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여기에다 글올림다~
그러니까 울 남편이 친구들 모이거나 동창모임에 가면
쓸데없이 자존심은 쎄갖구 제먼저 나서서 돈 계산한단말임다
친구들중 한명이 걍 만엔씩 거둬서 내자 이러면 걍 말없이
남들이 하자는대로 돈 내면 그만인걸 꼭 오지랍넓게 카드로
솩 긁어버린단말임다,,남편이 좀 남한테 빚지는거 싫어하는 성격이긴한데 평시엔 돈 헤프진 않슴다.
솔직히 말해서 6,7명이 모이면 이자까야 같은데서 4만엔은 쉽게 나오잼까?
한두번두 아니구 해서 내 이번에 대놓구 남편을 꾸지람 햇더니
사람이 쪼잔하면 못쓴다구 돈을 내야할 상황이면 돈내야되고 그런거아니냐고 그럼다.
근데 내 볼때는 친구들 모인다거나 하는 장소에서 항상 우리 남편이 돈내더란말임다,
더군다가 꼭 친구중에 맨날 얻어먹는 친구도 잇지무,, 남편한테 언제 한번 돈내는거 못봤다고
집에랑 놀러오면 맨날 빈손에 놀러오고 ,무슨 우리 남편을 봉으로 아는지,
이젠 당연히 우리가 돈 내야하는것처럼 말임다 .
몇번은 괜찮은데 계속 돈낼때랑 눈치살살보메 내빼는거 보무 점점 얄밉슴다
그런친구는 무슨 친구라구 만나는지 남편한테 뭐라했더니 날보고 사람 그러는거 아니람다
속좁게 날보고 그런거같고 따지지 말람다 ,햐 참나,내라고 왜 쪼잔하게 따지고 그러고싶겠슴가
그집이나 우리집이나 다 똑같이 일본에서 회사생활하는데 꼭 누가 계속 돈내야된다는 법이있슴가
게다가 그집 마누라는 먹는데라무 빠지지 않구 부부라구 또 얼마나 붙어 다니는지 ,,
나는 남편체면땜에 가야할 장소면 가지 그외에는 안 따라다니는데 말임다 ~~~
반면에 또 그렇지 않은 친구도있슴다.됨됨이 된 친구는 계산할때랑 혼자 부담하지말라며
만엔씩 쑤셔주는 친구도 잇습다
주부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너무 자기 체면을 중요시해서 막 카드 긁는 남편과 쪼잔하게 구는 남편의 친구.
오늘 저녁엔 남편 카드 뺏을 생각임다
이젠 애기도 가질 계획하면서 저렇게 카드 긁어대다간 내 속이 다 긁어날것 같슴다 ㅠ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솔직히 나두 정말 쪼잔하게 따지고싶지 않슴다
근데 점점 그 친구네 부부 하는짓이 얄미워가지구~
단세포님 말처럼 이젠 나도 남편꽁무니 따라다니며
얻어두 먹고 옆에서좀 공제해야겟슴다 ㅋㅋ
근데 점점 그 친구네 부부 하는짓이 얄미워가지구~
단세포님 말처럼 이젠 나도 남편꽁무니 따라다니며
얻어두 먹고 옆에서좀 공제해야겟슴다 ㅋㅋ
성격임다 .. ㅎㅎ 그와같이 마누라한테두 돈 아끼지않구 팍팍 쓸거같은데 ..
돈내는 친구잇으면 돈안내는친구 잇구 ... 모임이라는게 그렇잼다
그렇게 돈 그냥 내두 생활에 지장없을정도라면 괜잖지않슴까?..
집생활이 쪼들리면서 밖에나가 팍팍 쓰무 바보같지만 .. 그만한 형편되구 생활에 지장없을정도 수입이잇다면
괜잖다고 생각함다 .. 제 개인적인 생각임다 ^^
남자들 그런멋에 자존심세우구 다니잼다 ㅎㅎ ..
