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쓸하네함다.

가정육아 · #56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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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람 · 2011-02-11 18:51:38 · 조회 1157
삥뽕하던게 나는 남편왔나 했지만 그래두 수화기들구 물었죠.

누군가구?

무슨 그리닝그야에서 이불 가져왔다며 현관문 열라며..ㅠㅠ

우리집 아니라고 하니깐 알았다구 도으모..하잼까?

나는 사람찾아모면 괜히 아쓸아쓸해남다.

일본이 영 안전한데도..

그런데 무슨 그리닝그야에서 배달처럼 집까지 가져다줌까?참 수상하게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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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수빈맘 · 2011-02-11 18:59:49
ㅎㅎㅎ 크리닝그에서 배달 서비스 잇을검더...

이불이랑 씻기싶을때 가질라 와준다는 같으람다...

나드 삥뽕 하면 문 안열구 물어볼거 다 물어봄다...

아무리 안전한 나라에두 위험한 사람이 잇길래 좀 아쓸하긴 함댜...
동그람 · 2011-02-11 19:39:18
그렇지 예?
전번에 메그로에서 발생한 사건이랑 테비에서 보면 영 아쓸해남다..
그링니그야에 그런 서비스 있네요..
내가 겁먹다니 좀 수상하게 생각했슴다.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2-11 19:53:31
우린 요새 금이랑, 브란도랑 수구하는데서 자꾸옴다.

진짜 삥뽕하무 좀 아쓸함다. 전번에도 땐스에서도 다뀨빈이래서 나간게 찍혀서 사람이 죽었잼다. ㅠ
동그람 · 2011-02-11 21:11:50
맞아요.
그래두 아무리 남편이 돌아오는 시간이래두 삥뽕하면 확인은 해야겠어요.
무턱대구 문이랑 열지말구..
그리구 울남편 돌아오면 문 잠그지 않는 습관 좀있어..나는 침대에 눕다가두 현관에가서 확인함다..
좀 겁쟁이지 예?
HIME30 · 2011-02-11 20:10:14
아무리 안전한나라라구해두 문은 꼭 잠구는게 올씀다.
뉴스를 보면 일본엔 변태가 많아서 진짜 아쓸하지예.
동그람 · 2011-02-11 21:13:32
어째 일본테비는 좋은일한 뉴스랑 실리지않구..
자꾸만 부산하게 아쓸한 뉴스만 하는지..
그것두 류사한 사건 일어나면 부리나케 올리지..
참 이상함다...
테비보니깐 그래두 일본이 안전한것두 아쓸해나잼다.ㅠㅠㅠ
HIME30 · 2011-02-11 21:28:17
일본처럼 발전한 나라일수록 변태가 더 많다구 함다.
사회압력이 심하니까 스트레스가 싸이구싸여서...ㅠㅠㅠ
자기안전은 자기절루잘챙게야지예.
다들 외국에서 힘들게 사는데.
그냥마누라 · 2011-02-11 20:16:08
나도 아이 열어줌다. 오늘 택배가 올 날이 아니라면요...
요즘엔 사건이 하도 많아서 ..휴~
동그람 · 2011-02-11 21:14:08
맞아요.
열지 않는것이 제일 좋슴다..
일본두 슬그마이 별란사람 많이 찾아오더라구요.
0ポニョ0 · 2011-02-11 20:45:16
요즘에 사건이 많아서 문을 조심해야돼요,,
전 혼자 산보할때랑 누기 불시루 달아지나가무 막 놀람다,,
모르는사람을 해치는일이 자꾸 뉴스에서 나오지,,조심해야됨다
동그람 · 2011-02-11 21:14:59
전번에는 스토커사건이랑 나왔재구 뭐임다.
일본은 우울증에 시달린 사람 넘 많아서 무섭슴다.
덩치 · 2011-02-11 21:25:12
무슨 무세븐것두 그리 만슴꺄 ㅋㅋ
일본 인구 일억 삼천 만이 잇는디
그런 나쁜 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겟슴다 ??ㅎㅎ
동그람 · 2011-02-12 13:41:36
내전번에 가육에 글쓴것처럼..
현관앞에서 알몸인 변태아바이 쭉지나간건...세번까지 보구 이렇게 되였어요..
오죽했으면 내 막 경찰에 신고했겠슴다..
부딪쳐보지않으면 다행이구 그렇다구 경계를 늦추지 맙소.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02-12 11:23:49
보살을 떨긴 참나.
그 세탁소 사람이 더 당황한것같은데.
사람이 찾아오는게 무세븜 사람 득실거리는 세상서 어찌 살았는지.
눈팅하다가 순간 욱~해서 뱉구 감.
동그람 · 2011-02-12 13:44:52
참 용감한 사람이군..ㅠㅠ
전에 살던 기숙사에 대문앞에서 힛다그리 당한적있구.
한국애는 변태한테 가슴 당한적있구..
또 다른 중국애는 잠자는데 베란다로 도적이 들어온적있었는데..
내 뭐 아쓸해서 경계심 늦추면 안된다는 의미에서 글올렸지..참..이상한 말하네..
암튼 지금껏 아무일없다고 그렇게 함부로 뱉는말 아님다.경계심은 맘에 두고있어야함다.
도라미 · 2011-02-12 14:08:50
항상 조심하는게 좋죠.

지금은 수단 가리지 않구 사기치는 사람들이랑 많찮아요.

개인정보랑 얻을려구 아는사람처럼 해서 애들이 혼자 루스방할때 전화해서 다른집 전화묻구 그런담다,

그래서 학교에서 연락몽이랑 애들이 모르는데 잘 건사하라구 경고하던데요.
동그람 · 2011-02-12 15:10:21
전에는 아침에 나갔다 늦게 들어오다니 모르겠는데..
집에 대낮에 있어보니 별라별 사람 다 찾아옴다.

겐다끼에서두 찌라시 우체통에 넣으면 되지..삥뽕하구는
무슨 일인가 하니깐..
친구랑 함께 리용해달람짐..신게나서 완전히 메이와끄짐..그래서 우린 안 다닌다고했지요..ㅋㅋㅋ
덩치 · 2011-02-12 14:09:18
쯔네니 현관에다가 칼이나 몽디나 도끼 가튼거 한나 달아매 놓구슬리 잇으쇼
항상 경계 하게슬리
아야시이 한사람들이 왓다가 그거 보구 제쪽에서 데비 놀라서 달아날겜다
그채믄 삥 뽕 옆에다가 오시다라 고로스조 하구 써 부치쇼

알몸이 변태 아바이 다시 지나가믄 오이 키모이까라 가에때 후꾸 끼데 고이요 하구 소리체보쇼
데비 놀라서 달아날겜다 ㅎㅎ
동그람 · 2011-02-12 15:07:59
덩치님,새벽에 힛다그리 당하구 그때 내 지금 울남편하구 몸에 방비할 칼 가지고 다니겠다고 한 얘기 생각남다..ㅎㅎ
그 후유증을 한달 제정신 아니던데...ㅋㅋㅋ지금 옛말이지만..
그리구 전번에 그 변태아바이를 내 현관에 있는 우산으로 막 대항하려다가 그냥 콱 욕해놓구 현관문 닫았어요.
그리고 곧장 신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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