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난 남편을 자주 칭찬하는 편임다
자나깨나 우리 남편을 어떻게 하면 내 통장이 두툼해지겠는가 요런것때문에 --내 영 현실적임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서 사장님은 글방에서 책을 읽고 나는 주방에서 맛있고 푸짐한 아침상 준비함다
남편의 건강도 본인의 건강도 잘 챙기기위해서 음식만은 중시함다.그리고 주말아침운동도 빼놓지 않고
아침준비가 끝나면 남편의 방에 노크하고 들어가서
자기야, 빨리 아침밥먹을 준비를 해 ==
좀 늦으면 음식이 다 식으면 맛없어/
사장님이 밥상에 마주 않슴다
맛있어? 내가 해준거? 그럼 무조건 맛있다 함다 -- 음식타발 하지 않슴다,내가 먹는 면에서 아주 까다로우니깐
웬만한 사람 입을 다 맞출 자신이 있지무.
사장님이 밥먹고 아침샤와가 끝나면 내가 건강식품보약과 물을 갖다드리고 얼굴에 크림을 발라줌다
그리고나서 살짝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춰주메 울 자기 오늘도 힘내 ! ㅎㅎ--좀 상세하게 썻다구 뭐라 하지마쇼.
그리고 집문을 나설때면 꼭 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면서
오늘도 넘 늦게까지 하지 말고 일찍 돌아와==
특히 둘이 같이 드라이브 하면서 놀러 갈때람
얼굴 쳐다보면서 와 울 자기 진짜 멋잇다 -- 나 울 자기 없으면 못살 같애 -- 사장님이 영 흐믓해함다
울 사장님이 조만에 회사일 말하지 않는데 가끔 가다가 말하면
잘했어! 울 자기 한거 다 맞는거야 -- 이렇게 무엇이나 긍정해주는 면으로 애를 씀다
한주일에 노잔교떼이 2일이라 규정햇지만 회사업무가 바빠서 울 사장님은 노잔교떼이규정을 타파하고
일할때도 있지만 노잔교떼이 날에는 보통 7시반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옴다
특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맡아 새로운 제품개발설계를 할때면 -- 그래도 아시스딴도 몇이 있어 괜찮담다
힘든 일은 거의 아시스딴도한테 맡긴다 함다 실험기계를 돌과 놓고 자기는 사무실에 와서 앉아있을때 많담다.
노잔교떼이에 저녁에 일찍 오는 날이면 울 사장님은 저녁먹고 티비를 한참 봄다-- 적어도 내가 주방을 깨끗하게 거둘때까지왜냐 하면 밥 먹구 인차 제 방으로 들어가면 어쩐지 기분이 나쁘기에 내가 지적한적이 있슴다
저녁 8시반이 되면 또 자기 글방에 들어감다
난 또 곱다는것처럼 따라 들가서 옆에서 지켜봄다 -- 어떤때만 -- 오늘 그랬슴다
옆에 앉아서 영 얘쌕한 목소리로 내 옆에 있으니 공부 쏙쏙 들가지?하멘서 허리를 끌어안으메 울 자기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더 이상 상세하게말함 악플이 달릴까바 생략함다 상상은 자유에 맡낌다
그리구나서 영 간싸하게 웃슴다 == 그램사장님은웃는거나 바라 == 내 그램 내 목소리 여엉 러우마하지예? ㅎㅎ
저녁에 자기전에 꼭 자기야 나 먼저 잔다! 울 자기도 일찍 자리에 누워^^ 일하고나서 많이 피곤할텐데
그러면서 자기전에 꼭 과일과 영양도링크 상우에 올려놓슴다--좀 귀여운척 ㄲㄲ
그리고 나서 난 자리에 눕슴다.