괜히 속상한데다 불붙여놓는지 모르겟슴다 ..사람마다 다 생각이 틀리니까 ... ..욕하지는 마쇼 ^^ ..
돈내는 친구잇으면 돈안내는친구 잇구 ... 모임이라는게 그렇잼다
그렇게 돈 그냥 내두 생활에 지장없을정도라면 괜잖지않슴까?..
집생활이 쪼들리면서 밖에나가 팍팍 쓰무 바보같지만 .. 그만한 형편되구 생활에 지장없을정도 수입이잇다면
괜잖다고 생각함다 .. 제 개인적인 생각임다 ^^
남자들 그런멋에 자존심세우구 다니잼다 ㅎㅎ ..
괜히 속상한데다 불붙여놓는지 모르겟슴다 ..사람마다 다 생각이 틀리니까 ... ..욕하지는 마쇼 ^^ ..
예 유나아님말처럼 남편이 좀 본인한테는 소박한데 저한테나 밖에서는 통이 너무 커서 대샘다
자존심땜에 그러는건 아는데 가끔은 심하다 싶을정도로 그래서 ~~
암튼 답변해줘서 감사함돠~
자존심땜에 그러는건 아는데 가끔은 심하다 싶을정도로 그래서 ~~
암튼 답변해줘서 감사함돠~
ㅎㅎ 엘리샤님 .. 귀여운이미지일거같슴다 ..남편이 많이 귀여워해줄거같슴다 ^^ ...
남편 대범하구 안해 야무지구 ...그런 부부일거같슴다 ..행복하쇼 ^^ ,,
남편 대범하구 안해 야무지구 ...그런 부부일거같슴다 ..행복하쇼 ^^ ,,
안그렇슴다 ㅋㅋㅋ
귀여움과는 너무 먼 ~~~~~ 크하하하하 유나아님도 행복하숑
귀여움과는 너무 먼 ~~~~~ 크하하하하 유나아님도 행복하숑
일본에서 누구나 다 어렵게 고생해서 번 돈인데 머 그렇게 그집 남편만 자꾸 돈 낸담까,
그냥 돌면서 돈낼래기 하는건 괜찮은데
인젠 일본에서 몇년 사니까 친구 만나도 와리깡 하는게 젤 편합데다,
그게 머 돈 더 낸대서 맨즈 더 서는것도 아니고 돈 많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편하게 만나서 수다떨며 술마시고 끝나면 깨끗이 나눠 내고 집 돌아오는게 속이 젤 편하지요,ㅎ
그리고 그 친구란 분도 참 한심함다,
아무리 친구래도 그렇지 안해까지 데리고 친구집에 오는게 빈손으로 온담까,
남자들이 그런거 잘 따지지 안는다고 쳐도 그 친구 마누라가 나서서 그럴땐
알아서 맥주랑 과일이래도 들구 와야죠, 참 낮도 두껍은 사람들임다,
애기 가질 계획이면 지금부터 둘이 온촌하게 돈 모아도 모자라겟는데
남편이 아직도 좀 가정이란 의식이 적잼까,
그냥 독신적에 친구들하고 독신때처럼 놀자니 그게 어떻게 같겟슴까,
남편이 인젠 그렇게 너무 나서지 않아도 가정이 있고
아기까지 가질 계획이란거 친구분들이 알면은
다 이해 해 주니까 인젠 넘 그렇게 나서지 말라쇼,
자기 가정으 잘 챙겨야지, 아님까,ㅎ
님글 보니까 영 온천해 보이는데 남편이 안해복 있는거 같슴다,ㅎ
그냥 돌면서 돈낼래기 하는건 괜찮은데
인젠 일본에서 몇년 사니까 친구 만나도 와리깡 하는게 젤 편합데다,
그게 머 돈 더 낸대서 맨즈 더 서는것도 아니고 돈 많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편하게 만나서 수다떨며 술마시고 끝나면 깨끗이 나눠 내고 집 돌아오는게 속이 젤 편하지요,ㅎ
그리고 그 친구란 분도 참 한심함다,
아무리 친구래도 그렇지 안해까지 데리고 친구집에 오는게 빈손으로 온담까,
