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만사 형통님의 글 보고 느낀바가 있어 씁니다.
애들이 점점 크면서 제일 골치 아픈게 교육문제입니다, 세계 어느나라 부모나 다 마찬가지구요.
일본에서 애들 소학교부터 대학까지 다 국립.공립,사립으로 나뉩니다. 국립은 여기 동경에도 몇개 없는데 붙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사립도 좋은 사립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국립는 학비가 눅지만 붙기가 바쁘고 좋은 사립은
학비가 비싸도 붙기가 바쁘고.대부분 집근처의 학교에 보내는게 공립입니다. 공립도 초중까지는 의무교육이여서 누구나
다 갈수 있지만 고중부터는 꼭 시험을 쳐서 제성적에 맞는 학교로 가야합니다. 어떤 고중에 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어느
대학교에 갈수있냐가 80프로 이상 결정되고. 만사님이 애들 다 국립으로 보낸다고 하시니 혹시 집 근처의 공립학교와
혼돈하시지 않았는지? 정말 국립학교를 목표로 하셨다면 세살좌우부터 웬간히 투자해야 할겁니다. 보통 일본에서 애들
유도리교육이라서 공부도 많이 안하고 기초교육이 중국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신 같은데 정작 내 아이를 키우며
직접 체험해보니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활동도 많고 애들의 자립성.의력,창조성,집단성 등 여러가지 능력을 키우
는데는 일본의 공립학교가 더 좋다고 봅니다, 공부도 국립이나 좋은 사립, 좋은 공립에 들어갈려면 죽을내기 하고 공부합
니다. 공부만 해서 출세하는건 아니지만 이제 애들이 커가면 부모욕심이나 애들 장래를 위해선 제일 골치 아픈 문제로
다가옵니다. 부모들이 아무리 사포트 잘해주느라 해도 애들도 커가면서 제 생각이 있고 하니 간단하지 않습니다.
애들이 부모욕심대로 잘 해줘도 거기에 따르는 고민이 있고 가로 달아나면서 안 해줄수도 있고.
여기의 젊은 어머니들은 그저 대개거나 때가 되면 될대로 되겠지 마시고 애가 어릴때부터 앞으로 애한테 국립,사립.공립
중에 어떤 교육을 받게하려는가 많이 생각해보고 여러가지 정보랑 많이 수집해두기 바림다.관건은 저축 계회도 단단히 세
우시고 ㅎㅎ
전번주일 우리 큰애네 학교에서 쇼끄바 다이겐 하는 활동이 있었슴다. 애들이 자기절로 다이껜 해보고 싶은 쇼끄바를
선택해서 이틀동안 거기에가서 체험한다는겁니다. 우리 아들은 병원을 기보해서 큰 종합병원에 가서 이틀동안 견학하고
실습했는데 집에와서 저절로 여러가지 재료를 찾아보더니 내하고 소우단 할 일이 있다 합데다. 자기가
앞으로 만약 의대를 지망하면 엄마,아빠가 어느정도까지 학비를 대여줄수 있는가구 물어봅데다. 자기 찾아보니 국립.공립
의대는 붙기가 동경대보다 더 바쁘고 학비도 적어도 천만원이상 수요되고 사립대학의 의대도 붙기도 바쁘거니와 학비만
4천만 좌우 필요한다는데 자기 간바르 한다해도 엄마아빠 어느정도까지 시엔 해줄수 있는가구? 아직은 어린애인가 한
아들놈 입에서 이런 엄숙한 질문을 받고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합데다. 아들한테 네가 정말 목표가지고 국립이
나 공립 의대를 메자스한다면 엄마 아빠 어떻게 든 시엔해줄수 있지만 사립이라면 붙었다 해두 도저히 무리이니깐 아끼라
메르 하라구. 동생도 공부해야지 아빠엄마 로후도 준비해야 하니 도우시데모 무리라구, 아직 초중이니 너무 많이 생각말
고 눈앞의 시험공부나 잘하라구, 아들놈은 알았다하고 대답하구 크게 생각아니하는 같은데 제가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집
니다. 마음도 무겁구ㅜㅜ
오늘 시간 좀 있어 수다 떨었슴니다.
애들이 점점 크면서 제일 골치 아픈게 교육문제입니다, 세계 어느나라 부모나 다 마찬가지구요.
