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몇번인가 셋째낳구싶다구 글에 올린적은 있는데...
이번에는 진짜로 심각하게 고려할 때가 된것같슴다,ㅎㅎㅎ
작년부터 울집 남편이 하루건너 아들타령으로 귀찮았는데,
올해들어서는 완전 본격적으로 셋째 계획을 세우느라 역세질임다...
저두 아들 욕심은 나는데,울집 애꾸러기 둘째때문에 하두 맥이 진해서
한동안 아예 생각을 접었었는데,요즘 애들두 많이 철이 들구,경제적으로두
여유가 생길까하니까 ,울집 남편이 또 셋째문제로 압력을 줌다,ㅎㅎㅎ
저두 원래 애들을 좋아하다보니까 자기자신이 힘드는건 감당할수있는데,
장차 형세가 어떻게 돌아가겠는지가 념려두 되구,
제일 큰 고민은 양가쪽 부모님들이 많이 반대하시는것때문임다..........
둘째까지는 너무 반가워하시구 지지해주시구,도움두 되여주셨는데,
셋째얘기가 나오면 완전 반대가 장난아님다ㅠㅠㅠㅠ
시집부모님은 반대를 하셔두 지금은 그저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하시는데...
울집 친정부모님들은 심하게 반대를 하심다....
첫째로는 저의 신체때문에 반대하시구,(제가 애들 둘다 제왕절개로 낳았슴다)
둘째로 경제문제,지금은 남편이 젊어서,밤낮으로 뛰여두 무리가 없다지만
이제 40대가 되면 애들 셋이나 뒤바라지를 어떻게 하느냐구...
그리구,아들 아들해두 아들낳아서 키워놓아두 아무 락두 없다심다,ㅎㅎㅎ
딸들처럼 싹싹하지두 않아서, 키워논 재미가 없다하심다,ㅎㅎㅎ
그 심정을 이해하지못하는것두 아니지만,우리부부 힘으로 노력해서
충분히 키울수있다구 설득을 해두,그냥 안된다구,절대 낳지말라구 그러심다....
울 남편은 다음해, 그러니까 여름철 용띠를 낳자구 자꾸 납드는데,
울 친정부모님들이 반대한다구 하면 또 화를 냄다....
저두 사실 자신이 없는 상황하에서 ,친정측의 반대까지 크니까
근심두 더 많아지구 자신두 더 없어지구 ,정말 곤란함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제사 겨우 애들둘 키우는데 적응이 되구,
경제적으로두 얼마간의 여유도 생기고 했는데,이제 또 셋째를 낳느라면
적어도 2,3년은 궁지에 몰린 생활을 해야한다구 생각하니까 정말 겁두 나구,
체력적으로두 삐쳐나갈가 근심두 되구,결심이 내려지지가 않슴다...
그래서말인데,이미 셋째까지 낳은분들이나,혹은 셋째를 계획하구있는분들이
계시면 아도바이스나,혹은 조언이라두 부탁드림다...정말 심각함다,ㅎㅎㅎ
이번에는 진짜로 심각하게 고려할 때가 된것같슴다,ㅎㅎㅎ
작년부터 울집 남편이 하루건너 아들타령으로 귀찮았는데,
올해들어서는 완전 본격적으로 셋째 계획을 세우느라 역세질임다...
저두 아들 욕심은 나는데,울집 애꾸러기 둘째때문에 하두 맥이 진해서
한동안 아예 생각을 접었었는데,요즘 애들두 많이 철이 들구,경제적으로두
여유가 생길까하니까 ,울집 남편이 또 셋째문제로 압력을 줌다,ㅎㅎㅎ
저두 원래 애들을 좋아하다보니까 자기자신이 힘드는건 감당할수있는데,
장차 형세가 어떻게 돌아가겠는지가 념려두 되구,
제일 큰 고민은 양가쪽 부모님들이 많이 반대하시는것때문임다..........
둘째까지는 너무 반가워하시구 지지해주시구,도움두 되여주셨는데,
셋째얘기가 나오면 완전 반대가 장난아님다ㅠㅠㅠㅠ
시집부모님은 반대를 하셔두 지금은 그저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하시는데...
울집 친정부모님들은 심하게 반대를 하심다....
첫째로는 저의 신체때문에 반대하시구,(제가 애들 둘다 제왕절개로 낳았슴다)
둘째로 경제문제,지금은 남편이 젊어서,밤낮으로 뛰여두 무리가 없다지만
이제 40대가 되면 애들 셋이나 뒤바라지를 어떻게 하느냐구...
그리구,아들 아들해두 아들낳아서 키워놓아두 아무 락두 없다심다,ㅎㅎㅎ
딸들처럼 싹싹하지두 않아서, 키워논 재미가 없다하심다,ㅎㅎㅎ
그 심정을 이해하지못하는것두 아니지만,우리부부 힘으로 노력해서
충분히 키울수있다구 설득을 해두,그냥 안된다구,절대 낳지말라구 그러심다....
울 남편은 다음해, 그러니까 여름철 용띠를 낳자구 자꾸 납드는데,
울 친정부모님들이 반대한다구 하면 또 화를 냄다....
저두 사실 자신이 없는 상황하에서 ,친정측의 반대까지 크니까
근심두 더 많아지구 자신두 더 없어지구 ,정말 곤란함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제사 겨우 애들둘 키우는데 적응이 되구,
경제적으로두 얼마간의 여유도 생기고 했는데,이제 또 셋째를 낳느라면
적어도 2,3년은 궁지에 몰린 생활을 해야한다구 생각하니까 정말 겁두 나구,
체력적으로두 삐쳐나갈가 근심두 되구,결심이 내려지지가 않슴다...
그래서말인데,이미 셋째까지 낳은분들이나,혹은 셋째를 계획하구있는분들이
계시면 아도바이스나,혹은 조언이라두 부탁드림다...정말 심각함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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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9)
와이님~~~
조언 감사함다,ㅎㅎㅎ님두 저랑 나이가 비슷하지예?
둘째때는 계획두 없이 생기다보니까 훌렁 낳았슴다,ㅋㅋ
계획적으로 그것두 딱 아들로 낳으려니까 근심이 더 많은겜다,ㅎㅎㅎ
차라리 덜컥 생겼더면 이런 근심두 안하겠는데....ㅎㅎㅎ
제왕절개두 이젠 정말 겁이 남다...둘째때 너무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아무튼 조언 정말 감사함다~
조언 감사함다,ㅎㅎㅎ님두 저랑 나이가 비슷하지예?
둘째때는 계획두 없이 생기다보니까 훌렁 낳았슴다,ㅋㅋ
계획적으로 그것두 딱 아들로 낳으려니까 근심이 더 많은겜다,ㅎㅎㅎ
차라리 덜컥 생겼더면 이런 근심두 안하겠는데....ㅎㅎㅎ
제왕절개두 이젠 정말 겁이 남다...둘째때 너무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아무튼 조언 정말 감사함다~
셋째 낳는 목적이 아들이라면 좀 고려해보세요.
거게 내가 뭘 낳고 싶다면 낳는게 아니잼까?
옛날에 아들타령해서 일곱딸둔 사연이랑 있던데...
나는 둘째던,셋째던,
조건이 허락되구 아들이되던,딸이던 상관없이 다 이쁘게 맞이할 준비되면 낳겠슴다.ㅎㅎㅎ
거게 내가 뭘 낳고 싶다면 낳는게 아니잼까?
옛날에 아들타령해서 일곱딸둔 사연이랑 있던데...
나는 둘째던,셋째던,
조건이 허락되구 아들이되던,딸이던 상관없이 다 이쁘게 맞이할 준비되면 낳겠슴다.ㅎㅎㅎ
글쎄말임다,ㅎㅎㅎ
남편은 될수있는 방법을 다 대서 아들을 낳자구 함다,ㅎㅎㅎ
다 해봐서 안되면 방법없구,그래두 셋이면 좋다구 함다,ㅎㅎㅎ
동그람님이 하시는 옛날이야기,저의 애들 다니는 보육원에 진짜로 있슴다,ㅋㅋㅋ
울 큰애반에 이번에 일곱번째 딸이 태여난 집이 있슴다,ㅎㅎㅎ딸만 7명~~~
저두 사실 애들을 너무 좋아해서 아무것두 근심하지않구 낳구싶기는 하지만....
그래두 친정엄마가 지지해주면 제일 든든할것같은데말임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
남편은 될수있는 방법을 다 대서 아들을 낳자구 함다,ㅎㅎㅎ
다 해봐서 안되면 방법없구,그래두 셋이면 좋다구 함다,ㅎㅎㅎ
동그람님이 하시는 옛날이야기,저의 애들 다니는 보육원에 진짜로 있슴다,ㅋㅋㅋ
울 큰애반에 이번에 일곱번째 딸이 태여난 집이 있슴다,ㅎㅎㅎ딸만 7명~~~
저두 사실 애들을 너무 좋아해서 아무것두 근심하지않구 낳구싶기는 하지만....
그래두 친정엄마가 지지해주면 제일 든든할것같은데말임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
이 집은 정말 심각한 문제로 되였네요 .
친정에서 반대하는 심정도 알만 합니다 .딸이 즉 님이 고생한다고 반대할꺼에요.
솔직히 애 많이 낳어면 여자들 고생이 훨씬 더 많죠 ㅠㅠ
저의 집은 지금 2살 3개월 된 아들이 있지만 제 친정도 지금
둘째 계획은 반대합니다.딸이 고생한다고요 ㅎㅎ
그치만 혼자는 외롭길래 이후 경제조건이 좋아지면
남편이 혼자 벌어도 가족 먹일수 있을때 둘째 낳아라고 합니다.
울집 남편도 애기 무척 고와하고 결혼전부터 아들타령 했어요 ㅎㅎ 첫애가 아들이라 둘째는 급해하지 않네요.
남편이 셋째 원하시면 노력하세요 ㅎㅎ
남편 평생 한이 되면 어쩝니까?
남편분도 온가족 먹여살릴 자신이 있길래 셋째 원하겠죠.
친정에서 반대하는 심정도 알만 합니다 .딸이 즉 님이 고생한다고 반대할꺼에요.
솔직히 애 많이 낳어면 여자들 고생이 훨씬 더 많죠 ㅠㅠ
저의 집은 지금 2살 3개월 된 아들이 있지만 제 친정도 지금
둘째 계획은 반대합니다.딸이 고생한다고요 ㅎㅎ
그치만 혼자는 외롭길래 이후 경제조건이 좋아지면
남편이 혼자 벌어도 가족 먹일수 있을때 둘째 낳아라고 합니다.
울집 남편도 애기 무척 고와하고 결혼전부터 아들타령 했어요 ㅎㅎ 첫애가 아들이라 둘째는 급해하지 않네요.
남편이 셋째 원하시면 노력하세요 ㅎㅎ
남편 평생 한이 되면 어쩝니까?
남편분도 온가족 먹여살릴 자신이 있길래 셋째 원하겠죠.
사크란보님~~~조언 감사함다~
친정부모님들 심정을 정말 너무나 잘알길래,주저심이 드는검다....
우리 친정부모님들이 자식을 정말 너무 지극히 생각해주는편이라서,
우리 애들 둘다 두세살까지 지극정성으로 키워주셨슴다...
우리부부가 하루라도 젊었을때 마음껏 자기들 하구싶은 일들을 하라시면서...
지금두 제가 힘들까봐 자꾸만 애들을 연길에 데려다가 키워주시겠다구 하는데
우리가 보내지않구 있는 상황임다...
저두 사실 셋째로 아들이 너무 욕심남다,ㅎㅎㅎ뭐 딸이라도 좋구...
그리구 남편이 많이 원하구,중요한건 남편이 우리 가족을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을 해주길래 저두 얼마간의 자신두 생기기두 함다,ㅎㅎㅎ
조금만 더 ,적어두 반년만 더 고려해보구 결심을 내릴려구 함다,ㅎㅎㅎ
친정부모님들 심정을 정말 너무나 잘알길래,주저심이 드는검다....
우리 친정부모님들이 자식을 정말 너무 지극히 생각해주는편이라서,
우리 애들 둘다 두세살까지 지극정성으로 키워주셨슴다...
우리부부가 하루라도 젊었을때 마음껏 자기들 하구싶은 일들을 하라시면서...
지금두 제가 힘들까봐 자꾸만 애들을 연길에 데려다가 키워주시겠다구 하는데
우리가 보내지않구 있는 상황임다...
저두 사실 셋째로 아들이 너무 욕심남다,ㅎㅎㅎ뭐 딸이라도 좋구...
그리구 남편이 많이 원하구,중요한건 남편이 우리 가족을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을 해주길래 저두 얼마간의 자신두 생기기두 함다,ㅎㅎㅎ
조금만 더 ,적어두 반년만 더 고려해보구 결심을 내릴려구 함다,ㅎㅎㅎ
저는 아들둘이라 울 부모님이 딸없다고 셋째가 딱 딸이면 낳으렴 하는 소리를 합니다
근데 딱 딸이라해도 전 별로 생각없습니다 딸일 가능성은 영 적지만요 ㅎㅎㅎㅎ
둘째낳고 몸이 많이 상해서 약을 엄청 썼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쾌는 안됐습니다
몸이 더 상해지면 본인은 본인이구
애들은 어떻게 키우겠습니까
결정되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떄 낳으십시오
첫애하고 둘째 4살차이인데 애낳은후 신체가 천지차이입데다
몸도 건강하고 경제도 여유있고하면 애 셋이면 진짜 행복할것같습니다^^
근데 딱 딸이라해도 전 별로 생각없습니다 딸일 가능성은 영 적지만요 ㅎㅎㅎㅎ
둘째낳고 몸이 많이 상해서 약을 엄청 썼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쾌는 안됐습니다
몸이 더 상해지면 본인은 본인이구
애들은 어떻게 키우겠습니까
결정되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떄 낳으십시오
첫애하고 둘째 4살차이인데 애낳은후 신체가 천지차이입데다
몸도 건강하고 경제도 여유있고하면 애 셋이면 진짜 행복할것같습니다^^
ㅎㅎㅎ울집하구 딱 반대임다예~~~
웃는꽃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저는 78 말띠임다,ㅎㅎㅎ
사실 저두 요 몇년새 체력이 많이 딸리는게 절실히 느껴짐다...
