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칭찬 어떻게 합가?

가정육아 · #56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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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맘 · 2011-02-16 13:38:54 · 조회 863

원래 남을 많이 칭찬해주구, 속에 없는 말을 하기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래서..

호메르 잘하는 사람들 보면 왕~ 부럽슴다

혼기든 아니던간에~ 듣는 사람은 기분 좋을거 아닙가..

그래서 말인데, 쉼터맘들은 남편을 어떨때 어떻게 칭찬해줍가?

어떻게 하면 남편이 사기 나서..ㅎㅎ 우리 가정 더 잘 이끌어나갈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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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0)

기쁨과슬픔 · 2011-02-16 13:41:46
잘생겻다믄 엘 좋아하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은맘 · 2011-02-16 13:44:34
ㅎㅎ 맨날 그거 하나 써먹을수는없구~
사꾸라80 · 2011-02-16 13:43:58
여보 사랑하우 !!!
수고 많앗슴다,
랠 당신좋아하는 가지밥이나 해줄까 ㅎㅎㅎㅎ
서은맘 · 2011-02-16 13:45:04
땡큐~ 위에거랑 바꿔가면서 써먹어야겟슴다
ほほこ · 2011-02-16 13:45:41
남자란건 자기한테 동감해주는 여자들한테 목숨 건단 말이 잇슴다.ㅎㅎ

다 잘햇다,,잘햇다,,,당신 정말 잘햇다,,,이래문 되잼까.ㅋ
서은맘 · 2011-02-16 13:47:11
매사마다 다 잘햇다구 동감이 안가서..ㅠ
속에 없는 말을 잘 못합다
노력은 해봐야겟슴다..
행복해지기 · 2011-02-16 13:46:08
칭찬하는 말두 자주 바꾸메 해야지 같은 말 자꾸하믄 아무 감각 못느낌다 ㅎ 삐형 남자들 특히 잘 생겼다믄 좋아하짐
서은맘 · 2011-02-16 13:47:56
ㅎㅎ 삐형 그런 특징있슴가?
우린 삐형아님다 똥그래미입다
skyyan · 2011-02-16 13:46:48
나두 거짓말이란거 못해서---배울라 들어왔는데---
좋은 플--많이 플리즈
내 좀 배우게스리
서은맘 · 2011-02-16 13:48:50
사람 칭찬하는거는 거짓말 못하겟단말이..ㅎ
아침에 지각이랑 하면 이이와께 잘만드는데말이..
유리쨩 · 2011-02-16 13:47:02
ㅎㅎ울집은 데비 난 맨날 못생겼다구 그래는데,ㅎㅎ

울신랑은 맷짜구 젊은 남자 나오면 내보구 야 니 좋아하는 스타일 이래메 날 부르는데두나,ㅎㅎ

다 자기 성격에 따라 다르잼다?표현방식이

고맙다,수고했다라며 자주 말하는 사람두 있구,울 신랑처럼,
그런게 헤다인 사람두 있구,내처럼,
근데 말잘하는편이라 으마끄 시켜먹는다구 신랑한테서 말 자주 듣음다,
하구나서 가끔 정신차려 밸날때두 있담다,ㅎㅎ

잘 못한것두 잘했다하구 다음번에 더 잘하면 만점인데 하는사람두 있구,
사람마다 다르잼다?ㅎㅎ
서은맘 · 2011-02-16 13:51:15
ㅎㅎ 못생겻다하므 맘에 상처 안남슴가?
일단 많은 조언받구 다 써먹어봐서..효과나는걸루 뽑아봐야겟슴다
touch · 2011-02-16 13:52:12
용돈 마이 줍소...
skyyan · 2011-02-16 13:56:01
쌩디메이
서은맘 · 2011-02-16 14:41:36
ㅎㅎ 운서맘이 대신 답변 감솨~
기쁨과슬픔 · 2011-02-16 13:52:58
이거는 좀 닭살인데..

머 해줫을때랑...써먹는게짐...

아무리봐도 내가 남자를 엘잘 고른거 같다..... 아무리봐두 당신보다 매력잇고 자상하고 능력잇는 남자는 없는거 같다..일케하지모

당신칭구들가운데서 당신 젤 멋잇어...내 칭구 남편들가운데서 당신이 아무리봐도 최고야...

