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7

가정육아 · #56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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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鳥風月◆ · 2011-02-04 20:02:18 · 조회 1547
ㅠㅠㅠ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오후에는 엄마들이 우르륵 쓸어서 공원에서 나가바나씨 했단 말입다.

그런데 말하다 말하다 마지막에는

주제가 나이 조사 였습니다.


그러더만 항상 수영두 같이 다니는 소라 엄마가 날보구 자기와 동갑이 아닌가 하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몇살 돼 보이는가 했던만 37 ????

글쎄 이전에두 신입사원때랑 학생때 바이트때랑두 항상 다 두살 뿔궈서 말하던데

이젠 이렇게두 불어 났구나 싶어서....


왜서 난 항상 나이가 위로 보이는지???

다들 내 얼굴 척 보면 넘 오찌쯔끄해서 이렇게 돼 보인답니다..


다음번에 날 만나는 사람들한테 미리 예방 주사 놓겠습다.

한 40 되여 보여두 쇼크 받지 말란 말입다.....


내처럼 이렇게 항상 위로 올리 보이는 분들은 발도장 뿍 뿍---찍구 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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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3)

작은물방울 · 2011-02-04 20:28:46
난 20살때 28인가 하는 사람들이 가득한거는.
동갑하구 련애두 못해봤슴다 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1:19:22
ㅎㅎㅎ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하기 힘듭다.ㅎㅎㅎ
수바탉 · 2011-02-04 20:33:47
나는 항상 28살로 돼보인답데다...

20살때도 28살로 돼보이고 30살 넘어도 28살로 돼보이고

오찌쯔끄한 얼굴은 어떤 얼굴인지 구경하기쇼
◆花鳥風月◆ · 2011-02-04 21:20:28
어째 자꾸마 남의 얼굴 들여다 보자구?


ㅎㅎㅎ

쑈크 받을걸 우려해서는 ....제일 좋은 방법을 취해야지...ㅎ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20:47:31
ㅋㅋ 내 영 궁금함다..

그램 이제 11일날 40세로 미루 생각해 두었다가..
27살로 돼보이구 완전 반전시키자구 그램까...

엄청 궁금..

나는 지금 27-30살좌우 돼보인다구 많이 말을 듣슴다..ㅋㅋㅋ

서적딤다.
◆花鳥風月◆ · 2011-02-04 21:22:02
어째 난 간다는 말두 안했는데 막 멈버에 넣으면서 그랩다? ㅎㅎㅎ


좋겠습다.

젊어 보여서...

얼굴 본적 있습다.. 얼굴두 아주 스베스베 해 보입데다...ㅎ

그 비결이 뭔지...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21:32:43
참가한다구 않했구나.
미안합니다.

내 잘못 착각했네.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1:41:28
ㅎㅎㅎ

가서 잘놀구 오쇼...ㅎㅎ
skyyan · 2011-02-04 21:19:37
ㅋㅋ
코멘또--시즈라이나-----
다이죠우브----

넘 어려보이는거두 실은--왕짜증임다
연길에 서시장 가니===
떡파는 아줌매들이 왈=----야===오라=-=먹어봐라--영 맛있다----
ㅠㅠㅠ----- 어찌--밸이 나든지---찔---가르봤슴다---
◆花鳥風月◆ · 2011-02-04 21:24:44
ㅎㅎㅎ
이게 더 쑈크입다.
본래 전번에 사진 보았을때 나티 안 나던데...

난 어디 숨어 있어야 할것 같습다.ㅠㅠㅠ

아끼 나가기 전에 뽀또 할러 왔던만 안보여서
열몇이서 우르륵 쓸어서 공원에서 오샤베리만 하다가 왔습다.

그런데 지금 웬지 입은 안 아프고 왼쪽코 헐어 듭다..ㅠㅠ
다치지 못하겠습다.

내 목포는 크로끼 히또미 입다 ㅎㅎㅎ
이건 넘 오버인가.....ㅋ
skyyan · 2011-02-04 21:29:27
오늘 오전에는---오부낼 미팅했구---
오후엔---설인사 하느라 전화들구 연설하느라--
울집 전화끼=-=따끈따끈하게스리---ㅋㅋ

크로끼 히또미는===나이 먹을수록--점점 더 멋져지는같슴다---
30대두 40대두--넘 이쁘지예---
알바할때---그 여자 현장에 왔었단말임다---어찌 설레이는지---ㅋㅋ

역시나--그로끼 히또미가 목표문--나이 먹어 보여두 세련된 이쁜 맛이있으니---나이 올리 뿔궈 말해두 나니모이에나이요---
◆花鳥風月◆ · 2011-02-04 21:35:23
ㅎㅎㅎ


그래서 이제부턴 누가 물어보면 37사이 데쓰 하고 말할 예산입다.

