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푠을 자신심 갖게 하는 내 혼자만의 비방임다

가정육아 · #565630

← 가정육아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7 02:27:03 · 조회 1090
히히--

난 남편을 자주 칭찬하는 편임다

자나깨나 우리 남편을 어떻게 하면 내 통장이 두툼해지겠는가 요런것때문에 --내 영 현실적임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서 사장님은 글방에서 책을 읽고 나는 주방에서 맛있고 푸짐한 아침상 준비함다
남편의 건강도 본인의 건강도 잘 챙기기위해서 음식만은 중시함다.그리고 주말아침운동도 빼놓지 않고

아침준비가 끝나면 남편의 방에 노크하고 들어가서

자기야, 빨리 아침밥먹을 준비를 해 ==
좀 늦으면 음식이 다 식으면 맛없어/

사장님이 밥상에 마주 않슴다

맛있어? 내가 해준거?  그럼 무조건 맛있다 함다 -- 음식타발 하지 않슴다,내가 먹는 면에서 아주 까다로우니깐
웬만한 사람 입을 다 맞출 자신이 있지무.

사장님이 밥먹고 아침샤와가 끝나면 내가 건강식품보약과 물을 갖다드리고 얼굴에 크림을 발라줌다
그리고나서 살짝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춰주메  울 자기 오늘도 힘내 ! ㅎㅎ--좀 상세하게 썻다구 뭐라 하지마쇼.

그리고 집문을 나설때면 꼭 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면서
오늘도 넘 늦게까지 하지 말고 일찍 돌아와==

특히 둘이 같이 드라이브 하면서 놀러 갈때람
얼굴 쳐다보면서 와 울 자기 진짜 멋잇다 -- 나 울 자기 없으면 못살 같애 -- 사장님이 영 흐믓해함다

울 사장님이 조만에 회사일 말하지 않는데 가끔 가다가 말하면
잘했어! 울 자기 한거 다 맞는거야 -- 이렇게 무엇이나 긍정해주는 면으로 애를 씀다

한주일에 노잔교떼이 2일이라 규정햇지만 회사업무가 바빠서 울 사장님은 노잔교떼이규정을 타파하고
일할때도 있지만 노잔교떼이 날에는 보통 7시반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옴다
특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맡아 새로운 제품개발설계를 할때면 -- 그래도 아시스딴도 몇이 있어 괜찮담다
힘든 일은 거의 아시스딴도한테 맡긴다 함다 실험기계를 돌과 놓고 자기는 사무실에 와서 앉아있을때 많담다.

노잔교떼이에 저녁에 일찍 오는 날이면 울 사장님은 저녁먹고 티비를 한참 봄다-- 적어도 내가 주방을 깨끗하게 거둘때까지왜냐 하면 밥 먹구 인차 제 방으로 들어가면 어쩐지 기분이 나쁘기에 내가 지적한적이 있슴다

저녁 8시반이 되면 또 자기 글방에 들어감다
난 또 곱다는것처럼 따라 들가서 옆에서 지켜봄다 -- 어떤때만 -- 오늘 그랬슴다
옆에 앉아서 영 얘쌕한 목소리로 내 옆에 있으니 공부 쏙쏙 들가지?하멘서 허리를 끌어안으메 울 자기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더 이상 상세하게말함 악플이 달릴까바 생략함다 상상은 자유에 맡낌다
그리구나서 영 간싸하게 웃슴다 == 그램사장님은웃는거나 바라 == 내 그램 내 목소리 여엉 러우마하지예? ㅎㅎ

저녁에 자기전에 꼭 자기야 나 먼저 잔다! 울 자기도 일찍 자리에 누워^^ 일하고나서 많이 피곤할텐데
그러면서 자기전에 꼭 과일과 영양도링크 상우에 올려놓슴다--좀 귀여운척 ㄲㄲ

그리고 나서 난 자리에 눕슴다.

