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 게시면 조언좀 부탁해도 될까요?
전지 금 임신36주인 4살 짜리 딸애가진 맘인데요,
4년전에 임신햇을땐 애 태여난 전 날까지도 신오오꾸보랑 쇼핑하고
씩씩햇거든요,그리고 첫애를 에정일 딱 2일전에진통4시간만에 퍼뜩낳아서
애낳는게 무서운줄 몰랏는데 이버엔 허리가 아파소 집에서 꼼짝않고 잇는데도
되게힘드네요,다들 둘째는첫째보다 임신때나 날때나 덜 힘든다고들 하는데
전 왜 이번이 도힘들까요?이제곧 애가태여나겟는데 진통이 걱정돼서 잠도 안오네요,
혹시 임신때 아들이면 딸보다 힘드고 낳을때도 더힘듬니까?
전지 금 임신36주인 4살 짜리 딸애가진 맘인데요,
4년전에 임신햇을땐 애 태여난 전 날까지도 신오오꾸보랑 쇼핑하고
씩씩햇거든요,그리고 첫애를 에정일 딱 2일전에진통4시간만에 퍼뜩낳아서
애낳는게 무서운줄 몰랏는데 이버엔 허리가 아파소 집에서 꼼짝않고 잇는데도
되게힘드네요,다들 둘째는첫째보다 임신때나 날때나 덜 힘든다고들 하는데
전 왜 이번이 도힘들까요?이제곧 애가태여나겟는데 진통이 걱정돼서 잠도 안오네요,
혹시 임신때 아들이면 딸보다 힘드고 낳을때도 더힘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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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커피향님도 두번째가 힘듬니까?동지만난거 같아서 반갑네요,제왕절개 할준비는 다 끝냇슴니까?
아들 딸 가진거 축하하구요,아마도 나이먹어서 그런가봐요,ㅎㅎㅎ요즘은 30분 서 잇으면 배가
딱딱해져서 막 미칠것 같아요,
아무튼 우리둘다 얼마남지않은 임신생활 화이팅 하기쇼,많이 힘이되네요,
커피향님도 설잘쇠고요,이후에 동경오면 오챠라도 합시다,
아들 딸 가진거 축하하구요,아마도 나이먹어서 그런가봐요,ㅎㅎㅎ요즘은 30분 서 잇으면 배가
딱딱해져서 막 미칠것 같아요,
아무튼 우리둘다 얼마남지않은 임신생활 화이팅 하기쇼,많이 힘이되네요,
커피향님도 설잘쇠고요,이후에 동경오면 오챠라도 합시다,
제왕절개심리준비는 돼 있슴다.ㅎㅎㅎ.
의사샘은 2월말이나 3월초에 하자구 합데다.
하행설님은 출산준비 다됐슴까?
전 미국에서 돌아온지 일주일밖에 안돼서 전번주 일요일에 나가서 사느라했는데
아직도 더 사야할거 많은거 같슴다.ㅠㅠㅠ.
의사샘은 2월말이나 3월초에 하자구 합데다.
하행설님은 출산준비 다됐슴까?
전 미국에서 돌아온지 일주일밖에 안돼서 전번주 일요일에 나가서 사느라했는데
아직도 더 사야할거 많은거 같슴다.ㅠㅠㅠ.
저도 준비는 다이다이 됏어요,저도 에정일이 3월5일인데 ,2월 말쯤 나올것같아요,
순산하려고 지금 매일같이 30분,내지 1시간 정도 쉬염 쉬염 걷고 잇슴니다,우리같이 힘 내요,ㅎㅎ
순산하려고 지금 매일같이 30분,내지 1시간 정도 쉬염 쉬염 걷고 잇슴니다,우리같이 힘 내요,ㅎㅎ
하행설님 ....전번에 우연히 남에 집에가서 다니구있는 병원이 고마고메라구 들엇는데 혹시 加塚病院여기맞으세요 ?
같은병인가 싶어서요 ㅎㅎ
같은병인가 싶어서요 ㅎㅎ
블랙장미님,네 맞아요,블랙장미님도 그 임신중인가요?고마고마에서 사세요?
너무반갑슴니다,
너무반갑슴니다,
같은 병원이라 넘 반갑네요 ㅎㅎ ....저도 임신 8개월 3주 되엿습니다 ....
집은 오오츠까구요 ...주위에 개인병원이 없어서 거기까지 가게됫네요 ...
전 예정일이 4월 16일입니다 ...님은 언제세요 ? ....암튼 좋은정보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
집은 오오츠까구요 ...주위에 개인병원이 없어서 거기까지 가게됫네요 ...