남이하고 비교하믄 싫어하지만 남보다 잘낫다하믄 다 좋아함다..ㅋㅋ
touch · 2011-02-16 13:56:17
ㅡ,.ㅡ
기쁨과슬픔 · 2011-02-16 14:08:01
동감이란말임까 멈까?
단세포 · 2011-02-16 14:53:33
나뜨 이거 잘 써먹는데 어째 잘 아이 먹히드란말이..
고지 아이 듣지머

파이마피야?? 이랜단말이 ㅎㅎ
그래서 내가 또 <니 말이야?> 함느 끝이란말이 ㅋㅋ
touch · 2011-02-16 13:53:24
뜯어서 보므 잘 생겻구
조합하니까 더 잘 생겻다구 칭찬합소..
무니맘 · 2011-02-16 13:54:44
터치는 요렇게 칭찬받는매~ㅋㅋㅋ
touch · 2011-02-16 13:56:34
빙고
무니맘 · 2011-02-16 13:57:29
고말에 그저 거르망에 돈을 다 털기우짐...ㅋㅋ
touch · 2011-02-16 13:58:39
나느 모범이라
카드는 다 바치구 살구 있읍지.
통장 얼매 있는것두 모르짐...
서은맘 · 2011-02-16 14:21:56
ㅎㅎ 칭찬 받을만두 함다
나는오리3 · 2011-02-16 13:56:50
잘한거는 므조건 잘햇다구 칭찬함다.... 례를들므 어떻게 그런기발한 생각을 다할수 잇슴까? 하므 영 좋아합데다 ㅎㅎㅎ

못한거는 꼭 집구 넘어감다...
서은맘 · 2011-02-16 14:23:54
그렇게 분석하면 ㅎㅎ
집구 넘어갈게 칭찬할거만 더 많이 보입데다..
다 좋게 보엿으므 나두 칭찬 달구 살겟는디~
나는오리3 · 2011-02-16 14:35:49
집구 넘어갈게 그렇게 많습데까?

내말하는 집구 넘어가는거는 내의사를 정확히 표달하는거 말함다....

완벽한 사람이 없듯이 잘한거하고 못하거 구별으 잘해야될것같습대다 ㅎㅎㅎ
유우나맘 · 2011-02-16 13:59:32
서은맘 내랑같구나 ㅎㅎㅎ 나두 없는말하기싫어하고 속에거 나타내기싫어하는성격이라서 ㅎㅎ
그래서 간사한사람들보면 감탄이나오지무 ㅎㅎㅎㅎ
사랑한단말은 이젠 닭살이돋아 못하겠고 칭런제날에 쵸콜렛주면서
가족위해 열심히일해주어서 수고했다고 고맙다고 그냥 그렇게 적어줬지무 말로안나가니 하도마크나 그려넣고 ㅋㅋㅋㅋ
그래니 영 좋아하는같던데.. 저녁에와서 이불이랑 스며주고 손꼭쥐고 자더란데.. 웃기지예 ㅎㅎㅎㅎㅎ
처주는말보단 감사하다 고맙다이런말이 더맘에 와닫을것같은데말임다 ㅎㅎ
서은맘 · 2011-02-16 14:28:01
요즘 유우나맘이 안보인다 했더니..ㅎㅎ
중국갓나햇슴다

쵸콜렛 나두 신경써서 사줬는데, 그런 카드는 또 빼먹었구낭~
원래 그런 글이랑 적어줫어야되는데..ㅠㅠ
내년엔 꼭 그렇게 해야쥐~

손까지 꼭옥 쥐여주고,유우나네는 아직두 라브라브임다~부럽슴다..ㅎ
흰눈이올려나 · 2011-02-16 13:59:40
한수 배우구 감다~
수미 · 2011-02-16 14:05:47
엉치 슬슬 만져주면서 톡톡 두드리고
여보 수고 했어
해쨕 웃으면서
사랑해
더불어
요 쓰리기 좀 ㅋㅋㅋㅋㅋㅋㅋ
단세포 · 2011-02-16 14:55:49
ㅋㅎㅎㅎㅎㅎㅎ
쓰리기좀은 좀 빼주지 ㅋㅋㅋㅋㅋ
수미 · 2011-02-16 14:07:05
당신 머리좋아
역시 당신 생각이 깊어
역시 우리 여보 대단해 (요거 사용시는 상상자유 )
역시 우리 여보 깨끗이 잘 해주네 ㅋ(설겆이 하수도구멍파구 안팎을 뺀들뺀들하게 해주믄)
흰눈이올려나 · 2011-02-16 14:15:05
세번째줄 괄호내용~ ㅋ