사실 결혼하기전엔 사랑이요 뭐이요 하지만
결혼하구나서는 사랑을 떠나서 서로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남여 호상간의 수요에 의해 사는 같으람다 ㅎㅎ

사장님도 내하고 말하는게
진정한 사랑은 결혼이 아니구 바람이란다--이건 안해앞에서 말하는거 아닌데 이럼다
그러면 난 아니라고 우김다.
우리 결혼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난 자기를 진짜 사랑해서 결혼햇다구,아주 실망해하는 눈길로 사장님을 보면서
그래 자기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속으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메 내까 결혼했단말이? 이래면 --아니지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래면서 난 울 자기를 정말 좋아해-- 속으론 <자기보다 좋은 사람이 얼매 많은데>..ㅋㅋ 이건 좀 웃기자구 한거지 내 본심이 아이니까 오해하지 마쇼--

친구들이 울 집 놀러오면 집이 아주 깨끗하고 오샤레하다구 칭찬해줌다-- 일본친구들도 한국친구들도 ㅎㅎ
난 아직도 만족되지 않는데 ㅠㅠ 지금 있는 가구들을 몽땅 처리하고 다시 새걸로 해놓기 싶은데
사장님이 이래면 날 또 말할검다 --하여간 버리는 선수라니깐 사기도 좋아하구 쇼핑취미 있잰가 하기도 함다
기실 혼자만을 위해서 집을 아담하게 꾸리는것도 아닌데 될수록 아끼자는게 사장님의 뜻이 같음다



잠이 안와서 신새벽에 혼자 수다를 떨다 감다 ㅡ ㅡ;내 자는데 사장님이 한시에 방에 들어와서 잠을 깼슴다 ㅠㅠ


아 그리고 한가지 보충 매일 이쁜 얼굴 하고 사장님을 맞이함다 -- 사장님은 같이 쇼핑나갈때람 가끔슷핀으론 나서면 어 오늘은 화장안해? 그럼 내가 인차 자기야 내가 인차 화장할꺼니까 차를 엘레베타까지 대기하고 기다려줘 함다//
문제는 내 층계를 내려갈때 꼬껄이람 신구 내려가다가 잘 엎어지길래 무조건 엘레베타 달린집이 아니면 큰일 침다ㅠ
회사늦으면 엘레베타 기달리는 시간이 아깝다구 막 달아내려가다가 꼭꾸방지 한적도 있슴다 ㅠ
스타킹이 마사져서 결국 전차 늦거나 지각 좀 하거나 할때도 있지무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bingo6565 · 2011-02-17 08:46:13
남편이 회사사장임까? 시집 잘 갔네요.행복해보입니다.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7 11:12:12
지금은 아님다 ㅎㅎ
주위에서도 시집 잘 갔다는 말은 잘 듣는데 좋은 남편만났다는 말인지 내가 복이 있다는 말인지 ?
님도 항상 행복하쇼^^
무니맘 · 2011-02-17 08:56:22
깍뜻하게 너무 잘하시는 마눌입니다...난 거기에 비해 칭찬두 부족하고...그냥 잘해 받기만 하는편인거 같네요... 좀 노력해야겟어요~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7 11:13:12
언니도 넘 행복하더구나뭐,ㅎㅎ
춤도 잘 춘다지 거기에 귀여운 아드님까지 ㅎㅎ\
이 세상에 부러울것 없겠어--
서은맘 · 2011-02-17 09:54:12
한국 드라마의 한장면 같습다..
요런 여자에 안 넘어갈 남자 없겟습니다..ㅎ
글 잘보구~ 잘 배우구 갑니다.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7 11:14:44
서은맘님
남편만 믿고 살다보니 저같은 여자한테 넘어올 남자가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겟지만
같이 살아가면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다고 생각해서 더 좋은 비결 있음 알려주숑 ㅎㅎ
ほほこ · 2011-02-17 10:03:2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하고 잇네용,,,, 저기에 플라스 살짝 기품이 잇고 자신 몸관리도 잘하고,,지적인 여자라면 아마 더 완벽에 가깝겟죠..ㅎㅎㅎ

물론 님은 그런 여자라 믿습니다.예,,,,ㅎㅎㅎ

살짝 중등이상의 생활수준에 남편도 기품이 잇는 분이시고,,,, 여자는 항상 남편 세발 뒤에 서서 따라가고,,,

리상적인 가정이죠..이런 가정.. ㅎㅎㅎ 거기에 아들 하나 , 딸 하나,, 면 더 말할것 없겟죠?ㅋㅋ

저도 이런 가정 항상 꿈꾸고 잇고 그러기에 노력하고잇는 여자입니다만..ㅎㅎ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자기 없으면 못살아,,,,하는 중학생식 연애 후레즈보다는 좀 더 어른스러운 애정표현이면

