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青团员에 들지 않은 분

가정육아 · #56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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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8:39:24 · 조회 646
共青团员때 공청단원에 가입시키잲구멈까.

여기에 가입하지 않은 분 계심까..


왜냐므.

전번 정월에 내 동생들이 왔다가 공청단 소리 나와서.
내 여기 가입하지 않은 사람 있는가 한게 누구두 대답이 없습데다.

그후.. 또 남편같이 남편친구들 모임에 갔다가 ..
술상에서 여기 가입하지 않은 사람 있는가.. 한게 또 대답이 없습데다..


ㅠ.ㅠ

결국은 내혼자 가입하지 않았더란 말임다.


남들은 학교때 억지로 막 가입시켯다는데.
나는 가입해라는 말두 못들었슴다.


지금 생각해보니 왕따.. 억수로 당한것 같슴다.

공천단지부로부터 엉엉....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처럼 가입안한 분들도 있겠지예.
어떻게 진짜 내 혼자겠슴까..ㅋ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해서..
좀.. 내 친구로 해주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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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프레젠토 · 2011-02-04 18:44:02
고중문으 들어간 사람들중 단원에 못든 사람 한명두 없겟는데 말이..
초중에서 반에서 15등안에 드는 사람은 몽땅 들게 합니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8:45:02
나 고중에 갔는데두 못들었단 말임다.. ㅎㅎㅎ
글쎄 직업고중이라하지만.. 그래도 고중인데..ㅎㅎ
skyyan · 2011-02-04 18:52:27
ㅋㅋ
어는 왕금년에 일으 가지구---ㅋㅋ

근데---처음에는 우수하고 적극적인 학생들이 들구--나중에는 억지루 입단신청서만 씌우구 막--들게햇던같슴다---
나두 열정적이아이래서---
금방 초중가서=---탄원이 되겟다구---좋은일이나 많이 하던 생각은 쿡쿡 남니다---ㅋㅋ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8:55:01
글쎄. 남들은 억지로 들게 했다는데..
내는 그게 없어가지고.. ㅎㅎㅎㅎ

그램 소카이조님두 들었다는 말이네..
skyyan · 2011-02-04 18:59:01
이찌오 탄원임다---하하

찌나미니---넥타이는 매구 다녓슴다?그것까지 체면 들었을지않을가---저으기 근심돼서---ㅋㅋ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8:59:57
크하하..
소년선봉대에서 들었지..
2학년때.. ㅍㅍㅍㅍ

비석앞에가서 선서랑 하면스리.
유리구두 · 2011-02-04 19:02:23
공청단원에 들어도 매달마다 얼마씩 돈냈다는생각이 드는대말이요~ㅎㅎ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03:31
네..

단비를 내는것 같습데다.
근데 못내봐서 얼맨지는 모르지므.ㅋㅋㅋ
skyyan · 2011-02-04 19:06:12
그럼 빨리두 들었구나---
비석앞에서--선서 아무개---하면서----ㅋㅋ
ㅠ
지금 생각하무 우스워죽겟슴다---
그눔--넥타이 잊어먹어서---아침에--집 다시와서---학교간날이 정말 부지기숨다--ㅋㅋ
숙제 아이하구--숙제 할라 집오구--넥타이 잊어먹어서--집오구---체육복 잊어먹어서 집오구---
일주일에--세날은 반복햇지무---

그랫던거--벌써 애기엄다 되다니----ㅋㅋㅋ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18:20
ㅋㅋㅋ

집두 쎄기 돌아갔구나..ㅋㅋㅋ

나는 숙제는 뭐 안하는거는 정상이구 하니깐.. 선생님두 나하구 숙제 내라는 말은 안하구.
넥타이는 어쨋더라.. 뭐 그냥 그렇게 지나구.
우리 그때는 체육복이 따로 없어서.. 파스.ㅋㅋㅋㅋ

요랬슴다..