사실 결혼하기전엔 사랑이요 뭐이요 하지만
결혼하구나서는 사랑을 떠나서 서로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남여 호상간의 수요에 의해 사는 같으람다 ㅎㅎ
사장님도 내하고 말하는게
진정한 사랑은 결혼이 아니구 바람이란다--이건 안해앞에서 말하는거 아닌데 이럼다
그러면 난 아니라고 우김다.
우리 결혼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난 자기를 진짜 사랑해서 결혼햇다구,아주 실망해하는 눈길로 사장님을 보면서
그래 자기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속으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메 내까 결혼했단말이? 이래면 --아니지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래면서 난 울 자기를 정말 좋아해-- 속으론 <자기보다 좋은 사람이 얼매 많은데>..ㅋㅋ 이건 좀 웃기자구 한거지 내 본심이 아이니까 오해하지 마쇼--
친구들이 울 집 놀러오면 집이 아주 깨끗하고 오샤레하다구 칭찬해줌다-- 일본친구들도 한국친구들도 ㅎㅎ
난 아직도 만족되지 않는데 ㅠㅠ 지금 있는 가구들을 몽땅 처리하고 다시 새걸로 해놓기 싶은데
사장님이 이래면 날 또 말할검다 --하여간 버리는 선수라니깐 사기도 좋아하구 쇼핑취미 있잰가 하기도 함다
기실 혼자만을 위해서 집을 아담하게 꾸리는것도 아닌데 될수록 아끼자는게 사장님의 뜻이 같음다
잠이 안와서 신새벽에 혼자 수다를 떨다 감다 ㅡ ㅡ;내 자는데 사장님이 한시에 방에 들어와서 잠을 깼슴다 ㅠㅠ
아 그리고 한가지 보충 매일 이쁜 얼굴 하고 사장님을 맞이함다 -- 사장님은 같이 쇼핑나갈때람 가끔슷핀으론 나서면 어 오늘은 화장안해? 그럼 내가 인차 자기야 내가 인차 화장할꺼니까 차를 엘레베타까지 대기하고 기다려줘 함다//
문제는 내 층계를 내려갈때 꼬껄이람 신구 내려가다가 잘 엎어지길래 무조건 엘레베타 달린집이 아니면 큰일 침다ㅠ
회사늦으면 엘레베타 기달리는 시간이 아깝다구 막 달아내려가다가 꼭꾸방지 한적도 있슴다 ㅠ
스타킹이 마사져서 결국 전차 늦거나 지각 좀 하거나 할때도 있지무 ㅠㅠ
난 남편을 자주 칭찬하는 편임다
자나깨나 우리 남편을 어떻게 하면 내 통장이 두툼해지겠는가 요런것때문에 --내 영 현실적임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서 사장님은 글방에서 책을 읽고 나는 주방에서 맛있고 푸짐한 아침상 준비함다
남편의 건강도 본인의 건강도 잘 챙기기위해서 음식만은 중시함다.그리고 주말아침운동도 빼놓지 않고
아침준비가 끝나면 남편의 방에 노크하고 들어가서
자기야, 빨리 아침밥먹을 준비를 해 ==
좀 늦으면 음식이 다 식으면 맛없어/
사장님이 밥상에 마주 않슴다
맛있어? 내가 해준거? 그럼 무조건 맛있다 함다 -- 음식타발 하지 않슴다,내가 먹는 면에서 아주 까다로우니깐
웬만한 사람 입을 다 맞출 자신이 있지무.
사장님이 밥먹고 아침샤와가 끝나면 내가 건강식품보약과 물을 갖다드리고 얼굴에 크림을 발라줌다
그리고나서 살짝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춰주메 울 자기 오늘도 힘내 ! ㅎㅎ--좀 상세하게 썻다구 뭐라 하지마쇼.