4년전 둘째 임신때만해두 힘든줄 전혀 모르겠구,막달까지두 울 큰애을
업구서 쇼핑두 씨엉씨엉 다녔었슴다,ㅋㅋㅋ
근데 요즘은 애 하나만 자전거에 앉히구 올리막 타는것두 힘이 겹슴다,ㅎㅎㅎ
신체는 건강한축이구,경제는 지금까지는 네식구 근심없느데,장래는 모르는게 아니겠슴까?ㅎㅎㅎ
애들이 보배구,재산이라구 능력만 되면 얼마라두 낳구싶슴다,ㅎㅎㅎ
요즘 산부인과에 상담까지 예약넣었슴다,ㅎㅎㅎ
조언 넘 감사함다~~~
웃는꽃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저는 78 말띠임다,ㅎㅎㅎ
사실 저두 요 몇년새 체력이 많이 딸리는게 절실히 느껴짐다...
4년전 둘째 임신때만해두 힘든줄 전혀 모르겠구,막달까지두 울 큰애을
업구서 쇼핑두 씨엉씨엉 다녔었슴다,ㅋㅋㅋ
근데 요즘은 애 하나만 자전거에 앉히구 올리막 타는것두 힘이 겹슴다,ㅎㅎㅎ
신체는 건강한축이구,경제는 지금까지는 네식구 근심없느데,장래는 모르는게 아니겠슴까?ㅎㅎㅎ
애들이 보배구,재산이라구 능력만 되면 얼마라두 낳구싶슴다,ㅎㅎㅎ
요즘 산부인과에 상담까지 예약넣었슴다,ㅎㅎㅎ
조언 넘 감사함다~~~
어 같은 말띠임다예 ㅋㅋㅋ 방갑씀다
30대에 들어서니까 신체가 떨어지는거 아니곘슴까 ..전 워낙 몸이 좀 허약하지만 그래도 애낳기전엔
일본병원다녀못본 사람인데 인젠 병원 무슨과나 거의 다닌것같음다 ㅠㅠㅠ
신체도 건강하지 경제도 좋다니 그럼 도전해도 되잼까 ㅎㅎㅎ
30대에 들어서니까 신체가 떨어지는거 아니곘슴까 ..전 워낙 몸이 좀 허약하지만 그래도 애낳기전엔
일본병원다녀못본 사람인데 인젠 병원 무슨과나 거의 다닌것같음다 ㅠㅠㅠ
신체도 건강하지 경제도 좋다니 그럼 도전해도 되잼까 ㅎㅎㅎ
ㅎㅎㅎ정말 반갑슴다,ㅎㅎㅎ
우리 두집 아들하구 딸 하나씩 바꿔나왔더면 좋았겠는데...ㅋㅋㅋ
저는 나름 몸은 건강한 편이라서 큰 근심은 없슴다,ㅎㅎㅎ
경제는 쌓아놓것두 없어서 좋다구 말두 못함다,ㅋㅋㅋ
글쎄 조금더 남편의 태도를 봐서 결정지을까 함다~ㅎㅎㅎ
우리 두집 아들하구 딸 하나씩 바꿔나왔더면 좋았겠는데...ㅋㅋㅋ
저는 나름 몸은 건강한 편이라서 큰 근심은 없슴다,ㅎㅎㅎ
경제는 쌓아놓것두 없어서 좋다구 말두 못함다,ㅋㅋㅋ
글쎄 조금더 남편의 태도를 봐서 결정지을까 함다~ㅎㅎㅎ
행복 설계사님 처럼 딸 둘이면 난 욕심안부릴건데 ㅎㅎ 그래도 자식 복이
만복이라고될수있으면 셋째 가짐 좋죠 나는 내가 독자라서 형제있는 애들은 영부럽던데
만복이라고될수있으면 셋째 가짐 좋죠 나는 내가 독자라서 형제있는 애들은 영부럽던데
빛나야~~~~ㅎㅎㅎ
아들가진 니가 부럽다~~~ㅎㅎㅎ
아마 울집두 아들이 하나라두 있었더면 ,울 남편이 지금처럼 셋째타령은 하지않을같은데...ㅋㅋ
일본에서는 년년생으로 많이 낳던데,너두 더 늦추지말구 얼른 공주계획 해라~~~~ㅎㅎㅎ
아들가진 니가 부럽다~~~ㅎㅎㅎ
아마 울집두 아들이 하나라두 있었더면 ,울 남편이 지금처럼 셋째타령은 하지않을같은데...ㅋㅋ
일본에서는 년년생으로 많이 낳던데,너두 더 늦추지말구 얼른 공주계획 해라~~~~ㅎㅎㅎ
행복설계사님, 요지음 같은 저출산 시대에 셋째 계획하심을, 그 용기에 탄복합니다.
전 아들 여섯살 딸 만 5개월되였고 전 올해에 36 입니다.
둘 다 제왕절개했구요..
남편도 하나 더 낳자고 하는데 전 이젠 못 낳겠습니다. ㅋㅋ
첫째 키울때는 몰랐는데 둘째 낳으니까 체력이 너무 딸립니다. 전 애 낳고 쭉 일해왔습니다. 지금도 물론 직장 다니구요..
경제적인 이유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애들 태여날때 자기 밥그릇 갖고 태여난다고 했습니다.
설마 애를 굶기기야 하겠습니까? 고중까지 뒷바라지 하면 대학교부터는 알바도 하고 알아서 다니겠죠. ㅋㅋ
시집 장가도 알아서 갈거구 유학도 가고싶으면 알아서 가라.. 난 그럴 예정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아들입니다.생명은 자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혹시 딸 낳아도 서운해 하지 않고 이쁘게 키울수 있으면 거기에 체력이 뒷바침하면 낳는걸 저는 주장합니다. 옛말에 셋째딸은 보지도 않고 데려간다고 햇습니다. 이뻐서. ㅋㅋ
물론 아들 낳으면 더 좋겠죠...ㅋㅋ
제가 아는 분은 첫째 10살 둘째 4살 셋째 2살인데 아들 아들 딸입니다. 나이가 저보다 2살 많구요.
늦둥이 너무 이쁘답니다...ㅎㅎ
남편과 상의하여 현명한 결정 내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구정 되세요..
전 아들 여섯살 딸 만 5개월되였고 전 올해에 36 입니다.
둘 다 제왕절개했구요..
남편도 하나 더 낳자고 하는데 전 이젠 못 낳겠습니다. ㅋㅋ
첫째 키울때는 몰랐는데 둘째 낳으니까 체력이 너무 딸립니다. 전 애 낳고 쭉 일해왔습니다. 지금도 물론 직장 다니구요..
경제적인 이유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애들 태여날때 자기 밥그릇 갖고 태여난다고 했습니다.
설마 애를 굶기기야 하겠습니까? 고중까지 뒷바라지 하면 대학교부터는 알바도 하고 알아서 다니겠죠. ㅋㅋ
시집 장가도 알아서 갈거구 유학도 가고싶으면 알아서 가라.. 난 그럴 예정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아들입니다.생명은 자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혹시 딸 낳아도 서운해 하지 않고 이쁘게 키울수 있으면 거기에 체력이 뒷바침하면 낳는걸 저는 주장합니다. 옛말에 셋째딸은 보지도 않고 데려간다고 햇습니다. 이뻐서. ㅋㅋ
물론 아들 낳으면 더 좋겠죠...ㅋㅋ
제가 아는 분은 첫째 10살 둘째 4살 셋째 2살인데 아들 아들 딸입니다. 나이가 저보다 2살 많구요.
늦둥이 너무 이쁘답니다...ㅎㅎ
남편과 상의하여 현명한 결정 내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구정 되세요..
지환맘~~~
너무 힘이 되여주시는 댓글이라서 정말 고맙슴다,ㅎㅎㅎ
지환맘은 첫애부터 늦었슴다예~ㅎㅎㅎ그래두 둘째까지 낳으신거는 잘하신검다,ㅎㅎㅎ
저의 시누이랑 동갑이신데,저희 시누이는 이제 첫애가 두살이구,진짜 힘이 없어서 둘째는 못낳겠다구 함다...
저는 애들 둘낳을때 일년씩은 쉬였슴다,그리구 애들둘다 친정에서 키워주셨구...
그래서 힘든줄 모른다구 ,울 어머니가 반대하심다...
저는 이제 셋째 낳으면 꼭 처음부터 자기손으로 키워보구싶슴다,그래서 더 낳구 싶구....
셋째로 딸이라두 아무 문제 없슴다,ㅎㅎㅎ애들 셋이면 조롱조롱 너무 이쁘구 재밋을같은데...ㅎㅎㅎ
조언 너무 감사함다~~~~지환맘두 즐거운 구정보내쇼~~~~
너무 힘이 되여주시는 댓글이라서 정말 고맙슴다,ㅎㅎㅎ
지환맘은 첫애부터 늦었슴다예~ㅎㅎㅎ그래두 둘째까지 낳으신거는 잘하신검다,ㅎㅎㅎ
저의 시누이랑 동갑이신데,저희 시누이는 이제 첫애가 두살이구,진짜 힘이 없어서 둘째는 못낳겠다구 함다...
저는 애들 둘낳을때 일년씩은 쉬였슴다,그리구 애들둘다 친정에서 키워주셨구...
그래서 힘든줄 모른다구 ,울 어머니가 반대하심다...
저는 이제 셋째 낳으면 꼭 처음부터 자기손으로 키워보구싶슴다,그래서 더 낳구 싶구....
셋째로 딸이라두 아무 문제 없슴다,ㅎㅎㅎ애들 셋이면 조롱조롱 너무 이쁘구 재밋을같은데...ㅎㅎㅎ
조언 너무 감사함다~~~~지환맘두 즐거운 구정보내쇼~~~~
ㅎㅎ 대단하십다..셋째검토중이라니~
전에 일하던 회사에 브라질 아저씨 있었는데, 그집 애들 셋이엿슴다
부인은 브라질 사람이구 세번다 제왕절개해서 낳았답데다
그 아저씨 혼자 벌어서 온집 식구 사는 같앗슴다
근데 아저씨 영 행복해 합데다 ㅎㅎ
부모님들 반대하는 맘 이해할거 같습다..딸 아까워서 그러시는데
근데 젤 중요한건 그래도 두 당사자가 원하면 낳아야지머..ㅎ
그리구 셋째가 아들이라구 장다할수가 없어서..혹시 또 딸이면 그런 결과도 맞이할 준비하셔야 할듯합다
우린 첫애가 딸이니까 둘째는 딸이든 아들이든 낳기만 해라 이렇슴다..ㅎㅎ
애키우면서 일을 금방 복귀 못해서 그렇지, 애한테 돈 많이 들어간다구는 못 느꼈슴다
두람이맘은 체력두 좋아보이시든데..ㅎㅎ 낳으면 다 키워낼거 같습다
친정에서두 낳으면 또 봐줄겁다..
정 반대심하면 안낳는다 하고 의외로 애가 생겻다고 억지 부리면 되지머..
전에 일하던 회사에 브라질 아저씨 있었는데, 그집 애들 셋이엿슴다
부인은 브라질 사람이구 세번다 제왕절개해서 낳았답데다
그 아저씨 혼자 벌어서 온집 식구 사는 같앗슴다
근데 아저씨 영 행복해 합데다 ㅎㅎ
부모님들 반대하는 맘 이해할거 같습다..딸 아까워서 그러시는데
근데 젤 중요한건 그래도 두 당사자가 원하면 낳아야지머..ㅎ
그리구 셋째가 아들이라구 장다할수가 없어서..혹시 또 딸이면 그런 결과도 맞이할 준비하셔야 할듯합다
우린 첫애가 딸이니까 둘째는 딸이든 아들이든 낳기만 해라 이렇슴다..ㅎㅎ
애키우면서 일을 금방 복귀 못해서 그렇지, 애한테 돈 많이 들어간다구는 못 느꼈슴다
두람이맘은 체력두 좋아보이시든데..ㅎㅎ 낳으면 다 키워낼거 같습다
친정에서두 낳으면 또 봐줄겁다..
정 반대심하면 안낳는다 하고 의외로 애가 생겻다고 억지 부리면 되지머..
서은맘~~~고맙다~~~ㅎㅎㅎ
내가 체력이 좋아보이든?ㅎㅎㅎ
글쎄 나두 애들 많은 집이 영 부럽구 ,나두 그렇게 애들 많이 낳아서 와글와글 살고싶었다,ㅎㅎㅎ
근데 한해한해 나이가 들어가니까 겁이 많아지구 주저심이 생기네...
애들둘다 친정에서 키워주셔서 많이 쉬운건 있었는데,그것두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후회가 된다...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처음부터 자기곁에다 두고 키울수 있었겠는걸하면서...
그래서 더욱 셋째가 욕심나구,꼭 하나부터 끝까지 자기손으로 키워보구 싶다는 결심이 생기는같다~
글쎄,지금은 너무 반대하시길래 다 낳구서 얘기할까?ㅋㅋㅋ
내가 체력이 좋아보이든?ㅎㅎㅎ
글쎄 나두 애들 많은 집이 영 부럽구 ,나두 그렇게 애들 많이 낳아서 와글와글 살고싶었다,ㅎㅎㅎ
근데 한해한해 나이가 들어가니까 겁이 많아지구 주저심이 생기네...
애들둘다 친정에서 키워주셔서 많이 쉬운건 있었는데,그것두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후회가 된다...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처음부터 자기곁에다 두고 키울수 있었겠는걸하면서...
