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랑한 일---부케이야기

가정육아 · #56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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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yan · 2011-02-02 20:53:22 · 조회 767
오늘---온오전  육아판 싹쓸다가--- ブーケ プリザーブド만드는데 놀러갓다왔심다---
결혼식날--신부손에 들었던 부케르---가공해서---기념품 맹글어주는데---
영구적으로  둘수있다는검니다---


흥미진진해서---이것저것 만져보구---물어보구--오쨔까지 얻어먹구---오후내내 엉치 박구 있다가---나왔슴다---
몇만엔씩--하는데---
일생에 한번빡에 없는 부케르-영원히 남길수 있다니---남기지 못한게 아쉬워서---배르 앓다왔슴다==
언제부터 하야르 했나 ?물었드니--삼사년 됐담다---
ㅠㅠㅠ
언녕 알았뜨문 나두 할껄---



참고로===3흘정도까지 된거문==살릴수 있담다---

내 갓다온 집은 아닌데---대강 참조로===보십시오
http://search.rakuten.co.jp/search/mall/%E3%83%96%E3%83%BC%E3%82%B1+%E3%83%97%E3%83%AA%E3%82%B6%E3%83%BC%E3%83%96%E3%83%89/-/


나처럼 마음 동하는분은 없는지? 도장 찍어주쇼--- 내 좀 참고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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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으니 · 2011-02-02 21:07:37
님 소개 듣구 맘이 동했어요
결혼할때 꼭 해야겠어요
ㅎㅎ
skyyan · 2011-02-03 09:12:07
아직--결혼식 안올렷나봄니다--
이쁜 신부되세요
유미네 봄제비 · 2011-02-02 21:51:15
나는 결혼날 차멀미해서 중간에서 몇번씩 내렸더니 결혼식장에 도착했을때는
꽃이 형편없는 꼴이 됐었씀니다 .그저 인상에 남는거라면 큰상이 너무 근사한거하구
채올라오는데 투명한 낙지였는데 맛있었는데 얼마 못먹어서 지금까지 삼삼합니다 .
skyyan · 2011-02-03 09:13:50
결혼식날에 차멀미르 하다니--고생많았슴다---
결혼식 어디서 올렷슴다?
큰상이 근사하대서---조선족 신랑신부상은--그런같잰는데말임다--
닭이 통게 떡--하니 앉아있는것만으로도=----존재감이 ---ㅋㅋ
낙지 나중에라도 사먹지----ㅋㅋ
◆花鳥風月◆ · 2011-02-03 10:11:17
요 부케 토픽크 엊저녁에 보았는데 쭝양땐쓰타이 프로 보느라구...늦었습다.

난 부케 카사브랑카로 몽땅 했습다.
역시 생꽃이 좋아서 식장에선 한 8만 불러서 다른데서 5만 조금 꼬리달리게 부탁해서
결혼식 아침에 식장에 도착하게 테하이 했댔습다
완전 날강도 들이였습다..ㅠㅠ

그비싼거 2지까이에서 친구들인데 날궈버렸습다.
이리끗구 저리끗구 4지까이 다하구 아침에 집갔다는겝다..
주은애 입이 함박만해서 가지구 갔답데다.
그런데 건사하기두 힘들어서 난 후회 안됩다.
맘속에 깊이 두었으니깐...
◆花鳥風月◆ · 2011-02-03 11:20:08
어째 설 쇠러 든든히 어디 나갔는 맵다????

빨리 여기 와서 뽀또 하구 가쇼.ㅋ
skyyan · 2011-02-03 17:01:20
오늘 수미 만나서 란치하구 왔슴다---ㅎㅎ

아까운거---
우리 호텔에선--던지는건--딸로 요으이 하는데===
생화라서--비싸게 나오지예---

근데--부케---질소로 가공해서--기념으로 남겨두기픈 맘은 없구나---
風鈴 · 2011-02-03 12:48:56
나도 안만들거 같다는...
건사하기만 귀찮아질것 같다는...^^

안그래도 이것저것 계속 두어서 짐이 점점 많아져서 귀찮아 죽겠다는...^^
skyyan · 2011-02-03 17:02:29
가공해서--기념 만들어라---
신랑한테서 처음 받은 꽃도 만들면 영 의미있을같고---
애기두 안딸린 몸이 벌써 귀찮으면--애기 나오문 어쩔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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