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 시누이사이

가정육아 · #563826

← 가정육아

시원한골짜기 · 2011-02-14 12:06:55 · 조회 1492
금방 한국 사이트에서 며느리와 시누이의 갈등에 대한 글을 보고나니까 어쩐지 마음이 영 어두워집니다.

옛날부터 고부사이와 시누이와의 갈등은 지금까지도 해결책이 안보이는 문제점인거 같슴다.

저는 시어머님이랑 시형 한분 시누이 두분인데 그냥 외국에 멀리 떨어져있다보니까 어쩌다 일 이년에 한번 만나나 마나 하

는 정도라 지금껏 문제없이 지내왔던거같슴다. 근데 둘째시누이가 일본에 오시고 싶어하는데 신랑이 누나 고생한다고

수속을 안해주는거 아마도 제가 베개밑송사를 해서 못해주는걸로 아시는거 같슴다. 가끔씩 전화드리면 말투가 좀 신경쓰이

네요. 뭐 그렇다고 시시콜콜 내가 설명할 문제도 아이구 그냥 넘기구 마는데 그럴때마다 좀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괜히

내가 나쁜짓한것같은게.....   대신 시어머님 모시는 큰 동서는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큰 동서라고 그래도 말 한마디라도

따끈하게 해주시구 해서 정말 감사하답니다. 그래서 머나 힘이 닿는건 다 해드리고 싶구 따르구 싶구 .  남남이 모여서 가족

이 이루어지는건데 서로 조금씩 상대방을 배려해준다면 그게 나중에는 큰 화목이 이루어질거 같은데...

날씨두 흐릿터분한게 마음두 괜히 울적해져서 두서없이 주절주절해 보았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수바탉 · 2011-02-14 12:16:49
그 집은 무슨 사형제나 됨두?
시원한골짜기 · 2011-02-14 12:21:50
형제 많음 아이 됨두?
부색싸리 · 2011-02-14 12:40:41
나는 형제 많은집이 부럽슴다 ㅎㅎㅎ 둘말구 셋이상 ㅎㅎ
HIME30 · 2011-02-14 12:54:54
멀리 떠러져서 사니 아무문제두 없지만 가까운데있으믄 아이그렀음다.
일본이 불경기구 살기 힘들다구 듣기좋게 얘기해주쇼.
옆에다 데려노면 서로 고생임다..ㅠㅠㅠ
skyyan · 2011-02-14 13:32:58
ㅠ
형제 많아서--눈치 볼데두 많은같슴다예---
울은 시형이 딱 한분 밖에 없는데두--
난 내맘대로 함다---
내 맘속에서 ---여기까지는 해야한다--그외는 모른다--줄 딱 끗고---눈 떳다 감았다 함다--
다 신경쓰느라문=-=내 삶이 넘 힘들어서--

솔직히--멀리 떨어져 사니---외로울때도 있지만--웅기웅기 쓸데없는 모순도 적어서---며느리노릇하긴 영 좋슴다---
일년에 한번씩이나 만나서--맨날 쌩글거리문 되고---
일본에 살아서 락키한데도 한두가지 아님다
bingo6565 · 2011-02-14 13:44:47
시누이 그렇게 미브냐 안하면 일본 오고 싶어할때 오라구 하구 다같이 잘 사는거두 좋잼까?
비자는 3개월 비자신청하면 들은데 의하면 10만원씩 야찐 하구 온다던데 그렇게 할 돈이 있는지,비자가 중요하니까
와서두 동생네 애먹이지 않을 사람인지 봐서 처리하는게 어떻씀까?
파룬 · 2011-02-14 14:08:17
설명대신 올수 있으면 오라고 하쇼.
그럼 말투가 달라질검다.ㅎㅎ
쥔장님 말 들어보니 시집편이랑 다 잘 지낼거 같슴다.
살다보면 친가편이라해두 서로 이해를 못하구 옥신각신 다투는 일두 많잖슴까.
그러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맡겨버리면 알아서 잘 돌아갈검다.
시원한골짜기 · 2011-02-14 14:41:55
그사이 여러분들 들리셨네요. 신랑이 누나 고생하는거 싫다하니까 그냥 모른척하구 있슴다. 오셔도 오래있어야 반년이구 그렇겠는데