남자들이 그런거 잘 따지지 안는다고 쳐도 그 친구 마누라가 나서서 그럴땐
알아서 맥주랑 과일이래도 들구 와야죠, 참 낮도 두껍은 사람들임다,
애기 가질 계획이면 지금부터 둘이 온촌하게 돈 모아도 모자라겟는데
남편이 아직도 좀 가정이란 의식이 적잼까,
그냥 독신적에 친구들하고 독신때처럼 놀자니 그게 어떻게 같겟슴까,
남편이 인젠 그렇게 너무 나서지 않아도 가정이 있고
아기까지 가질 계획이란거 친구분들이 알면은
다 이해 해 주니까 인젠 넘 그렇게 나서지 말라쇼,
자기 가정으 잘 챙겨야지, 아님까,ㅎ
님글 보니까 영 온천해 보이는데 남편이 안해복 있는거 같슴다,ㅎ
무지개천사님이 딱 내가 하고싶었던 말을 꼬집어 말한거 같슴다
내말이 그말임다. 다 똑같이 힘들게 외국생활을 하는데 친구들 와리깡하자고 할땐 와리깡하고
어쩔수없을땐 부담한다지만 아내로선 가끔 남편이 술자리에서 돈 몇만엔씩 깨질땐 좀 배아픔다 ㅎㅎㅎ
내말이 그말임다. 다 똑같이 힘들게 외국생활을 하는데 친구들 와리깡하자고 할땐 와리깡하고
어쩔수없을땐 부담한다지만 아내로선 가끔 남편이 술자리에서 돈 몇만엔씩 깨질땐 좀 배아픔다 ㅎㅎㅎ
답답할것 같긴 한데...
내 솔찍하게 말하면 님이 더 밸이 뿔어날가봐 좀 저어되긴 한다만,
남편 나중에 큰일 할 사람인거 같습니다.^^
우리실랑 일본에 와서는 안그러는데 중국에 있을때 비슷한 성격이라
지금 난 우리실랑한테 카드는 절대 안주고,
그리고 노미까이 있음 2만엔만 줍니다.ㅋㅋ
2만엔선에서는 니가 맘대로 혼자 낼라면 내라...합니다.
내 솔찍하게 말하면 님이 더 밸이 뿔어날가봐 좀 저어되긴 한다만,
남편 나중에 큰일 할 사람인거 같습니다.^^
우리실랑 일본에 와서는 안그러는데 중국에 있을때 비슷한 성격이라
지금 난 우리실랑한테 카드는 절대 안주고,
그리고 노미까이 있음 2만엔만 줍니다.ㅋㅋ
2만엔선에서는 니가 맘대로 혼자 낼라면 내라...합니다.
남편 나중에 큰일 할 사람인거 같습니다.^^
동감 ^^
동감 ^^
하핫 저도 이제 風鈴님아처럼 현금만 제한해서 줘야겟슴더 ㅎㅎㅎㅎ
큰일할 사람인지는 두고봐야 알겟지만 남편 성격자체가 그런거 같슴다 ㅜ ㅜ
큰일할 사람인지는 두고봐야 알겟지만 남편 성격자체가 그런거 같슴다 ㅜ ㅜ
일본에서는 와리깡이 젤 편합데다 ㅎㅎ
남편이 다 자기 생각이 잇겟지믄
간대사 암 생각두 없이 그렇게 막 쓰겟슴다
남편이 다 자기 생각이 잇겟지믄
간대사 암 생각두 없이 그렇게 막 쓰겟슴다
글세 말임다 와리깡이 좋은거사 다 압니다만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잇어서 ㅎㅎ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잇어서 ㅎㅎ
칭구들 한테서 백번 신세를 졌으면 백번 칭커했두 할말이 없지만 그냥 모임같은데서 머 자꾸 혼자서
내갰슴가? 누기는 머 돈 버는게 헗슴가?~~ 다 같은 외국에서 똑같이 고생하면서...남자들은 자존심쎄구 하니깐
그럴수 있지만은 잘 이야기하쇼.남편분도 칭구들에 대해 잘 알거라고 생각하지만은 옆에서 안해가 바서 아니다 싶으면
딱 잡아떼쇼.한달 수입이 얼맨지는 모르갰지만 한번에 4만엔은 좀 ..! 글보니 주인장은 아주 현명해 보임다 ㅎ !
