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