일본에서 애들 소학교부터 대학까지 다 국립.공립,사립으로 나뉩니다. 국립은 여기 동경에도 몇개 없는데 붙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사립도 좋은 사립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국립는 학비가 눅지만 붙기가 바쁘고 좋은 사립은
학비가 비싸도 붙기가 바쁘고.대부분 집근처의 학교에 보내는게 공립입니다. 공립도 초중까지는 의무교육이여서 누구나
다 갈수 있지만 고중부터는 꼭 시험을 쳐서 제성적에 맞는 학교로 가야합니다. 어떤 고중에 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어느
대학교에 갈수있냐가 80프로 이상 결정되고. 만사님이 애들 다 국립으로 보낸다고 하시니 혹시 집 근처의 공립학교와
혼돈하시지 않았는지? 정말 국립학교를 목표로 하셨다면 세살좌우부터 웬간히 투자해야 할겁니다. 보통 일본에서 애들
유도리교육이라서 공부도 많이 안하고 기초교육이 중국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신 같은데 정작 내 아이를 키우며
직접 체험해보니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활동도 많고 애들의 자립성.의력,창조성,집단성 등 여러가지 능력을 키우
는데는 일본의 공립학교가 더 좋다고 봅니다, 공부도 국립이나 좋은 사립, 좋은 공립에 들어갈려면 죽을내기 하고 공부합
니다. 공부만 해서 출세하는건 아니지만 이제 애들이 커가면 부모욕심이나 애들 장래를 위해선 제일 골치 아픈 문제로
다가옵니다. 부모들이 아무리 사포트 잘해주느라 해도 애들도 커가면서 제 생각이 있고 하니 간단하지 않습니다.
애들이 부모욕심대로 잘 해줘도 거기에 따르는 고민이 있고 가로 달아나면서 안 해줄수도 있고.
여기의 젊은 어머니들은 그저 대개거나 때가 되면 될대로 되겠지 마시고 애가 어릴때부터 앞으로 애한테 국립,사립.공립
중에 어떤 교육을 받게하려는가 많이 생각해보고 여러가지 정보랑 많이 수집해두기 바림다.관건은 저축 계회도 단단히 세
우시고 ㅎㅎ
전번주일 우리 큰애네 학교에서 쇼끄바 다이겐 하는 활동이 있었슴다. 애들이 자기절로 다이껜 해보고 싶은 쇼끄바를
선택해서 이틀동안 거기에가서 체험한다는겁니다. 우리 아들은 병원을 기보해서 큰 종합병원에 가서 이틀동안 견학하고
실습했는데 집에와서 저절로 여러가지 재료를 찾아보더니 내하고 소우단 할 일이 있다 합데다. 자기가
앞으로 만약 의대를 지망하면 엄마,아빠가 어느정도까지 학비를 대여줄수 있는가구 물어봅데다. 자기 찾아보니 국립.공립
의대는 붙기가 동경대보다 더 바쁘고 학비도 적어도 천만원이상 수요되고 사립대학의 의대도 붙기도 바쁘거니와 학비만
4천만 좌우 필요한다는데 자기 간바르 한다해도 엄마아빠 어느정도까지 시엔 해줄수 있는가구? 아직은 어린애인가 한
아들놈 입에서 이런 엄숙한 질문을 받고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합데다. 아들한테 네가 정말 목표가지고 국립이
나 공립 의대를 메자스한다면 엄마 아빠 어떻게 든 시엔해줄수 있지만 사립이라면 붙었다 해두 도저히 무리이니깐 아끼라
메르 하라구. 동생도 공부해야지 아빠엄마 로후도 준비해야 하니 도우시데모 무리라구, 아직 초중이니 너무 많이 생각말
고 눈앞의 시험공부나 잘하라구, 아들놈은 알았다하고 대답하구 크게 생각아니하는 같은데 제가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집
니다. 마음도 무겁구ㅜㅜ
오늘 시간 좀 있어 수다 떨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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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우리 아들 초중 2하년임다.담방 쮸껜학년임다. 국립,진학형 사립, 대학 부속 사립,공립 가운데서 제일 지망을 어디로 해야 하나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머리 아픕니다.애 성적도 성적이지만 고중부터 대학까지 학비를 생각해야 하니깐 ㅎㅎ 리상과 현실 의 차이라 할까? 밐에 작은 애도 공부시켜야지 우리 로고도 준비 해야 하는데 애들이 커가니 달마다 저축이란 정말 헗지 않습니다.ㅎㅎ애 어릴때 부지런히 벌고 모으쇼,
일본에서 애 하나 제댈루 키우자믄 일억은 잇어야한다 합데다 ㅋㅋ
사립 의대가튼데 보내자믄 더 들겟지...예 ㅎㅎ
아직은 엄두두 못내겟슴다 ㅎㅎㅎㅎㅎ
사립 의대가튼데 보내자믄 더 들겟지...예 ㅎㅎ
아직은 엄두두 못내겟슴다 ㅎㅎㅎㅎㅎ
ㅎㅎ 일억은 좀 오바구요, 돈이 드는건 사실이구요,
남이 다 하는 일 깜자르지만 말고 얼른 낳아 키우세요, 즐거 겁 먹지 말구.
간바레 !
남이 다 하는 일 깜자르지만 말고 얼른 낳아 키우세요, 즐거 겁 먹지 말구.