그리고 집문을 나설때면 꼭 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면서
오늘도 넘 늦게까지 하지 말고 일찍 돌아와==
특히 둘이 같이 드라이브 하면서 놀러 갈때람
얼굴 쳐다보면서 와 울 자기 진짜 멋잇다 -- 나 울 자기 없으면 못살 같애 -- 사장님이 영 흐믓해함다
울 사장님이 조만에 회사일 말하지 않는데 가끔 가다가 말하면
잘했어! 울 자기 한거 다 맞는거야 -- 이렇게 무엇이나 긍정해주는 면으로 애를 씀다
한주일에 노잔교떼이 2일이라 규정햇지만 회사업무가 바빠서 울 사장님은 노잔교떼이규정을 타파하고
일할때도 있지만 노잔교떼이 날에는 보통 7시반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옴다
특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맡아 새로운 제품개발설계를 할때면 -- 그래도 아시스딴도 몇이 있어 괜찮담다
힘든 일은 거의 아시스딴도한테 맡긴다 함다 실험기계를 돌과 놓고 자기는 사무실에 와서 앉아있을때 많담다.
노잔교떼이에 저녁에 일찍 오는 날이면 울 사장님은 저녁먹고 티비를 한참 봄다-- 적어도 내가 주방을 깨끗하게 거둘때까지왜냐 하면 밥 먹구 인차 제 방으로 들어가면 어쩐지 기분이 나쁘기에 내가 지적한적이 있슴다
저녁 8시반이 되면 또 자기 글방에 들어감다
난 또 곱다는것처럼 따라 들가서 옆에서 지켜봄다 -- 어떤때만 -- 오늘 그랬슴다
옆에 앉아서 영 얘쌕한 목소리로 내 옆에 있으니 공부 쏙쏙 들가지?하멘서 허리를 끌어안으메 울 자기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더 이상 상세하게말함 악플이 달릴까바 생략함다 상상은 자유에 맡낌다
그리구나서 영 간싸하게 웃슴다 == 그램사장님은웃는거나 바라 == 내 그램 내 목소리 여엉 러우마하지예? ㅎㅎ
저녁에 자기전에 꼭 자기야 나 먼저 잔다! 울 자기도 일찍 자리에 누워^^ 일하고나서 많이 피곤할텐데
그러면서 자기전에 꼭 과일과 영양도링크 상우에 올려놓슴다--좀 귀여운척 ㄲㄲ
그리고 나서 난 자리에 눕슴다.
사실 결혼하기전엔 사랑이요 뭐이요 하지만
결혼하구나서는 사랑을 떠나서 서로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남여 호상간의 수요에 의해 사는 같으람다 ㅎㅎ
사장님도 내하고 말하는게
진정한 사랑은 결혼이 아니구 바람이란다--이건 안해앞에서 말하는거 아닌데 이럼다
그러면 난 아니라고 우김다.
우리 결혼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난 자기를 진짜 사랑해서 결혼햇다구,아주 실망해하는 눈길로 사장님을 보면서
그래 자기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속으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메 내까 결혼했단말이? 이래면 --아니지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래면서 난 울 자기를 정말 좋아해-- 속으론 <자기보다 좋은 사람이 얼매 많은데>..ㅋㅋ 이건 좀 웃기자구 한거지 내 본심이 아이니까 오해하지 마쇼--
친구들이 울 집 놀러오면 집이 아주 깨끗하고 오샤레하다구 칭찬해줌다-- 일본친구들도 한국친구들도 ㅎㅎ
난 아직도 만족되지 않는데 ㅠㅠ 지금 있는 가구들을 몽땅 처리하고 다시 새걸로 해놓기 싶은데
사장님이 이래면 날 또 말할검다 --하여간 버리는 선수라니깐 사기도 좋아하구 쇼핑취미 있잰가 하기도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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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신새벽에 혼자 수다를 떨다 감다 ㅡ ㅡ;내 자는데 사장님이 한시에 방에 들어와서 잠을 깼슴다 ㅠㅠ
아 그리고 한가지 보충 매일 이쁜 얼굴 하고 사장님을 맞이함다 -- 사장님은 같이 쇼핑나갈때람 가끔슷핀으론 나서면 어 오늘은 화장안해? 그럼 내가 인차 자기야 내가 인차 화장할꺼니까 차를 엘레베타까지 대기하고 기다려줘 함다//
문제는 내 층계를 내려갈때 꼬껄이람 신구 내려가다가 잘 엎어지길래 무조건 엘레베타 달린집이 아니면 큰일 침다ㅠ
회사늦으면 엘레베타 기달리는 시간이 아깝다구 막 달아내려가다가 꼭꾸방지 한적도 있슴다 ㅠ
스타킹이 마사져서 결국 전차 늦거나 지각 좀 하거나 할때도 있지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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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남편이 회사사장임까? 시집 잘 갔네요.행복해보입니다.