잘 이야기해보쇼.
내갰슴가? 누기는 머 돈 버는게 헗슴가?~~ 다 같은 외국에서 똑같이 고생하면서...남자들은 자존심쎄구 하니깐
그럴수 있지만은 잘 이야기하쇼.남편분도 칭구들에 대해 잘 알거라고 생각하지만은 옆에서 안해가 바서 아니다 싶으면
딱 잡아떼쇼.한달 수입이 얼맨지는 모르갰지만 한번에 4만엔은 좀 ..! 글보니 주인장은 아주 현명해 보임다 ㅎ !
잘 이야기해보쇼.
일본에서는 친구들이고 머고 다 와리깡임다........저나 남편이나 다 와리깡임다...서루 부담없이 살래기.......
근데 해줘도 몰르는 사람들이 영 많슴다,,,,이거는 남편이 어떻게 판단하는 문젠거 같슴다
남이 바쁠때 도와줘야 덕으 쌓고 이담에 좋은일이 잇을거고.....그냥 먹는데서 다 내고 하는것과는 성질이 틀린거 같슴다...
남으 도와줘두 확실하게 도와주고 매나네 남으 칭커하는거는 좀 어리석어 보임다.......
근데 해줘도 몰르는 사람들이 영 많슴다,,,,이거는 남편이 어떻게 판단하는 문젠거 같슴다
남이 바쁠때 도와줘야 덕으 쌓고 이담에 좋은일이 잇을거고.....그냥 먹는데서 다 내고 하는것과는 성질이 틀린거 같슴다...
남으 도와줘두 확실하게 도와주고 매나네 남으 칭커하는거는 좀 어리석어 보임다.......
남편은 술자리만 그런게 아니라 평시에두 남일엔 막 나서서 도와주는 성격임다
집에 손님이 와도 냉장고 거덜내서라도 다 꺼내서 대접하는 성격이라 ㅋㅋㅋ
그래서 그냥 제가 져주고 삽니다 ㅠ ㅠ
집에 손님이 와도 냉장고 거덜내서라도 다 꺼내서 대접하는 성격이라 ㅋㅋㅋ
그래서 그냥 제가 져주고 삽니다 ㅠ ㅠ
맘이 고분거같아보이는데 맘마고바서 옆에 사람이 모여들구 꼬옥 성공한다는게 아닌것같슴다..
독하게 말햇다므 죄송함다...
문제는 사람볼줄 알아야 한다는말임다....
이렇게 고민하는거 보니 생활에 지장이 잇다는거 같은데 좀 대화가 필요한거 같네요 ㅎㅎ
독하게 말햇다므 죄송함다...
문제는 사람볼줄 알아야 한다는말임다....
