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구 우리집 고냥이 말임다..
사람만 생기는가했더니 동물들두 생기는맴다..
귀밑부근에 허연점이 몇개있다했더니.. 아주 쬐꼬만 원형탈모가 여러곳에...
이놈두 스트레스가 은근히 싸였는맴다..
7년이나 살던곳에서 갑자기 새곳으로 이사했지.. 금방데려온 딸애가 자꾸 직접거리지...
바깥구경이란 못해보구 어쩌다 베란다에서 바람냄새맡다가 까마귀 까옥하는소리에두 냉큼 도망쳐오는 불쌍한놈인데..
오죽했으면.. 그대신 맛있는거나 사줘야지.. 좀 참아주라하구 다독여줄수밖에...
애가 잠자주는 틈타서 수다떨어봤음다..ㅎㅎ
사람만 생기는가했더니 동물들두 생기는맴다..
귀밑부근에 허연점이 몇개있다했더니.. 아주 쬐꼬만 원형탈모가 여러곳에...
이놈두 스트레스가 은근히 싸였는맴다..
7년이나 살던곳에서 갑자기 새곳으로 이사했지.. 금방데려온 딸애가 자꾸 직접거리지...
바깥구경이란 못해보구 어쩌다 베란다에서 바람냄새맡다가 까마귀 까옥하는소리에두 냉큼 도망쳐오는 불쌍한놈인데..
오죽했으면.. 그대신 맛있는거나 사줘야지.. 좀 참아주라하구 다독여줄수밖에...
애가 잠자주는 틈타서 수다떨어봤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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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스트레스밖에 없다구 판단했는데.. 이때까지 시시펀펀하던 애라서.. ㅎㅎ
게지둘러메구 병원출동한담? 그나저나 게지에 넣을때면 내가 스트레스받아설..ㅋㅋ
애가 게지들가기 무서워해서 며칠전부터 게지 활짝펼치구 들갓다나갓다 연습시켜야하니까..
게지둘러메구 병원출동한담? 그나저나 게지에 넣을때면 내가 스트레스받아설..ㅋㅋ
애가 게지들가기 무서워해서 며칠전부터 게지 활짝펼치구 들갓다나갓다 연습시켜야하니까..

우선병원가서 보이는게 좋을것 같은데 ㅋㅋㅋㅋ
내 아는사람 강아지도 몸에 털이 그렇게 동그랗게 빠지는데,
병원가보인게 여러가지원인이 잇는데 주로 피부가 약해두 그렇고 ,알레르기체질일수도 잇고 해서
먹는에사를 바꿔라해서 병원에서 파는 영 비싼 에사하고 약도 도 함게 먹인게 나이졋더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