지금은 아님다 ㅎㅎ
주위에서도 시집 잘 갔다는 말은 잘 듣는데 좋은 남편만났다는 말인지 내가 복이 있다는 말인지 ?
님도 항상 행복하쇼^^
주위에서도 시집 잘 갔다는 말은 잘 듣는데 좋은 남편만났다는 말인지 내가 복이 있다는 말인지 ?
님도 항상 행복하쇼^^
깍뜻하게 너무 잘하시는 마눌입니다...난 거기에 비해 칭찬두 부족하고...그냥 잘해 받기만 하는편인거 같네요... 좀 노력해야겟어요~
언니도 넘 행복하더구나뭐,ㅎㅎ
춤도 잘 춘다지 거기에 귀여운 아드님까지 ㅎㅎ\
이 세상에 부러울것 없겠어--
춤도 잘 춘다지 거기에 귀여운 아드님까지 ㅎㅎ\
이 세상에 부러울것 없겠어--
한국 드라마의 한장면 같습다..
요런 여자에 안 넘어갈 남자 없겟습니다..ㅎ
글 잘보구~ 잘 배우구 갑니다.
요런 여자에 안 넘어갈 남자 없겟습니다..ㅎ
글 잘보구~ 잘 배우구 갑니다.
서은맘님
남편만 믿고 살다보니 저같은 여자한테 넘어올 남자가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겟지만
같이 살아가면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다고 생각해서 더 좋은 비결 있음 알려주숑 ㅎㅎ
남편만 믿고 살다보니 저같은 여자한테 넘어올 남자가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겟지만
같이 살아가면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다고 생각해서 더 좋은 비결 있음 알려주숑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하고 잇네용,,,, 저기에 플라스 살짝 기품이 잇고 자신 몸관리도 잘하고,,지적인 여자라면 아마 더 완벽에 가깝겟죠..ㅎㅎㅎ
물론 님은 그런 여자라 믿습니다.예,,,,ㅎㅎㅎ
살짝 중등이상의 생활수준에 남편도 기품이 잇는 분이시고,,,, 여자는 항상 남편 세발 뒤에 서서 따라가고,,,
리상적인 가정이죠..이런 가정.. ㅎㅎㅎ 거기에 아들 하나 , 딸 하나,, 면 더 말할것 없겟죠?ㅋㅋ
저도 이런 가정 항상 꿈꾸고 잇고 그러기에 노력하고잇는 여자입니다만..ㅎㅎ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자기 없으면 못살아,,,,하는 중학생식 연애 후레즈보다는 좀 더 어른스러운 애정표현이면
완벽하겟습니다...ㅋㅋ 미안함다,,잘난체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하고 잇네용,,,, 저기에 플라스 살짝 기품이 잇고 자신 몸관리도 잘하고,,지적인 여자라면 아마 더 완벽에 가깝겟죠..ㅎㅎㅎ
물론 님은 그런 여자라 믿습니다.예,,,,ㅎㅎㅎ
살짝 중등이상의 생활수준에 남편도 기품이 잇는 분이시고,,,, 여자는 항상 남편 세발 뒤에 서서 따라가고,,,
리상적인 가정이죠..이런 가정.. ㅎㅎㅎ 거기에 아들 하나 , 딸 하나,, 면 더 말할것 없겟죠?ㅋㅋ
저도 이런 가정 항상 꿈꾸고 잇고 그러기에 노력하고잇는 여자입니다만..ㅎㅎ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자기 없으면 못살아,,,,하는 중학생식 연애 후레즈보다는 좀 더 어른스러운 애정표현이면
완벽하겟습니다...ㅋㅋ 미안함다,,잘난체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난 여자는 잘난체 해도 다 눈감고 넘어가준담다
호호꼬님이 여기 밍씽이 아님까? ㅋㅋ
지적해줘 고맙슴다
더 어른스러운 애정표현 무상으로 가르쳐주겠슴까?