그래서 더욱 셋째가 욕심나구,꼭 하나부터 끝까지 자기손으로 키워보구 싶다는 결심이 생기는같다~
글쎄,지금은 너무 반대하시길래 다 낳구서 얘기할까?ㅋㅋㅋ
용기에 탄복하면서 부러워서 입만 쩝쩝 다시다가 갑니다ㅋㅋㅋ
수미님~~~~
수미님은 독자임까?저는 형제가 있어서 너무 좋던데...ㅎㅎㅎ
애들 둘이 장난질하구 재롱피우는걸 보면 정말 너무 흐뭇하구 행복함다,ㅎㅎㅎ
능력만 된다면 몇이든지 낳구싶슴다,ㅎㅎㅎ
수미님두 둘째 노력해보쇼~~~~~~~ㅎ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함다~~~~
수미님은 독자임까?저는 형제가 있어서 너무 좋던데...ㅎㅎㅎ
애들 둘이 장난질하구 재롱피우는걸 보면 정말 너무 흐뭇하구 행복함다,ㅎㅎㅎ
능력만 된다면 몇이든지 낳구싶슴다,ㅎㅎㅎ
수미님두 둘째 노력해보쇼~~~~~~~ㅎ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함다~~~~
나눈 둘째 가지자는 신랑말도 영--기딱막히게 부담됨다---
셋째니---도람이엄마 마음이 무거운거 알만함댜---
남자들이 다00영 이기적이래서---
각오가 돼있다면 몰라도--
도람이엄마도 이것저것 고민된다면---
나눈 본가집엄마 말 듣는게 옳다구 봄다---
엄마말 들으문---딱--맞습데다---
친정엄마--아이 된다문 아이 됨다---
신랑이 아무리 좋다한들--친정엄마처럼 님을 혼자사랑하면서 아끼지못함다---
뭐니뭐니--내 딸이 고생하는거 제일 못봐주고--안타까워하는게 친정엄마란말임다---
나눈--울 엄마 해란댈 하겟슴다--
여기까지 쓰구보니--울 엄마 날보구 자꾸 둘째 가졌음함다---ㅠㅠ
엄마 말 듣는다 해놓구--ㅋㅋ
셋째니---도람이엄마 마음이 무거운거 알만함댜---
남자들이 다00영 이기적이래서---
각오가 돼있다면 몰라도--
도람이엄마도 이것저것 고민된다면---
나눈 본가집엄마 말 듣는게 옳다구 봄다---
엄마말 들으문---딱--맞습데다---
친정엄마--아이 된다문 아이 됨다---
신랑이 아무리 좋다한들--친정엄마처럼 님을 혼자사랑하면서 아끼지못함다---
뭐니뭐니--내 딸이 고생하는거 제일 못봐주고--안타까워하는게 친정엄마란말임다---
나눈--울 엄마 해란댈 하겟슴다--
여기까지 쓰구보니--울 엄마 날보구 자꾸 둘째 가졌음함다---ㅠㅠ
엄마 말 듣는다 해놓구--ㅋㅋ
ㅎㅎㅎ운서엄마~~~땡큐~~~
글쎄말임다,친정엄마가 자꾸 반대하시니까 선뜻 용기가 나지않슴다...
나그내들이사 무슨 애키우는 고생을 알겠슴까?그저 이쁜거만 알지...ㅎㅎㅎ
조금만 더,한 반년만 더 심각하게 생각할 예정임다ㅡㅎㅎㅎ
운서엄마야말로ㅡ빨리 운서동생 낳으쇼~~~
엄마말을 들어야,효녀지~~~~ㅋㅋㅋ
글쎄말임다,친정엄마가 자꾸 반대하시니까 선뜻 용기가 나지않슴다...
나그내들이사 무슨 애키우는 고생을 알겠슴까?그저 이쁜거만 알지...ㅎㅎㅎ
조금만 더,한 반년만 더 심각하게 생각할 예정임다ㅡㅎㅎㅎ
운서엄마야말로ㅡ빨리 운서동생 낳으쇼~~~
엄마말을 들어야,효녀지~~~~ㅋㅋㅋ
저희들은 지금 아들 하나지만 남편은 셋째까지 낳자고 합니다.
남편의 워낙 독자가 되다보니 형제가 부러운가봐요.ㅎㅎ
저는 남편이 지금처럼 변함없이 해주면 낳겠어요.
남편의 워낙 독자가 되다보니 형제가 부러운가봐요.ㅎㅎ
저는 남편이 지금처럼 변함없이 해주면 낳겠어요.
글쎄말임다~~~남편분이 자꾸 청을 들면 생각이 많아지지예?ㅎㅎㅎ
저희두 남편의 태도가 최종결정을 좌우지함다,ㅎㅎㅎ
댓글 감사함다~~~~~~~~~
저희두 남편의 태도가 최종결정을 좌우지함다,ㅎㅎㅎ
댓글 감사함다~~~~~~~~~
행복설계사님 탄복입니다
ㅎㅎㅎ
난 아들하나갖구도 지금떡을치구있슴다
딸하나는 더갖구싶지만 지금은무리인것같구ㅎㅎㅎ
화이팅입니다
ㅎㅎㅎ
난 아들하나갖구도 지금떡을치구있슴다
딸하나는 더갖구싶지만 지금은무리인것같구ㅎㅎㅎ
화이팅입니다
현빈맘~~~~
아들하나갖구 떡친다해두 이해는 감다,ㅎㅎㅎ
첫째때는 누구나 경험이 없어서 마찬가지임다,ㅎㅎㅎ
둘째는 훨씬 쉽게 키울수 있슴다,용기가지쇼~~~
댓글감사함다~~~~
아들하나갖구 떡친다해두 이해는 감다,ㅎㅎㅎ
첫째때는 누구나 경험이 없어서 마찬가지임다,ㅎㅎㅎ
둘째는 훨씬 쉽게 키울수 있슴다,용기가지쇼~~~
댓글감사함다~~~~
머든지 맘 먹었을때 해결봐야 함다.
[过了这个村,没这个店]이라고 머든지 맘이 동하는 그 시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또 다 거품되고 맘다.
ㅎ
글 읽어보면 남편이 아들 원해서 행복설계사님이 맘 동한거 아니고 ,행복설계사님도 애를 넘 좋아하니
셋째까지 생각하게 되시는같슴다.물론 제의는 남편이 하셨지만요/ㅎㅎ
너무 생각없는거면 아마 남편이 어떤 구수한 얘기를 했어도,행복설계사님이 무리라고 딱 잡아떼면 아마 남편도 포기하고 있었을껌다.ㅎㅎ
경험없어서 조언은 못 드리고 그냥 조금이라도 힘이 됐슴하고 들렸다 가겠슴다.ㅎㅎ
자식이 많아진대서 수입이 늘어나는건 아니지만,요령좋게 생활을 즐겨보면 희생한것만큼 보답도 올꺼라고 생각함다.
물론 지금보다 힘들때도 많겠지만 웃음도 배로 늘어날같슴다.ㅎㅎ
[过了这个村,没这个店]이라고 머든지 맘이 동하는 그 시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또 다 거품되고 맘다.
ㅎ
글 읽어보면 남편이 아들 원해서 행복설계사님이 맘 동한거 아니고 ,행복설계사님도 애를 넘 좋아하니
셋째까지 생각하게 되시는같슴다.물론 제의는 남편이 하셨지만요/ㅎㅎ
너무 생각없는거면 아마 남편이 어떤 구수한 얘기를 했어도,행복설계사님이 무리라고 딱 잡아떼면 아마 남편도 포기하고 있었을껌다.ㅎㅎ
경험없어서 조언은 못 드리고 그냥 조금이라도 힘이 됐슴하고 들렸다 가겠슴다.ㅎㅎ
자식이 많아진대서 수입이 늘어나는건 아니지만,요령좋게 생활을 즐겨보면 희생한것만큼 보답도 올꺼라고 생각함다.
물론 지금보다 힘들때도 많겠지만 웃음도 배로 늘어날같슴다.ㅎㅎ
글쎄말임다,마르꼬님~~~
남편이 먼저 얘기는 꺼내지만 저두 속으로는 은근히 셋째를 낳구싶어하는같슴다,ㅎㅎㅎ
어떻게보면 우리부부는 기본상 결정이 된 상태인데,저의 어머니의 반대때문에 제가 좀 흔들리는것뿐임다...
며칠후에 산부인과 상담두 다녀와보구,또다시 결정지어야할것같슴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
남편이 먼저 얘기는 꺼내지만 저두 속으로는 은근히 셋째를 낳구싶어하는같슴다,ㅎㅎㅎ
어떻게보면 우리부부는 기본상 결정이 된 상태인데,저의 어머니의 반대때문에 제가 좀 흔들리는것뿐임다...
며칠후에 산부인과 상담두 다녀와보구,또다시 결정지어야할것같슴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
형제많은집 부럽지만 ....나로서는 아직 둘째도 갈팡질팡하는처지라서 셋째가지려는 용기에 탄복하구감다.
우리어머니는 둘째도 내가 힘들다고 애하나면 된다함다 ㅎㅎ
남편은 반대로 둘째를 빨리가지자고 ..둘째가지면 안정될것같담다 ㅎㅎ
난 뭣보다 체력때문에 ..아직까지 자신이없슴다 ..원래 쌔들쌔들해서 ㅎㅎ
도람맘은 뭐하나 잽싸고 날쌔보이던데 체력이따라가면 남편도 애셋뒷바라지 자신있는데 고려해보쇼..
친정부모님은 생긴담에말하면 어쩔수없다겠지무예..ㅎㅎ
우리어머니는 둘째도 내가 힘들다고 애하나면 된다함다 ㅎㅎ
남편은 반대로 둘째를 빨리가지자고 ..둘째가지면 안정될것같담다 ㅎㅎ
난 뭣보다 체력때문에 ..아직까지 자신이없슴다 ..원래 쌔들쌔들해서 ㅎㅎ
도람맘은 뭐하나 잽싸고 날쌔보이던데 체력이따라가면 남편도 애셋뒷바라지 자신있는데 고려해보쇼..
친정부모님은 생긴담에말하면 어쩔수없다겠지무예..ㅎㅎ
ㅎㅎㅎ유우나맘~~~
저보다두 젊은데 체력이 무슨 겁날께있슴까?ㅎㅎㅎ
일본에서는 년년생으로두 많이 낳던데,더 늦기전에 유우나 동생을 만들어주쇼~~~ㅎㅎㅎ
글쎄 지금같아서는 체력적으로 너무 딸리거나 하는건 모르겠는데,이제 한두해 더 지나면 어떨지....
지금처럼 울 어머니가 반대가 심하면 정말 생긴후에사 말할수밖에 없을같슴다,ㅎㅎㅎ
저보다두 젊은데 체력이 무슨 겁날께있슴까?ㅎㅎㅎ
일본에서는 년년생으로두 많이 낳던데,더 늦기전에 유우나 동생을 만들어주쇼~~~ㅎㅎㅎ
글쎄 지금같아서는 체력적으로 너무 딸리거나 하는건 모르겠는데,이제 한두해 더 지나면 어떨지....
지금처럼 울 어머니가 반대가 심하면 정말 생긴후에사 말할수밖에 없을같슴다,ㅎㅎㅎ
마르꼬님은 셋째 가져라구나----ㅎㅎ
ㅎㅎ
스카이님ㅎㅎ
요즘 내 슬로건이 [생각이 가는대로 살자~]이검다ㅋㅋ
인생이 얼마일지,맘이 동하는대로 가면 후회 없는 인생이 될같슴다.ㅎㅎ
스카이님ㅎㅎ
요즘 내 슬로건이 [생각이 가는대로 살자~]이검다ㅋㅋ
인생이 얼마일지,맘이 동하는대로 가면 후회 없는 인생이 될같슴다.ㅎㅎ
운서엄마나 마르꼬님이나 다 얼른 둘째 낳으쇼~~~~~~ㅎㅎㅎ
울집이 큰애 3살 2달 둘재 1살7달 임다 ㅎㅎㅎ
지금 셋재 임심 4달 올해 8월에 출산임다
처음부터 울남편두 3명낳겟다구 햇슴다 사실 그때는 정말이 아니구 장담이 엿는데
진짜로 되는거 잇잼가 울집이나 시집이나 다 둘만낳아라 햇슴다
우린 둘재나 셋재나 계획한게 아니구 번마다 피임실패대서 생김검다 ㅋㅋㅋ
셋재 임심햇다니가 울엄마는 안 낳앗으무 좋겟다구 합데다 울시엄마는 낳지 말라하구
우리 셋재 낳는다구 시엄마 다 한주일 화병햇담다 하지만 나하구는 그런말 못함다
울집에 전화해서 내 아낳기 좋아한다구 하드람다 참
애둘다 키워준적이 없으니가 나하구 낳아라 낳지말라 그런말은 못함다
여짓것 낳아서부터 둘다 내손으로 키웟슴다
시엄만 신체건강이 나쁘구 울집은 왜 비자만 넣으무 쥐행당하구 해ㅔ서 ㅎㅎㅎㅎ
근데 애키우는게 힘들다구 생각해본적이 한번두 없슴다
셋재두 가졋을댄 영 부담이라고 생각햇는데 검진에가서 막상 애가 놀구 하는거 보니가
영 행복함 감이 남다 ㅎㅎㅎ
난 세명다 잘 키울거라 생각함다 신심두 잇구 ㅎㅎㅎ
지금 셋재 임심 4달 올해 8월에 출산임다
처음부터 울남편두 3명낳겟다구 햇슴다 사실 그때는 정말이 아니구 장담이 엿는데
진짜로 되는거 잇잼가 울집이나 시집이나 다 둘만낳아라 햇슴다
우린 둘재나 셋재나 계획한게 아니구 번마다 피임실패대서 생김검다 ㅋㅋㅋ
셋재 임심햇다니가 울엄마는 안 낳앗으무 좋겟다구 합데다 울시엄마는 낳지 말라하구
우리 셋재 낳는다구 시엄마 다 한주일 화병햇담다 하지만 나하구는 그런말 못함다
울집에 전화해서 내 아낳기 좋아한다구 하드람다 참
애둘다 키워준적이 없으니가 나하구 낳아라 낳지말라 그런말은 못함다
여짓것 낳아서부터 둘다 내손으로 키웟슴다
시엄만 신체건강이 나쁘구 울집은 왜 비자만 넣으무 쥐행당하구 해ㅔ서 ㅎㅎㅎㅎ
근데 애키우는게 힘들다구 생각해본적이 한번두 없슴다
셋재두 가졋을댄 영 부담이라고 생각햇는데 검진에가서 막상 애가 놀구 하는거 보니가
영 행복함 감이 남다 ㅎㅎㅎ
난 세명다 잘 키울거라 생각함다 신심두 잇구 ㅎㅎㅎ
와~~~~~~~~~현휘가혜맘~~~~~~축하드림다~~~~~ㅎㅎㅎ
셋째 임신했슴까? 정말 지금 심정이 넘 궁금함다,ㅎㅎㅎ
현휘가혜맘처럼 덜컥 생겼으면 이런 고민두 않하겠는데 말임다,ㅋㅋㅋ
울두 양가부모님이 다 반대하시길래 근심이 많슴다...
