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한국 사이트에서 며느리와 시누이의 갈등에 대한 글을 보고나니까 어쩐지 마음이 영 어두워집니다.
옛날부터 고부사이와 시누이와의 갈등은 지금까지도 해결책이 안보이는 문제점인거 같슴다.
저는 시어머님이랑 시형 한분 시누이 두분인데 그냥 외국에 멀리 떨어져있다보니까 어쩌다 일 이년에 한번 만나나 마나 하
는 정도라 지금껏 문제없이 지내왔던거같슴다. 근데 둘째시누이가 일본에 오시고 싶어하는데 신랑이 누나 고생한다고
수속을 안해주는거 아마도 제가 베개밑송사를 해서 못해주는걸로 아시는거 같슴다. 가끔씩 전화드리면 말투가 좀 신경쓰이
네요. 뭐 그렇다고 시시콜콜 내가 설명할 문제도 아이구 그냥 넘기구 마는데 그럴때마다 좀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괜히
내가 나쁜짓한것같은게..... 대신 시어머님 모시는 큰 동서는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큰 동서라고 그래도 말 한마디라도
따끈하게 해주시구 해서 정말 감사하답니다. 그래서 머나 힘이 닿는건 다 해드리고 싶구 따르구 싶구 . 남남이 모여서 가족
이 이루어지는건데 서로 조금씩 상대방을 배려해준다면 그게 나중에는 큰 화목이 이루어질거 같은데...
날씨두 흐릿터분한게 마음두 괜히 울적해져서 두서없이 주절주절해 보았슴다.
옛날부터 고부사이와 시누이와의 갈등은 지금까지도 해결책이 안보이는 문제점인거 같슴다.
저는 시어머님이랑 시형 한분 시누이 두분인데 그냥 외국에 멀리 떨어져있다보니까 어쩌다 일 이년에 한번 만나나 마나 하
는 정도라 지금껏 문제없이 지내왔던거같슴다. 근데 둘째시누이가 일본에 오시고 싶어하는데 신랑이 누나 고생한다고
수속을 안해주는거 아마도 제가 베개밑송사를 해서 못해주는걸로 아시는거 같슴다. 가끔씩 전화드리면 말투가 좀 신경쓰이
네요. 뭐 그렇다고 시시콜콜 내가 설명할 문제도 아이구 그냥 넘기구 마는데 그럴때마다 좀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괜히
내가 나쁜짓한것같은게..... 대신 시어머님 모시는 큰 동서는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큰 동서라고 그래도 말 한마디라도
따끈하게 해주시구 해서 정말 감사하답니다. 그래서 머나 힘이 닿는건 다 해드리고 싶구 따르구 싶구 . 남남이 모여서 가족
이 이루어지는건데 서로 조금씩 상대방을 배려해준다면 그게 나중에는 큰 화목이 이루어질거 같은데...
날씨두 흐릿터분한게 마음두 괜히 울적해져서 두서없이 주절주절해 보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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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 집은 무슨 사형제나 됨두?
형제 많음 아이 됨두?
나는 형제 많은집이 부럽슴다 ㅎㅎㅎ 둘말구 셋이상 ㅎㅎ
멀리 떠러져서 사니 아무문제두 없지만 가까운데있으믄 아이그렀음다.
일본이 불경기구 살기 힘들다구 듣기좋게 얘기해주쇼.
옆에다 데려노면 서로 고생임다..ㅠㅠㅠ
일본이 불경기구 살기 힘들다구 듣기좋게 얘기해주쇼.
