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부터 눈이 펑펑,
아침 꼭두새벽부터 대학친구(쉼터아이디 원)한테서 문자가 온다.
<야,오늘 저녁 9시에 신쥬꾸 남출구에서 살인한다고 티비에서도 난시니까 조심해라...다른 사람들한테도 얘기하고...>
전날 쉼터에서 들은 얘기지만 또 들으니 살짝 겁두 난다...
그래도 와꾸와꾸 기대하던 모임은 안갈수가 없다..
다들 너무 궁금햇던 얼굴들이고...또 아는 얼굴도 몇이 있다니 신나기만 하다.
내 얼굴이 너무 들떠 있었나...
실랑이 <너 오늘 무슨 좋은 일있나...>그런다...
<아줌마모임...이히히히히....>
그렇게...눈을 무릅쓰고,생명을 무릅쓰고 go!go!go!
먼저 스카이조를 만났다.
만나자마나 <니 목소리 완전 죽이는구나.>
쩝!내 최대의 컴플렉스인 목소리...그걸 첫마디로 꼬집어내더라는...예상했던 성격 그대로다.
스카이조의 조금도 굽힘이 없는 직설적인 표현방법하나는 알아줘야 된다.^^
둘이서 한참 신나게 수다떨고 약속장소로 가려고 보니까,
둘다 지도를 안가지고 왓다...서로 너가 준비할줄 알았는데...하면서...
덜렁거리는것도 비슷하고...슬쩍 남한테 미루는것도 비슷하고...^^
암튼 우여곡절끝에 겨우 찾아갔고,가니까 이미 다들 기다리고 있었따.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잘 모르는 얼굴들이라 첨엔 살짝 어색햇지만,
식당에 앉아서 서로 스티커에 아이디를 써서 붙이이까 다들 완전 쉼터분위기다...
아...단세포님...아,수빈맘...아...바보님...
그제서야 다들 반갑다고 난시다...
<세상에 안되는일 없다임다.아이디 좀 세지 예?>하면서 첫인사를 해서 다들 배끌어안고웃었다.
그렇게 조직자 언니의 인사말이 끝나기 바쁘게 여기저기서 깐뻬이깐뻬이다...
채소는 뭐가 올라왔던지 잘 기억도 안난다...술만 마시느라...ㅎㅎㅎ
딱 기억나는 한가지가...하은맘이 해온 송편이 너무 맛있었다.^^
하은이엄마...장사하십소...^^
술좀 들어가니 족보정리도 깔끔하다...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무조건 언니고.ㅎㅎ
사진사마눌언니는 100만엔넘는 실랑 사진기를 들고와서 찰칵찰칵 분주하시다.
여기서 많이 느낀게...이 언니 사랑 많이 받는구나...싶었다.
난 우리실랑꺼 10만엔짜리도 술마시는 장소에는 감히 못들고 나간다...
예전에 한번 동창모임때 들고나갔다가 박살낸 전과가 있어서 꼼짝 못한다.ㅠ
근데...이 언니가 술이 딸딸하게 들어가니까...사진찍고는 잘 안나왔다고 다시 몇번씩 찍는다...
너무 표정을 살리느라 이젠 입꼬리에 막 마비가 올까싶다...
우리상에는 단세포님이랑,수빈맘이랑,바보님이랑 그리고 유리쨩하고 유리쨩친구,사진사마눌언니
이렇게 앉았는데...유리쨩하고 사진사마눌언니는 예전에부터 알고...
유리쨩은 에스테까지 들렸다가 왔단다.ㅋㅋㅋ
지 실랑이랑 데이트할때보다 더 준비 만단 아닌건지 몰겠다.
수빈맘이랑은 쪽지랑 하면서 언니동생 지냈던 사이인데 이번에 만나서 넘 반가웠다.
생각햇던대로 딱 봐도 착하디 착한 애였다.^^
어린나이에 벌써 애엄마라니...어딘가 못된 구석도 있지 않을가...혼자 상상해봤다.^^
단세포님은 쉼터에서 너무 많이 봤던 아이디라 궁금햇는데...
나이를 말할때 깜짝 놀랐다...피부가 아주 탱탱해보이는데 나랑 동갑이라니...쩝!