간바레 !
내 에이형이대서 그런지 ㅋㅋ
영 신빠이쇼 잇슴다 ㅎㅎㅎㅎ
머 한나 하자믄 너무 생각이 만아서
어떤때느 내절루두 막 골이 아픔다 ㅠㅠㅠ
애를 국립보내면서 여러써클에 참가시키거나 만약시 국립 못들어가믄 사립에 보내구
대학교도 의대가튼데 보내구 류학까지 보낼라믄
계산해보믄 일억이 다들겟습데다 ㅠ
그렇다구 이제 애잇은담에 애 하구싶다는데 해주지 못하믄 영 가슴아플꺼 가트구 ㅠㅠ
무슨 생각이 이리만은지 몰루겟슴다 ㅠㅠㅠ
이래다가 세월싹 지나가겟슴다 ㅎㅎㅎㅎㅎㅎ
아드님처럼 똑 부러제서 부모들 심정 알아주믄 얼매나 좋겟슴다
너무 셈이 들엇슴다 ㅎㅎㅎ
영 신빠이쇼 잇슴다 ㅎㅎㅎㅎ
머 한나 하자믄 너무 생각이 만아서
어떤때느 내절루두 막 골이 아픔다 ㅠㅠㅠ
애를 국립보내면서 여러써클에 참가시키거나 만약시 국립 못들어가믄 사립에 보내구
대학교도 의대가튼데 보내구 류학까지 보낼라믄
계산해보믄 일억이 다들겟습데다 ㅠ
그렇다구 이제 애잇은담에 애 하구싶다는데 해주지 못하믄 영 가슴아플꺼 가트구 ㅠㅠ
무슨 생각이 이리만은지 몰루겟슴다 ㅠㅠㅠ
이래다가 세월싹 지나가겟슴다 ㅎㅎㅎㅎㅎㅎ
아드님처럼 똑 부러제서 부모들 심정 알아주믄 얼매나 좋겟슴다
너무 셈이 들엇슴다 ㅎㅎㅎ
너무 근심말구 얼른 만들어 낳읍소.ㅎㅎ 난 다음 애 키 우면서 한쪽으로 애 키우는 재미랑 보면서 근심해두
아이 늦습니다.ㅎㅎ
아이 늦습니다.ㅎㅎ
아드님 똑부러졋슴다--
앞날이 기대됨니다---
부모가 잘만 밀어주면--더 잘나가겟지만---아드님 혼자서라도 충분히 혼자설수있을같슴다---
좋은 글 잘 읽고감니다--
앞날이 기대됨니다---
부모가 잘만 밀어주면--더 잘나가겟지만---아드님 혼자서라도 충분히 혼자설수있을같슴다---
좋은 글 잘 읽고감니다--
제 또래 애들하고 비하면 생각도 깊고 싯까리 한데 , 앞일은 누가 알겠습니까? 남자애들은 신시 잘하다가두 중간에 가르 달아나는 애들도 많아서, 요새는 사춘기래서 제가 아들 눈치 살피면서 말이랑 골라가면서 함다.ㅜㅜ
어떻게 하면 잘 밀어주는겐지 아무튼 애들이 커갈수록 몸이 피곤한것보다 머리 아플때 많습니다
좋은 엄마되기 위해 있쑈니 간바리마쇼.
어떻게 하면 잘 밀어주는겐지 아무튼 애들이 커갈수록 몸이 피곤한것보다 머리 아플때 많습니다
좋은 엄마되기 위해 있쑈니 간바리마쇼.
비공개
마르꼬님도 잘하시면서.본보기까지는 멀었고 아직까진 야르끼만만해서 공부고 부가쯔고 간바르함다.
우리 애둘다 일본 데려온지 3년 반쯤 됐습니다.큰애는 소학교 5학년 후학기부터 데려다가 아이우에오부터 시작했습니다.처음 반년은 일어 배우기에 세이잇빠이구 쥬끄는 공립중학교에 올라간다음 초중 1학년부터 오오데 신가끄쥬끄에 다니구 있슴다, 소학교때 기초는 중국에서 공부할때 닦은 공부습관과 기초가 도움이 된같습니다.
작은 아들놈이 지금 사립유치원 년쥬인데 큰애 한테는 손이 안가고 날마다 작은애와 씨름함다.작은 애한테는 나라이고도는 이로이로 시키는데 공부는 그리 안 시킴다.대신 퍼즐이고 가르타고 이런걸 가지고 애와 같이 놀아줍니다. 이 추운겨울에도 거의 매일 공원에서 한시간이상씩 놀고 합니다.다섯살 반이넘었는데 책보기는 좋아합다.쓰는것은 대수 오리기는 하는데 곱게 쓰라고 배워주거나 강박은 아니합니다. 아직은 공부라기보다 애하고 많이 놀아주고 책 읽어주고 하는 정도면 된다구 생각하는데.우리 같이 너무 급해말고 천천히 지켜봅시다.