그사이 미운정 고운정도 들거라 생각함다.
나는오리3 · 2011-02-14 14:48:54
자기절루 와서 자립하구 물론 자립할 나이 되므 자랍하는거는 응당한일이구 님한테 페를 끼치지않는 전제하에서 오는거는 괜챊잼까?

궂이 막는다해서 일본에대한 황홀감이 사라아이진다고 생각함다 우물안에 개구리는 언제나 박에 세상으 동경한단말임다 ㅎㅎㅎ
단세포 · 2011-02-14 15:34:55
오빠두 아니구 남동생 마누라한테 섭섭해서 티르 내는 누나르 일본 데려와밧자라구 생각함다
일본에는 돈이 구불어댕긴다구 생각할껀데 실제 와보구 아니면 그때 또 욕 머라구 두두벌이잰가 ㅎㅎㅎ
신랑이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는게 좋잼까
시누이가 뭐라면 한귀로 듣구 한귀로 흘리구 말로만 예예 곱게하구 ㅋㅋㅋ
딱 데려오기싶으믄 통장 푹푹파서 쥐여보낼 각오를 하시고

글구 세상 시누이 다 같은게 아임다
찌나미니 전 시누이 셋 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衝動買いを抑える方法、 ㅎㅎ덩치2011-02-15 13:203641
귀화캔디2011-02-15 13:197475
彼ママの本音炸裂!息子の嫁にしたいのは「○○な人」덩치2011-02-15 13:176561
한국에 있는 부모를 요청하려면?a2011-02-15 13:005873
좀 급해요..日商簿記三級에 관하여..풍운아엄마2011-02-15 12:5467512
社会保険에 대해서경2011-02-15 12:436328
친구 결혼선물유우나맘2011-02-15 12:42102316
열븐 하나 물어보기쇼설미향2011-02-15 12:126149
옛날에 만든 웨딩 곰인형만사형통하리라2011-02-15 12:03101610
중국에서 애기 낳으신 분들 알려주세요bata2011-02-15 11:116235
연길에서 출산하구。。。행복2011-02-15 10:2488619
토이래틀래닝misono2011-02-15 09:5958916
雪첫ㅅr랑2011-02-15 09:2573913
자궁경부암검사해보신 분들추락천사2011-02-15 09:237635
요꼬하마는 지금 함박눈 펑~펑 내림다 ㅎㅎㅎ(사진삭제)사진사마눌2011-02-15 00:0072839
발렌타인 핸드메이드 쵸코-자랑할러 왔어용^^영이2011-02-14 23:169574
연길가는 뱅기표?엄지2011-02-14 20:467845
일어 일급 본 분 계심다?수미2011-02-14 20:4191959
血管 어데서 팜다?울 남친은 6살2011-02-14 19:297022
帰化申請書類について뙲?됓2011-02-14 16:3990513
요꼬하마에서 김치 나누실분 뽀밍하쇼 ㅎㅎ사진사마눌2011-02-14 16:3573811
너무 먹는거 아닌지..러브송2011-02-14 15:4458110
열분은 아이의 학자보험에 들엇슴까?사꾸라802011-02-14 15:3490237
猪头쵸코!다모클리스2011-02-14 14:4680252
아이가퇴원했어요연경2011-02-14 14:0488019
子ども医療費支給制에 관해드봉2011-02-14 13:527467
운전면허에 관한 질문입니다.인생2011-02-14 13:2074725
비만 측정법!!!기쁨과슬픔2011-02-14 13:1563818
또 호갑떨짐.동그람2011-02-14 13:005996
▶ 며느리와 시누이사이시원한골짜기2011-02-14 12:06149210
← 이전73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