그러면 와까끄 미에마쓰네... 이와레루 할지도 ㅋㅋ


크로끼 히또미.... 스타일도 넘 멋지셔 아주 좋아합니다.

ㅎㅎㅎ


역시 美は一日にしてならず・・・といって、日々の努力だと・・・
世上没有丑女人,
只有懒女人라고.....나역시 잠에서 깨나야 겠심다 ㅋㅋㅋ
skyyan · 2011-02-04 21:41:31
글게말임다---
대도리는 다 --아는데---나자시으 가꾸는거도--쟁개비열정가지구는 택부족임다---
수미처럼---열정 많아야되는데---
가만큼 나한테 열정이 없슴다---
그 파와르 나르 좀 줬으람함다---
나노케아랑---열정으로 사놓고---구석에서 먼지 펄썩임다---아이 함다----

그래 갖구--어떻게 쉽게 예뻐질꾼해서--
방금도--신랑이 집갈떄 선물 뭐사오래 해서---
제저레----쯔바메노스 도링끄 했슴다---
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1:45:06
나노케아 말하니깐 나두 완전히 ㅠㅠㅠ

내 비간끼만 세개지만 이젠 다 먼지 꼈을껩다....ㅠㅠㅠ


쯔바메노스?

그런 도링크두 있습까?
skyyan · 2011-02-04 21:24:40
시간이 남아돌아서---영어학원 다녓드니---
학원에--지무보는 녀자랑---모메르 고도 있어서--얘기하다가---
야자도 아니구--야야르 햇다구---나르보구 어린게 재수없다겟구나---
나눈--그여자 나랑 동갑인거 알구---그래도 존중해서-야야 했단말임다---
어떻게--밸이 나는지---내 니하구 동갭인데---야자해두 되는데---야야해두 아이 되니?
하면서===쌈 벌어졋슴다---크하하

지금두 생각하문---어떻지문---
◆花鳥風月◆ · 2011-02-04 21:26:13
우하하하하

그런 일두 있었습다.

우린 아무래도 안 만나느게 좋을같심다.


보았다가 넘어질가봐... 아니 까무러칠까봐 책임 못지겠습다.ㅎㅎ
skyyan · 2011-02-04 21:32:15
아이 만나겟슴다?
내 또 마음약해서---내 싫어져서 안마나겟다는가해서--진짜로 고민함다---
마음이 오도메래가지구--쉽게 상처르 입슴다----

웬지--연길 가문---우리 또래보담 쫌썍 --으끄하는같슴다--
좀 젊어보이는것만은 사실이잼다---
이팔청춘인거도 아니고---나이도 먹었으니--늙는거두 쇼우가나이요
◆花鳥風月◆ · 2011-02-04 21:40:40
ㅎㅎㅎ
어째 그렇게 약합까? ㅎㅎㅎ

아주 嚊天下 냄새 나던만 실은 역시 亭主関白 지예???
옳습다. 로쓰쬬따이바..ㅋ



이세상에서 썽로삥쓰 + 흘러가는시간 만이 우리에게 가장 공평한데...
난 늙어두 이쁘게 늙으렵니다...ㅎㅎ


욕심떵이지에...ㅋ
◆花鳥風月◆ · 2011-02-04 21:43:33
지금 쭝양땐스타이 띠워놓고 있는데 말입다.

여자 사회자 피부가 넘 이쁩다..어쩌면 호레이센두 없습다.. 나이는 꽤 됐건만....
skyyan · 2011-02-04 21:46:12
사실---금년 춘제완후 안봤슴다---어쨰--흥취 없슴다---
중국에 사회자사---너무 이쁘구 출중하지무---
금년엔 누깁데다?
말해줘두 알겟는지는 몰겟지만말임다--
◆花鳥風月◆ · 2011-02-04 21:52:31
난 일본와서 처음 보았습다.
불시로 막 중국말 좔좔 나오니깐 조금 막 이와깐 있습디다.

