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한심한 나...

가정육아 · #55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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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 2011-01-28 10:46:55 · 조회 861

내 나이 이제 생일케익 세번먹으면 40이되는데
아직도 책과씨름을 하고 있는 신세...

왜서 아직도 이렇게 집착하고있는질 모르겠어요.
애를 데리고 공부하기가 참 힘든데
개도 안먹는? 학위때문에 아직도 이렇게 살고있는
내가 참 나절로도 참 한심하답니다..

쉼터회원들중에 저 같이 이 나이먹도록 공부를 하고있는분 계셔요?
이런 사람을 봤어요?

이공부를 계속해야할지 아니면 이사기요끄 그만둬야할지
여러분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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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skyyan · 2011-01-28 10:53:01
장학금은 타고있슴니까?
학위 따면--장래설계는 멋잇게 될 자신 있슴까?

이 두개 다 ---예쓰라면 난 님 멋지다고 생각함다--
지금 이대로 노력해서---끝까지 가라고 화이팅 부르고싶슴다--

장학금도 못타고---학위 따더래도--남들과 같이 취직란에 올른다면--
하루하루 허송세월로빢에 안느껴지느같슴니다--

어느쪽인지?
새싹 · 2011-01-28 19:31:59
스카이님.답플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끈한 님의 글에 똑부러진 님의 형상을 제멋대로 상상하군한답니다.ㅎㅎ

먼저 님이 제출한 두가지 문제.

1,장학금은 없어요.남편의 년봉이 높다보니 신청자격도 못가져보고 학비를 꼬박꼬박 내면서
박사과정을 흘려보낸답니다.
2.학위딴후의 장래설계 전혀 보장이 없습니다.전업이 문과,거기에다가 취업길이 졻기도졻은 전업이라
만약 귀국한다면 대학교교원으로 들어갈수있겠지만 2년전부터 중국돌아갈 생각을 단념한 상황이랍니다.
중국돌아갈 생각을 하고 박사과정에 들어갔는데 그동안 애를 낳고 휴학을 하고 하면서
생각이 자꾸 바뀌면서 이젠 아예 중국돌아갈 생각을 포기했답니다.

님의 말대로 하루하루 허송세월하는것같아 요즘엔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 있답니다.ㅠㅠ
천상천하 · 2011-01-28 11:01:03
무슨 전업인지 모르겟지만 제가 다니던 대학에는 40살 이상 중국사람들이 박사학위공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제일 나이많은 여자분은 45살에 졸업햇습니다. 지금도 40살 이상 여성분이 3명이 학위공부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돌아가려면 학위는 절대 필수 입니다. 모두들 공부안해도 능력이 잇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다 아큐정신으로서 중국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먼저보는것이 학위입니다.
그리고 공부안한사람이 반드시 공부한 사람보다 능력이 잇다는 도리가 없지요.
새싹 · 2011-01-28 19:34:18
천상님.답플 감사합니다.
님의 답플을 읽으면서 내심 희망을 느끼고 있답니다.
한편 중국에 돌아가는걸 포기한 지금 일본에선 취직이 전혀 희망이 보이질 않는 상태라
방황하고 있답니다.
수빈맘 · 2011-01-28 11:03:58
만약 저라면...

지금 하고잇는 공부가 정말 하고싶고 배우고싶고 연구하고싶은 가를 재확인 하시고...

만약 학위만 따기위해서라면 그만 포기할것 같슴다...

글구 공부하는데 나이를 따질 필요는 없슴다...늙어서까지두 배워야 머리가 녹이 안쓰는게 아님까...

그냥 애도 있고 힘들어서라면 포기하지 마시구 끝까지 힘내쇼...
포기는 누구도 할수 있지만 끝까지 견지는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님다...

이전에 여기 쉼터에서 싱글마마면서도 박사학위까지 딴 분두 계셧슴다...
그분은 나이 얼마되는지 몰겟지만,,,나이는 긴니시나이데 하고싶은거 하기를 바람다...
새싹 · 2011-01-28 19:37:54
수빈님. 답플 감사합니다.
공부하는데 나이를 따질 필요업죠?만약 학위만 생각한다면.
그러나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시작한 공부인만큼 욕심대로 취직하고싶답니다.
하지만 생각밖에 애를 둘이나 낳아기르다나니 내 인생이 이젠 절반넘어 흘러갔답니다.
졸업하면 40이 다 되겠는데 이 나이의 사람을 누구 채용할려할가요?ㅠㅠ
伏龍ママ · 2011-01-28 11:07:08
꼭견지하라고 말하고싶음다...지금고생해서 나중에 중국가서 교수도 되고 앞날이 창창하잼가.ㅎㅎㅎ부럽슴다.
새싹 · 2011-01-28 19:40:32
귀여운 애기어머니.아들애의 사진을 애기때부터 보아왔어요.애기 건강하죠?
저도 견지하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답니다.
하지만 커가는 애들을 보면 항상 선택앞에서 맴돌군한답니다.
나를 우선하냐,애들을 우선하냐.
참 모순이죠?
동그람 · 2011-01-28 11:11:37
그공부 끝마치려면 아직도 얼마 더있어야합니까?
거의 마무리 질 단계라면 끝까지 견지하세요..
5년이상 시간필요하다면 더 좋은 출로가있다면 사고가필요하고...
새싹 · 2011-01-28 19:43:54
동그람님,즐태하고 있죠?귀엽고 건강한 애기가 태여나길 기원할게요.
론문을 제출할려면 이제도 3년을 걸릴것같아요.
5년을 안 걸리거지만 더 좋은 출로도 못찾겟구요.
머리가 굳을때로 굳었는지 새로운 출로가 보이질 않네요.
좋은 방향이 있다면 저한테 제안해주세요.ㅎㅎ
태양555 · 2011-01-28 11:17:21
가정의 재정정황도 많이 고려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주요한 재정래원이 남편이고 수입도 괞찮으면
와자와자 지금 와서 공부계속해야 하나 이런걸 생각할
필요도 없이 견지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봐요.

