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남편?의 한마디

가정육아 · #56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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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레 · 2011-02-07 11:08:50 · 조회 1434
결혼식을 하자구 하니까 자기집 부모들은 힘들어서 모든 준비를 우리집 부모한테 해라구 하라는 거에요.
이말 듣구나니 너무 재수가 없어서 원...
이런 사람 같이 살 가치가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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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행복설계사 · 2011-02-07 11:21:00
아무리 두분의견이 맞지않는다구 해서 ,이제 곧 결혼할 남편한테 재수없다니...ㅉㅉㅉ

그리구 결혼까지 앞두구서 이제와서 같이 살 가치의 여부를 론한다는건 너무 랭정하지 못한 처사인같슴다...
isobe · 2011-02-07 11:32:05
딱 남자부모가 다 해야하고 ,딱 여자부모가 다 해야한다는 법두 없고 사정상 그렇다면 ,

부부둘이서 힘내서 하면 된다고 봄다 .글고 언제까지나 결혼식을 하는 당사자들이 직접 힘내야하는거라고 봄다 .

근데 남친이 말하는거 보면 자기부모는 힘들어서 못하고 ,여자부모는 힘들지 안아서 다 해야한다는식으로

말하는듯 한데 당사자인 남자는 힘낼 생각안한다면 ,이런 남자를 애초 선택한것이 잘못이엿겟죠 .

길에 잘못 들어섯다 싶으면 유탄 할 용기도 필요함다 .ㅎㅎ
수미 · 2011-02-07 11:45:02
이참에 못그만두면 첩첩 가시덤불 난관일듯 싶슴다 .
남은 인생이 훨씬 더 긴데 등기 정도야 ...
신토불 · 2011-02-07 11:53:28
한순간 욱 치밀어 오르는 기분으로 함부로 말하는건 습관이 됩니다. 남편될분한테 재수가 없다고 하는건 듣기 않좋아요.
같이 살 가치가 있어서 결혼까지 할려고 한건 아닌가요? 결혼은 두집이 결합입니다.서로 얼굴 불키지 말고 기분좋게 쌍방이 함께 노력하여서 유감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길....
로빈 · 2011-02-07 11:57:37
돈두 다 여자집에서 대라는겜다?
아니믄 돈은 남자집에서 대는건데..여자집에서 좀 움직여달라는 그겐가???
여자 집에서 돈대두 준비하구 딸주구....
걍 쏸라바 하쇼...
princessF · 2011-02-07 12:50:11
남자집에서 못대겠다면 여자집에서도 대지말구요.

신랑을 사랑한다면, 그냥 신랑신부 둘이서 번돈으로 심플하게 결혼식하면 좋죠.

시집부모들이 어떤한 사람들인지는 모르겟지만, 상황에 맞게 둘이 행복하게 살아요.
시집에서 주지 않음 님도 시집에 안주면 되죠. ㅎㅎ
하늘 · 2011-02-07 13:05:30
그거 진짜 재수 없게 들리네요.
결혼식이 얼마나 중요한건데. 나도 시집에서 결혼식 안올려주니 그대로 사는데 어떤땐 비법 동거같기도 하고. 그래도 우리 남편은 미안한줄 알던데. 언젠가 아들딸 데리고 결혼식 올릴 생각인데.

자기 부모 힘들면 녀자 부모는 힘 안든가? 사람이 말을 해도 어쩜 !
너무 리기적인 사람하고 결혼하면 이후에 시부모, 친정부모 사이에서 힘들건데.
결혼은 련애가 아니고 가족 관계도 중요하니 이후에 후회 하지 말라면 지금 부터 강경한 대책이 필요할듯 합니다.
덩치 · 2011-02-07 13:18:08
거 혹시 남편 앞에서두 재수업구 머이구하면슬리 이런말투루 말함드??
백마가아닌왕자 · 2011-02-07 13:19:57
결혼이란게 쉽게 보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자중을 많이 해야하는가 봅니다.그리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양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결혼식은 혼자하는게 아니라 둘이 같이 해야하니깐요.그리고 나중에 후회하는일이 없도록 꼭 서로 믿고 서로 받들면서
살아가야 나중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남친의 부모들이 너무 힘들어서 맏긴다면 좀 이해가 안가지만
너무 다망해서 시간을 뺄수없다면야 이해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우선 남친이 자원적으로 노력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ほほこ · 2011-02-07 13:38:06
님의 심정 저는 이해합니다..재수없단 말도 나올수 잇겟지요..

혹시 상대부모님이 님을 맘에 안들어하는가요??왜서 그런 태도죠??아니면 남친의 일방적인 주견인지???

아들이 결혼하는데 모른체한다는건 말이라도 되나요??? 나라면 그렇게 나를 값없이 보는 시부모하고는 인연 끊습니다.

저라면 이 결혼 안합니다..그런말 하는 남친자체도 문제가 잇어요.. 기본이 돼잇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남자라면 자기부모가 모르는체 하는 결혼이라면 내 저축한 돈으로 전부 합니다.

여자집에서 다 해라니?? 이거 참 소 웃다 꾸레미가 터지겟어요..ㅎㅎㅎ

남친과 도리를 딱딱 들이대면서 얘기해보세요..
꽃도야지 · 2011-02-07 13:43:56
남편되시는분 농담으로 이런 말을 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것같은데 농담도 아닌 진담으로 그런 얘기가 나왔다면 이 결혼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너무 남편분이 무책임하다는 느낌이 드네요.둘이서 사랑해서 하는 결혼인데 니가 머나 다해라는 식이라면 좀 아닌것같네요.이런 말 심하게 들릴지 모르겟지만 남자분 사람 됨됨이 기본자체가 안된것같아요.결혼하기전부터 결혼얘기로 삐걱거리기 시작해서 결혼해서도 행복한 가정 몇 못봤어요.일단은 결혼문제로 남편되실 분하고 진지하게 대화나누어보세요.그분이 그냥 그 태도라면 이 결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바람직할것 같아요.
작은물방울 · 2011-02-07 15:02:57
정말 재수없게 말하네요.
그럼 간단히 하세요.
서분하더라도 결혼할 두사람이 많이 준비하고 결혼식올려주는 곳을 리용하고 량부모는 참석하여받고.
나는오리3 · 2011-02-07 19:24:28
지금 본인들 힘으로도 결혼식 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결혼식 마저 여자한테 떠미는 남자 장래 훤히 보임다.....

그래두 남자라므 최소한 자립이사 해야지.....
덩치 · 2011-02-07 19:38:16
옆에서 아무리 머이라해두
자기남편에 대해서 젤 잘 아는거느 자기 당사자박에 없슴다

그냥 이 글만 바서는 남편이 영 아인거 가튼데말이

남편이 혹시 무슨 사연이라두 잇지 않은지
이외에 일은 옆에 사람들 암것두 몰루니까나 조언 해드리기두 바쁠겜다

결혼까지 왓는데 그렇개 감정적을루만 나오지말구 잘 물어보규 잘 토론해보구
정 아이다 싶으면 이기서 그만 두는것두 좋슴다
무의식적을루 던진 한마디 말이 상대방인데 영 상처 될때 만슴다

자기절루 잘 생각해보구 후회없는 선택합소
애덜은재웠수 · 2011-02-08 07:58:36
돈 천만엔 내놓으라합소.
그래서 안된다하무 갈라지무 되짐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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