여자는 쩌우토우 하구 둥칭입데다...

뚱칭 피부두 어찌 이쁘던지 ..

요즘 한족말두 하지 않아서 챵뚀우 막 변할가 합다...ㅎㅎㅎ
skyyan · 2011-02-04 21:55:21
나두 한족말 잘 못함다---
한족 친구들이---중국어배워주는 알바하는 친구가 있는데---
금방 온 애르--학생 소개해주면서--나한테는 일 안넘기더란말임다---
내 속으로 슬그머니 좋잰타구 울 신랑한테 쑤쿠우했드니---
울 신랑이 왈---니 중어 어지간히 못했으문--가네 널 소개 아이해주겟니----
합디다---
너무 못해서---잘 몰리움다--
◆花鳥風月◆ · 2011-02-04 22:00:22
ㅎㅎㅎ

거짓말두 어째 이리 잘합까? ㅋㅋ
내보다 퍽 일본 온것도 늦던데 중국에서 대학필업했으면 잘하잽다...

난 전번에 중국에서 아는 사람이 일본 와서
이께부끄로 산샤인까지 갔다는게
막 뚜처로 늦어서

我刚刚到了 停车场 한다는게 바빠서 막 쭈처창 했단 말입다.

그런데 그래두 알아 듣습디다.. ㅋㅋㅋ
skyyan · 2011-02-04 22:04:01
쭈처잘이라구 하니===
울 고모 생각남다---
한국바람에 한국 간게--이젠 거의 20년 되는데---
오랜만에 상해왔다가--택시 탔는데---택시기사가 어디 가느냐?물으니
앞으로 곧장 가라는거===쌔취이==쌰취이 했담다---
몇번 물어보는거--쭉--같은 대답 했드니--
택시 기사 차에서--쌩 내려서---길 가는 사람보구--이 손님이 자기르 자꾸 내려라 한다면서--어리둥절해 하더람다---
너무 기차서---ㅎㅎㅎ
◆花鳥風月◆ · 2011-02-04 22:09:43
프 하 하 하 하'''

완전히 웃겨바서 혼자서
뉘기 없는가 막 뒤까지 돌아 보면서
게라게라 데쓰....


어떤땐 막 중국말 생각 안나서 말입다...
일본말 한자를 츄사죠를 막 저렇게 갈긴단말입다.

어제는 이전에 인턴 할때 사장이 번역 부탁해 와서
번역은 했지만 깜짜르멘설 했습다. ㅠㅠㅠ
skyyan · 2011-02-04 21:44:18
풍월님은 늙어두 이쁘게 늙을같슴다---
이쁜 할머니===
나눈 늙으문 심술많은 할머니 될거같슴다--
지금도 심술이 이만저만 아님다---ㅋㅋ

나눈--누기처럼---이중인격---
◆花鳥風月◆ · 2011-02-04 21:49:28
캬캬...
벌써부터 그렇게 멋지게 예측 해줍다?
오다떼떼모 나니모 데마센요..... ㅎㅎㅎㅎ
프랑스갔을때 어떤 할머니 나이는 한 80이 되였건만
넘 우아하게 거둥해서 목이 탈릴정도로 한참이나 서서 보았습다.
타이타닉에 나오는그 할매처럼 잔주름이 가득한데 세스지 쫙 펴구
옷도 우아하게 차리구 핸드백두 척 쥐구 완전 영화에서 나오는 한장면 같습디다.

그래서 꿈 끼구는 있지만 웬지 도도메그리 입다.ㅎㅎㅎ
skyyan · 2011-02-04 22:00:44
햐---그래지말구--빈말이래도---만나문 고히래두 사주마 해얍지요--
지나미니---내 스타박에 카부지노 좋아함다---ㅋㅋ

그할매르 넉이 떨어지게 굳어져서 보는 풍월님으 상상해봤슴다--
다 가버린담에 정신 차리구---신랑 손으 잡으면서---
나두 늙어두 저렇게 이쁘게 늙어야지---할 풍월님-==
◆花鳥風月◆ · 2011-02-04 22:06:26
난 넔살이 좋지 못해서 말입다. ㅋㅋㅋ


고디식 합다 ㅠㅠㅠ


완전히 상상의 나래를 못 말기겠습다.