역시 수미님~~








센스쟁이~ 웃기는? ^^
서은맘 · 2011-02-16 14:29:31
ㅋㅋ ㅋㅋ
괄호안에 내용 보다 킥킥 거렷슴다
역시 여자는 요런멋이 있어야 되는디~
반성하구 고쳐야겟슴다
동그람 · 2011-02-16 14:08:09
울나그내 참 보면볼수록 맘에 든다..우로부터 발끝까지..ㅋㅋㅋ
그래두 이 마누라 맘 알아주는건 우리 여보밖에 없다니깐.
서은맘 · 2011-02-16 14:32:19
ㅎㅎ 땡큐~ 잘 써먹게슴다
touch · 2011-02-16 14:13:22
다들 고수입니다
행복설계사 · 2011-02-16 14:18:47
남의 말을 빌어서 친찬해주는것,ㅎㅎㅎ

당신을 보구 누구누구가 당신 정말 대단하다더라,잘생겼다더라,자상하다더라 하구 전해주구,

누구누구집은 이런저런데,당신은 정말 잘한다구,당신만나서 정말 편하다구...ㅋㅋㅋ


남자들이 춰주면 정말 뒤빠지는줄 모르구 더 노력하구 잘한다니까,ㅋㅋㅋ우습지만...
수미 · 2011-02-16 14:21:36
ㅋㅋㅋ우습지만...

이게 없었더라면 아주 고상해 보였을텐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행복설계사 · 2011-02-16 14:25:17
정말 우습지 않슴까?남자들이...ㅋㅋㅋ

써놓구 보니까 우스워서,꼬랭이 달았슴다,ㅎㅎㅎ
동그람 · 2011-02-16 14:30:58
나뚜 다른집 남자 비꼬면서 울집 남자 칭찬하짐.ㅎㅎㅎ
서은맘 · 2011-02-16 14:39:06
남의 말을 빌어서..ㅎ 그런 방법두잇슴다에~
두람아빠 일 열씨미 뛰는거보면, 칭찬 많이 받앗겟슴다~ㅎㅎ
나두 칭찬의 결과물을 좀 만낏하구싶슴다
수바탉 · 2011-02-16 14:28:07
우리 자기 짱이야! 이래메 엄지손가락 내밀면서...
서은맘 · 2011-02-16 14:31:06
ㅎㅎ 거기에 윙크까지 날려줄가~
수미 · 2011-02-16 14:57:37
완전 신났네 신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은맘 · 2011-02-16 16:04:44
실행까지 하면~짱인데 말입다..ㅎㅎ
さくらんぼ · 2011-02-16 14:39:57
성격이 직통이고 애교가 없어서 칭찬이라곤 해본적 없네요 ㅎㅎ비평은 잘 해도 ....
저 우에 수미님 따라배워야 하는데 ㅋㅋ
서은맘 · 2011-02-16 14:56:31
울집이랑 비슷합다~ㅎㅎ
나두 흠 잡으라면 잘 잡는데~
ㅠㅠ 반성해야쥐~
ほほこ · 2011-02-16 14:41:15
여자들은 이쁘다면 좋아하지만 남자들도 외모를 칭찬하면 젤 좋은감???

그런 남자분들두 잇네요...ㅎㅎㅎ 첨 알앗슴다.. 남자들도 사람에 따라 다른맴다..

