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인데...쉼터 맘들은 어떤
쵸코를 사랑하는 남편께 드렸나요?
전 어제 집에서 심심하구해서 직접 만들었어요.ㅎㅎ...
슈퍼에 핸드메이드 세트 파는게 있더라구요.
하트형 크런치 쵸코예요.

100엔샵에서 산 포장지에 넣어서 포장해줍니다.

완성샷입니다~

총 650엔 들었습니다.어때요?괜찮죠?
쵸코를 사랑하는 남편께 드렸나요?
전 어제 집에서 심심하구해서 직접 만들었어요.ㅎㅎ...
슈퍼에 핸드메이드 세트 파는게 있더라구요.
하트형 크런치 쵸코예요.
100엔샵에서 산 포장지에 넣어서 포장해줍니다.
완성샷입니다~
총 650엔 들었습니다.어때요?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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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동그람님,감사합니다~
정말 이쁘게 잘만들었네요...ㅎㅎ
포장까지 완벽하게..파는쵸코 못지 않네요~~
포장까지 완벽하게..파는쵸코 못지 않네요~~
Eliza님도 칭찬 땡큐입니다.

알씸드려 손으로 만든것이 사는것보다 더 향기롭거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