여기서 어째 우리 신랑까지 막 걷어 넣으면서 난립다.ㅋㅋㅋ


님 남편이야 말루
키미와 스데모 갓케-요... 요럴거 같십다. ㅎㅎㅎ
skyyan · 2011-02-04 21:49:56
중국꺼말임다---
血燕
◆花鳥風月◆ · 2011-02-04 21:55:12
이게 머입다?

지다이 오꾸레 라서 완전히 뚤입다..ㅠㅠㅠ

해석 프리즈..
skyyan · 2011-02-04 21:57:30
燕窝 모름다?
http://ja.wikipedia.org/wiki/%E7%87%95%E3%81%AE%E5%B7%A3
클릭 해보쇼
skyyan · 2011-02-04 21:58:39
요게 미용에 정말 좋슴다---콜라겐---
왕바두 피부에 좋구---돼지족발두 좋구---
진주가루도 광주나 홍콩녀자들은 먹구 바르구 합디다---
중국 가문--약방에 파는게 잇슴다---
◆花鳥風月◆ · 2011-02-04 22:04:08
왕바라는게 슷뽕 그러지예?
얜워라구... 오 압다...
돼지발쪽 먹어본지두 이젠 10몇년두 됩다...ㅎㅎㅎ

역시 히비 겐큐 잘하는것 같습다.

좋다는건 씁어두 먹는 스타일이잽다?
skyyan · 2011-02-04 22:10:21
넵---
내 이뻐지겟다구---양재물두 들이키는 사램임다---

알로에두---생즙으 짜서--한술잔씩 쫙쫙--들이키구---
생거두 까뜽까등 씨ㅂ어서--잘 넘김다---
메이원티이

왕바--슷뽕 맞슴다---

집에--빙썅에 쫙--넣어두구--성차지않아서--중국가문 또 메구오구---
넘어남다---
열심히 하문--피부 정말 좋겟는데---
밋까포즈래서----
즈쯔가나이와---
이런 사람은 어찌문 되는두---
나두 님처럼--이쁘게 늙었음 좋겟단말임다---크하하
◆花鳥風月◆ · 2011-02-04 22:12:36
쟁개비 사상 ㅎㅎㅎㅎ
나두 한가집다 ㅋㅋㅋ


있잽다

로얄제리 좋답다 ㅎㅎㅎ
◆花鳥風月◆ · 2011-02-04 22:13:04
그런데 완전 포티나 뭐나 닷쎈 시스기마시따. 캬캬캬ㅋ
skyyan · 2011-02-04 22:16:38
나눈 아무래도--조선사람--조선나베인모임다---
빨리 끓고 빨리 식는단말임다---
말태반 사먹어보구---다음엔 로얄제리 먹어봐야겟슴다--
◆花鳥風月◆ · 2011-02-04 22:18:15
프라젠타 역시 그 유까리 또 합디까?
skyyan · 2011-02-04 22:22:05
아님다--
오늘 아침에도 나옵디다---
오늘은 커피나 오쨔르 넣어서00마일수있는 보또르 했는데---
너무 우스워서--막 춤으 추겟구나---
창피한게 없이===자기 생각대로---행동할수 있다는게--나로서는 너무너무 돋보이구--잼있단말임다---
다이스끼--
◆花鳥風月◆ · 2011-02-04 22:23:56
넋살이 좋겠심다. ㅎㅎㅎ

역시 성질이 알립다.

100% 꼬물이는 아니라는감...입다. ㅋㅋ
skyyan · 2011-02-04 22:28:57
연변말마따나--나사 풀리문---오부 한날--연설하는 스타일임다=-===

고딩떄는---주말에도 공부한답시고--학교가서---
휴식타임--하고 연설하문--킅이 없이 연설해서---
휭해서==열심히 듣던것들이---다음날--학교와서---
다음주말부터--날더러 집에서 공부해랍데다--내오문 공부 아이되는매---
◆花鳥風月◆ · 2011-02-04 22:34:26
일없습다.. 19홉 순정에서 들으니깐 거북합디다. 캬컄...

나사 풀려두 싸처 제대루 되여 있어 끄떡 메이썰입다. ㅎㅎㅎ


그래서 주변에 친구 많을것 같습다. ㅎㅎㅎ
skyyan · 2011-02-04 22:19:20
나눈 원래 포티이 잘함다---
고딩때---어문시험---에 나오는 작문시험--5번 치문 3번 포티임다--
샘이 요구하는 중심사상을로 포착할때 없구--항상 생뚱같은데로 화제르 들구가서---난시떨어서---
대학시험볼떄===다른 과목이상으로 작문시험--론제로 샘한테 야단많이 받았던 기억이 남니다---
대학시험에 포티하문--그거 정말 해볼데--없는데=-==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2:25:13
포티 대장 이란 말입까? 캬....