나두 지금은 그래도 좀.. 사램이 됐는디..ㅋㅋㅋ
skyyan · 2011-02-04 19:07:40
나누 어째 단비 냇던생각아이남다--얼매 냇던지도 가물가물하고---
단에는 든거는 맞는데---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18:52
ㅋㅋ

한달에 2원?? 몇십전???ㅎㅎ
♡커피향♡ · 2011-02-04 19:08:06
초중에 올라가자마자 반주임이 단원신청서를 써라해서
뭐가뭔지 모르고 얼떨떨해서 들었슴다.ㅎㅎㅎ.
근데 퇴단은 언제 했는지도 몰겠슴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19:55
공부 잘 했는맴다.
학교 들어가자바람으로 들라했으면..


사실 나두 초중 금방입학해서는 공부 못한것두 아닌데.

반에서 10등안에는 들었는데두 펄이 없더란 말임다..ㅠ.ㅠ
돌파리1 · 2011-02-04 19:23:28
그램 소선대원에 못든사람 잇으무 손들어봅소...소선대원이나 공청단원이나 다 들리는게 아임두...?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24:45
소선대는 나는 들었으꾸마..ㅋㅋㅋ

불쌍하게 공청단에 외목당했지므.
darnim53 · 2011-02-04 19:26:15
초중입학해서 인차 들었는데 그때는 3학년선배 탄원한테 사상보고서랑 막 썼슴다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데 교환일기처럼 써서 코멘트 받아가지구 그랬슴다
그리고 내가 3학년된다음엔 1학년반에가서 막 탄선전 하메 난리했슴다 ㅋㅋ
탄비는 50전정도였을겜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28:18
ㅋㅋㅋ

사상보고서.. 영 나쯔까시이한 단어입다예..
나두 다른 애들이 뭐 그걸 쓴다고 어떻게 써야하나.. 하면서 고민하는거는 많이 봤슴다.

결과는 나는 못써봤다는겁니다..

우왕..
돌파리1 · 2011-02-04 19:38:43
탄원에 못든거 보니.. 혁명정신이 없엇는매구만... 소선대나 탄원이나 혁명정신 애국정신을 주입시키는 수단이엿는데 ....세뇌시키는 수단 ...ㅎㅎㅎ 이젠 애들한테 그런 사람 바보로 만드는 교육 그만 햇으면...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19:46:32
내 학교다닐때 단원이라는게 없었스면 이런 소외감두 없겠는데..
공상단이 그런 집단을 만들어놓구..

로실한 국민을 소외감들게 만들어놓는단말임다.
별바다 · 2011-02-04 20:34:41
단원에 가입하지 않은 분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다..ㅎㅎ
혹시 전학이랑 하셨댔슴까?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20:45:24
전학이랑 없었슴다.

그럼 확실히 단원에 못든 사람 내 혼자??
skyyan · 2011-02-04 21:37:42
우리 소학교댕길때는---서로서로 다른줄에 과목--숙제검사르 쳇크했단말임다--
서로 안하고--서로 눈감아주고---숙제란거 맬맬 안하구 다니구--
드문드문--샘이 불의의 습격으로 ==숙제검사하문---
숙제하지도 않은 주제에===숙제책 집에 두고 왔다고 거짓말하면--
샘이 집가서 가져오란단말임다--
그럼 숙제책 들구 집가서--숙제 해가지구 왔슴다---크하하

어떤날은--하루아침에 세번 왕복한적도 있었슴다---

내 생각해도--내 기참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2-04 22:15:50
학교다닐때 서로 검사두 했슴까?
나는 그런건 없었슴다.

하루아침에 3번이므.. 신경 화뜩 번져졌겠슴다.ㅋㅋ
ほほこ · 2011-02-05 00:29:44
탄원이구 어찌무 당원이무 어찌구 다 내내디 덜멀이다.ㅋㅋㅋㅋㅋ

밥이 나오냐,,죽이 나오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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