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부터 저녁에는 39,5까지 열이 올라 집에 있던 해열제로 열을내리게 했어요.
연휴가 지나 병원에가니 기관지염이라 하여 집에서 치료하였는데 어제 병원에 가니 페염으로 되였다네요.
일주일가량 집에서 볼때는 저녁에도 자지않고 하여 많이 지쳤었는데
어제부터는 병원에서 혼자울면서 자지못할 자식생각으로 자지도 못하고 아침에 회사나왔어요.
요사이 기후변동이 심하니 쉼터의 여러맘들도 자식건강 잘 돌보시기를바래요.
연휴가 지나 병원에가니 기관지염이라 하여 집에서 치료하였는데 어제 병원에 가니 페염으로 되였다네요.
일주일가량 집에서 볼때는 저녁에도 자지않고 하여 많이 지쳤었는데
어제부터는 병원에서 혼자울면서 자지못할 자식생각으로 자지도 못하고 아침에 회사나왔어요.
요사이 기후변동이 심하니 쉼터의 여러맘들도 자식건강 잘 돌보시기를바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애가 입원했다니,너무 가슴 아프겠어요.저의 딸도 작년에 입원한적 있는데,한주일동안 저녁에 애기 침대에서 같이 잤는데,님네 병원은 보호자가 같이 있으면 안되나요? 하루 빨리 낫길 바랍니다.
치치맘따님이 입원한 병원은 함깨 있을수 있네요.
우리딸이 입원한 병원은 없어요.
걸상하나뿐인걸요.
이젠 2실이라 말도 하고 하기에 어제 두고 올때 같이집에 가겠다고 우니까 발길이 떨어지지않았어요.
우리딸이 입원한 병원은 없어요.
걸상하나뿐인걸요.
이젠 2실이라 말도 하고 하기에 어제 두고 올때 같이집에 가겠다고 우니까 발길이 떨어지지않았어요.
애가 아프다니 얼마나 애나겠슴까?
열이 그렇게까지 올라가면 좀 겁이 남다...그저 금방금방 병원에 데리고가서 검사받아야겠슴다...
울두 지금 애들 둘다 세주일째 풀쩍거려서 하루건너 병원에 다님다...
애가 빨리 낳길 바람다~~~~
열이 그렇게까지 올라가면 좀 겁이 남다...그저 금방금방 병원에 데리고가서 검사받아야겠슴다...
울두 지금 애들 둘다 세주일째 풀쩍거려서 하루건너 병원에 다님다...
애가 빨리 낳길 바람다~~~~
행복설계사님도 많이 힘들겠어요.
우리도 처음은 감기라 생각했는데 감기로부터 기관지염 페염으로 되였네요.
입원하면 의사를 믿고 치료해야죠,,,
우리도 처음은 감기라 생각했는데 감기로부터 기관지염 페염으로 되였네요.
입원하면 의사를 믿고 치료해야죠,,,
병원에입원하면 부모랑 같이 못있는거예요?
정말 가슴아프겠슴다
하루빨리 낳아지길 바랍니다
정말 가슴아프겠슴다
하루빨리 낳아지길 바랍니다
현빈맘 저희가 입원한 병원은 완전간호라 있을수 없다네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그냥 빨리 낳았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그냥 빨리 낳았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빨리 완쾌되길 바람다.
일본에선 애 입원했는데 보호자같이 있을데두 없다니 참.
출산할때 밤에 혼자있어야 되는 병원보구 놀랐는데 어쩜 애두...
암튼 건강하세요
일본에선 애 입원했는데 보호자같이 있을데두 없다니 참.
출산할때 밤에 혼자있어야 되는 병원보구 놀랐는데 어쩜 애두...
암튼 건강하세요
루빙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출산때도 저희 병원에서는 저녁에 아기돌보아주었어요.
2살짜리 아이를 혼자 병원에 두고 회사나오니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아요.
출산때도 저희 병원에서는 저녁에 아기돌보아주었어요.
2살짜리 아이를 혼자 병원에 두고 회사나오니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아요.
같은 자식둔 엄마로서 참 가슴아프구 안됐네요
진짜 애가 아픈게 차라리 자신이 아프기보다 못하구 가슴아픈데
입원까지 하다니.....
애가 빨리 낳아서 퇴원하길 바람니다
엄마두 많이 힘내시구 !!!
진짜 애가 아픈게 차라리 자신이 아프기보다 못하구 가슴아픈데
입원까지 하다니.....
애가 빨리 낳아서 퇴원하길 바람니다
엄마두 많이 힘내시구 !!!
사꾸라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여기에 와서라도 글쓰면서 저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터놓지않으면 견딜수 없을것같아요.
여기에 와서라도 글쓰면서 저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터놓지않으면 견딜수 없을것같아요.
花鳥風月님도 저와 같은경험이 있네요.
어제는 저녁에 병원에 두고 나올때 엄마 가지마 하고 말할때 눈믈이 앞을가렸어요.
빨리 낳아야 할텐데,,,
아이가 입원하니 저의 부족함이 아이를 입원하게 만든거같아 미안할뿐이예요.
어제는 저녁에 병원에 두고 나올때 엄마 가지마 하고 말할때 눈믈이 앞을가렸어요.
빨리 낳아야 할텐데,,,
아이가 입원하니 저의 부족함이 아이를 입원하게 만든거같아 미안할뿐이예요.
애가 입원했다니 빨리 낳기를 기원해요.
저의 애도 중국에서 지금 감기로 입원중이거든요,
일본에서 가보지도 못하고 저도 속상해서 여기에 글을 남겼댔는데요,
님 마음 알것같에요,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화이팅 !!!
저의 애도 중국에서 지금 감기로 입원중이거든요,
일본에서 가보지도 못하고 저도 속상해서 여기에 글을 남겼댔는데요,
님 마음 알것같에요,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화이팅 !!!
아이가 입원하였는데 볼수없다니 저보다 더 속상하시겠어요.
아이가 앓으면 부모는 마음도 아프고 피곤하고 지책감도 들고,,,
하여튼 너무 복잡해요
아이가 앓으면 부모는 마음도 아프고 피곤하고 지책감도 들고,,,
하여튼 너무 복잡해요
만이 속상하겠슴다 ...
우리애두 4달때 감기쎄기와서 젖을넘구지못해 입원했댔슴다 ㅠㅠ
근데우리는 보호자가 동반하는 시스템여서 애시중은 들수있었슴다
그래두 아파하는 애를 보는게 가슴이 미여지는거 같았는데ㅠㅠㅠ
애들은 그래두 한번씩아파봐야 건강하게 큰담다
그러니 마음 크게 비우구 애를 위해서 힘내세요~~
애가 빨리 완쾌되길 진심으로 바람다
우리애두 4달때 감기쎄기와서 젖을넘구지못해 입원했댔슴다 ㅠㅠ
근데우리는 보호자가 동반하는 시스템여서 애시중은 들수있었슴다
그래두 아파하는 애를 보는게 가슴이 미여지는거 같았는데ㅠㅠㅠ
애들은 그래두 한번씩아파봐야 건강하게 큰담다
그러니 마음 크게 비우구 애를 위해서 힘내세요~~
애가 빨리 완쾌되길 진심으로 바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