옆에다 데려노면 서로 고생임다..ㅠㅠㅠ
ㅠ
형제 많아서--눈치 볼데두 많은같슴다예---
울은 시형이 딱 한분 밖에 없는데두--
난 내맘대로 함다---
내 맘속에서 ---여기까지는 해야한다--그외는 모른다--줄 딱 끗고---눈 떳다 감았다 함다--
다 신경쓰느라문=-=내 삶이 넘 힘들어서--
솔직히--멀리 떨어져 사니---외로울때도 있지만--웅기웅기 쓸데없는 모순도 적어서---며느리노릇하긴 영 좋슴다---
일년에 한번씩이나 만나서--맨날 쌩글거리문 되고---
일본에 살아서 락키한데도 한두가지 아님다
형제 많아서--눈치 볼데두 많은같슴다예---
울은 시형이 딱 한분 밖에 없는데두--
난 내맘대로 함다---
내 맘속에서 ---여기까지는 해야한다--그외는 모른다--줄 딱 끗고---눈 떳다 감았다 함다--
다 신경쓰느라문=-=내 삶이 넘 힘들어서--
솔직히--멀리 떨어져 사니---외로울때도 있지만--웅기웅기 쓸데없는 모순도 적어서---며느리노릇하긴 영 좋슴다---
일년에 한번씩이나 만나서--맨날 쌩글거리문 되고---
일본에 살아서 락키한데도 한두가지 아님다
시누이 그렇게 미브냐 안하면 일본 오고 싶어할때 오라구 하구 다같이 잘 사는거두 좋잼까?
비자는 3개월 비자신청하면 들은데 의하면 10만원씩 야찐 하구 온다던데 그렇게 할 돈이 있는지,비자가 중요하니까
와서두 동생네 애먹이지 않을 사람인지 봐서 처리하는게 어떻씀까?
비자는 3개월 비자신청하면 들은데 의하면 10만원씩 야찐 하구 온다던데 그렇게 할 돈이 있는지,비자가 중요하니까
와서두 동생네 애먹이지 않을 사람인지 봐서 처리하는게 어떻씀까?
설명대신 올수 있으면 오라고 하쇼.
그럼 말투가 달라질검다.ㅎㅎ
쥔장님 말 들어보니 시집편이랑 다 잘 지낼거 같슴다.
살다보면 친가편이라해두 서로 이해를 못하구 옥신각신 다투는 일두 많잖슴까.
그러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맡겨버리면 알아서 잘 돌아갈검다.
그럼 말투가 달라질검다.ㅎㅎ
쥔장님 말 들어보니 시집편이랑 다 잘 지낼거 같슴다.
살다보면 친가편이라해두 서로 이해를 못하구 옥신각신 다투는 일두 많잖슴까.
그러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맡겨버리면 알아서 잘 돌아갈검다.
그사이 여러분들 들리셨네요. 신랑이 누나 고생하는거 싫다하니까 그냥 모른척하구 있슴다. 오셔도 오래있어야 반년이구 그렇겠는데
그사이 미운정 고운정도 들거라 생각함다.
그사이 미운정 고운정도 들거라 생각함다.
자기절루 와서 자립하구 물론 자립할 나이 되므 자랍하는거는 응당한일이구 님한테 페를 끼치지않는 전제하에서 오는거는 괜챊잼까?
궂이 막는다해서 일본에대한 황홀감이 사라아이진다고 생각함다 우물안에 개구리는 언제나 박에 세상으 동경한단말임다 ㅎㅎㅎ
궂이 막는다해서 일본에대한 황홀감이 사라아이진다고 생각함다 우물안에 개구리는 언제나 박에 세상으 동경한단말임다 ㅎㅎㅎ
오빠두 아니구 남동생 마누라한테 섭섭해서 티르 내는 누나르 일본 데려와밧자라구 생각함다
일본에는 돈이 구불어댕긴다구 생각할껀데 실제 와보구 아니면 그때 또 욕 머라구 두두벌이잰가 ㅎㅎㅎ
신랑이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는게 좋잼까
시누이가 뭐라면 한귀로 듣구 한귀로 흘리구 말로만 예예 곱게하구 ㅋㅋㅋ
딱 데려오기싶으믄 통장 푹푹파서 쥐여보낼 각오를 하시고
글구 세상 시누이 다 같은게 아임다
찌나미니 전 시누이 셋 ㅋㅋㅋ
일본에는 돈이 구불어댕긴다구 생각할껀데 실제 와보구 아니면 그때 또 욕 머라구 두두벌이잰가 ㅎㅎㅎ
신랑이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는게 좋잼까
시누이가 뭐라면 한귀로 듣구 한귀로 흘리구 말로만 예예 곱게하구 ㅋㅋㅋ
딱 데려오기싶으믄 통장 푹푹파서 쥐여보낼 각오를 하시고
글구 세상 시누이 다 같은게 아임다
찌나미니 전 시누이 셋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