우리 애둘다 일본 데려온지 3년 반쯤 됐습니다.큰애는 소학교 5학년 후학기부터 데려다가 아이우에오부터 시작했습니다.처음 반년은 일어 배우기에 세이잇빠이구 쥬끄는 공립중학교에 올라간다음 초중 1학년부터 오오데 신가끄쥬끄에 다니구 있슴다, 소학교때 기초는 중국에서 공부할때 닦은 공부습관과 기초가 도움이 된같습니다.
작은 아들놈이 지금 사립유치원 년쥬인데 큰애 한테는 손이 안가고 날마다 작은애와 씨름함다.작은 애한테는 나라이고도는 이로이로 시키는데 공부는 그리 안 시킴다.대신 퍼즐이고 가르타고 이런걸 가지고 애와 같이 놀아줍니다. 이 추운겨울에도 거의 매일 공원에서 한시간이상씩 놀고 합니다.다섯살 반이넘었는데 책보기는 좋아합다.쓰는것은 대수 오리기는 하는데 곱게 쓰라고 배워주거나 강박은 아니합니다. 아직은 공부라기보다 애하고 많이 놀아주고 책 읽어주고 하는 정도면 된다구 생각하는데.우리 같이 너무 급해말고 천천히 지켜봅시다.
애교육에 넘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님글보구 많이 배우구감다.ㅎ
아드님두 참 똑똑함다
벌써부터 장래일을 다 생각하니!
애들은 아마 어른생각보다 더 빨리 셈이 드는 같슴다
님글보구 많이 배우구감다.ㅎ
아드님두 참 똑똑함다
벌써부터 장래일을 다 생각하니!
애들은 아마 어른생각보다 더 빨리 셈이 드는 같슴다
아직 애가 어릴땐 심각하지 않아도 됨다.ㅎㅎ 그저 기회가 있을때,마음속 여유가 있을때 정보도 수집해보고 계획도 세워보고 하면 되다. 애가 어릴땐 실컷 놀게하고 애하고 많이 놀아주고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둘째도 지금 그렇게 키우고 이습니다.
큰애는 이전 담박 초중 3학년이고 고중입학시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자기 장래를 생각할때 됐습니다. 쥬끄의 선생님들도 애들의 야르끼를 내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압력도 가하고 사회형세에 대해서도 얘기해주고하니 애가좀 생각이 깊은같슴다.
큰애는 이전 담박 초중 3학년이고 고중입학시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자기 장래를 생각할때 됐습니다. 쥬끄의 선생님들도 애들의 야르끼를 내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압력도 가하고 사회형세에 대해서도 얘기해주고하니 애가좀 생각이 깊은같슴다.
저도 지금부터 학교문제에 걱정됨다. 우린 아직 3살인데...
부모로써 본인이 하고 싶다는건 다 해주고 싶은 마음 잘 이해 될것 같슴다.
부모로써 본인이 하고 싶다는건 다 해주고 싶은 마음 잘 이해 될것 같슴다.
너무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여기 의 젊은 엄마들 모두 씩씩하고 싯까리 한 분들이여서 제 모에 띄우면 다 잘할수 있습니다. 그날 그날 애한테 최선을 다 하면 애들도 알아주고 따라줌다.
화이팅하기쇼.
화이팅하기쇼.
우리두 지금3살입니다
그냥 다들 말듣구보면 소학교는공립 중학교 고중은 사립 이렇게보내는거같슴다
소학교부터 사립보내면 어른두 부담스럽구,애들두힘들어할거같슴다
아직그때까지ㅡ는 그냥 놀나이일뿐인데 어려서부터 압력가하구 싶진않슴다
그냥 다들 말듣구보면 소학교는공립 중학교 고중은 사립 이렇게보내는거같슴다
소학교부터 사립보내면 어른두 부담스럽구,애들두힘들어할거같슴다
아직그때까지ㅡ는 그냥 놀나이일뿐인데 어려서부터 압력가하구 싶진않슴다
저의 작은놈도 아직 다섯살 반임다. 큰애는 늦게 일본에 데려오다나니 중학교는 공립에 다니고 지금 고중시험을 준비하는게 애가 헗지 않슴다. 부가쯔,학교 공부 ,쥬끄공부 .애가 죽을지경임다. 아직까진 싫단소리 없이 간밧데르하니깐 감사한데 애가 불쌍할때 많슴다.그리고 국립이나 좋은 사립은 대부분 중,고일관제가 대부분이니깐 고중부터 모집하는 명액이 적슴다,대신 칠려고 하는 애들은 몇배 더 많고, 붙기가 몇배 더 바쁘거니와 붙은 다음도 처음한 일년은
초중부터 직접 올라온 애들하고 따라가고 적응할려면 한참 애먹어야 한답데다.