시집에서는 애들둘다 우리 친정에서 키워주셔서 별말씀을 못하시는데,
자꾸 피임잘해란 말을 함다,ㅎㅎㅎ
현휘가혜맘네는 애들이 거의 년년생이나 다름없슴다예?그리구 둘다 아직 많이 어리구...
셋다 애기인셈이니까 정말 많이 힘들겠슴다...
하지만 이제 셋이나 함께 재롱부릴때면 너무 행복할것같슴다,ㅎㅎㅎ
너무 부럽슴다,ㅎㅎㅎ
정말 저한테두 많은 신심을 주는 댓글이였슴다,감사함다~~~~~~
그리구 몸 조심하구 좋은 구정보내길 바람다~~~~
셋째 임신했슴까? 정말 지금 심정이 넘 궁금함다,ㅎㅎㅎ
현휘가혜맘처럼 덜컥 생겼으면 이런 고민두 않하겠는데 말임다,ㅋㅋㅋ
울두 양가부모님이 다 반대하시길래 근심이 많슴다...
시집에서는 애들둘다 우리 친정에서 키워주셔서 별말씀을 못하시는데,
자꾸 피임잘해란 말을 함다,ㅎㅎㅎ
현휘가혜맘네는 애들이 거의 년년생이나 다름없슴다예?그리구 둘다 아직 많이 어리구...
셋다 애기인셈이니까 정말 많이 힘들겠슴다...
하지만 이제 셋이나 함께 재롱부릴때면 너무 행복할것같슴다,ㅎㅎㅎ
너무 부럽슴다,ㅎㅎㅎ
정말 저한테두 많은 신심을 주는 댓글이였슴다,감사함다~~~~~~
그리구 몸 조심하구 좋은 구정보내길 바람다~~~~
여기 아이 셋 키우는 엄마임다. ㅎㅎㅎ
큰딸 만 8살 소학교 2학년
큰 아들 만 4살 년소
둘째 아들 어제 백날 ㅎㅎㅎㅎㅎ
정신이 아찔해날 정도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슴다 .
그러면서도 셋째낳고 한달만에 회사 복직했슴다.
시집에서랑 본가집에서랑 모두 반대했지만 낳으니깐 그래도 할수없이
협조를 해줌다 ㅋㅋ 지금도 시어머니 오셔셔 아이 우유를 먹이면서 키워줌다.
이 도리깨 며느리 일하구 오면 저녁에도 힘들다고 시어머님 애기 데리구 주무시구
눈물나게 고맙슴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정말 벅찹니다. 식구 다섯에 시어머님 시아버님 하루하루 먹구사는게
장난이 아님다 ㅠㅠㅠㅠ 피를 토할정도? ㅋㅋㅋ
원래는 넷째까지 날려구 했는데 아마 여기서 스톱해야될것같네요.
그리구 인젠 몸이 많이 망가져서 새상이 귀찮을정도? ㅋㅋㅋ
그래두 또 하루하루 커가는 우리 귀염둥이들 보면 많이 힘이 남다
아마두 저의 인생에서는 자식셋이 제일 큰 재부로 남을것같애서 오늘두 이렇케 파밭으 맴다 ,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각오가 필요한것같슴다 ㅋㅋ
하지만 아기가 욕심난다면 아마도 낳는게 좋겠죠?
힘내세요!
큰딸 만 8살 소학교 2학년
큰 아들 만 4살 년소
둘째 아들 어제 백날 ㅎㅎㅎㅎㅎ
정신이 아찔해날 정도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슴다 .
그러면서도 셋째낳고 한달만에 회사 복직했슴다.
시집에서랑 본가집에서랑 모두 반대했지만 낳으니깐 그래도 할수없이
협조를 해줌다 ㅋㅋ 지금도 시어머니 오셔셔 아이 우유를 먹이면서 키워줌다.
이 도리깨 며느리 일하구 오면 저녁에도 힘들다고 시어머님 애기 데리구 주무시구
눈물나게 고맙슴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정말 벅찹니다. 식구 다섯에 시어머님 시아버님 하루하루 먹구사는게
장난이 아님다 ㅠㅠㅠㅠ 피를 토할정도? ㅋㅋㅋ
원래는 넷째까지 날려구 했는데 아마 여기서 스톱해야될것같네요.
그리구 인젠 몸이 많이 망가져서 새상이 귀찮을정도? ㅋㅋㅋ
그래두 또 하루하루 커가는 우리 귀염둥이들 보면 많이 힘이 남다
아마두 저의 인생에서는 자식셋이 제일 큰 재부로 남을것같애서 오늘두 이렇케 파밭으 맴다 ,ㅎㅎㅎ
그런데 정말로 각오가 필요한것같슴다 ㅋㅋ
하지만 아기가 욕심난다면 아마도 낳는게 좋겠죠?
힘내세요!
와~~~~~~~~~~셋째낳은분 납셨슴까?
너무 대단하심다ㅡ,그리구 정말 용기에 탄복함다...ㅎㅎㅎ
셋째는 계획임신임까?나이차이두 맟춤하게 나니까 셋째키우기엔 그래두 많이 낫겠슴다...
량가부모님 반대에두 불구하구 낳으셨다니 더더욱 탄복함다,ㅎㅎㅎ
확실히 경제상으로 벅차겠지예?출산 한달후부터 출근하신다는것두 그정도면 저두 겁이 날까함다,ㅎㅎㅎ
우리는 거의다 남편 혼자수입이나 마찬가지인데....ㅎㅎㅎ
넷째까지 생각했었다니까 정말 대단하심다,ㅎㅎㅎ저는 많아서 셋까지 생각했었는데...
시아와세님의 댓글을 보구나니까 막 겁이 나긴하는데,반대로 오기가 생길까두 함다,ㅎㅎㅎ
정말 많은걸 배우는것같슴다...댓글 정말 감사함다....참고가 많이 되였슴다~~~~
너무 대단하심다ㅡ,그리구 정말 용기에 탄복함다...ㅎㅎㅎ
셋째는 계획임신임까?나이차이두 맟춤하게 나니까 셋째키우기엔 그래두 많이 낫겠슴다...
량가부모님 반대에두 불구하구 낳으셨다니 더더욱 탄복함다,ㅎㅎㅎ
확실히 경제상으로 벅차겠지예?출산 한달후부터 출근하신다는것두 그정도면 저두 겁이 날까함다,ㅎㅎㅎ
우리는 거의다 남편 혼자수입이나 마찬가지인데....ㅎㅎㅎ
넷째까지 생각했었다니까 정말 대단하심다,ㅎㅎㅎ저는 많아서 셋까지 생각했었는데...
시아와세님의 댓글을 보구나니까 막 겁이 나긴하는데,반대로 오기가 생길까두 함다,ㅎㅎㅎ
정말 많은걸 배우는것같슴다...댓글 정말 감사함다....참고가 많이 되였슴다~~~~
나는 장녀구 여동생 있지요
숱한거 뜯기기만 했고 ㅋㅋㅋㅋㅋ
지금 애 한명당 3000만엔 든담다
뽕빠질 같애서 인젠 내 인생즐기자구 그럼다
둘째 만드는 날엔 층집아래로 뛰겠다구 선포했슴다 ㅋㅋㅋㅋㅋ
실력이 안돼서 그냥 이만큼 살아야 겠슴다 .
숱한거 뜯기기만 했고 ㅋㅋㅋㅋㅋ
지금 애 한명당 3000만엔 든담다
뽕빠질 같애서 인젠 내 인생즐기자구 그럼다
둘째 만드는 날엔 층집아래로 뛰겠다구 선포했슴다 ㅋㅋㅋㅋㅋ
실력이 안돼서 그냥 이만큼 살아야 겠슴다 .
ㅎㅎㅎ수미님두 장녀였슴까?
장녀로서 책임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예?
애를 키우는것두 다 경제수준에 따라서 천차만별인것같슴다,ㅎㅎㅎ
결정적인것은 역시 본인 결심인것같슴다,ㅎㅎㅎ
장녀로서 책임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예?
애를 키우는것두 다 경제수준에 따라서 천차만별인것같슴다,ㅎㅎㅎ
결정적인것은 역시 본인 결심인것같슴다,ㅎㅎㅎ
행복설계사님은 엄청 큰 고민일찐 몰르겠지만 그래도 참 행복한 고민같음다.
둘다 애기 좋아하시고 경제도 어느만큼 받쳐주니 남편도 갖자고 하는게고
님도 남편에 어느만큼 만족하니깐 고민하게 되는 같음다.
조건이 안되면 저레 생각도 안하게 되잰쿠 뭐임다. ㅎㅎㅎ
난 셋째 가지는데 한푬다. ㅋㅋㅋ 나는 셋째까진 무리고 둘째는 가질려고 함다.
울 강욱이 같은 딸 하나 더 있었음 하게 됨다. 그램 조롱조롱 앉혀놓음 정말 행복할꺼같음다.
둘다 애기 좋아하시고 경제도 어느만큼 받쳐주니 남편도 갖자고 하는게고
님도 남편에 어느만큼 만족하니깐 고민하게 되는 같음다.
조건이 안되면 저레 생각도 안하게 되잰쿠 뭐임다. ㅎㅎㅎ
난 셋째 가지는데 한푬다. ㅋㅋㅋ 나는 셋째까진 무리고 둘째는 가질려고 함다.
울 강욱이 같은 딸 하나 더 있었음 하게 됨다. 그램 조롱조롱 앉혀놓음 정말 행복할꺼같음다.
강욱이 엄마~~~
적극적인 지지 감사함다,ㅎㅎㅎ
글쎄 고민이라해두 거의 결정된거나 마찬가지기두 함다,ㅎㅎㅎ
거의 숨이 틔울까하는데 또 셋째생각하니까 숨이 막힐것같슴다,ㅎㅎㅎ
애둘 키우면서 힘들다가두 강욱이엄마 말대로 조롱조롱 앉아서 노는거보면 너무 행복함다,ㅎㅎㅎ
이제 결정되면 금방 알려드릴께예~~~~ㅎㅎㅎ
적극적인 지지 감사함다,ㅎㅎㅎ
글쎄 고민이라해두 거의 결정된거나 마찬가지기두 함다,ㅎㅎㅎ
거의 숨이 틔울까하는데 또 셋째생각하니까 숨이 막힐것같슴다,ㅎㅎㅎ
애둘 키우면서 힘들다가두 강욱이엄마 말대로 조롱조롱 앉아서 노는거보면 너무 행복함다,ㅎㅎㅎ
이제 결정되면 금방 알려드릴께예~~~~ㅎㅎㅎ
경제적으로 허락되면 많이 낳으면 좋죠.
이담에 애들 다 크면 명절에 모여도 흥성흥성하고
형제끼리 바쁠때 서로 도와주면서 살수있어 좋을것 같슴다.
근데 외국에서 살지 지금처럼 경제나쁘고 하면 월급커우당하고
암튼 애 몇을 키우는건 쫌 벅차지 않을까요?
남편은 경제압력을 느낄꺼고 안해는 애들 키우느라
자기시간 없어질거고. 물론 애 키우는 락이 더 많겠지만요.
그만큼 여자가 고생많을거예요.
우리 엄마도 애 셋 길러서 제가 잘 압니다.
집청소 빨래에 애들 공부 쌍발도 다니고, ㅠㅠ
생각만 해도 엄마가 고생많이 했구나 눈물납니다.
그래서 본가집엄마가 반대할겁니다.
내 생각에는 둘이면 대부자입니다.ㅎㅎ
여기서 스톱하는게 상택이 아닐가요?
둘한테 더 잘하고 하면 더 좋잖아요.
반대 의견만 노베루해서 미안해요.
이담에 애들 다 크면 명절에 모여도 흥성흥성하고
형제끼리 바쁠때 서로 도와주면서 살수있어 좋을것 같슴다.
근데 외국에서 살지 지금처럼 경제나쁘고 하면 월급커우당하고
암튼 애 몇을 키우는건 쫌 벅차지 않을까요?
남편은 경제압력을 느낄꺼고 안해는 애들 키우느라
자기시간 없어질거고. 물론 애 키우는 락이 더 많겠지만요.
그만큼 여자가 고생많을거예요.
우리 엄마도 애 셋 길러서 제가 잘 압니다.
집청소 빨래에 애들 공부 쌍발도 다니고, ㅠㅠ
생각만 해도 엄마가 고생많이 했구나 눈물납니다.
그래서 본가집엄마가 반대할겁니다.
내 생각에는 둘이면 대부자입니다.ㅎㅎ
여기서 스톱하는게 상택이 아닐가요?
둘한테 더 잘하고 하면 더 좋잖아요.
반대 의견만 노베루해서 미안해요.
댓글 감사함다~~~~
진심어린 글이여서 많은 참고가 되였슴다,ㅎㅎㅎ
지금은 경제적으로 괞찮다구 해두 ,래일가서 어떻게될지 저두 겁이 남다,ㅎㅎㅎ
남편이 하두 가족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구,또 그런 남편이 셋째를 원하니까 저두 마음이 동하구...
님 말대로 여기서 스톱하구 둘한테 더 투자를 하면 어쩜 더 잘하는 일일지두 모르겠슴다...
더 많이 심중하게 고려를 해봐야할것 같슴다...
감사함다~~~
진심어린 글이여서 많은 참고가 되였슴다,ㅎㅎㅎ
지금은 경제적으로 괞찮다구 해두 ,래일가서 어떻게될지 저두 겁이 남다,ㅎㅎㅎ
남편이 하두 가족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구,또 그런 남편이 셋째를 원하니까 저두 마음이 동하구...
