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계시는 엄마들속에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도 계시는거 같아서 서로 교류하고자 합니다.
저는 위에 언니 한분만 있구 조카 또한 여자애다보니 내 자신이 아들 낳기전까지는 남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슴다.
지혜로운 님들처럼 내 남편도 그렇게 속속이 연구하지 않았고 또 지금도 연구할려고 하지않는 어찌 보면 데면데면 어찌 보
변 되는대로 사는 슴슴한 여자랍니다.
근데 아들이 태어나고 아들이 성장함에 따라 고민도 나날이 늘어간답니다. 어떻게 키워야 하나?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
과연 내가 아들한테 올바른 방향이 될수있는지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지 생각해보면 정말 자신도 아니라는 대답이 많이
나옵니다. 엄마이지만 여자이기에 아들의 생각이나 행동들을 가늠할수 없을때가 많고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그리고 너
무나 많은 정보가 난무하는 시대여서 더더욱 갈팡질팡 할때가 많은거 같슴다.
그러던중 마츠나가 노부후미가 쓴 책을 알게 되였는데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요약
해서 올려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요약한 책의 내용은?!
자리 모자라서 위에 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