집집이 애들 교육에 관한 생각이 다르니 잘 모르겠지만 저는 작은 애는 될수록 중학교부터 국립이나 좋은 사립 보내고 싶슴다. 애가 따라주겠는지? 경제나 체력상 따라가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욕심이 그렇단 말임다.ㅎㅎ
초중부터 직접 올라온 애들하고 따라가고 적응할려면 한참 애먹어야 한답데다.
집집이 애들 교육에 관한 생각이 다르니 잘 모르겠지만 저는 작은 애는 될수록 중학교부터 국립이나 좋은 사립 보내고 싶슴다. 애가 따라주겠는지? 경제나 체력상 따라가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욕심이 그렇단 말임다.ㅎㅎ
연변냉채님글보고 로그인을 하였습니다.
전번에 큰딸애의 사픽스입학문제로 좋은 제안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였습니다.
덕분에 딸애가 サックス東京校에 입학하게되였습니다.이번달부터 다니구요.
애들 학교에 보내는 문제 정말 골치가 아프죠?
우리애는 지금 중화학교에 다니는데 그냥 이대로 중화학교에 보냈으면 좋겠는지
아니면 사립중학교에 보냈으면 좋겠는지 매일 생각이 바뀐답니다.
당초에 애가 소학교에 들어가기전엔 중학교까지만 일본에서 다니게하고 고중부터는
스위스에 보낼려하였는데 저도모르게 생각이 바뀌여
애를 일본의 제일좋은 사립중학에 보내는것이 목표가 되여 아직 어린애를 쥬꾸에랑
넣으면서 복새를 벌리고 있었답니다.
요즘엔 애를 공부하라고 너무 들복지 말고 당초의 계획대로할가고도 생각하고있답니다.
사립에 보내나 외국에 보내나 돈은 마친가지로 많이 들터이니 두애의 학비만해도
생각만해도 정신이 아찔해납니다.로후의 준비는 달달이 내는 보험을 크게 믿고
지금은 집의 롱과애들의 학비만 마련하고있는중인데
만약에 보험회사가 파탄이나 나면 어쩐답니까?ㅎㅎ
애들교육문제 정말 골치아프죠?
전번에 큰딸애의 사픽스입학문제로 좋은 제안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였습니다.
덕분에 딸애가 サックス東京校에 입학하게되였습니다.이번달부터 다니구요.
애들 학교에 보내는 문제 정말 골치가 아프죠?
우리애는 지금 중화학교에 다니는데 그냥 이대로 중화학교에 보냈으면 좋겠는지
아니면 사립중학교에 보냈으면 좋겠는지 매일 생각이 바뀐답니다.
당초에 애가 소학교에 들어가기전엔 중학교까지만 일본에서 다니게하고 고중부터는
스위스에 보낼려하였는데 저도모르게 생각이 바뀌여
애를 일본의 제일좋은 사립중학에 보내는것이 목표가 되여 아직 어린애를 쥬꾸에랑
넣으면서 복새를 벌리고 있었답니다.
요즘엔 애를 공부하라고 너무 들복지 말고 당초의 계획대로할가고도 생각하고있답니다.
사립에 보내나 외국에 보내나 돈은 마친가지로 많이 들터이니 두애의 학비만해도
생각만해도 정신이 아찔해납니다.로후의 준비는 달달이 내는 보험을 크게 믿고
지금은 집의 롱과애들의 학비만 마련하고있는중인데
만약에 보험회사가 파탄이나 나면 어쩐답니까?ㅎㅎ
애들교육문제 정말 골치아프죠?
님도 애 둘이시군요. 일본에서 집 잡고 먹고 살만하니 애들 교육문제가 제일 골치 아프지예?
딸님 사픽스에다니는군요, 잘 결정했슴다. 엄마 정성이 좀 많이 들어가야 하는걸로 알지만
목표는 크게,매일 매일 참답게 애와 함께 노력하면 꼭 성공할검니다.
우린 부부둘다 너무 힘들게 공부하다보니 애들한테만은 최선을 하고 싶은데 욕심만 가뜩하구
생각대로 될런지? 우리 작은아들도 이제 학교 올라가면 저도 사픽스보낼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합시다. 시간있을때 만나서 수다도 떱시다.
딸님 사픽스에다니는군요, 잘 결정했슴다. 엄마 정성이 좀 많이 들어가야 하는걸로 알지만
목표는 크게,매일 매일 참답게 애와 함께 노력하면 꼭 성공할검니다.
우린 부부둘다 너무 힘들게 공부하다보니 애들한테만은 최선을 하고 싶은데 욕심만 가뜩하구
생각대로 될런지? 우리 작은아들도 이제 학교 올라가면 저도 사픽스보낼려고 합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합시다. 시간있을때 만나서 수다도 떱시다.