이렇게 고민하는거 보니 생활에 지장이 잇다는거 같은데 좀 대화가 필요한거 같네요 ㅎㅎ
저도 이런문제로 자꾸 남편하고 싸우기싫슴다~~~
그래서 오늘안으로 해결을 할가함다
그래서 오늘안으로 해결을 할가함다
하루사이에 어떻게 하겠슴가 ?ㅎㅎ ~
그냥 돈 내지 말라구 하기보다 그 칭구는 가마이 보니 자꾸 공짜를 좋아하길래 그 사람이랑
적게 만나구 가끔씩 그 사람두 내게 하라구 그런식으로 이야기해보쇼..도움이 될지는 모르갰슴다..ㅎ
그냥 돈 내지 말라구 하기보다 그 칭구는 가마이 보니 자꾸 공짜를 좋아하길래 그 사람이랑
적게 만나구 가끔씩 그 사람두 내게 하라구 그런식으로 이야기해보쇼..도움이 될지는 모르갰슴다..ㅎ
말할거는 싫다 좋다 확실하게 전달하는게 좋슴다 ㅎㅎ
술자리에서 돈 다 내서 큰일하는건 아님다 ㅎㅎㅎ
먄함다 내 드문드문 잇다 욜케 꼬집기 잘해서 ㅠㅠ
얻어먹는 사람이 감사하게 생각하면 모를까 근데
보통 그런 사람들이 전혀 감사하게 생각 안하지모
너 돈많으니 당연히 너 돈내라 하는 식이됨다 ㅎㅎ
그집 놀러갈때는 남편 얼굴 생각해서 선물도 고급으로 사가지구 가는데
님집에 놀러올때는 거이 빈손 ,가끔 핫뽀슈나 사오구 글잼까 ㅎㅎㅎㅎㅎ
당해봐서 아는데,저두 성질이 아주 수월한 성질인데 슬그머이 밸남다 그게 ㅎㅎ
사상교육해봣자 남편님 성질에 먹힐것도 같지 않슴다 ㅎㅎ
누가 쩅~ 한 방법 가르켜주실분 없나~ 저두 포대기쓰구 주시하겟슴다 ㅎㅎㅎ
먄함다 내 드문드문 잇다 욜케 꼬집기 잘해서 ㅠㅠ
얻어먹는 사람이 감사하게 생각하면 모를까 근데
보통 그런 사람들이 전혀 감사하게 생각 안하지모
너 돈많으니 당연히 너 돈내라 하는 식이됨다 ㅎㅎ
그집 놀러갈때는 남편 얼굴 생각해서 선물도 고급으로 사가지구 가는데
님집에 놀러올때는 거이 빈손 ,가끔 핫뽀슈나 사오구 글잼까 ㅎㅎㅎㅎㅎ
당해봐서 아는데,저두 성질이 아주 수월한 성질인데 슬그머이 밸남다 그게 ㅎㅎ
사상교육해봣자 남편님 성질에 먹힐것도 같지 않슴다 ㅎㅎ
누가 쩅~ 한 방법 가르켜주실분 없나~ 저두 포대기쓰구 주시하겟슴다 ㅎㅎㅎ
맨날 계산만 하는 남자보다는 그래두 척척 내는 사람이 큰일 할게다...아마..ㅋㅋ
난 그걸로 자아위안하면서 사는데...그 한가닥 희망을 깡그리 깨트리지 말라야...ㅋㅋ
난 그걸로 자아위안하면서 사는데...그 한가닥 희망을 깡그리 깨트리지 말라야...ㅋㅋ
저도 더이상 남편을 설득못하면
그냥 風鈴님처럼 그 한가닥 희망을 버리지 않고 남편을 믿고 쭉 살아볼가 함다
남들은 맨날 남편이 큰일할 사람이라고 말하더만은;;;
그냥 風鈴님처럼 그 한가닥 희망을 버리지 않고 남편을 믿고 쭉 살아볼가 함다
남들은 맨날 남편이 큰일할 사람이라고 말하더만은;;;
맞슴다 나두 동감 ㅋㅋㅋ항상 정성스럽게 선물 골라 사가거나 그러는데
그냥 받는거에 습관된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해서 저도 영 털털한 성격인데
이럴땐 영 쪼짠해진단말임다 . 여자는 속물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슴다
그냥 받는거에 습관된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해서 저도 영 털털한 성격인데
이럴땐 영 쪼짠해진단말임다 . 여자는 속물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슴다
애있음 변합니다...
울집두 그냥 그랫슴다...근데 애있으니까 조금씩 변해갑데다...
글구 팡꽌저 친 이라고 남편한테 어떤 친구는 멀리하구 어떤친구하구 가깝게 지내라구 조용하게 말해보쇼...