노래 포티는 아니면 됩다...ㅎㅎ
skyyan · 2011-02-04 22:30:31
넵--너무 포티해서---론설문이 막--알레르기생길 정도로===ㅋㅋ
노래는 너무 잘하지느ㅡ못해도---온치는 아님다---
근데---방향감은 없슴다---운전대르 감히 못잡슴다---담이 작아서-=
◆花鳥風月◆ · 2011-02-04 22:36:30
나두 포티 잘하지만 자꾸 깊게 깊게 파구 들어가서

모그라 될것 같십다... ㅎㅎㅎ




울신랑 ..<내 운전하는날엔 회사가서 일이 손에 안 잡힌답다>캬캬...
언제 한번 들어 봐야 겠습다.

목소리는 챙챙합까?
완전히 목소리 휏치 입다..
skyyan · 2011-02-04 22:41:36
못소리휏치이문--
우리 이렇게 타자할때 아님다---
전번 날구숑--
전화 할게===
내 목소리 들으문--- 낸데--필이 팍--꽂힐게---
목소리--말하는 억양---말투에는 자신 있슴다--

려행사에서---하루에 전화르 몇십통씩 해제껴서---
◆花鳥風月◆ · 2011-02-04 22:43:42
スカイロマンス うひゃ^^

るんるん・・・
skyyan · 2011-02-04 22:39:44
나사풀려두 싸처 제대루 되여있어 끄떡 메이썰이다---

오랜만에 들어봄다--잼있슴다---ㅋㅋ

쌩띠 꽃반쁘랑--- ㅋㅋ 잘 써먹었는데---

글게말임다---정말 친한 친구는 몇이 안됨다--
운서덕분에--마마도모는 많이 친한같슴다---
임신하고 출산하는덕분에---마마도모 많이 알아서--여기 쉼터 통해서-
◆花鳥風月◆ · 2011-02-04 22:46:31
난 여기 쉼터 마마또모 수미 밖에 없심다.

내 친구들은 쉼터란것도 모르고 쉼터도 안옵다.

나두 내 동생 알려줘서 2007년에 데뷔했던지..

그런데 그냥 일본계시판에 뱅뱅 돌아치다가 이제야...


마마또모는 맨 일본마마 들입다.
것두 자식 둘 셋씩 낳은 사람들이랑..
내는 60대 아매들과도 말해도 잘 어울린답다. ㅠㅠ

그래서 전번에 워킹그 하겠다니깐 아매들 그룹 추천해주던란 말입다. 캬컄...
skyyan · 2011-02-04 22:50:36
ㅎㅎ
다 그렇재--
임신해서부터 가정육아란 찾았던거같슴다---나두

오하나시 죠우즈----한 모임다
아니문---
나눈--워킹그는 저리가라임다---운동으 너무 못해서
◆花鳥風月◆ · 2011-02-04 22:53:55
케멜레온입다..ㅎㅎ

양키들과는 양키말투구
츄넨들과는 츄넨말투구
오또시요리 들과는 오또시요리 되구...캬캬



내 비게 떨어던지자구 그랩다.
미끈하던 다리 완전히 페이러 했습다. ㅠㅠㅠ
◆花鳥風月◆ · 2011-02-04 22:48:51
물론 양키 마마들두 있습다...

아무리 바빠두 메이크 밧찌리

가짜 눈초리두 뚝 붙이구 분포장 하구 조롱조롱 달구 미팅 잘합다. ㅎㅎㅎ
skyyan · 2011-02-04 22:53:12
하하
그거도 별재미임다예====

요즘엔 넘 추워서--공원 아이 나감다---극상해서---양타이에서 두리번거리게하구---
여름이문--모기떼가 몰려다녀서--싫구---
공원데뷰 아직도 못햇슴다---
◆花鳥風月◆ · 2011-02-04 22:55:23
우리는 안나가면 잘못된가 해서 전화 인츰 옵다 히히히