냉채님.ㅎㅎ
저는 맨딸 둘.딸부자랍니다.ㅎㅎ큰애는 7살,작은애는 전번주 금방4살이되였구요.
하나는 아들이였으면 했는데 계획없이 난 애 인지라 그만 딸부자로 되고말았어요.ㅎㅎ
님네 아들들 부럽네요.얼마나 싯카리한애들이세요.마음이 든든하겠어요.
우리 시간있을때 만나요.저한테 육아경험이랑 많이 들려주세요.
그럼 부탁드릴게요.
저는 맨딸 둘.딸부자랍니다.ㅎㅎ큰애는 7살,작은애는 전번주 금방4살이되였구요.
하나는 아들이였으면 했는데 계획없이 난 애 인지라 그만 딸부자로 되고말았어요.ㅎㅎ
님네 아들들 부럽네요.얼마나 싯카리한애들이세요.마음이 든든하겠어요.
우리 시간있을때 만나요.저한테 육아경험이랑 많이 들려주세요.
그럼 부탁드릴게요.
제 손님중에 의사가 있는데,
대학 다니던 중에 전문을 다시 바꿔서 의대 박사까지 했는데,
진짜 돈 잘벌긴 잘 벌더라구요.
견습끝나니까 처음부터 년봉 1000만엔 이상입니다.
만약,아이가 진짜로 그쪽으로 흥취도 있고,관심을 보인다면 지지해주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ㅎㅎ
로후...돈 잘 버는 아들을 만드는것도 로후준비의 하나구요.ㅎㅎㅎ너무 속이 보이는가요?ㅎㅎ
그리고 사실 로후준비는 리타이아렛도존이라고 있는데,대략 50에서부터 65살까지 로후를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하거든요.
물론 일찍일찍 준비하는것이 돈으로 훨씬 절약은 됩니다만.
그리고 제 손님중에 한분의 자식이 의대 다니고잇는데,역시 돈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학자금롱이 있잖아요.
그걸로 학교보내고 아이한테 일을 시작하면 아이절로 그걸 물게 한답니다.
일본에 그런거 많다는데,의사직까지 하면 그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내가 아이를 낳는다면,내 욕심으로는 아이가 의대를 다니고,의사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대학 다니던 중에 전문을 다시 바꿔서 의대 박사까지 했는데,
진짜 돈 잘벌긴 잘 벌더라구요.
견습끝나니까 처음부터 년봉 1000만엔 이상입니다.
만약,아이가 진짜로 그쪽으로 흥취도 있고,관심을 보인다면 지지해주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ㅎㅎ
로후...돈 잘 버는 아들을 만드는것도 로후준비의 하나구요.ㅎㅎㅎ너무 속이 보이는가요?ㅎㅎ
그리고 사실 로후준비는 리타이아렛도존이라고 있는데,대략 50에서부터 65살까지 로후를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하거든요.
물론 일찍일찍 준비하는것이 돈으로 훨씬 절약은 됩니다만.
그리고 제 손님중에 한분의 자식이 의대 다니고잇는데,역시 돈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학자금롱이 있잖아요.
그걸로 학교보내고 아이한테 일을 시작하면 아이절로 그걸 물게 한답니다.
일본에 그런거 많다는데,의사직까지 하면 그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내가 아이를 낳는다면,내 욕심으로는 아이가 의대를 다니고,의사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계시판에서 님의 글 잘 읽고 많이 배우고 합니다.
애가 아직은 딱 정해진 목표라기보다 그날 병원에 가서 이틀 실습하고 오더니 절로 인터넸 뒤지더니 저런 물음 제기해서 제가 좀 놀랐슴다. 글쎄 욕심은 의대다니고 의사가 되면 좋겠지만 애 둘가지고 보통 사라리만 수입으로는 너무 아름이 딱 참니다. 여러가지 경로로 돈을 댄다해도 국립이나 공립 의과대학이면 어떻게라도 해보겠는지 ? 사립대학의
의대는 학비만 4천만 좌우ㅜㅜ 절대 무리입니다. 대학교 학비뿐만 아니라 의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쥬껜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의대지망생 전문 쥬끄 따로 다니는데 한달 쥬끄비만 십몇만씩 듭니다.ㅠㅠ
이 세상 어느엄마나 다 내애한테는 뭐나 최고로 해주기 싶은 욕심은 꼴똑하지만 애가 제 대로 해주겠는지? 부모가
경제상,정신상에서 최고의 사포트를 해줄수 았겠는지? 세상에서 제일 하기 바쁜게 자식농사라고 옛사람들 자주 말하덴게 애가 점점 커가면서 그 말을 진정 이해할수 있는같슴다.