언제나 보무 그렇게 다른사람한테서 받아먹는데 당연한가구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같습다...
울집두 그냥 그랫슴다...근데 애있으니까 조금씩 변해갑데다...
글구 팡꽌저 친 이라고 남편한테 어떤 친구는 멀리하구 어떤친구하구 가깝게 지내라구 조용하게 말해보쇼...
언제나 보무 그렇게 다른사람한테서 받아먹는데 당연한가구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같습다...
저는 개인적으로 님남편같은 남자 좋습니다... 저한테 그런 친구 잇다면 다음에는 배로 돌려주고 싶습니다.
남편의 좋은 면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잇고,,알아못봐주는 사람이 잇습니다.
님이 말한 그친구란 사람은 모르는 사람같습니다..그런사람과는 걸버무리지 않는것이 좋겟지만,,,그건 남편분이 알아서 할
일이겟죠..같은 남자라도 성격이 다 저마다인지라 그런 남편분 만낫다면 그것을 받아들여 사사에르 하는것이 어찌보면
여자의 숙명일지도 모릅니다..ㅎㅎㅎ
저의 남친은 님남편과 전혀 달라서 친구들 만날때 와리깡은 아니고 번마다 엇갈아 내는것같아요...
오히려 제가 어떤때 오늘것 니가 다 낼걸 그래지,,,하면 자기쪽에서 자기 혼자서 그렇게 많이 낼 필요가 전혀 없다구 말함다..
ㅎㅎㅎ 나두 그램 그저 가만이 잇슴다.
당장은 아닐지라도 그것이 언젠가는 다 돌아올겁니다..너무 잔소리 하지말고 절반 눈감아주는것이 어떨가요?ㅎㅎㅎ
돈관리는 님이 하는게 아닌가요?? 카드는 주더라도 현금을 오코즈카이 형식으로 하면 좋을텐데요..
남편의 좋은 면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잇고,,알아못봐주는 사람이 잇습니다.
님이 말한 그친구란 사람은 모르는 사람같습니다..그런사람과는 걸버무리지 않는것이 좋겟지만,,,그건 남편분이 알아서 할
일이겟죠..같은 남자라도 성격이 다 저마다인지라 그런 남편분 만낫다면 그것을 받아들여 사사에르 하는것이 어찌보면
여자의 숙명일지도 모릅니다..ㅎㅎㅎ
저의 남친은 님남편과 전혀 달라서 친구들 만날때 와리깡은 아니고 번마다 엇갈아 내는것같아요...
오히려 제가 어떤때 오늘것 니가 다 낼걸 그래지,,,하면 자기쪽에서 자기 혼자서 그렇게 많이 낼 필요가 전혀 없다구 말함다..
ㅎㅎㅎ 나두 그램 그저 가만이 잇슴다.
당장은 아닐지라도 그것이 언젠가는 다 돌아올겁니다..너무 잔소리 하지말고 절반 눈감아주는것이 어떨가요?ㅎㅎㅎ
돈관리는 님이 하는게 아닌가요?? 카드는 주더라도 현금을 오코즈카이 형식으로 하면 좋을텐데요..
님말처럼 알아봐주는 사람은 또 그만큼 해주려고 함다
결혼식때 부조돈 들어온거 보면 딱 알겟습데다
평시에 남편이 한것만큼 배로 들어옵데다 .
그 잔소리를 이제 그만하려고 해결책을 찾고 잇슴다 ㅋㅋ
결혼식때 부조돈 들어온거 보면 딱 알겟습데다
평시에 남편이 한것만큼 배로 들어옵데다 .