남자들은 외모보다도,,, 잘한다고 춰주고,,,대단하다고 멋잇다고,,(외모 아니고..) 하면 좋아하는 게 아닌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은맘 · 2011-02-16 15:30:41
ㅎㅎ 그런가봄다
외모보다 내적인게 중요하는걸 알면서두, 외모부터 내적으로 가게 되지에~
단세포 · 2011-02-16 15:03:17
당신 업서면 난 시집두 못갈번햇네 맘에 드는 사람 없어서


이램다 ㅎㅎㅎ

남자각도에서 보면 맘에 드는 칭찬인가?ㅋㅋ
서은맘 · 2011-02-16 15:28:29
ㅎㅎ 그런 칭찬두 괜찮을거같습다
내 이렇게 눈 높은데, 자기밖에 맞는 사람없다구..ㅋㅋ
쨩순이 · 2011-02-16 15:24:44
나는 또 칭찬이람 잘 못해설 의견이 좀 많은것 같슴다...
내 엘 많이 하는게 아마두 오빠는 잘때 엔 곱슴다...ㅠ.ㅠ
여러 고수분들한테서 잘 배우구 감당...ㅋㅋ
서은맘 · 2011-02-16 15:29:25
ㅎㅎ 애기두 아니구 어째 잘때 곱슴가?
난 아침에 늦잠자는게 젤 밉슴당..ㅠ
쨩순이 · 2011-02-16 15:37:11
아마두 집에 큰애기래서 그런가봄다에...ㅋㅋㅋ
서은맘 · 2011-02-16 16:01:36
ㅎㅎ
울집 큰아, 작은애보다 늦잠 더 많슴다.
딱 미워서 원~
참고로 난 늦잠 별루 안자는 타입이라서..
쨩순이 · 2011-02-16 16:15:15
우리는 작은아 큰아보다 잠이 더 많아서 미버할새두 없슴다...ㅋㅋ
서은맘 · 2011-02-16 16:27:14
ㅋㅋ 미워하는게 죄인데~
미버할새 없어 좋겟슴당.
파쌰!! · 2011-02-16 15:41:43
서은맘하고 제 성격이 비슷한것같음다.
나도 남을 막 호메르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울 남편 나보고 전혀 애교없담다 ㅎㅎ
서은맘 · 2011-02-16 16:00:11
ㅎㅎ 우리 퉁빙썅랜~
애교는 연해할때 많이 햇는데,
이젠 애잇구하니 그럴 맘여유가 없어졌슴당..ㅠ
애만 중시하지말구 "큰애"두..ㅎ 좀 봐줘야되는데말입다
파쌰!! · 2011-02-16 17:01:41
ㅎㅎ 난 애교도 없어가지고 ㅎㅎㅎ
련애할때 근본 애교란거 못해봣음다.
넘 무뚝뚝해서 애아빠 좀 삐질라함다.
서은맘 · 2011-02-16 17:06:08
하하~
애교쟁이 센스 같이 키웁시다~
김빛나 · 2011-02-16 18:04:30
우리는 유우도가 태여나서부터는 애한테 말하는것처럼 하면서 아빠는 이렇게 야사시이 하단다.
아빠가 설겆이까지 해줘서 엄마가 너무 편하단다. 아빠는 이런 면도 있어서 엄만 넘 행복해단다.
이렇게 간접적으로 애를 통해서 칭찬해주면 애아빠도 애를 통해서 답해줍다
ㅎㅎ 그러다가 드문드문 직접 말해주면 좀 흐뭇하는 얼굴
서은맘 · 2011-02-17 09:16:39
ㅎㅎ 요것도 좋은 방법이구낭~
역시 유우도맘도 센세쟁이야~
몽땅몰라 · 2011-02-16 20:43:35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서은맘 · 2011-02-17 09:18:11
와우~ 이렇게 종합해서 올려주시니~
잘 써먹겠습니다.

효과 보면, 우리 남편 달라졌어요란 글 올리겟습니다..ㅎ
トマト · 2011-02-17 08:14:54
완전 남편 춰올리기 전서를 올려줬네. ㅎㅎㅎ

남편을 칭찬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돈도 쥐여주쇼.
돈 써본 사람이 돈 벌줄도 아는 법임다.
그리구 왕왕 여자들이 제말만 하지말구 남편의 말을 들어주기만 해도 남자들한테는 힘이됨다
매일 회사에서 싸인 스트레스를 안해한테 돌아오면 풀수 있다는거 알게 해줘야짐
서은맘 · 2011-02-17 09:20:59
그렇군요~ㅎㅎ
용돈은 우린 제한 안합다.
달라는대로 다 주는데~
회사에서 일은 맨날 얘기해주는건 아니구,타마니 얘기해줌다
회사에서 스트레스같은거 없어 보이기두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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