나도 내가 동안이라고 떠들고 다녔는데...이젠 입방정 그만 떨어야겠다.
바보님은 솔찍하게 첨 보는 아이디였다.ㅎㅎ
쉼터에서도 조용하게 있는것처럼 사람도 딱 보면 얌전하게 예쁘장하게 생겼다.
그러면서 술을 홀짝홀짝 금방 굽을 낸다.
놀라하는 나를 보면서 <내 원래 술 좋아함다...집에 냉장고에 술 얼마가 있던 없어질때까지 마셔야 성이 참다.헤헤>그런다.
저렇게 생겨서 저렇게 술을 잘 마실수도 있구나...너무 놀라웠고...그래서 더 좋았다.^^
저쪽상에서는 무니맘이 술상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던데 글쎄 술 한모금 못마시는 체질이라니 놀랍기만하다.
딱 본 인상으론 술이 무진장 쎌거 같은데...술을 안마셔도 술마신사람보다 더 잘 분위기를 내니 또 한번 놀랄 일이다.^^
하은엄마는 아줌마들과 신나게 수다를 떨다가도 하은이가 엄마...하면서 뭘 물어보면,
얼굴이 180도로 바뀌여서 조근조근 설명해준다...
엄마의 대단함을 느끼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수미...얘는 처음부터 끝까지 환한 얼굴로 있었는데...
갈때 나마 5개를 했다니...그정도하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는거 봐서 샹땅낸에 한술 햇던 나보다도 더 무서운 애였다.
쇼콜라언니네는 인상적인것이 아들과 엄마가 웃는것이 똑 같다...
DNA란 참 신기하다...
다른 한상에 언니들한테는 인사도 변변히 못나누었다...
술도 딸딸하게 되서 괜히 실수할가봐...^^
백곰언니도 개인적으로도 만났던거라 더 반가웠다.
메리신칭언니랑 그언니 친구랑,해홍언니랑은 2차에 가서 즐겼다.^^
카라오케는 안간다고 하다가...결국은...못이기는척 끌려갔다.^^
상세한건 안쓰겠습니다
2차 못간 사람들이 질투할가봐.ㅋㅋㅋ
하여튼...세상에 안되는일 없다 언니,그리고 무니맘언니,그리고 나를 여러번 놀리는 바보...
이 세사람의 댄스는 진짜 그대들이 그 어떤 상상을 하던지간에 상상이상이다.
쥐긴다...개인적으로 하은쨩하고 코군이 놀라지 않았을가...걱정이다.ㅋㅋㅋ
아줌마...그거 슬픈 단어가 아니다.
아줌마...이건 제대로 인생을 즐길줄 아는 자들의 대명사이다.
아줌마들끼리 모이면 서로 내숭이 없어서 더욱 즐거운거 같다.
이 모임 조직해주신 세상에 안되는일 없다 언니...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딱딱 표도 작성해서 체크하고...진짜 조직력 죽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 모임 조직해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4)
담에 참가하쇼.
나도 솔찍하게 애가 없어서 좀 가기가 뻘쭘해서 그렇긴 했는데...
가니까 그런거 하나도 상관도 없습데다.ㅎㅎ
이후 이런 기분좋은 모임이 많이 조직되였으면 좋겠다.
어제 수빈맘 말처럼 부쭤이뿌꿔이를 해서 술 진짜 마셨어.
이제야 부시시 일어나서 아침에 남편 쑤어준 죽에 배추김치를 먹고 정신 추었다..ㅎㅎ
사진은 동갑이 사진사마눌님 찍어는데.. 남편분이 또 사진정리까지 깔끔이 해주시겠대.
그러니 빨라서 오늘저녁.. 사진이 건너오면 올릴게..
그때 나도 어떤 뚱보로 나올가>>>ㅎㅎㅎ 궁금..
오늘 아침에 실랑이 출근가서 그때야 뿌시시 깨나서...ㅋㅋ
난 사진사마눌언니도 아직까지 자고있을줄 알았는데...ㅋ
그 언니도 어제 한잔 잘된거 같았어요.ㅋㅋ
만나서 반가웠어요.^^
식전아침부터 만장같은 후기를다 올려주구 ㅎㅎ
수고!
