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 사시는 분들 여기 많이 계심다?
다름이 아니라 여기 온지도 쫌 되구 그런데
여전히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이라곤 남편하고 애하고 울집 밑에서
가게하는 할머니,그것도 가끔씩 인사나 주고받는 정도...ㅜㅜ
밖에 없음다...
저번에 보니까 코베마미님들은 모임도 하고 재밌게 지내시는거 같던데 ...
저두 쫌 끼워주무 안되겠음다?
오래전에 왕이뿐 행복설계사님이랑 시간날때 만나기로 해서 전화번호 받았는데
귀국해서 핸폰 마사버리고 번호도 다 바꾸다다니... 등록한 전번두 없어져버렸음다.
애한테두 친구 만들어주고 싶고... 저도 간절히 친구 필요함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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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비공개
설영님 감사함돠~~~ㅜㅜ
겐쵸에서 제집두 너무 멀지는 않슴다~
산노미야에서 전철 두세개 역임다~~
시간내서 만나기쇼~~^^
겐쵸에서 제집두 너무 멀지는 않슴다~
산노미야에서 전철 두세개 역임다~~
시간내서 만나기쇼~~^^
행복설계사님...
쪽지 드렸음다~~
감사함다 ㅜㅜ
쪽지 드렸음다~~
감사함다 ㅜㅜ

딸둘이구 집에서 전업주부합니다.
어느쪽으로 사시는지요?친구해요.
언제 도람맘이랑 다 같이 만나요.
치나미 우리집은 겐쵸부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