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랠 연길 갑니다.
2년반만에 가는거라 너무 흥분되고 떨리네요...
10개월 되는 애기랑 가야 돼서 걱정도 되지만....ㅠㅠ
애를 혼자 데리고 비행기 타본 맘들
이건 꼭 챙겨야한다거나 뭐 그런게 있으면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챙긴 건
1.기저귀 3개,
2.물티슈(엉덩이 닦을거)
3.바꿔입힐 옷(속옷,적삼,바지,양말)-혹시라도 실수를 할까봐...ㅎㅎ
4.マグカップ、おむつ替えシート
5.손수건
6.빵(배고파하면 먹일거)
2년반만에 가는거라 너무 흥분되고 떨리네요...
10개월 되는 애기랑 가야 돼서 걱정도 되지만....ㅠㅠ
애를 혼자 데리고 비행기 타본 맘들
이건 꼭 챙겨야한다거나 뭐 그런게 있으면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챙긴 건
1.기저귀 3개,
2.물티슈(엉덩이 닦을거)
3.바꿔입힐 옷(속옷,적삼,바지,양말)-혹시라도 실수를 할까봐...ㅎㅎ
4.マグカップ、おむつ替えシート
5.손수건
6.빵(배고파하면 먹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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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비행기안에서 기저귀 3개 적슴다
한국경유로 가시면 푼푼히 가지쇼
저는 애들 귀아파할가봐 쥬스를 나이핑에다 넣어서 이륙 착률할때 빨게 했슴다
글구 과일가졌슴다 딸기좋아해서 넣구요 글구 시한에 이유식을 하나가지구
비행기에서 데워서 먹였슴다
엷은 탄자를 가졌슴다
이상 경험임다
잘 다녀오세요
한국경유로 가시면 푼푼히 가지쇼
저는 애들 귀아파할가봐 쥬스를 나이핑에다 넣어서 이륙 착률할때 빨게 했슴다
글구 과일가졌슴다 딸기좋아해서 넣구요 글구 시한에 이유식을 하나가지구
비행기에서 데워서 먹였슴다
엷은 탄자를 가졌슴다
이상 경험임다
잘 다녀오세요
작년 10월에 10개월된 아들 데리구 한국경유로 연길 갔댓슴다.
중요한건 윗분이 다 말씀하신거 같구요.
애기가 보채지만 않으면 애기침대가 있어서 많이 편합니다.
우리옆에 5개월된 애기 있었는데 리륙해서부터 너무 우니까 승무원실로 데려가
안정시켜 다시 옵데다.승무원들이 알아 잘 해주니까 너무 걱정마쇼.
저 2주전에 다시 돌아왔는데 연길 무지 춥슴다.
연길공항서 나갈때 목도리로 애기 코하구 입 잘 막아주쇼.
이상임다,좋은추억 많이 만들어서 오쇼.
중요한건 윗분이 다 말씀하신거 같구요.
애기가 보채지만 않으면 애기침대가 있어서 많이 편합니다.
우리옆에 5개월된 애기 있었는데 리륙해서부터 너무 우니까 승무원실로 데려가
안정시켜 다시 옵데다.승무원들이 알아 잘 해주니까 너무 걱정마쇼.
저 2주전에 다시 돌아왔는데 연길 무지 춥슴다.
연길공항서 나갈때 목도리로 애기 코하구 입 잘 막아주쇼.
이상임다,좋은추억 많이 만들어서 오쇼.
수빈맘---고맙습니다.잘 다녀올게요.
사랑따라님---기저귀 역시 적죠?더 가져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sundori님---감사합니다.근데 우리 아들은 체중이 너무 무거워서 애기침대를 쓸수가 없다네요.ㅠ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구 올게요.
글 남겨주신 열분과 들여다봐준 열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하시는 일이 잘되길 빕니다.
사랑따라님---기저귀 역시 적죠?더 가져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sundori님---감사합니다.근데 우리 아들은 체중이 너무 무거워서 애기침대를 쓸수가 없다네요.ㅠ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구 올게요.
글 남겨주신 열분과 들여다봐준 열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 하시는 일이 잘되길 빕니다.

조심히 다녀오쇼...
전 지금까지 6년동안 한번두 못가봣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