오늘두 다른 그룹마마들두 와서

거의 30명이 됏는데 애들은 더 많아서 먼지 가득 먹구 왔심다. ㅎㅎㅎ
skyyan · 2011-02-04 22:44:15
전화로 내목소리에 반해서---카운타까지 와자와자 왔다가--
나르 보구나서---돌아간 남성분 퍼그나 됨다--거짓말 보태서---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2:47:20
내리깍는거는 추는걸루 보겠심다...쿄쿄 ㅎㅎ
skyyan · 2011-02-04 22:47:40
내 절로 나으 올리추는건지--낮추고 있는건지---
아무래나--알아서 판단하쇼---ㅋㅋ
연애편지 막 회사메일로 날아들어와서--난시났슴다---
이미 결혼두 했는데말임다---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2:51:24
こんな言葉があります^^

人が愚痴を言ったときは、喜べるものがあると理解せよ!


おっほほ^^

인기짱이였습다 예...
skyyan · 2011-02-04 22:55:50
ㅋㅋ
요만 해야겟슴다---
인기는 별룸다---
성격 모르구--내막 모르는눔이 덤비지---잘 알문--다 아쓸해함다---ㅋㅋ
거짓말 보태서==일본오기전까지---연애한번 못해봤슴다---
학생땐 그렇게 연애하는 친구들이 부러웠는데---
고백 한번 하는 남학생 없습디다--
◆花鳥風月◆ · 2011-02-04 22:58:09
오쯔까레 사마데쓰 ==


그램 하나만 저 위에 대답하구 가쇼..

테이슈칸빠꾸 입까? 아니면 카카아덴까입까? 캬캬...

그런데 지금은 멋진 남편 잡았다 요겜다? 캬컄
skyyan · 2011-02-04 23:02:24
난또모이에나이나--

데이슈칸바꾸 한데두 있구---
그렇다구---녀왕이 아닌거두 아니구--
에라베나이와---

잡앗다가 아니라---내 발에 걸립데다---
skyyan · 2011-02-04 23:04:23
와늘--둘이 채팅으 또 답새겻슴다---
포티르 쫙--하면서--
제목보구 내용보니---
내처럼 실물보다 늙어보이는 사람 도장 찍으쇼 했는데--
생뚱같은게 와서---흐적거렷슴다---ㅋㅋ
◆花鳥風月◆ · 2011-02-04 23:06:52
오늘 무슨 공로상 달랍다...호호호


그럼 ㅈ ㅏ ㄹ

주무시쇼...

나두 yi tian tu long ji 보겠심다. ㅎㅎ


이젠 스카이 프르쒜...라 구 스포츠카 이름 다쇼... 캬캬


88
skyyan · 2011-02-04 23:08:48
알슴다--그걸로 새회원가입할게
◆花鳥風月◆ · 2011-02-05 16:48:37
있잽다...ポルシェ 激速 입다..

글 때린거 보면 回転寿司 보다 퍽 빠른 같심다..ㅎㅎㅎ


SkyPorsche 나까나까 좋습당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1-02-04 23:47:12
나는 스무살전부터 어디가면 각시,각시 하는소리를 많이 들었슴다ㅠㅠㅠ

워낙 덩치가 크구 나티나 보였는지,어디가나 나이 이상으로 오해받았슴다...


울 남편이 저보다 한살 어린데,10년전 연애할적에랑 어디가면 항상 누나인가구 오해받았슴다ㅠㅠㅠ

지금은 남편이 몸집도 늘어서 누나까지는 오해를 받지않지만,보는사람마다 년하맞지 함다ㅠㅠㅠ


괘씸해서 얼굴에다 아끼지않구 투자를 함다,ㅋㅋㅋ
◆花鳥風月◆ · 2011-02-05 16:53:40
글이 웃겨봐서 보자마자 로그인 했심다. ㅎㅎㅎ


그럼 언제 또 고베가면 내 눈으로 직접 오메니 카까루 해야 하지 않습까?
왜서 같은 해에 태여나두 애티 나는 사람하구 나티 나는 사람 있을가 나조입다. ㅎㅎ


아네상 뇨보면 일본에선 아주 좋다구 다들 그럽디다.
남편님이 복이 똑 찾겠심다. ㅎㅎㅎ

말은 괘씸이지... 역시 남편한테 이쁘게 보이겠다는 게지무 예...
아무쪼록 쭉...... 왠양부부로 행복하길 바랍다 ㅎㅎㅎ
ほほこ · 2011-02-05 00:23:34
스카이하구 화뇨님이 완전 챗팅햇구만요..ㅋㅋ 스카이님 요코하마 오쇼..우리 다 같이 만나기쇼.ㅎㅎㅎㅎ