님 말대로 여기서 스톱하구 둘한테 더 투자를 하면 어쩜 더 잘하는 일일지두 모르겠슴다...
더 많이 심중하게 고려를 해봐야할것 같슴다...
감사함다~~~
용기에 탄복!!
요우에 보니 같은 말 동갑이네요.
애들한테는 영 좋은 일이라는건 잘 아는데
뒷바지할걸 생각하면 숨이 넘어가는것 같아서 챤렌지 못하겠네.
요우에 보니 같은 말 동갑이네요.
애들한테는 영 좋은 일이라는건 잘 아는데
뒷바지할걸 생각하면 숨이 넘어가는것 같아서 챤렌지 못하겠네.
토마토님두 땡큐임다~~~
가정육아판에 말띠가 꽤 많습데다,ㅎㅎㅎ반갑슴다~~~
토마토님은 애가 하나임까?우리 년령대가 되면 주저심이 많이 들지예?
많이 생각해봐야겠슴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
가정육아판에 말띠가 꽤 많습데다,ㅎㅎㅎ반갑슴다~~~
토마토님은 애가 하나임까?우리 년령대가 되면 주저심이 많이 들지예?
많이 생각해봐야겠슴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
형제는 많으면 애들한테는 진짜좋다 ㅎㅎ 난 형제가 셋이라서
참좋다, 가끔 슬플땓잇지만 ㅋㅋ
아직 하나뿐이지만 나드 애들 셋은 낳고싶다야정마 경제상에서 받쳐만준다면
근데 임신해서 낳아서 젭에만 있어야할껄 생각함 우우우 난 밖에나가서
도는거조아하는 체질이라서 이틀만집에있음 막 정시사나워진다 ㅋㅋ
근데 우리는 난낳고싶은데 나그내는 시뿌등해한다 집이더늘면 자기가 짐이더
무거워진다고 ㅋㅋ 나도 아들낳고싶다~~~~~하하ㅏ하하하
참좋다, 가끔 슬플땓잇지만 ㅋㅋ
아직 하나뿐이지만 나드 애들 셋은 낳고싶다야정마 경제상에서 받쳐만준다면
근데 임신해서 낳아서 젭에만 있어야할껄 생각함 우우우 난 밖에나가서
도는거조아하는 체질이라서 이틀만집에있음 막 정시사나워진다 ㅋㅋ
근데 우리는 난낳고싶은데 나그내는 시뿌등해한다 집이더늘면 자기가 짐이더
무거워진다고 ㅋㅋ 나도 아들낳고싶다~~~~~하하ㅏ하하하
아~~~맞다,니네 삼자매이지?
딸 셋이라서 더 좋지?자매들이면 서로 많이 의지가 되구 좋을같다,ㅎㅎㅎ
나는 어찌보면 주부체질인가 보다,ㅎㅎㅎ집에서 애들하구만 씨름해라하면 더 좋다,ㅋㅋㅋ
니네는 남편이 생각없어하는구나,ㅎㅎㅎ울나그내는 원래 애들을 좋아해서...
돈계산은 안중에두 없는같다,이후 돈이 얼마나 더 들지는 생각두 않한다,그저 낳구보자다...ㅋㅋ
아들욕심나지응?ㅎㅎㅎ나두 사실 정말 아들이 욕심난다,ㅋㅋㅋ
딸 셋이라서 더 좋지?자매들이면 서로 많이 의지가 되구 좋을같다,ㅎㅎㅎ
나는 어찌보면 주부체질인가 보다,ㅎㅎㅎ집에서 애들하구만 씨름해라하면 더 좋다,ㅋㅋㅋ
니네는 남편이 생각없어하는구나,ㅎㅎㅎ울나그내는 원래 애들을 좋아해서...
돈계산은 안중에두 없는같다,이후 돈이 얼마나 더 들지는 생각두 않한다,그저 낳구보자다...ㅋㅋ
아들욕심나지응?ㅎㅎㅎ나두 사실 정말 아들이 욕심난다,ㅋㅋㅋ
행복설계사님 ...넘 탄복함다 ,,,
셋째까지 심각하게 고민한다는 자체에 탄복임다 ...
우린 소로소로 세살 되는 딸애 하나 가지구두 둘이 쩔쩔 맴다 ,
울집 남편은 저보다두 아들욕심이 없슴다 ,,셋은 절때 안낳는담다 ,
우리는 셋쨀라구 ,둘째두 용기가 없슴다 ,,정신이 잃어짐다 ,,다시 첨부터 시작할거 생각하면 ..
이제 좀 숨돌릴만한데 ,애기 하나 세살까지 키우는게 정말 힘든 과정이라구 생각되여서 ...
이제 공부잘 시키구 하기싶어하는건 다 시키고싶고 ,이런저런 계산으 자꾸 하니까
내 인생도 즐기여야지 싶기도 하고 ,,
총적결론은 예 ,,애르 키우는게 여자들이 힘이 몇백배 더 들구 남자들은 입으로 완전 자기 다 키운것처럼
음 ,,그랩데다 ,,,
셋째까지 심각하게 고민한다는 자체에 탄복임다 ...
우린 소로소로 세살 되는 딸애 하나 가지구두 둘이 쩔쩔 맴다 ,
울집 남편은 저보다두 아들욕심이 없슴다 ,,셋은 절때 안낳는담다 ,
우리는 셋쨀라구 ,둘째두 용기가 없슴다 ,,정신이 잃어짐다 ,,다시 첨부터 시작할거 생각하면 ..
이제 좀 숨돌릴만한데 ,애기 하나 세살까지 키우는게 정말 힘든 과정이라구 생각되여서 ...
이제 공부잘 시키구 하기싶어하는건 다 시키고싶고 ,이런저런 계산으 자꾸 하니까
내 인생도 즐기여야지 싶기도 하고 ,,
총적결론은 예 ,,애르 키우는게 여자들이 힘이 몇백배 더 들구 남자들은 입으로 완전 자기 다 키운것처럼
음 ,,그랩데다 ,,,
라벤다님~~~
글쎄말임다,손가락 꼽으면서 계산해보느라면 저두 머리가 아찔함다,ㅎㅎㅎ
지금 딸 둘이니까 힘든줄 모르구 흥타령하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저두 지금 남편하구 협상중임다,ㅎㅎㅎ지금보다 더 벌어들일 자신이 있을면 고려해보겠다구....ㅋㅋㅋ
조언감사함다~~~ㅎㅎㅎ
글쎄말임다,손가락 꼽으면서 계산해보느라면 저두 머리가 아찔함다,ㅎㅎㅎ
지금 딸 둘이니까 힘든줄 모르구 흥타령하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저두 지금 남편하구 협상중임다,ㅎㅎㅎ지금보다 더 벌어들일 자신이 있을면 고려해보겠다구....ㅋㅋㅋ
조언감사함다~~~ㅎㅎㅎ
글쎄 친정에서 반대 한다는건 제 딸이 고생해서 근심돼서 하는건데....
반대한다구 셋째 못낳는건 아니지.... 남편하고 둘이 서 낳는거지 뭐 동의를 거처서 낳슴중? 셋째라면 모두 반대할건 당연하지..아주 부자라면 모를가? 헌데 남편하구 잘 상의 해야지 ...........
가무일은 어느만큼 도와줄건가? 그리고 또 딸이라면 어떻할건가? 헌데 우에 둘이 딸이라면 그래도 좀 크면 도와줄수도 있고 ...
동생 들을 잘 돌봐줄수 있고.....
남편이 싫어 한다면 안 낳ㄴ느게 옳은데... 남편이 애를 좋아 한다니 좀 잘 고려 해볼 일이지
반대한다구 셋째 못낳는건 아니지.... 남편하고 둘이 서 낳는거지 뭐 동의를 거처서 낳슴중? 셋째라면 모두 반대할건 당연하지..아주 부자라면 모를가? 헌데 남편하구 잘 상의 해야지 ...........
가무일은 어느만큼 도와줄건가? 그리고 또 딸이라면 어떻할건가? 헌데 우에 둘이 딸이라면 그래도 좀 크면 도와줄수도 있고 ...
동생 들을 잘 돌봐줄수 있고.....
남편이 싫어 한다면 안 낳ㄴ느게 옳은데... 남편이 애를 좋아 한다니 좀 잘 고려 해볼 일이지
댓글 감사함다~~~ㅎㅎㅎ
아주 현실적으로 적어주셔서 너무 속에 와닿슴다,ㅎㅎㅎ
지금은 애들 키우는데 남편손을 바랄새가 없슴다,ㅎㅎㅎ평일 닷새는 저혼자임다,ㅎㅎㅎ
토일 두날은 남편이 많이 도와주지만...
남편이 하두 셋째타령해서 다 내린 결심두 자꾸 흔들리구,마음이 동하구 함다,ㅎㅎㅎ
많이 또다시 고려해봐야겠슴다...너무 큰일이라서...ㅎㅎㅎ
아주 현실적으로 적어주셔서 너무 속에 와닿슴다,ㅎㅎㅎ
지금은 애들 키우는데 남편손을 바랄새가 없슴다,ㅎㅎㅎ평일 닷새는 저혼자임다,ㅎㅎㅎ
토일 두날은 남편이 많이 도와주지만...
남편이 하두 셋째타령해서 다 내린 결심두 자꾸 흔들리구,마음이 동하구 함다,ㅎㅎㅎ
많이 또다시 고려해봐야겠슴다...너무 큰일이라서...ㅎㅎㅎ
그냥 옳구 그루그 그런거 없다구 생각합니다...
어떤사람은 애을 하나만 낳구 살거구 어떤사람은 둘을 낳고 살거고 어떤사람은 셋도 넷도 낳고 살거죠...
그러면 하나낳은 사람은 좀 편하게 살고 애를 많이 낳은 사람은 좀 힘들고 바쁘게 살겟지만 애를 키우는 과정에서의 기쁨이 더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인생의 가치관 문제고 자기가 선택할 문제 라구 생각합니다.... 옳바른 가정에서 사랑을 듬쁙주면서만 키울수 잇다면 생각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정에서 반대한다고 거절 할게 아니라...
이건 남편하고 상의 해서 결정할 일이지 친정과 상의 해서 결정할 일이 아니죠
남편 립장에서의 자기 후대 번식에 왜서 친정집 의견에 의해 결정돼야 함두? 참 , 남자 립장에서는 화를 낼만도 해요...
어떤사람은 애을 하나만 낳구 살거구 어떤사람은 둘을 낳고 살거고 어떤사람은 셋도 넷도 낳고 살거죠...
그러면 하나낳은 사람은 좀 편하게 살고 애를 많이 낳은 사람은 좀 힘들고 바쁘게 살겟지만 애를 키우는 과정에서의 기쁨이 더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인생의 가치관 문제고 자기가 선택할 문제 라구 생각합니다.... 옳바른 가정에서 사랑을 듬쁙주면서만 키울수 잇다면 생각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정에서 반대한다고 거절 할게 아니라...
이건 남편하고 상의 해서 결정할 일이지 친정과 상의 해서 결정할 일이 아니죠
남편 립장에서의 자기 후대 번식에 왜서 친정집 의견에 의해 결정돼야 함두? 참 , 남자 립장에서는 화를 낼만도 해요...
이제보니까 남성분이셨슴까?황공하옴다,ㅋㅋㅋ
이번 댓글을 보니까 남자편에서 얘기하는티가 팍팍 남다,ㅎㅎㅎ
글쎄 저의 남편 립장에서 생각하면 ,이해못할것두 아니지만,제가 중간에서 흔들리게 되는건 당연하잼까?ㅎㅎ
제일 좋기로는 양가부모님두 다 찬성하구 지지하면, 제가 이렇게 고민두 않하겠는데 말임다,ㅎㅎㅎ
이렇게 두번이나 진심으로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함다~~~
이번 댓글을 보니까 남자편에서 얘기하는티가 팍팍 남다,ㅎㅎㅎ
글쎄 저의 남편 립장에서 생각하면 ,이해못할것두 아니지만,제가 중간에서 흔들리게 되는건 당연하잼까?ㅎㅎ
제일 좋기로는 양가부모님두 다 찬성하구 지지하면, 제가 이렇게 고민두 않하겠는데 말임다,ㅎㅎㅎ
이렇게 두번이나 진심으로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함다~~~
용기 대단합니다..
どんな宝よりも、やはり子宝が一番だと思いますが・・・ ふふ^^
울집은 이젠 다수에 복종해야 되는 남편의 신세 랍니다.
꼬맹이는 <보꾸와 아까쨩 이라나이요> 이럽니다.
독차지 하겠다는 겁니다..ㅎㅎㅎ
형제 많으면 좋지요.. 서로서로 어선이 되고 될수있다면야... 이쁜 아기 책보면서 계획 잘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どんな宝よりも、やはり子宝が一番だと思いますが・・・ ふふ^^
울집은 이젠 다수에 복종해야 되는 남편의 신세 랍니다.
꼬맹이는 <보꾸와 아까쨩 이라나이요> 이럽니다.
독차지 하겠다는 겁니다..ㅎㅎㅎ
형제 많으면 좋지요.. 서로서로 어선이 되고 될수있다면야... 이쁜 아기 책보면서 계획 잘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화조풍월님~~~~
댓글 감사함다,ㅎㅎㅎ
집에 아드님이 동생 싫담까?ㅎㅎㅎ그럼 방법이 없슴다예?ㅋㅋㅋ
울집두 기실 큰애는 동생생기는걸 싫어함다,ㅎㅎㅎ둘째두 따로 키우다가 데려와서 지금두 미워할때가 많슴다,ㅎㅎㅎ
울 남편이 하두 아들,아들 해서,어느날인가 울 맏이가 아빠보구 자기가 커서 아들낳아주겠다구 합데다,ㅠㅠㅠ
우리 부부가 둘이서 폭소하구 말았슴다,ㅎㅎㅎ
작년까지 더는 낳지않기로 결심했었는데,울 나그네 충동질에 자꾸 흔들림다,ㅎㅎㅎ
이제 반년동안만 더 고민해봐야겠슴다,ㅎㅎㅎ
댓글 감사함다,ㅎㅎㅎ
집에 아드님이 동생 싫담까?ㅎㅎㅎ그럼 방법이 없슴다예?ㅋㅋㅋ
울집두 기실 큰애는 동생생기는걸 싫어함다,ㅎㅎㅎ둘째두 따로 키우다가 데려와서 지금두 미워할때가 많슴다,ㅎㅎㅎ
울 남편이 하두 아들,아들 해서,어느날인가 울 맏이가 아빠보구 자기가 커서 아들낳아주겠다구 합데다,ㅠㅠㅠ
우리 부부가 둘이서 폭소하구 말았슴다,ㅎㅎㅎ
작년까지 더는 낳지않기로 결심했었는데,울 나그네 충동질에 자꾸 흔들림다,ㅎㅎㅎ
이제 반년동안만 더 고민해봐야겠슴다,ㅎㅎㅎ
예...우리집 고맹이는 견견히 아까쨩 이라나이요...라고 합니다..ㅠㅠ
한때는 둘째 생각했는데 역시 나는 손목 고생으로 정형외과에 수술 예약까지 했던 사람이라 그만 두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이제 소학교 들가서 3학년 그때 나차이가 있고 하면 생각해 보잡니다..ㅠㅠ
남자들은 자기 분신을 많이 남겨 두고 싶어 하는게 자연의 법칙인거 같습니다.