호호꼬님이 여기 밍씽이 아님까? ㅋㅋ
지적해줘 고맙슴다
더 어른스러운 애정표현 무상으로 가르쳐주겠슴까?
남편분이 혹시 한국인이세요?
매일 이렇게 할려면 대단한것 같네요
저두 둘만 있을때는 하느라구 했는데
애가 있으니 시간두 없는데 뭐나 다 해달라구 하니 오히려 짜증부릴때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물 한고뿌두 내가 떠다 줘야 마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포기하구 자기가 알아서 뭐든지 잘합니다ㅋㅋ
남자는 다루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ㅎㅎ
매일 이렇게 할려면 대단한것 같네요
저두 둘만 있을때는 하느라구 했는데
애가 있으니 시간두 없는데 뭐나 다 해달라구 하니 오히려 짜증부릴때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물 한고뿌두 내가 떠다 줘야 마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포기하구 자기가 알아서 뭐든지 잘합니다ㅋㅋ
남자는 다루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ㅎㅎ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닌 중국에 조선족임다
남자는 다스리에 가고 잘해줄수록 만족을 모르는 같슴다
그냥 내 힘이 뻗치는만큼 잘해주느라고 그랜겜다
ㅎㅎ
남자는 다스리에 가고 잘해줄수록 만족을 모르는 같슴다
그냥 내 힘이 뻗치는만큼 잘해주느라고 그랜겜다
ㅎㅎ
찬물 끼얹는것 같은게 먼저 미안함다.
맨날 이렇게 해주면 그게 습관이 됨다.
가끔씩은 해 받아야지.
무엇이든 그 정도가 있지 않슴니까? 適当にと
맨날 이렇게 해주면 그게 습관이 됨다.
가끔씩은 해 받아야지.
무엇이든 그 정도가 있지 않슴니까? 適当にと
이미 습관이 다 되였슴다 ㅠ ㅠ
좋은 아침 되쇼.
좋은 아침 되쇼.
물론 해받죠.
ㅎㅎ 아이디를 봐도 영 애교많으신분 같슴다 ~
님의 글을 보구 한수 배우구감다 ㅎㅎ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두 밸이 날적엔 완전 사정없이 대함다 ㅠ
시간이 지나면 내 좀 너무 했구나 하는 생각두 들고 ..
이런 행복바이러스 쉼터에다 많이 뿌려주쇼 ~~
님의 글을 보구 한수 배우구감다 ㅎㅎ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두 밸이 날적엔 완전 사정없이 대함다 ㅠ
시간이 지나면 내 좀 너무 했구나 하는 생각두 들고 ..
이런 행복바이러스 쉼터에다 많이 뿌려주쇼 ~~
행복바이러스 ㅠ ㅠ ㅠ
쨔쨔떠우유난낸더찡 임더^^
나도 와뜰 밸이 많은 여잠다 ㅋㅋ
에니님도 좋은 정보 많이 제공하숑
같이 공부되게서리 ^^
쨔쨔떠우유난낸더찡 임더^^
나도 와뜰 밸이 많은 여잠다 ㅋㅋ
에니님도 좋은 정보 많이 제공하숑
같이 공부되게서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