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하루 방안에 있다 금방 리빙에 나갔는데 글쎄 금붕어 한마리 죽었다 ㅠㅠ 4마리 있었는데 내가 3마리나 죽
게 만들었다 ㅠㅠ 먹이는 잘 주는데 무서워서 물을 못갈아준다. 아마두 그래서 다들 죽는것같다. 물은 한주
한번 엄마가 오면 갈아주는데~ 또 욕먹게 생겼다
강아지 말 하자 . 이전에는 인간 이외 생물은 다 싫어했다. 그런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내 동의 없이 우리집에
강아지 한마리 오게 댔다. 나랑 놀라고 자꾸 따라 다니는데 놀아줄줄 모르고 이뻐할줄 모른다 ... 그렇게 그렇게
이젠 일년 넘게 같이 있으니 정두 많이 들었다 . 며칠전 침대서 뛰여 내렸는데 뒤다리 한쪽 쓰지 못한다. 그걸
보는 순간 내 눈물이 좔좔 ~ 결국 아무일두 없었는데 병원까지 갔다 오구
예전에 누가 이러는걸 보면 정말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젠 내가 그 짓을 하고있다.
정이란게 참 무섭다. 사랑의 유효기간 3년. 3년 지나면 정땜에 살고~ 그래서 애정이 있어야 오래오래 같이 살수 있나?
중심이 없음다 . 그냥 착잡~해서 주절주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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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거부기같은 신랑 편하게 생각하면 되잼다 ㅋㅎ
우리누 두주일 사이에 금붕어 20마리 죽였슴다...휴~ 일본의 겨울집은 칩아서 병도 걸리고 두루두루 원인이 있었던것 같슴다....
그래서 이쁜 열대어12마리와 함께 히타를 켜주었더니 아직은 무리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금붕어를 좋아하시면 봄부터 키워보세요... 겨울에 키울려면 아마도 히타와함께 산소공급도 잘 되여야 겠죠....
집에서 금붕어들이 유유히 헤염치면 영 기분이 좋을거같지만.. 우린지금안됨다..고냥이가 다 건제서 먹어치울가봐..
온도보다 주의해야 될건 담배재랑 떨어져도 안되고 먹이도 넘 많이 주지 마세요.많이 주면 물도 쉽게 어지리워
져요.물은 어지러지면 가라주는 정도..그리고 화장품이랑 묻은 손으로 먹이주거나 물을 갈아주면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냄새도 조심해야 될것 같더군요. 이전에 중국에 있을때 중약을 집에서 닳였더니 붕어가 죽었어요.초약냄새면 붕어가 죽는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조심하지 않았던것 같아요..재래울땐 잼있는데 죽어서 던질땐 영 미안하고 불쌍해서....

내 예전에 중국에 있을때 강아지 키우는데 울집 강아지는 자꾸 폭신폭신한데만 골라서 실례를 해서 미칠번했슴다.
그리고 후에는 금붕어는 아니고 열대어라고 하는가요?하여튼 이쁜 물고기랑,거부기랑 키웠댔습니다.
근데 이쁜 물고기는 자꾸 죽더라구요.ㅠ가슴이 아파서 혼났습니다.
거부기는 먹이를 잘도 안줘도 잘 사는데...
그때 친구보고 그랬습니다.
이래서 자꾸 가슴아프게 하는 잘난 남자보다는 내 마음 편하게 해주는 못난 거부기같은 남자 얻어야되.그랬었습니다.ㅎㅎ
근데...실지로 거부기같은 남자 얻었는데도 그렇게 편하게는 못해줍디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