님도 얼른 애낳으쇼. 자기 캬리아를 쌓아가는것두 좋구 저도 많이 부러지만 애들 뒤시중에 헤매면서두 행복할때가
많습니다.ㅎㅎ
애가 아직은 딱 정해진 목표라기보다 그날 병원에 가서 이틀 실습하고 오더니 절로 인터넸 뒤지더니 저런 물음 제기해서 제가 좀 놀랐슴다. 글쎄 욕심은 의대다니고 의사가 되면 좋겠지만 애 둘가지고 보통 사라리만 수입으로는 너무 아름이 딱 참니다. 여러가지 경로로 돈을 댄다해도 국립이나 공립 의과대학이면 어떻게라도 해보겠는지 ? 사립대학의
의대는 학비만 4천만 좌우ㅜㅜ 절대 무리입니다. 대학교 학비뿐만 아니라 의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쥬껜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의대지망생 전문 쥬끄 따로 다니는데 한달 쥬끄비만 십몇만씩 듭니다.ㅠㅠ
이 세상 어느엄마나 다 내애한테는 뭐나 최고로 해주기 싶은 욕심은 꼴똑하지만 애가 제 대로 해주겠는지? 부모가
경제상,정신상에서 최고의 사포트를 해줄수 았겠는지? 세상에서 제일 하기 바쁜게 자식농사라고 옛사람들 자주 말하덴게 애가 점점 커가면서 그 말을 진정 이해할수 있는같슴다.
님도 얼른 애낳으쇼. 자기 캬리아를 쌓아가는것두 좋구 저도 많이 부러지만 애들 뒤시중에 헤매면서두 행복할때가
많습니다.ㅎㅎ
애 교육비를 생각하믄 막 벽에 빠디를 하구 싶슴다.
4월에 3돐반 들가는것두 그럼다 .
속이 두근거려서 ㅋㅋ
근데 퍼뜩 그거 해치워야지 ㅋㅋ
그냥 두믄 열이 살살 나구 면역이람 떨어져서 감기랑 자주함다
생각날때 퍼뜩 해결 보숑 ㅋㅋ
4월에 3돐반 들가는것두 그럼다 .
속이 두근거려서 ㅋㅋ
근데 퍼뜩 그거 해치워야지 ㅋㅋ
그냥 두믄 열이 살살 나구 면역이람 떨어져서 감기랑 자주함다
생각날때 퍼뜩 해결 보숑 ㅋㅋ
아까 왜이글은 못봤는지...
지금 한돐반이라 아직 멀었다고 크게 근심조차안했는데.. 댓글까지 쭈욱읽어보고 많이배우고감다.
앞으로도 애들 교육경험담 많이들려주쇼..
지금 한돐반이라 아직 멀었다고 크게 근심조차안했는데.. 댓글까지 쭈욱읽어보고 많이배우고감다.
앞으로도 애들 교육경험담 많이들려주쇼..
넘 서둘필요는 없다구봅니다...
저의 애가 소학교2학년부터 사픽스다녔습니다.
올해 필업인데 요며칠은 중학교입학시험에 제정신이 아니였던거같습니다.
유명중학교 사립도 공립도 합격했어요... 사립보낼려구 사픽스보냈는데 결국엔 공립학교에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고급학년이될수록 학비가 막 불어납니다...
6학년필업반이 되니깐 학원비가 월 20만엔을 초과하는 달이 푸슬이 많아지더라구요...찌나미니 제일 많이 냈던 한달은 학원비가 36만엔을 초과했던거같애요...마지막학년에 와서 포기할수도 없구 끝까지 견지하는라 쉽지않더군요...
돈은 많이 들었지만 결과가 좋아서 참 행복합니다....
저의 애가 소학교2학년부터 사픽스다녔습니다.
올해 필업인데 요며칠은 중학교입학시험에 제정신이 아니였던거같습니다.
유명중학교 사립도 공립도 합격했어요... 사립보낼려구 사픽스보냈는데 결국엔 공립학교에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고급학년이될수록 학비가 막 불어납니다...
6학년필업반이 되니깐 학원비가 월 20만엔을 초과하는 달이 푸슬이 많아지더라구요...찌나미니 제일 많이 냈던 한달은 학원비가 36만엔을 초과했던거같애요...마지막학년에 와서 포기할수도 없구 끝까지 견지하는라 쉽지않더군요...
돈은 많이 들었지만 결과가 좋아서 참 행복합니다....
수학님.
우선 아드님 입학축하드립니다.참 기쁘겠습니다.
아들애가 사픽스에 다녔다고하니 귀가 뻘쭉해서 풀을답니다.ㅎㅎ
저의딸도 4월부터 2학년인데 이번달부터 사픽스에 다니게됩니다.
새학년은 2월부터 시작이라네요.
님네 아드님은 사픽스의 어는학원에 다녔어요?우린 東京校랍니다.