완벽하겟습니다...ㅋㅋ 미안함다,,잘난체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7 11:15:55
잘난 여자는 잘난체 해도 다 눈감고 넘어가준담다
호호꼬님이 여기 밍씽이 아님까? ㅋㅋ
지적해줘 고맙슴다
더 어른스러운 애정표현 무상으로 가르쳐주겠슴까?
miyuki · 2011-02-17 14:59:12
남편분이 혹시 한국인이세요?
매일 이렇게 할려면 대단한것 같네요
저두 둘만 있을때는 하느라구 했는데
애가 있으니 시간두 없는데 뭐나 다 해달라구 하니 오히려 짜증부릴때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물 한고뿌두 내가 떠다 줘야 마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포기하구 자기가 알아서 뭐든지 잘합니다ㅋㅋ
남자는 다루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ㅎㅎ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7 20:23:00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닌 중국에 조선족임다
남자는 다스리에 가고 잘해줄수록 만족을 모르는 같슴다
그냥 내 힘이 뻗치는만큼 잘해주느라고 그랜겜다
ㅎㅎ
곰인영 · 2011-02-17 23:56:54
찬물 끼얹는것 같은게 먼저 미안함다.

맨날 이렇게 해주면 그게 습관이 됨다.

가끔씩은 해 받아야지.

무엇이든 그 정도가 있지 않슴니까? 適当にと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8 07:06:13
이미 습관이 다 되였슴다 ㅠ ㅠ
좋은 아침 되쇼.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8 07:10:32
물론 해받죠.
에니 · 2011-02-18 09:10:29
ㅎㅎ 아이디를 봐도 영 애교많으신분 같슴다 ~

님의 글을 보구 한수 배우구감다 ㅎㅎ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두 밸이 날적엔 완전 사정없이 대함다 ㅠ

시간이 지나면 내 좀 너무 했구나 하는 생각두 들고 ..

이런 행복바이러스 쉼터에다 많이 뿌려주쇼 ~~
매력ㅉㅐ사모님 · 2011-02-18 09:20:06
행복바이러스 ㅠ ㅠ ㅠ
쨔쨔떠우유난낸더찡 임더^^
나도 와뜰 밸이 많은 여잠다 ㅋㅋ
에니님도 좋은 정보 많이 제공하숑
같이 공부되게서리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간호사자격증엄지2011-02-17 13:459424
항상 냉장고에 있는 야채는??아기 태양2011-02-17 13:4387436
집에서 아이들하고 어떤 언어로 통화합니까?만사형통하리라2011-02-17 12:149358
하은맘네 시루떡말임다,ㅎㅎㅎ행복설계사2011-02-17 11:3889817
괌 여행 갓다오신분~비자에 관해서서은맘2011-02-17 10:22111627
쌀 주문에 관하여슬픈이별2011-02-17 09:217372
영주권 신청에대해서 알려주세요...행복2011-02-17 03:367773
▶ 남푠을 자신심 갖게 하는 내 혼자만의 비방임다매력ㅉㅐ사모님2011-02-17 02:27109015
후나바시보욱원에 대하여행복한여자2011-02-16 22:396911
MODEL KOBE 이 사이트에서 화장품 사보신분 있으세요?toeic2011-02-16 22:255210
보육원 입원식곰인영2011-02-16 22:167127
잡지에 나왔던 키모노 올려 봅다 *(4번째 빼놓고...)◆花鳥風月◆2011-02-16 19:5293516
Shimto 마담들 한테 시쯔몬 데쓰???◆花鳥風月◆2011-02-16 19:16114727
스코아책ii런2011-02-16 17:426110
고도모테아테 언제부터 2만엔?서은맘2011-02-16 16:499067
욕심나는 자격증ロト르꼬Maruko2011-02-16 16:17140822
설사때는 무슨 음식 좋음까파쌰!!2011-02-16 15:528308
요즘 감기돈담다단세포2011-02-16 15:2074140
부양가족 세금 돌려받는거에 대해서 물어보기쇼..덩치2011-02-16 15:0881454
애기예방주사봄눈2011-02-16 14:425282
셔츠에 카비생긴거유우나맘2011-02-16 14:3352516
남편 칭찬 어떻게 합가?서은맘2011-02-16 13:3886370
급질!! 알고잇는분 답변 부탁합니다(미국)liang2011-02-16 13:286982
한가지만 딱 용서할수 없는거ほほこ2011-02-16 13:2791851
フィベールピロー하루20092011-02-16 13:194600
이런거 어떻게 생각함까부색싸리2011-02-16 12:3880039
남자애들한테 맞는 학습반 ....민정2011-02-16 12:1765314
영...급할때만..샬롬이2011-02-16 12:165931
ひな祭り弁当만사형통하리라2011-02-16 12:098817
뽀뽀하면 임신행복해지기2011-02-16 12:0184456
← 이전73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