울애 친구 엄마는 둘째 꼭 여자애 욕심나다고 책대로 한게 정말 여자애 됐습니다.
그런걸 보면 책대로 하면 되지 않을가 싶은데 정 욕심나면 그렇게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한때는 둘째 생각했는데 역시 나는 손목 고생으로 정형외과에 수술 예약까지 했던 사람이라 그만 두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이제 소학교 들가서 3학년 그때 나차이가 있고 하면 생각해 보잡니다..ㅠㅠ
남자들은 자기 분신을 많이 남겨 두고 싶어 하는게 자연의 법칙인거 같습니다.
울애 친구 엄마는 둘째 꼭 여자애 욕심나다고 책대로 한게 정말 여자애 됐습니다.
그런걸 보면 책대로 하면 되지 않을가 싶은데 정 욕심나면 그렇게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ㅎㅎㅎ집에 아드님이 아직 유치원생인걸로 생각하는데 너무 현실을 잘 파악한것같슴다,ㅋㅋㅋ
저의 친구두 둘째는 여러모로 알아보구 계획하더니 정말 딸낳았습데다,ㅎㅎㅎ
아무튼 이제 낳는다구 결심내리면 ,좋다는대로 다 시도해봐야겠슴다,ㅎㅎㅎ
다 해봐서 안되는건 하늘이 내리신거니까 어쩔수 없는거구...
오늘 이렇게 글 올리구 여러분들의 조언을 들어보니까 속이 확 틔우는게 살것같슴다,ㅎㅎㅎ
너무 감사함다~~~~
저의 친구두 둘째는 여러모로 알아보구 계획하더니 정말 딸낳았습데다,ㅎㅎㅎ
아무튼 이제 낳는다구 결심내리면 ,좋다는대로 다 시도해봐야겠슴다,ㅎㅎㅎ
다 해봐서 안되는건 하늘이 내리신거니까 어쩔수 없는거구...
오늘 이렇게 글 올리구 여러분들의 조언을 들어보니까 속이 확 틔우는게 살것같슴다,ㅎㅎㅎ
너무 감사함다~~~~
아님다
금년 봄부터 유치원이구요.
그리고 위에서 울집 꼬맹이 친구 엄마도 3월초가 예정일인데 2월이면 낳게 될거 같다고 하는데
그집 애도 울집 애처럼 아까쨩 싫다고 하더랍니다.
얏또 배가 8달 돼서부터 현실을 접수해 주더랍니다..ㅎㅎ
헌데 이상하게도 그집애도 울집 애도 작은 애들이랑 쇼핑몰 애들 코너에서 아주 야사시하게 잘도 놀아 줍니다.ㅎㅎ 입이 여물어서 그런지...
책 음식 이런거 잘 가려하면 될테니깐 화이팅 하쇼...
자식 부자가 일등 부자 입돠...ㅎ
금년 봄부터 유치원이구요.
그리고 위에서 울집 꼬맹이 친구 엄마도 3월초가 예정일인데 2월이면 낳게 될거 같다고 하는데
그집 애도 울집 애처럼 아까쨩 싫다고 하더랍니다.
얏또 배가 8달 돼서부터 현실을 접수해 주더랍니다..ㅎㅎ
헌데 이상하게도 그집애도 울집 애도 작은 애들이랑 쇼핑몰 애들 코너에서 아주 야사시하게 잘도 놀아 줍니다.ㅎㅎ 입이 여물어서 그런지...
책 음식 이런거 잘 가려하면 될테니깐 화이팅 하쇼...
자식 부자가 일등 부자 입돠...ㅎ
아~~~그렇슴까?ㅎㅎㅎ
아직 자기들두 응석부릴 아기인데 또 동생생긴다면 싫다구 할지두 모르겠슴다,ㅎㅎㅎ
글쎄 해볼껀 다 해봐야겠지예?ㅎㅎㅎ스트레스가 엄청 생길같슴다,ㅋㅋㅋ
아직 자기들두 응석부릴 아기인데 또 동생생긴다면 싫다구 할지두 모르겠슴다,ㅎㅎㅎ
글쎄 해볼껀 다 해봐야겠지예?ㅎㅎㅎ스트레스가 엄청 생길같슴다,ㅋㅋㅋ
난 애기 세명 완전 창성이고....내두 세명 호시이 함다..
근데...내 이전에 들은게.... 제왕절계해서 애기낳는거는 두번까지 하는게 엘좋담다..
사람이 배를 세번이상 째기면 안좋담다..그래서 혹시 나중에 무슨 큰 수술이랑 할것을 대비해서.... 제왕절개는 두번까지만이랍데다
애기도 욕심나고 하지만.... 본인의 신체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다..
근데...내 이전에 들은게.... 제왕절계해서 애기낳는거는 두번까지 하는게 엘좋담다..
사람이 배를 세번이상 째기면 안좋담다..그래서 혹시 나중에 무슨 큰 수술이랑 할것을 대비해서.... 제왕절개는 두번까지만이랍데다
애기도 욕심나고 하지만.... 본인의 신체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다..
글쎄말임다,아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같슴다,ㅎㅎㅎ
제왕절개가 겁나서 더 망설이기두 함다,ㅎㅎㅎ의사선생님은 셋까지 괞찮다구 그러든데...
둘째때두 상황봐서 순산두 가능하다구 그러든데,두번다 중국가서 낳다보니까 역시 제왕절개를 했슴다...
이제 며칠후에 산부인과에 상담가는데,상세히 상담받아보구서 다시 고려해봐야겠슴다~~~
조언 감사함다~~~
제왕절개가 겁나서 더 망설이기두 함다,ㅎㅎㅎ의사선생님은 셋까지 괞찮다구 그러든데...
둘째때두 상황봐서 순산두 가능하다구 그러든데,두번다 중국가서 낳다보니까 역시 제왕절개를 했슴다...
이제 며칠후에 산부인과에 상담가는데,상세히 상담받아보구서 다시 고려해봐야겠슴다~~~
조언 감사함다~~~
행복설계사님은 뭐나 긍정적이고 성격이 아주 락천적인것같슴다.
기실 사람들이 행복하다,불행하다.편하다,바쁘다.경제상 여유있다,없다..고 하는데
이건다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함다.
애 하나면 편하고 애셋이면 바쁘다는것도 생각하기 나름이죠.
님의 성격상 애셋을 충분히 행복하고 즐겁게 잘 키워낼수 있으리라고 믿슴다.
그리고 남편이 하나 더 가지자고 하는건 그만큼 능력,신심이 있어서 하는 말이라고봄다.
하지만 애가 더 생기면 엄마가 아빠보다 열배 바쁠거라고 각오는 해야죠.
또 애둘다 제일 힘든 고비는 친정어머니가 키워주셨다고 하니
제일 힘든 고생은 체험해보지 않았네요.싱겁게 이점이 내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다.ㅎㅎ
(잘못눌러서 글이 날려가서 포기했다가 또 로그인했슴다.)
기실 사람들이 행복하다,불행하다.편하다,바쁘다.경제상 여유있다,없다..고 하는데
이건다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함다.
애 하나면 편하고 애셋이면 바쁘다는것도 생각하기 나름이죠.
님의 성격상 애셋을 충분히 행복하고 즐겁게 잘 키워낼수 있으리라고 믿슴다.
그리고 남편이 하나 더 가지자고 하는건 그만큼 능력,신심이 있어서 하는 말이라고봄다.
하지만 애가 더 생기면 엄마가 아빠보다 열배 바쁠거라고 각오는 해야죠.
또 애둘다 제일 힘든 고비는 친정어머니가 키워주셨다고 하니
제일 힘든 고생은 체험해보지 않았네요.싱겁게 이점이 내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다.ㅎㅎ
(잘못눌러서 글이 날려가서 포기했다가 또 로그인했슴다.)
별바다님~~~
좋은 댓글 감사함다~~~ㅎㅎㅎ
제가 뭐나 쉽게 생각하는편이긴 함다...이런점이 좋을때두 많은데 길게 보면 단점이기두 함다,ㅎㅎㅎ
저는 뭐나 저질러놓구 보자임다,ㅎㅎㅎ근데 확실히 셋째는 많이 근심이 됨다...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같지가 않게 뭐나 근심이 앞서구 머뭇거리게 됨다...
바쁜고비를 친정어머니가 다 넘겨주셔서 힘든줄모르구 덤비는건지...사실상 저두 한번 도전해보구 싶슴다,ㅎㅎㅎ
남편이 자꾸 졸라서 자꾸 흔들리구,친정에서 반대해서 또 멈추구....
며칠후에 산부인과에 상담다녀와서 확실히 결단내릴려구 생각함다~~~
댓글 너무 감사함다~~~
좋은 댓글 감사함다~~~ㅎㅎㅎ
제가 뭐나 쉽게 생각하는편이긴 함다...이런점이 좋을때두 많은데 길게 보면 단점이기두 함다,ㅎㅎㅎ
저는 뭐나 저질러놓구 보자임다,ㅎㅎㅎ근데 확실히 셋째는 많이 근심이 됨다...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같지가 않게 뭐나 근심이 앞서구 머뭇거리게 됨다...
바쁜고비를 친정어머니가 다 넘겨주셔서 힘든줄모르구 덤비는건지...사실상 저두 한번 도전해보구 싶슴다,ㅎㅎㅎ
남편이 자꾸 졸라서 자꾸 흔들리구,친정에서 반대해서 또 멈추구....
며칠후에 산부인과에 상담다녀와서 확실히 결단내릴려구 생각함다~~~
댓글 너무 감사함다~~~
행복설계사님의 성격에는 애셋이라도 충분하게 잘 키워내리라 믿슴다.
저도 형제가 셋인데 셋이서 세개나라에서 살다보니 셋이 함께 만날새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그만큼 형제가 많으니까 나름 좋을때 많슴다.
부모님들도 자식셋이라서 키울땐 좀 힘들었지만 지금은 셋낳길 잘했다고 딸셋이래도
자부감을 느낀다고 함다.ㅎㅎㅎ.
저도 지금 곧 둘째 출산이지만 둘째 낳기전부터 남편보구 낳던바에 셋쨰까지볼까 하니까
울집은 남편이 반대임다.ㅎㅎㅎ.제가 신체가 좀 부실해서 셋까지 낳고나서 그자리에서
영영 쓰러지면 어쩌겠는가함다.둘째까지 낳은것만 해도 고맙담다.ㅎㅎㅎ.
위에 말씀 들어보면 남편분이 셋째 욕심있지만 행복설계사님도 싫은감은 없는거 같은데
그럼 낳은것도 좋다고봄다.
근데 낳을려면 하루라도 빨리 낳으쇼.
저를 보니까 나이있어서 임신하니 몇배 더 힘듬다.ㅎㅎㅎ.
저도 형제가 셋인데 셋이서 세개나라에서 살다보니 셋이 함께 만날새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그만큼 형제가 많으니까 나름 좋을때 많슴다.
부모님들도 자식셋이라서 키울땐 좀 힘들었지만 지금은 셋낳길 잘했다고 딸셋이래도
자부감을 느낀다고 함다.ㅎㅎㅎ.
저도 지금 곧 둘째 출산이지만 둘째 낳기전부터 남편보구 낳던바에 셋쨰까지볼까 하니까
울집은 남편이 반대임다.ㅎㅎㅎ.제가 신체가 좀 부실해서 셋까지 낳고나서 그자리에서
영영 쓰러지면 어쩌겠는가함다.둘째까지 낳은것만 해도 고맙담다.ㅎㅎㅎ.
위에 말씀 들어보면 남편분이 셋째 욕심있지만 행복설계사님도 싫은감은 없는거 같은데
그럼 낳은것도 좋다고봄다.
근데 낳을려면 하루라도 빨리 낳으쇼.
저를 보니까 나이있어서 임신하니 몇배 더 힘듬다.ㅎㅎㅎ.
커피향님~~~오래만임다,ㅎㅎㅎ
일본에 돌아오니까 어떻슴까?미국하구 일본 어디가 더 편함까?
둘째 오라지않잼까?
커피향님두 세자매였슴까?ㅎㅎㅎ저의 친척중에두 딸셋둔 집이 있는데
자식들이 어릴때에는 맨날 아들타령 하시더니,지금은 딸 셋덕분에
외국여행다니구,딸들이 효성두 많아서 정말 로년을 편히 잘 보내구 있슴다,ㅎㅎㅎ
저는 딸 둘이라서 힘든줄을 모르구,셋재두 쉽게 생각하는같기두 함다,ㅎㅎㅎ
저두 사실 정말 아들이 욕심남다,ㅎㅎㅎ셋째로 아들낳았으면 뽕 빠지는줄 모르구
뛰여다닐 자신이 있슴다,ㅋㅋㅋ
뭐 둘째는 발로두 키운다는 말두 있는데,셋째사 더더욱 자신이 생길같슴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ㅎㅎㅎ
일본에 돌아오니까 어떻슴까?미국하구 일본 어디가 더 편함까?