딸애의 학교와 우리집의 중간역전에 있거든요.
딸애를 사립에 보내려고 사픽스에 붙혀놓았지만
솔직히 많이 불안하답니다.외국인이여서 입학시험때랑 편견은 없을런지.
이미 경험한 님이라면 많은 정보를 아시고있을것같은데
알려주시겠어요?
우리딸 桜蔭을 목표로하고있어요.
우선 아드님 입학축하드립니다.참 기쁘겠습니다.
아들애가 사픽스에 다녔다고하니 귀가 뻘쭉해서 풀을답니다.ㅎㅎ
저의딸도 4월부터 2학년인데 이번달부터 사픽스에 다니게됩니다.
새학년은 2월부터 시작이라네요.
님네 아드님은 사픽스의 어는학원에 다녔어요?우린 東京校랍니다.
딸애의 학교와 우리집의 중간역전에 있거든요.
딸애를 사립에 보내려고 사픽스에 붙혀놓았지만
솔직히 많이 불안하답니다.외국인이여서 입학시험때랑 편견은 없을런지.
이미 경험한 님이라면 많은 정보를 아시고있을것같은데
알려주시겠어요?
우리딸 桜蔭을 목표로하고있어요.
감사합니다.
일본은 그래도 선진국이라서 상대적으로 그런 편견이 적습니다.
우수한 학생이면 국적상관없이 대환영입니다. 외국인이라서 입학시험때 편견같은건 전혀 못 느꼈습니다.
사픽스 동경교가 제일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ㅎ
애들 성격문제가 아주 중요한것 같습니다.
명랑하구 성격이 활달한애면 걱정안해도 됩니다.
꼭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일본은 그래도 선진국이라서 상대적으로 그런 편견이 적습니다.
우수한 학생이면 국적상관없이 대환영입니다. 외국인이라서 입학시험때 편견같은건 전혀 못 느꼈습니다.
사픽스 동경교가 제일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ㅎ
애들 성격문제가 아주 중요한것 같습니다.
명랑하구 성격이 활달한애면 걱정안해도 됩니다.
꼭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네요.
시름놓았습니다.솔직히 아무리 좋은 쥬끄에서 공부를 했다해도
목표로한 학교에 못붙으면 그동안 투자한것이 넘 아까울것같어서
근심했는데.ㅎㅎ
우리큰딸 성격은 아주 명랑하지만 마음 약한 애라 강하게 키워주고 싶어서
어릴때부터 여러가지 나라이고도를 시키면서 키웠답니다.
자기의 꿈은 아나운서가 되는거랍니다.ㅎㅎ
애들한테하는 투자가 정말 한빠가 아닌것같습니다.
그래도 님들처럼 성공만한다면야 그까짓 투자 전혀 아깝지않겠지요?
연변냉채님도 그렇고 수학님도 그렇고 어쩜 모두들 이렇게 훌륭한 아들을 두셨습니까.
부러워죽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시름놓았습니다.솔직히 아무리 좋은 쥬끄에서 공부를 했다해도
목표로한 학교에 못붙으면 그동안 투자한것이 넘 아까울것같어서
근심했는데.ㅎㅎ
우리큰딸 성격은 아주 명랑하지만 마음 약한 애라 강하게 키워주고 싶어서
어릴때부터 여러가지 나라이고도를 시키면서 키웠답니다.
자기의 꿈은 아나운서가 되는거랍니다.ㅎㅎ
애들한테하는 투자가 정말 한빠가 아닌것같습니다.
그래도 님들처럼 성공만한다면야 그까짓 투자 전혀 아깝지않겠지요?
연변냉채님도 그렇고 수학님도 그렇고 어쩜 모두들 이렇게 훌륭한 아들을 두셨습니까.
부러워죽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아드님 벌써 초중생임까?전에 제글에 유치원에 관한 댓글에 아직도 소학교인줄 알았슴다.ㅎㅎ
너무 비참할때도 많지만 현실은 현실인같슴다.생각은 항상 멋지게 해보는데 현실이 참 비참한거지요.ㅎㅎ
아드님 넘 똑똑함다.그리고 공부도 엄청 잘해서 출세할꺼라는 예감이 듬다.
자식 낳아서 키울때는 진짜 머든지 다 해주고 싶고,하늘에 별까지 따주고싶고 한데 그게 않되는것도 현실이구요.ㅎㅎ
애가 없었을땐 이담 꼭 사립보내주고 싶고 했는데 지금 차차 그날이 다가오니 포기하게 되네요.ㅎㅎ
그리고 특히 자식한테 현실을 받아들이라고 얘기하는 부모님 맘...진짜 너무 쓰라리다고 생각됨다.
그치만 그 현실을 알았다고 받아들이는 아드님 너무 대견스럽고 너무 어른스럽고...진짜 효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