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4개월된 아들이 4개월만에 또 보육원에 가게 됐어요.
중국에 있는 4개월동안 중국어,한국어는 다 알아듣게 됐구요 ㅎㅎㅎ
원단에 델고 와서 11일부터 보육원 보냈는데 첫이틀은 좀 울고 그담부터는 보육원 가기 너무 좋아하네요 .
저번주부터는 제가 6시20분에 마중가면 애가 울며불며 집에 안간다고 난리입니다 ㅠㅠ 6시넘어니 애기들도 4-5명밖에 없고 선생님도 2명밖에 없는데요.
어제는 젤 심하게 울었어요ㅠㅠ보육원에서 집에 오는길까지 내 울었어요 .
일본 온지 한달되지만 아직도 할아버지,할머니를 못잊고 중국에 있었든 기억을 하는거 같애요.
일어는 아에 못알아 듣고요 ....
요번에 대련에서 일본 올때 공항부근의 친척집에 하루 묵었는데요 .애가 밤새 잠을 안자고 할머니보고 업어달라 했어요ㅠㅠ
떼놓고 갈까봐 걱정되서 새벽 6시까지 할머니가 한잠도 못자고 외손자를 업고 밤을 세웠어요 ㅠㅠ
아직도 일본이 적응 안되고 할아버지,할머니를 그리워하는거 같애요.중국에선 땐스를 그리 좋아하든 애가 지금은 땐스 쳐다보지도 않네요 ,언어가 안통해서 그런거 같애요.
그나마 보육원에서는 잘 놀고 먹어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보육원에서도 멜 집에 안가겠다고 우는걸 끌고나옵니다.
보육원에서 집에 오는길이 어두워서 애가 무서워하는지.
집에 오도 캄캄하고 누구도 없고하니 적적하고 외로워서 그러는지 ...아무튼 애가 아직 불안감이 있는거 같애요.
집에 오면 자꾸 트집 부리고 업어달라 하네요 ㅠㅠ 아빠가 오면 또 잘 놀고요 ㅎㅎ
요렇게 보육원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애들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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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맞아요 ,안그래도 제 엄마도 그래요.
사람이 그립고 적적해서 그렇다면서.
아빠만 오면 또 잘 놀아요 ㅎㅎㅎ
아빠오기 전에는 절 꼼짝 못하게 해요 .옆에 앉아있든지,업어달라 해요 ㅎㅎ
담주부터 아빠가 3주일 출장인데 제가 죽어났어요 ㅠㅠ
사람이 그립고 적적해서 그렇다면서.
아빠만 오면 또 잘 놀아요 ㅎㅎㅎ
아빠오기 전에는 절 꼼짝 못하게 해요 .옆에 앉아있든지,업어달라 해요 ㅎㅎ
담주부터 아빠가 3주일 출장인데 제가 죽어났어요 ㅠㅠ
지현이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4개월이나 같이 보냈으니
잊을려면 한동안 걸리겠네요~
근데 이제 담에 할아버지할머니 만날땐 아마 다 잊을같아요.애들이 그러는같아요.ㅎ
우리애가 보육원 바꿧을쩍에 첨엔 지현이처럼 집에 않갈려고 했어요.
모든게 첨 보는 물건이 넘 많아서 그런같아요.
근데 이젠 적응되다보니 엄마가 언제 데리러 오나
데리러가는 시간 다가오면 문어귀에서 뀌쭉거려요.ㅎㅎ
지현이도 이제 그 환경에 다 적응돼가면 집에가고싶어할 같아요.ㅎㅎ
잊을려면 한동안 걸리겠네요~
근데 이제 담에 할아버지할머니 만날땐 아마 다 잊을같아요.애들이 그러는같아요.ㅎ
우리애가 보육원 바꿧을쩍에 첨엔 지현이처럼 집에 않갈려고 했어요.
모든게 첨 보는 물건이 넘 많아서 그런같아요.
근데 이젠 적응되다보니 엄마가 언제 데리러 오나
데리러가는 시간 다가오면 문어귀에서 뀌쭉거려요.ㅎㅎ
지현이도 이제 그 환경에 다 적응돼가면 집에가고싶어할 같아요.ㅎㅎ
일초맘 ㅎㅎ 일초도 그렇군요.
네,시간이 좀 걸리겠죠 ㅠㅠ
애가 보육원이 그리 좋은지 집에 안갈려고 울구 난리입니다.
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면 좋겠어요 ㅎㅎㅎ
네,시간이 좀 걸리겠죠 ㅠㅠ
애가 보육원이 그리 좋은지 집에 안갈려고 울구 난리입니다.
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면 좋겠어요 ㅎㅎㅎ
애들은 사람이 많은것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
엄마가 힘들겠지만 ,,, 쉬는날에는 애가 있는 친구집이나
아니면 실내놀이터에 데려가서 많이 놀아주세요 .
일본어도 금방 배울꺼에요 , 너무 걱정마세요 .
엄마가 힘들겠지만 ,,, 쉬는날에는 애가 있는 친구집이나
아니면 실내놀이터에 데려가서 많이 놀아주세요 .
일본어도 금방 배울꺼에요 , 너무 걱정마세요 .
맞아요 ,애들은 사람 많을걸 좋아합니다 ㅎㅎ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ㅎㅎㅎ 엄마가 더 노력해야겠어요.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ㅎㅎㅎ 엄마가 더 노력해야겠어요.
아드님 2살 넘었군요..ㅎ
우린 이제 1살~ 울두 보육원 좋아해요
가면 선생님이랑 노래두하구 춤두 추구, 장남감두 많지~ㅎㅎ
가끔 할머니가 저녁에 마중가면 안오겟다 할때두 있어요
중국에 보냈다가 데려오면 또 그런 상황도 있네요..
우린 될수록 중국에 안보낼려구하는데, 생각대로 될란지~
아빠 출장가면 엄마가 많이 힘들겠어요.
우린 집앞에 코지마 전자상가가 있어서, 애가 심심해 하면 거기 델구가서 산보시켜요..ㅋㅋ
사크란보님도 집근처에 머 구경거리 같은거 잇으면 아드님 델구 가세요
우린 이제 1살~ 울두 보육원 좋아해요
가면 선생님이랑 노래두하구 춤두 추구, 장남감두 많지~ㅎㅎ
가끔 할머니가 저녁에 마중가면 안오겟다 할때두 있어요
중국에 보냈다가 데려오면 또 그런 상황도 있네요..
우린 될수록 중국에 안보낼려구하는데, 생각대로 될란지~
아빠 출장가면 엄마가 많이 힘들겠어요.
우린 집앞에 코지마 전자상가가 있어서, 애가 심심해 하면 거기 델구가서 산보시켜요..ㅋㅋ
사크란보님도 집근처에 머 구경거리 같은거 잇으면 아드님 델구 가세요

그리워서 보육원에 남아있을려구 하나봄다...아빠가 돌아오면 잘 논다는걸 보면 역시 그런같슴다...
한동안 마음이 안착될때까지 엄마가 많이 시간을내서 같이 놀아주구 말건내주구 정을 붙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