둘째 오라지않잼까?
커피향님두 세자매였슴까?ㅎㅎㅎ저의 친척중에두 딸셋둔 집이 있는데
자식들이 어릴때에는 맨날 아들타령 하시더니,지금은 딸 셋덕분에
외국여행다니구,딸들이 효성두 많아서 정말 로년을 편히 잘 보내구 있슴다,ㅎㅎㅎ
저는 딸 둘이라서 힘든줄을 모르구,셋재두 쉽게 생각하는같기두 함다,ㅎㅎㅎ
저두 사실 정말 아들이 욕심남다,ㅎㅎㅎ셋째로 아들낳았으면 뽕 빠지는줄 모르구
뛰여다닐 자신이 있슴다,ㅋㅋㅋ
뭐 둘째는 발로두 키운다는 말두 있는데,셋째사 더더욱 자신이 생길같슴다,ㅎㅎㅎ
조언 감사함다~~~~ㅎㅎㅎ
그래도 일본에 제집이 있다해서 그런지 미국에 있을때 빨리 제집에 오구 싶던게
정작에 오니까 또 미국에 있던 생활이 그립슴다.ㅎㅎㅎ.
둘째 이제 한달 남았슴다.
큰애는 매일 배에 대고 애기를 빨리 나오라고 함다.
그래서 애기 나오면 애기멘도미르하느라면 너를 곱다할새 없다해도
괜찮담다. 정작에 애기 낳으면 어떻겠는지...
정작에 오니까 또 미국에 있던 생활이 그립슴다.ㅎㅎㅎ.
둘째 이제 한달 남았슴다.
큰애는 매일 배에 대고 애기를 빨리 나오라고 함다.
그래서 애기 나오면 애기멘도미르하느라면 너를 곱다할새 없다해도
괜찮담다. 정작에 애기 낳으면 어떻겠는지...
둘째 이제 한달후면 태여남까?ㅎㅎㅎ
이쯤만하면 많이 긴장되구 걱정두 생기구 그렇잼까?ㅎㅎㅎ
미국두 가보구 얼마나 좋았겠슴까?
커피향님네는 큰애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래두 쉬울껨다...
동생생기면 정말 한몫 도와줄지도 모르겠슴다,ㅎㅎㅎ
무사히 순산하시길 바람다~~~
이쯤만하면 많이 긴장되구 걱정두 생기구 그렇잼까?ㅎㅎㅎ
미국두 가보구 얼마나 좋았겠슴까?
커피향님네는 큰애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래두 쉬울껨다...
동생생기면 정말 한몫 도와줄지도 모르겠슴다,ㅎㅎㅎ
무사히 순산하시길 바람다~~~
우와!!!!!!!!!!!!
용기 대단함다 !!!!!!!!!!!!
진짜 탄복함다 !!!!!!!!!!!!!!!
우리느 한나두 지금 어케 키우겟는가 겁부터 앞서는데 ㅋㅋ
용기 대단함다 !!!!!!!!!!!!
진짜 탄복함다 !!!!!!!!!!!!!!!
우리느 한나두 지금 어케 키우겟는가 겁부터 앞서는데 ㅋㅋ
ㅎㅎㅎ덩치님~~~
겁두 먹지말구,너무 치밀하게 계획두 세우느라 말고 과감하게 첫발짝을 떼쇼~~~~
근데 정말 첫째두 낳지않은 덩치님한테 저같은 자식욕심쟁이는 놀랄만큼두 하겠슴다,ㅎㅎㅎ
겁두 먹지말구,너무 치밀하게 계획두 세우느라 말고 과감하게 첫발짝을 떼쇼~~~~
근데 정말 첫째두 낳지않은 덩치님한테 저같은 자식욕심쟁이는 놀랄만큼두 하겠슴다,ㅎㅎㅎ
참.. 여기 어떤 댓글 보면 애가 동생이 생기는걸 싫어 한다는거도 잇는데 ...
그렇게 어린나이에 벌써 순진한 마음이 없고 그렇게 야박하고 이기심이라니.....
잘 교육해야 한다구 봐요.... 동생이 생기면 좋은점 ... 등등이라던가 그리고 동생을 더 낳구 안낳구는 엄마 아빠가 결정할 일이지 네가 동생이 싫다해서 안된다는거 아니라는거도 똑똑히 알려줘야 해요.....
그리고 롱담으로도 그러면 너 혼자서 이후에 엄마 아빠 풍 맞아도 . 의료비도 다 너혼자 감당해야 한다구 해보세요...
물론 가정 경제가 어렵다면 애 한나 교육 잘 시키기위해 하나만 낳은게 옳을수도요 제 욕심만 차리려고 큰애 교육도 잘 못시키면 애가 좀 불쌍하다구 봐요.................
제가 너무 지나친거도 잇겟지만 제가 좀 심햇나.........
그렇게 어린나이에 벌써 순진한 마음이 없고 그렇게 야박하고 이기심이라니.....
잘 교육해야 한다구 봐요.... 동생이 생기면 좋은점 ... 등등이라던가 그리고 동생을 더 낳구 안낳구는 엄마 아빠가 결정할 일이지 네가 동생이 싫다해서 안된다는거 아니라는거도 똑똑히 알려줘야 해요.....
그리고 롱담으로도 그러면 너 혼자서 이후에 엄마 아빠 풍 맞아도 . 의료비도 다 너혼자 감당해야 한다구 해보세요...
물론 가정 경제가 어렵다면 애 한나 교육 잘 시키기위해 하나만 낳은게 옳을수도요 제 욕심만 차리려고 큰애 교육도 잘 못시키면 애가 좀 불쌍하다구 봐요.................
제가 너무 지나친거도 잇겟지만 제가 좀 심햇나.........
ㅎㅎㅎ글쎄말임다,ㅎㅎㅎ
지금 애들은 어찌나 영리한지 머리속에 궁리를 예상하기도 힘듬다,ㅎㅎㅎ
저두 형제가 남동생하구 둘이라서 너무 의지가 되구 ,떨어져있으면 그립구 근심되구하지만
어렷을적에는 많이 밉고,질투두 하구 찡당댔던같슴다,ㅎㅎㅎ그래두 그게 바로 형제가있는
특권이 아니였겠슴까? 그때는 항상 언니나 오빠가 있었으면 했거든요,ㅎㅎㅎ
그러길래 셋이면 더욱 좋을같슴다,ㅎㅎㅎ짧게만 생각하면....
여러번 들려주셔서 같이 생각해주셔서 감사함다~~~~
지금 애들은 어찌나 영리한지 머리속에 궁리를 예상하기도 힘듬다,ㅎㅎㅎ
저두 형제가 남동생하구 둘이라서 너무 의지가 되구 ,떨어져있으면 그립구 근심되구하지만
어렷을적에는 많이 밉고,질투두 하구 찡당댔던같슴다,ㅎㅎㅎ그래두 그게 바로 형제가있는
특권이 아니였겠슴까? 그때는 항상 언니나 오빠가 있었으면 했거든요,ㅎㅎㅎ
그러길래 셋이면 더욱 좋을같슴다,ㅎㅎㅎ짧게만 생각하면....
여러번 들려주셔서 같이 생각해주셔서 감사함다~~~~
행복설계사님 3째땜에 고민하고 있는구요...ㅎㅎ
님도 말띠군요,저하고 같내요.그래도 님은 애들을 일찍 낳아서 얼마나좋아요.
저는 작년에 겨우 첫아이를 낳고해서 이제서 한돌밖에 않되는대,저도 조금만 더 젊었다면 애들 3명은 가지고 싶은
대 ,우리아기가 아직 한돌밖에 않되니까 ,둘째는 좀 더 있다가 가지고 싶은대 ,더 기다릴려고 하니 또 나이가 걸리
고,몸도 못따라갈것 같기도해서요.
그렇다고 당장 낳지는 못하고...둘째가진다고해도 35살되기전에 빨랑 둘째가지고 싶어요.ㅎㅎ
설계사님이 애 가지고 싶을때 인차낳아서 키우는게 좋을것 같해요,한살이라도 젊었을때~ㅎㅎ
뭐 셋째가진다고 하도 큰애하고 작은애는 벌써 다 철이들고해서 ,경제상에서도 문제없으니깐,이젠 셋째만 낳아서 잘 키우면 임무완성
이내뭐요.
애기가 태여나면 남편이랑 같이 보면 되는거고 어쨌든 좋은 결정 했으면 좋겠어요.
님도 말띠군요,저하고 같내요.그래도 님은 애들을 일찍 낳아서 얼마나좋아요.
저는 작년에 겨우 첫아이를 낳고해서 이제서 한돌밖에 않되는대,저도 조금만 더 젊었다면 애들 3명은 가지고 싶은
대 ,우리아기가 아직 한돌밖에 않되니까 ,둘째는 좀 더 있다가 가지고 싶은대 ,더 기다릴려고 하니 또 나이가 걸리
고,몸도 못따라갈것 같기도해서요.
그렇다고 당장 낳지는 못하고...둘째가진다고해도 35살되기전에 빨랑 둘째가지고 싶어요.ㅎㅎ
설계사님이 애 가지고 싶을때 인차낳아서 키우는게 좋을것 같해요,한살이라도 젊었을때~ㅎㅎ
뭐 셋째가진다고 하도 큰애하고 작은애는 벌써 다 철이들고해서 ,경제상에서도 문제없으니깐,이젠 셋째만 낳아서 잘 키우면 임무완성
이내뭐요.
애기가 태여나면 남편이랑 같이 보면 되는거고 어쨌든 좋은 결정 했으면 좋겠어요.
예~~~유리구두님~~~ㅎㅎㅎ
저희같은 말띠동갑이 진짜로 많은 같슴다,ㅎㅎㅎ
저희 부부는 워낙 아이를 좋아해서 결혼하기전부터 애기타령했었슴다,ㅎㅎㅎ
결혼전에 생겼더면 더욱 일찍하구 좋았을텐데,결혼해서 일년남짓해두 생기지않아서
속을 태웠던적두 있슴다,ㅎㅎㅎ
우리두 처음에는 둘은 낳자였는데,정작 살다보니까 셋째두 욕심부리게 되는같슴다...ㅎㅎㅎ
돈은 글쎄 있다가두 없구,없다가두 생기구 하는거니까 너무 근심은 하지않는데,
부모님들이 하두 반대하시길래,자꾸 근심이 생기는검다...
이제 조금만 더 남편의 태도두 보구,중요한건 병원에 상담두 받아보구 결정할려구예,ㅎㅎㅎ
같이 근심해주고 조언주셔서 감사함다~~~~
저희같은 말띠동갑이 진짜로 많은 같슴다,ㅎㅎㅎ
저희 부부는 워낙 아이를 좋아해서 결혼하기전부터 애기타령했었슴다,ㅎㅎㅎ
결혼전에 생겼더면 더욱 일찍하구 좋았을텐데,결혼해서 일년남짓해두 생기지않아서
속을 태웠던적두 있슴다,ㅎㅎㅎ
우리두 처음에는 둘은 낳자였는데,정작 살다보니까 셋째두 욕심부리게 되는같슴다...ㅎㅎㅎ
돈은 글쎄 있다가두 없구,없다가두 생기구 하는거니까 너무 근심은 하지않는데,
부모님들이 하두 반대하시길래,자꾸 근심이 생기는검다...
이제 조금만 더 남편의 태도두 보구,중요한건 병원에 상담두 받아보구 결정할려구예,ㅎㅎㅎ
같이 근심해주고 조언주셔서 감사함다~~~~
시집이든 본가집이든 말로는 반대하지만 정작 임심하무 아무말 안할검다 ㅎㅎㅎ
낳는다는 말하지말구 임심하구 통보하무 되잼가?ㅋㅋㅋ
우린 원래 룡띠를 낳으려구 햇는데 셋재 제절루 찾아와서 ㅋㅋ
근데 울 남편이 셋만 낳구 인젠 끝이다 하든게 전번에는 이렇게 고은 토끼들이 이다음 크무
심심하구 잼 없어 어찌겟는가 함다 그리구는 내보구 내 애 셋으로 만족안한다구 함다 ㅎㅎㅎ
사실 난 셋이무 됨다 셋가지는 심심이 가득함다 그래두 남 부럽잔게 해주구 키울수 잇는데
하나나 둘이나 셋이나 키우는게 한가지라구 봄다 내가 엉뚱한지 몰라두 애들이 재롱피우는거 보무
정말루 행복함다 우린 다들 거의 년년생이지만 한꺼번에 고생하구 말짐
이다음 셋재 임심하무 알리쇼 ㅋㅋㅋ
낳는다는 말하지말구 임심하구 통보하무 되잼가?ㅋㅋㅋ
우린 원래 룡띠를 낳으려구 햇는데 셋재 제절루 찾아와서 ㅋㅋ
근데 울 남편이 셋만 낳구 인젠 끝이다 하든게 전번에는 이렇게 고은 토끼들이 이다음 크무
심심하구 잼 없어 어찌겟는가 함다 그리구는 내보구 내 애 셋으로 만족안한다구 함다 ㅎㅎㅎ
사실 난 셋이무 됨다 셋가지는 심심이 가득함다 그래두 남 부럽잔게 해주구 키울수 잇는데
하나나 둘이나 셋이나 키우는게 한가지라구 봄다 내가 엉뚱한지 몰라두 애들이 재롱피우는거 보무
정말루 행복함다 우린 다들 거의 년년생이지만 한꺼번에 고생하구 말짐
이다음 셋재 임심하무 알리쇼 ㅋㅋㅋ
글쎄 저희네는 외가나 친가 사촌 형제들이 영 많은데,
그중에 둘째까지 낳은집은 제일 어린 저희뿐임다,ㅎㅎㅎ
그러니까 저희 부모님들이 더욱 반대하심다...
적게낳아서 질량껏 키우라 함다,ㅎㅎㅎ
현휘네두 이제 셋째까지 태여나면 조롱조롱 정말로 얼마나 이쁘구 재밋겠슴까?
상상만 해봐두 너무 행복할것같슴다,힘든건 둘째구...ㅋㅋ
이제 병원상담 다녀와서 결심을 내려야겠슴다~~~ㅎㅎㅎ
감사함다~~~~
그중에 둘째까지 낳은집은 제일 어린 저희뿐임다,ㅎㅎㅎ
그러니까 저희 부모님들이 더욱 반대하심다...