전 예정일이 4월 16일입니다 ...님은 언제세요 ? ....암튼 좋은정보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
그러세요,징말로 반갑슴니다,임신축하하고요,언제 병원오세요,전 36주라 매주 토요일마다 오후3시쯤
남편하고 가는데 블랙장미님은 언제오시나요,만나면 참반갑겟네요,우리 서로 알고지냅시다,
남편하고 가는데 블랙장미님은 언제오시나요,만나면 참반갑겟네요,우리 서로 알고지냅시다,
나두 첫째때는 힘든줄 몰랏는데 둘째는 많이 힘들엇슴다.
아들이면 힘들지않구 딸이면 더 힘들담다.
아들이면 힘들지않구 딸이면 더 힘들담다.
지은이 공주님 딸이면 더 힘들대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4년전보다 제가 체력이 많이 딸리나봐요,ㅎㅎ
아무래도 4년전보다 제가 체력이 많이 딸리나봐요,ㅎㅎ
저는 둘째아들때는 허리아파서 얼마 못서있을 정도였씁니다
막달에는 걸기 힘들어서 자전거만 타구 다녔구요 ,
우에 딸 때는 기억이 없는데 ...
근데 딸은 다리 아프고 아들을 허리가 아프다는 말 들은적 있씁니다 .
얼마남지 않은 임신생활 화이팅하쇼 .큰애를 많이 안아주고 ....
둘째 태여나면 큰애가 너무 불쌍할때가 많으니깐
막달에는 걸기 힘들어서 자전거만 타구 다녔구요 ,
우에 딸 때는 기억이 없는데 ...
근데 딸은 다리 아프고 아들을 허리가 아프다는 말 들은적 있씁니다 .
얼마남지 않은 임신생활 화이팅하쇼 .큰애를 많이 안아주고 ....
둘째 태여나면 큰애가 너무 불쌍할때가 많으니깐
맞는말인것같아요,저도 첫쨰 딸떄는막달에 다리가 아팟는데
지금은 허리 아파서 죽을것같아요,그래서 지금36주인데 걷자면 자궁이 너무
땅기고 아파서 힘들어서 매일 자전거 타고다녀요,
애 둘가진 선배맘의 조언 너무 감사함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지금은 허리 아파서 죽을것같아요,그래서 지금36주인데 걷자면 자궁이 너무
땅기고 아파서 힘들어서 매일 자전거 타고다녀요,
애 둘가진 선배맘의 조언 너무 감사함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아들 딸 상관업슴다 사람 날름임다 그리구 번마다 임심 반응두 다름다 ㅎㅎㅎ
큰애 남자애 2시반 진통 으로 낳구 둘째 딸 55분 진통으로 낳앗슴다 지금은
셋재 임심 중이구 별루 힘든줄 모르겟는데 나이하구 상관잇는가 ㅋㅋㅋ
나두 나이 어린거 아닌데 말임다 1년늦게 낳으무 로산이라 할정도인데
큰애 남자애 2시반 진통 으로 낳구 둘째 딸 55분 진통으로 낳앗슴다 지금은
셋재 임심 중이구 별루 힘든줄 모르겟는데 나이하구 상관잇는가 ㅋㅋㅋ
나두 나이 어린거 아닌데 말임다 1년늦게 낳으무 로산이라 할정도인데
선배님 정말로부러워요,셋쨰 임신 축하하고요,정말 대단합니다,아들,딸 부자가된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휘가혜맘되게어리신것같은데 저83년 돼지에요,저보다 어리지안나요?
어떻게하면 2시반 진통 딸 55분진통 이렇게 빨리낳을수 잇을까요?
비법 가르쳐주세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휘가혜맘되게어리신것같은데 저83년 돼지에요,저보다 어리지안나요?
어떻게하면 2시반 진통 딸 55분진통 이렇게 빨리낳을수 잇을까요?
비법 가르쳐주세요,
하행설님 많이 젊었구만요.
전 그만큼할때 큰애를 낳았었는데 지금은 완전 고령임산부임다.
생각보다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진짜 많이 힘듬다.ㅜㅜㅜ.
전 그만큼할때 큰애를 낳았었는데 지금은 완전 고령임산부임다.
생각보다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진짜 많이 힘듬다.ㅜㅜㅜ.
그럼 커피향 님 언니라고 부를께요,젊다니기분이 둥둥입니다,하하,
하지만 저도 첫애때 하고 둘째 많이 달라요,ㅎㅎ
하지만 저도 첫애때 하고 둘째 많이 달라요,ㅎㅎ

저도 6년전에 아들을 임신했을때는 전날까지도 쇼핑을 씽씽 다녔고
전혀 힘든줄 몰랐었는데 이번에 둘째 임신은 힘들어죽겠슴다.
전 그냥 나이 그만큼 들어서 힘든줄 알았는데 딸임신과 아들임신이면 또 다름까?
그럼 전 큰애가 아들이가 이번에 딸인데...
암튼 얼마남지 않은 임신생활 화이팅하기쇼.
그리고 구정도 잘 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