세상에 언니느 더 수고~!
다들 수고 !
진짜 나 부지런한거 맞나봐...ㅋㅋ
내 진짜로 잘 아는 사람들은 이말 믿어줄사람 한명도 없겠지만...ㅎㅎㅎ
니두 술 마시느라 수고했어...^^만나서 반가웠고.^^
얼굴 보고나니까 아이디만 봐도 더 반갑다야.^^
재밌었겠네요.
사진도 기대되네요.
다음엔 언제 또 조직한담까?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음엔..저 세상에 언니한테 물어보쇼...
난 잘 참가했지...잘 조직 못함다.^^
풍령이 얼굴은 얌전하게 생겻는데 성격두 목소리두 털털해 ㅎㅎㅎ 좋앗어. 하하
세상에
어제 수고 많앗다...덕분에 잘 놀구 왓지머..ㅋ
세포 .. 만나서 방가웟고. 피부도 하얗고 동그래서 만년 동안일거 같애..ㅋ ㅎㅎ
우리상에서 그런 말 하더라구요.
난 입만 안벌리면 여자라고.ㅎㅎㅎ
만나서 반가웠어요.코쿤이 아줌마들 노는거에 쇼크받지 않았나 모르겠네요.ㅋㅋ
사진 올르기를 눈이 빠지게 기둘림다 ㅎㅎ
그나저나 신쥬쿠에서 도오리마르 한다구 가끼 꼬미 햇던게 열다섯살짜리 중학생이람다 ㅋㅋ
어느마이 사와기 일어나는가 보기시퍼서 그렇게 가끼 꼬미 햇담다 ㅋㅋ
잡혓담다
그날에 경찰들이 팔십 명으 동원해서 그모태서 지켓담다 ㅋㅋㅋ
사진사언니가 좀 예쁘게 뽀샵이라도 해서 올려주면 좋겠다.ㅋㅋㅋ
글구 신쥬쿠 그렇게 되였구나...
안그래두 후에 어떻게 되였나 궁금했는데...ㅎㅎ
쬐만놈이 참...쩝.
써거지라 웃었음다....ㅋㅋㅋㅋㅋ
알았어요...담달에 꼭 운수 좋으시고...전화주세요.ㅋㅋ
담번 아줌마 모임에는 나두 가구싶다~~~~ 술이랑 마시구 싶구 ㅎㅎ
근데 좀 걱정되는게...내 술마시는거 보고 놀래서 이런 사람한테 큰돈 맡길수 없다 그럴가봐 걱정입니다.ㅋㅋㅋ
꼭 모임이 아니더라도 만나서 한잔 해요.^^
가육체기는 모두 아줌마 모임이네요.ㅎㅎㅎ
내 전번에 생각한게 아이들 데려가면 모처럼 발레타인데이인데 여자애들은 남자애한테 쵸코주구 남자애는 여자애한테 작은 선물주며..고 아이들끼리 교류하는것도 좋지 않나 싶었짐..
건데 어닌후기보니 아이들 데려온게 적은가보네..ㅎㅎㅎ
사진보고싶소..사진사마눌님 빨랑 사진 올려주었으면..
담엔 너도 오너라...사진보다는 그래도 실물을 봐야지...ㅋㅋ
사진 좀 보기쇼..ㅎㅎ
기대하면 부담된다니까요.ㅋ
제발 예쁘게 나온 사진이 올라와야 할텐데...ㅋㅋ
담엔 꼭 가야지
오래간만에 얼굴도 보구..^^
어제 기뻤던김에 술 많이 들갔어,ㅎㅎ
이제 부시시 일어나서,,,,ㅎㅎㅎ
이제 사진사언니 올린 사진 잘 봐야지,ㅎ좋아하다가 주의안한게 어떤 모습 찍혔을라,ㅎㅎㅎ
ㅋㅋ 언니드 생각햇던거보다 이메지 다름다 ...영 여성답고 바람에 날려갈것처럼 그럴가 햇는데...