적게낳아서 질량껏 키우라 함다,ㅎㅎㅎ
현휘네두 이제 셋째까지 태여나면 조롱조롱 정말로 얼마나 이쁘구 재밋겠슴까?
상상만 해봐두 너무 행복할것같슴다,힘든건 둘째구...ㅋㅋ
이제 병원상담 다녀와서 결심을 내려야겠슴다~~~ㅎㅎㅎ
감사함다~~~~
퇴근할때 행복님 글 봤었는데 지금 댓글이 배로 늘엇네요.ㅎㅎㅎ
행복님 글 읽고 집에 오는길에 얼마나 맘이 훈훈하구 막 매나네 흥분됩데다 ㅎㅎㅎ
남들은 낳구 싶어두 이런저런 고민에 하나만 낳구 그만두는 집이 많다고 생각함다.
행복님 이글 보구 용기얻어 둘째 계획 세우는 분들두 있지 않을까 생각함다.ㅎㅎ
기실 우리두 둘째 까지는 욕심나면서 여태까지 결정 못짓었슴다. 난 둘째두 딸익 싶슴다. 행복님네 처럼...
이글 읽고 막 둘째 낳구싶은 충동이 생겼슴다 ㅋㅋ
행복님처럼 부부둘다 셋째 욕심나구 경제상에서 너무 어렵지않으면 찬성입다...
큰딸이 말은 그렇게 해도 정작 동생생기면 잘해줄것같슴다... 둘째두 지금보다 좀더 어른스러워지지 않을까요?
좋은 소식 기다리겟슴다.
행복님 글 읽고 집에 오는길에 얼마나 맘이 훈훈하구 막 매나네 흥분됩데다 ㅎㅎㅎ
남들은 낳구 싶어두 이런저런 고민에 하나만 낳구 그만두는 집이 많다고 생각함다.
행복님 이글 보구 용기얻어 둘째 계획 세우는 분들두 있지 않을까 생각함다.ㅎㅎ
기실 우리두 둘째 까지는 욕심나면서 여태까지 결정 못짓었슴다. 난 둘째두 딸익 싶슴다. 행복님네 처럼...
이글 읽고 막 둘째 낳구싶은 충동이 생겼슴다 ㅋㅋ
행복님처럼 부부둘다 셋째 욕심나구 경제상에서 너무 어렵지않으면 찬성입다...
큰딸이 말은 그렇게 해도 정작 동생생기면 잘해줄것같슴다... 둘째두 지금보다 좀더 어른스러워지지 않을까요?
좋은 소식 기다리겟슴다.
죽자살자님~~~댓글 고맙슴다~~~ㅎㅎㅎ
님네두 큰애는 딸임까?딸이니까 많이 쉬웠는지,둘째두 셋째두 욕심내게 되는것같슴다...
저희는 워낙 부부둘다 애를 너무 좋아해서 둘은 고민없이 정말 쉽게 낳은같슴다,ㅎㅎㅎ
지금처럼 인정이 야박한 세상에 형제두 하나없이 살아간다는게 장차 얼마나 고독하겠슴까?ㅎㅎㅎ
근데 정작 셋째라구 하니까 정말 용기가 많이 필요하구 ,근심이 많이 생기는같슴다...
다른건 둘째치구 친정부모님만 지지를 해주시면 너무 마음이 가볍게 결정을 내릴같은데,
자꾸 속에 걸려서 신심이 생기지 않슴다...
셋째 낳는다해두 용띠로 생각하니까 아직 급하지는 않는데,정작 계획하자니까 복잡해짐다,ㅎㅎㅎ
관심주셔서 너무 감사함다~~~이제 결정을 내리게되면 또 글을 올리겠슴다ㅡㅎㅎㅎ
님네두 큰애는 딸임까?딸이니까 많이 쉬웠는지,둘째두 셋째두 욕심내게 되는것같슴다...
저희는 워낙 부부둘다 애를 너무 좋아해서 둘은 고민없이 정말 쉽게 낳은같슴다,ㅎㅎㅎ
지금처럼 인정이 야박한 세상에 형제두 하나없이 살아간다는게 장차 얼마나 고독하겠슴까?ㅎㅎㅎ
근데 정작 셋째라구 하니까 정말 용기가 많이 필요하구 ,근심이 많이 생기는같슴다...
다른건 둘째치구 친정부모님만 지지를 해주시면 너무 마음이 가볍게 결정을 내릴같은데,
자꾸 속에 걸려서 신심이 생기지 않슴다...
셋째 낳는다해두 용띠로 생각하니까 아직 급하지는 않는데,정작 계획하자니까 복잡해짐다,ㅎㅎㅎ
관심주셔서 너무 감사함다~~~이제 결정을 내리게되면 또 글을 올리겠슴다ㅡㅎㅎㅎ
육아란에 들어와서 이 제목 보자마자 달려들왓슴다 ㅎㅎ
설계사님네두 셋째 고민하구 계시네요 ㅎㅎ
울두 신랑이 자꾸 셋째 가지자하는데 딱 아들 바람다 ㅠㅠ
그게 맘대로 되는것두 아니구 ㅠㅠ 그러니 프렛샤가 장난아님다 ㅋㅋ
거기다 큰딸은 아직 남동생 둘 더 낳아람다 ㅎㅎ 지금 아빠 혼자 남자래서 가와이소우하다구 이제 남동생 둘낳으면 딱 평등하담다 ㅠ
우리두 원래 둘다 애기들 넘 고와함다 ㅎㅎ 전 큰애 낳을때 넘 힘들게 낳아서 둘째는 때려죽여두 않낳겟다구 결심햇는데 그게 시간
이 오래 지나니 까맣게 잊어집데다 ㅎㅎ 그래서 큰딸이랑 둘째 나이차이가 잇슴다 ㅎㅎ 어차피 더 낳을거 언녕낳앗을걸 하구 후회
두 함다 ㅎㅎ그래서 요즘 저두 둘째 어릴때 셋째두 확 낳아서 같이 키울가 생각두 햇다가 암튼 영 모순됨다 ㅎㅎ
저두 둘다 재왕절개로 낳앗슴다 셋까지는 갠찬다합데다 , 주위에 마마토모들 재왕절개로 셋 낳음분들 몇이 됨다 ㅎㅎ
설계사님 병원상담 예약넣으셧다니 일단 의사선생 얘기두 참고로하시면서 좋은 결정 내리기 바람다ㅎㅎ 저는 셋째 찬성입니다만 ...
설계사님네두 셋째 고민하구 계시네요 ㅎㅎ
울두 신랑이 자꾸 셋째 가지자하는데 딱 아들 바람다 ㅠㅠ
그게 맘대로 되는것두 아니구 ㅠㅠ 그러니 프렛샤가 장난아님다 ㅋㅋ
거기다 큰딸은 아직 남동생 둘 더 낳아람다 ㅎㅎ 지금 아빠 혼자 남자래서 가와이소우하다구 이제 남동생 둘낳으면 딱 평등하담다 ㅠ
우리두 원래 둘다 애기들 넘 고와함다 ㅎㅎ 전 큰애 낳을때 넘 힘들게 낳아서 둘째는 때려죽여두 않낳겟다구 결심햇는데 그게 시간
이 오래 지나니 까맣게 잊어집데다 ㅎㅎ 그래서 큰딸이랑 둘째 나이차이가 잇슴다 ㅎㅎ 어차피 더 낳을거 언녕낳앗을걸 하구 후회
두 함다 ㅎㅎ그래서 요즘 저두 둘째 어릴때 셋째두 확 낳아서 같이 키울가 생각두 햇다가 암튼 영 모순됨다 ㅎㅎ
저두 둘다 재왕절개로 낳앗슴다 셋까지는 갠찬다합데다 , 주위에 마마토모들 재왕절개로 셋 낳음분들 몇이 됨다 ㅎㅎ
설계사님 병원상담 예약넣으셧다니 일단 의사선생 얘기두 참고로하시면서 좋은 결정 내리기 바람다ㅎㅎ 저는 셋째 찬성입니다만 ...
리나엄마두 왔슴까?ㅎㅎㅎ
울 두집다 딸만 둘씩이라서 남편들이 스트레스주지예?ㅋㅋㅋ
아들딸 하나씩이라면 지금처럼 조르지는 않을같은데...ㅎㅎㅎ
리나네는 큰애랑 둘째를 정말 꽤 간격을 두구 낳았슴다예,ㅎㅎㅎ
그러니까 조금이라두 더 편했잼까?우린 두살반 차이나는데,따로 키우다보니까
힘든줄은 별로 모르겟슴다,ㅎㅎㅎ둘다 두세살까지 친정에서 키워주다보니까
겁을 모르구 덤벼드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글쎄 제왕절개 세번까지 문제없다구 의사선생님으로부터두 들었구,실제로 세번 낳은분으로부터두
얘기늘 들었슴다,ㅎㅎㅎ근데 정작은 겁이 남다,두번다 중국에서 수술했는데,두번째일때 너무 고통스레
수술받아서....
경제문제두 기실 큰 고민이기두 함다,지금까지는 근심없는데,이제 몇해후면 어떻게 변할지...
셋이되면 아무튼 애들 장래문제가 더 한층 부담이 될건 뻔하니까...
병원상담까지 다녀오면 훨씬 더 결심이 쉽게 내려질것같은데 지금두 잘 모르겠슴다,ㅎㅎㅎ
지금은 정말 무슨일이나 쉽게 결단을 내리지못해서 자기절로두 짜증남다,ㅎㅎㅎ
나이탓인지.....
오늘두 고맙슴다,리나엄마~~~~~ 잘 주무쇼~~~~
울 두집다 딸만 둘씩이라서 남편들이 스트레스주지예?ㅋㅋㅋ
아들딸 하나씩이라면 지금처럼 조르지는 않을같은데...ㅎㅎㅎ
리나네는 큰애랑 둘째를 정말 꽤 간격을 두구 낳았슴다예,ㅎㅎㅎ
그러니까 조금이라두 더 편했잼까?우린 두살반 차이나는데,따로 키우다보니까
힘든줄은 별로 모르겟슴다,ㅎㅎㅎ둘다 두세살까지 친정에서 키워주다보니까
겁을 모르구 덤벼드는지 모르겠슴다,ㅎㅎㅎ
글쎄 제왕절개 세번까지 문제없다구 의사선생님으로부터두 들었구,실제로 세번 낳은분으로부터두
얘기늘 들었슴다,ㅎㅎㅎ근데 정작은 겁이 남다,두번다 중국에서 수술했는데,두번째일때 너무 고통스레
수술받아서....
경제문제두 기실 큰 고민이기두 함다,지금까지는 근심없는데,이제 몇해후면 어떻게 변할지...
셋이되면 아무튼 애들 장래문제가 더 한층 부담이 될건 뻔하니까...
병원상담까지 다녀오면 훨씬 더 결심이 쉽게 내려질것같은데 지금두 잘 모르겠슴다,ㅎㅎㅎ
지금은 정말 무슨일이나 쉽게 결단을 내리지못해서 자기절로두 짜증남다,ㅎㅎㅎ
나이탓인지.....
오늘두 고맙슴다,리나엄마~~~~~ 잘 주무쇼~~~~
마음이 훈훈해지는 화제네요.
나두 자식셋은 키울거라 다지고 다졌는데 지금은 포기하고 리상과현실차이임다.
애들은 자기몫 다 타고 태여난다고 정말인거같슴다.
우선은 엄마건강과 키울자신이 있으시면 셋째는 우미와께 잘하여서 아드님 보쇼.ㅎㅎ
글구 셋째 임신되면 출산은 일본에서 하는걸 추천함다.
나두 자식셋은 키울거라 다지고 다졌는데 지금은 포기하고 리상과현실차이임다.
애들은 자기몫 다 타고 태여난다고 정말인거같슴다.
우선은 엄마건강과 키울자신이 있으시면 셋째는 우미와께 잘하여서 아드님 보쇼.ㅎㅎ
글구 셋째 임신되면 출산은 일본에서 하는걸 추천함다.
진희엄마~~~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함다,ㅎㅎㅎ
마음같아서는 얼마라두 낳아서 키우구 싶은데,쉽지않슴다,ㅎㅎㅎ
어제밤에두 남편과 많이 얘기를 나누었는데,자기는 힘든게 두렵지않다면서
저만 동의한다면 다른건 아무 근심하지말라구 또 토닥입데다,ㅎㅎㅎ
우선 산부인과에 가서 상세하게 상담받아보구 결정내려야겠슴다,ㅎㅎㅎ
낳는다면 무조건 일본에서 낳구 도움받지않구 자기손으로 키우겠슴다,ㅎㅎㅎ
응원감사드림다~~~
마음같아서는 얼마라두 낳아서 키우구 싶은데,쉽지않슴다,ㅎㅎㅎ
어제밤에두 남편과 많이 얘기를 나누었는데,자기는 힘든게 두렵지않다면서
저만 동의한다면 다른건 아무 근심하지말라구 또 토닥입데다,ㅎㅎㅎ
우선 산부인과에 가서 상세하게 상담받아보구 결정내려야겠슴다,ㅎㅎㅎ
낳는다면 무조건 일본에서 낳구 도움받지않구 자기손으로 키우겠슴다,ㅎㅎㅎ
응원감사드림다~~~

저두 사실은 애 셋 가지구 싶습니다,,
하지만 님말대로,,여러가지 면에서 살어갈수 잇겟냐?
(산사람야 살어 가겟다지만 어케 사는가가 문제짐)
이게 근심임다,,,
그래서 지금은 하나로 만족,,,이제 좀 허락되면 둘째 가질려구 하는데
그게 우째 생각대로 안됩니다,,,
님은 더욱 제왈절개라
(셋째는 둘째보다 리스크가 높다구 동의서도 많이 써야한다는건 들은적 있음)
건강상 근심하는건 이해감니다,,,
하지만 셋째 가지구 싶으면 한살이라두 젊엇을때 낳으시요,,,
난 둘째 딸이라면 당장 낳구 픔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