그 잔소리를 이제 그만하려고 해결책을 찾고 잇슴다 ㅋㅋ
ㅎㅎㅎㅎㅎㅎ
남자들이 우리 여자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마이 속이 깊구 속을루 생각하는게 더 만슴다
그리구 무슨 일 잇어두 여자들처럼 도도도도 거리면슬리 내놓구 팍팍 말하지 않아서 여자들이 남자들 속으 몰라 속탈때 만슴다 ㅎㅎ
남편이 다 자기 생각이 잇을겜다
남편을 믿어보쇼
그리구 한만큼 언젠가는 꼭 돌아올때잇슴다
남자들이 우리 여자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마이 속이 깊구 속을루 생각하는게 더 만슴다
그리구 무슨 일 잇어두 여자들처럼 도도도도 거리면슬리 내놓구 팍팍 말하지 않아서 여자들이 남자들 속으 몰라 속탈때 만슴다 ㅎㅎ
남편이 다 자기 생각이 잇을겜다
남편을 믿어보쇼
그리구 한만큼 언젠가는 꼭 돌아올때잇슴다
난 도도거리는 성격이 아닌데 쌓이면 한번에 터짐다 ㅎㅎㅎ
덩치님말처럼 베푼 사람은 그만큼 돌아오고 베풀지 못하는 사람 역시
돌아오는건 없듯이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같으네 안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슴다
덩치님말처럼 베푼 사람은 그만큼 돌아오고 베풀지 못하는 사람 역시
돌아오는건 없듯이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같으네 안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슴다
남자들이 속을루 다 알구 잇슴다
자기 친구 누기누기는 어떻구 ㅎㅎㅎ
그냥 마누라 앞에서 자기 친구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게 치사하다구 생각해서 말하지 않을뿐임다 ㅎㅎ
여자들은 그런 일은 남편인데 훌 맡겨부리구 구냥 약건씩 보조나 해줌 됨다 ㅎㅎ
자기 친구 누기누기는 어떻구 ㅎㅎㅎ
그냥 마누라 앞에서 자기 친구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게 치사하다구 생각해서 말하지 않을뿐임다 ㅎㅎ
여자들은 그런 일은 남편인데 훌 맡겨부리구 구냥 약건씩 보조나 해줌 됨다 ㅎㅎ
받을거 전제루 남으 도와줌까? 그래다 아이 돌아오므 실망이 크겟슴다에
전 맘이 내케서 도와준거는 돌아올거 원래 기대두 안함다.. 그래길래 뒤가 흐리는 일이 없슴다 ㅎㅎ
전 맘이 내케서 도와준거는 돌아올거 원래 기대두 안함다.. 그래길래 뒤가 흐리는 일이 없슴다 ㅎㅎ
그런거 다 계산하고 따지고 도와주는 사람어딧겟슴가
그런걸 따지면 이런데다가 고민글도 안쓰지요
그런걸 따지면 이런데다가 고민글도 안쓰지요
꼬집에 말해 미안함다 ㅎㅎ
언젠간 남한테 베풀었던게 다 돌아올날이 있겠죠~~~~~!
쪼잔한 남자보담은 남자다우셔서 행복한 고민이신거 같네요.
행복하세요~!
남의 집 일이라 이래라 저래라는 못하고 그냥 갑니다.
쪼잔한 남자보담은 남자다우셔서 행복한 고민이신거 같네요.
행복하세요~!
남의 집 일이라 이래라 저래라는 못하고 그냥 갑니다.

세상사는게 줄만한,주고싶은 사람한테 주고
받은 사람한테 갚아주고 이런게 아니겟습니까
남자들은 그런거 모릅니다 ㅎㅎ
여자들을 보면 다 속물이라 그래여 ㅎㅎ
근데 남자들 꼬치꼬치 따지구 돈물때면 슬며시 빼고하는거보면
진짜 바지벗기고 확인하고싶슴다 ㅎㅎ
글두 어쩌겟습니까
카드 압수하구 현금제로하면 어떻겟습니까?
술자리도 좀 따라다니시구 돈가방 막 꺼낼라면 엉뎅이 꼬집어 제지시키구 ㅋㅋㅋ
쓰리써 빼는 친구한테는 롱담삼아 다 같이 돈버는데 왜 맨날 빼기만 합니까 창피하게두 해보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