일단 얼굴은 여성답지만 성격이....ㅋㅋㅋ 넘 콸콸 해서...ㅋㅋ목소리도 고음이고 ㅋㅋㅋ
노래 영 잘할것 같슴다 ...어제 못들은게 참 잔넨...
카라오케가서 바보님 옆에 앉아서 같이 쭉쭉 한게 꽤 마셨짐,ㅎㅎ
노래두 다 안해서 내 혼자서 여러개는 했음다,ㅎ공백으루 하면 시간랑비구 돈랑비잼다,ㅎㅎ
내 원래 미찌기 싫어하는게,ㅎㅎ그참에 못하는 노래 하느라구,ㅎ
다른 사람들이 으르사이하다했을지 모르겠음다,ㅎㅎ
바람에 날려갈 정도로 수빈맘처럼 약해졌으면 좋겠구만 살만 잘 쪄서원,ㅎㅎ
니시가와그찌니 자주 만나요,ㅎㅎ와라비와 가까운거 같은데,ㅎㅎ
내가 누구 누구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오늘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가 내보고 왜 그리 살쪘나고 놀라더라...휴...
그정도로 쪘다고는 생각안햇는데....쩝!
어제 너 전차에서 내릴때 살짝 비틀~했거등...
여자인데두 가서 부축해주고싶은 충동이 일더라....하하...
갈려다가 재밌게 노는데 앵앵하무 다들 쏘우씽할까바 못갔다 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가야겠다.
내 애기 잘 본다.^^
왔으면 간만에 얼굴도 보고 좋았을걸...
어제 ---카라오케 못가서---많이 속상하다--
미샤언니 쎅시댄스 봐야하는데---
콤플렉스는---마음 먹기에 따라서---무기로 바꿀수있다---
무기라 생각하면---목소리가 고마울껄---ㅎㅎ
니 목소리로 노래하면 시원하구 듣기좋을거같은데,ㅎㅎ
어제 가까이에 앉지못해서 얼마 말못했는데말이다,
언제 한번 다시 모여앉아 수다떨자,ㅎㅎ
너두 화끈하게 잘 놀거같던데,ㅎㅎ자주 보자,ㅎ
너 너네실랑 차까지 몰고 마중왓다면서?
아주 지극정성이다...
난 와서 뻗었다가도 우리실랑이 올 무렵에는 일어나서 밥까지 해 받치고 다시 뻗었단다...쩝!
글구...목소리...좀 신켄하게 너가 말하던 성대성형 고려해볼가 한다.^^
다모씨가 거기에 뿅 갔나봐..^^
화끈한 분들이 많아서..^^
사진 빨리 보구 싶네요.ㅎㅎ
저두 애가 좀 더 크면 꼭 참가하구 싶음다.!
애가 작아도 참가해도 될거 같던데요...
난 모르긴 해도 애들 둘어메고 놀러다닐것 같은데..ㅋㅋ
오니까 DVD 보구 잣슴다,,글구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파소콘 켜놓구,,ㅋㅋ 내 심심하지??하하
목소리사 쌕쌕한게 섹시한게 좋지문,,,내 어제모임 두사람 얼굴은 알지무,,ㅎㅎㅎ 100만짜리 카메라로 찍엇다문
모두들 다 죠유상처럼 나왓잼까.크하하
사진사마눌님,,내 사진에다가 풀 달기까지 사진 절대 지우지 마쇼 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100만짜리 카메라로 찍어서 죠유상은 고사하고 땀구멍 숭숭한거 다 찍혔을가봐 걱정임돠!ㅋㅋㅋ
뽀샵해서 올려줘야 할텐데...ㅋㅋㅋ
그정도로 궁금하문--오셔서---한잔 할꺼지---
스카이얼굴두 정말 내 알지무,,ㅎㅎ 전번모인때 사진 봣길래.ㅎㅎ
옛날 내 상해회사다닐때 부문찡리처럼 생겟더란마리..ㅎㅎㅎ
난 애가 아파서 병원에가서 종일 잇다가 왓슴다 사람두 어지나 많은지 3시간기다려서 약 받구 왓슴다 참
하나도 지금 견주고 견주고 못낳고 있는데 둘씩이나 키우는 님이 엄청 궁금했었거든요.^^
그나저나 애는 괜찮습니까?