화뇨님,,나이 들어보이구 아이들어보이구 상관없슴다..매력잇는 여자로 되문 됨다..다른건 다 우쒀워이..ㅎㅎㅎ
◆花鳥風月◆ · 2011-02-05 16:56:13
호호꼬님까지 왔더라면 엊저녁엔 이방이 장마당이 됐을겝다. 히히히


4/3날에 우리 같이 만나겠심다 ???
정중하게 물어 봅다.
오면 꼭 저 마스크 하구 썬글라쓰 벗어던지구 오쇼. 캬캬


매력있는여자? 음 얜즈여ㅜ리 ㅎㅎㅎ
와서 쇼크받은 사람들한테 호호꼬님 매력으로 미봉해주샴...ㅎ
ほほこ · 2011-02-05 21:25:57
4/3 일케 먼 날에 만남까?ㅋㅋㅋㅋ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괜찮슴다..ㅎㅎㅎ

그전에 다시한번 연락주쇼..ㅎㅎㅎ
◆花鳥風月◆ · 2011-02-05 21:35:07
예... 따뜻하면 밥먹고 일본정원이랑 좋은 문화재에 가려구 합니다. ㅎㅎㅎ

급하면 먼저 2/11에 스카이님이 만나러 가도 좋다구 생각합다.ㅎㅎㅎ


세상에 님이랑 아는사이면 좋잽다
가셔두...

물론 이쪽 오면 더 기쁘겟지만 ㅎㅎㅎ
ほほこ · 2011-02-05 21:43:21
난 11일 모임에 안감다.ㅎㅎㅎ

그램 4월에 만납시다.^^
◆花鳥風月◆ · 2011-02-05 21:48:41
예... 혼영 또 환영 합다.

멋진 모습으로 등장해서 싹 얼어붙을껏 같은 예감이 듭다. ㅎㅎㅎ
ほほこ · 2011-02-05 21:50:42
아이 멋짐다..ㅋㅋㅋㅋ 보통여잠다..옷사기 좋아하는..ㅋㅋ
◆花鳥風月◆ · 2011-02-05 21:52:11
신사 같은 예감이 이만 저만이 아님다...


제이따꾸나 코꼬로 같심다..
ほほこ · 2011-02-05 21:54:11
보는 사람에 따라 보는 눈이 다 다르겟짐..ㅎㅎㅎㅎ

여자가 어떻게 신사됨까,,ㅋㅋㅋ 너무 아름답게 상상하지 마쇼..만나보구 실망하잼까.ㅋㅋㅋ
◆花鳥風月◆ · 2011-02-05 21:58:39
연변에서 여자 멋쟁이두 신사라 햐잽다..

ㅎㅎ

어째 그렇게 듣구 나니 얼뚱절해납다...
風鈴 · 2011-02-05 14:08:36
맨날 어려보이는것도 좋은 일은 아니다.ㅎㅎㅎ

나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어려보인다는 말이 기분 좋은데,
예전에는 진심으로 고민한적이 있다...넘넘 듣기 싫어서.ㅋㅋ
◆花鳥風月◆ · 2011-02-05 16:58:40
그렇게 말하니깐 완전히 실물이 더 궁금하네..
미인이던데... 옛날엔 笑花여서 찌야호야 잘 대접 받았겠당 ㅎㅎㅎ
좋아 좋은줄 모르구 썽짜이푸중뿌쯔푸 아니냐 ㅋ
風鈴 · 2011-02-05 17:53:31
언제 내가 쑈화란 소리 했어?

아,혹시?내 싸이봤나?

우리친구 내 놀리느라 쓴거다...학교때 내 진짜 생긴거 컴플렉스가 커서

내 크면 돈 많이 벌어서 얼굴 싹다 뜯어고치겠다고 맹세했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1-02-05 21:37:13
아니 본적 없지만 그렇게 상상이 간다 ㅎㅎㅎ


이휴... 똥담두 없어가지구 칼대겠다구?
바늘 한가닥두 못댈게야...ㅎㅎ

좌우간 스카이님 만나구 여기다가 장편소설 써주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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