뭐니뭐니 해도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난 이렇게 쓰지 못해서 언니가 참 부럽다...
그 목소리 왜?넘 개성잇고 좋슴다. 난 이전에 언니같은 목소리 좋아해서 감기 걸려 목으 쇡쇡하게 만들자 해두 되지 않습데다...ㅋㅋ
언니 목소리가 내가 이메지햇던 언니 모습에 안어울렷다뿐이지 언니 같은 목소리 좋아하거든...ㅋㅋㅋ
난 이번에 정말 처음이래서 얼굴 다 몰구해서 다른 언니들 상 인사 가고팟는데 쑥스럽구 뭐 어떻게 인사햇음 좋을지두 몰라서 못갓엇슴다...
언니 이제 좀 날 그런거 갈쳐안주겟슴다???내가 사회경험이 넘 부족하다보니까...ㅋㅋ
그렇게 수다떨기 좋아하던것이 한동안 말수가 적어진적도 있다니까...
내 목소리에 넘 쇼크받아서...
글구 나도 인사하고 하는거 별로 잘 못해...
내 성격에 실지는 살짝 낯가림한다면 믿으려나?ㅋㅋㅋ
담에는 같이 인사하러 다니자.^^
글재주가 장난이 아니네
어제는 초면인것두 잼있게 너무잘 놀았습다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히 보고가는거 봐서..ㅋㅋㅋ
참,말까기로 했지?ㅎㅎ
어제 뻗어서 전화도 못받았데이.ㅋ
오늘은 손님만나느라 전화못받고..ㅋ
이제 집에 들어와서 전화하려 햇는데...ㅋㅋㅋ
자주 만나자.ㅋㅋ난 니가 참 맘에 든다...어제 니땜에 얼마나 웃었는지...
어젠 진짜 넘 재미었었다
넘 논게 목난지 나서 지금 약먹구 누버있는다
나두 니 맘이 든다
어제 모임 오느라고 생일을 오늘로 미루었다 했지.ㅋㅋㅋ
세상에...술마시러 가겠다고 아들 생일까지 미루는 여자는 아마 너뿐일거다.ㅋㅋㅋ
늦었지만 해피버스데이...ㅋㅋ
난 항상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야하니까 ㅎㅎㅎ
진짜 시엄마도 그렇게 놀러다니는데 협조해주고...닌 참 복많은 애인가부다.^^
생동한 글제주도 최고 !!!
근데 사진에 언니는 하나도 못찍혔죠?ㅠㅠ속상!
내가 찍어줬어야 되는데 넘 비싼거라 손이 떨려서...ㅎㅎ
내가 비밀글 하면 님도 보지 못하고,
회답을 하면 님이 와자와자 비밀글로 한거 무슨 내용인지 알아버릴거 같고..ㅎㅎㅎ
쪽지할게요.^^
수고하셧습니다....
오고픈 마음이 덜 한겁니다.
진짜 오고프면 우리처럼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생명보험 하나 들어놓으쇼.ㅋㅋ
그럼 겁 쬬꼼 덜 납니다.ㅋㅋ
또 봐요.^^
이젠 너두 아줌마 모임에 자주 참가해서 이렇게 멋지게 후기 전담해주라~~~~ㅋㅋㅋ
또 가끔 이렇게 미쳐봅시다.^^
잘 읽었어...
이끼이끼또 쯔따와루요...ㅎㅎㅎ
스카이님두 만났구나..어쩌면 둘이 성격이 잘 맞을같애...하하하
너 에이지안 뷰티 맞지?
근데 또 근본적으로 틀린데도 많고.ㅋㅋㅋ
에이지안 뷰티가 뭐야?
막 보는거 같쏘..ㅋㅋ
니말이 더 웃긴다...ㅋㅋㅋ
하여튼...뭐 그랫다.니도 왔음 좋았을걸...쩝~

지금 사진 올리길 기다리고 있는중임다.
다음번에 이런 모임있으면 나두 참가하고 싶슴다,
다들 모르는 얼굴이지만 일단 가면 금방 다 친해질거 같슴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