경제적으로 쫌 곤난하면 다시 생각해봐야죠.
노후대책도 세워야 하고 애의 장래도 생각하고
여러모로 생각하고 다시 판단내리셔야 한다고 봅니다.
학력이 높아도 미래가 보장된건 아니라서
참 판단하기 힘든일이네요.
새싹 · 2011-01-28 19:50:43
태양님 현실적인 답플 감사드려요.
그렇죠.내꿈도 중요하지만 재정래원도 중요하죠?
경제적으로는 크게 부담을 느끼지않고 남편도 돈근심은 말라하지만
그러나 돈 일전한푼 못벌고 오직 남편의 수입으로만 생활하는 처지라
매년 내는 학비가 무지 아까워요.

명년부턴 큰애의 학비도 장난이 아닐거고 정말 생각안할래야 안할수없네요.ㅠㅠ
トマト · 2011-01-28 12:40:43
공부마치고 할일이 결정되였음까? 아니면 그 공부해서 꼭 하고 싶은일이 있음까?
공부라는게 살아가는 일종의 수단뿐임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게면 배워야한다구 생각함다.
사회생활를 해보다나면 학력보다 경험이 더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슴다.
특이 우리 30대 넘으면 더욱더.
중국에 돌아가면 외국에서 학위따고 돌아간 사람도 수두룩함다.
그중에서 빛이 나자면 결국은 경험이 없이는 힘든 일이구.
새싹 · 2011-01-28 19:58:29
도마도님.답플 감사합니다.

박사과정에 들어가기전에 아주 진지하게 고민한 문제랍니다.
내가 정말 이 전업을 좋아하냐,진짜로 내가 하고싶은 전업이냐.
막상 포기할려고 석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땡떙이를 친적도 있답니다.
그때 아,내가 진짜로 이 전업을 좋아하는구나,나한텐 이것밖에 없구나하는것을 느꼇답니다.
그래서 시작한 박사공부였는데 지금 와서 조금 후회도 한답니다.

님 말처럼 어데가나 경험이 없으면 취직하길 힘들겠죠?
특히 저와같은 나이에...
천연수evian · 2011-01-28 12:50:35
무슨 전공의 공부인지?
졸업후 귀국해서 앞길이 다 열려져 있으면 그 공부를 견지하시고.

나두 위분 태양님과 토마토님의 말을 동의하는 바임다.
새싹 · 2011-01-28 20:00:19
천연수님.답플 감사합니다.

위에서도 말햇지만 귀국을 포기한 상태라 앞뒤로 꽉 막힌 상태랍니다.ㅠㅠ
참 답답하죠.ㅎㅎ
海虹 · 2011-01-28 13:39:14
저도 결혼하고 애가 있어가지고 일본에 와서 대학원 공부를 하였습니다. 학위공부할때 힘들어서 포기할가, 나이 많은데 졸업후 취직할수 있을가... 우려도 많이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느끼는 점이라면, 중국에서 대학교때 배웠던 지식이던, 일본에서 배운 지식이던 다 쓸모가 있구나 입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허지만, 공부할려면 경제상의 뒤바침도 필요하고, 취직할려면 밀어줄사람, 나이, 성별, 애엄마란 신분, 배운 전업등이 다 요소로 됩니다. 이건 부인할수 없는 현실입니다.

저의 생각이라면 이제 1,2년 있어서 학위탈수 있으면, 전업에 상관없이 공부를 견지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전업이 좋고, 경제상에서 허락되고, 장래 뒤를 밀어줄수 있는 교수님이거나 지인이 계시면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견지해 보세요.

일본기업에 전직으로 취직활동하면, 경력 경험이 좋고, 전업두 맞고, 필요한 인재라고 느끼면 4십대초반(심지어 중반)까지는 그래도 받으려고 하는 회사가 있을겁니다.

만일 중국에 돌아갈 예정이고 대학교에 들어가는것이 꿈이라면 박사학위는 딱 필수라고 봐야 하겠지요.
학위가 있어서 능력이 있다고 말 못하지만, 대학교를 넘겨보려면 박위는 경쟁할수 있는 자격을 가지는 치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싹 · 2011-01-28 20:04:43
해홍님.
님의 답플 참으로 가슴에 와 닷네요.
어쩜 내가 바랐던 글이였을지도모르겠어요.입으로는 포기하고싶다,포기하고싶다 말하면서도
내심 내 뒤잔등을 밀어주는 글을 바랐던것같아요.
감사해요.
천상천하 · 2011-01-28 13:41:04
전업이 제일 중요합니다. 어떤 전업은 학위가 전혀 필효없지요. 예를 들면 판매를 하던가 일상 사무직에 취직하던가
공무원질하던가 이런 직업은 대학수준이면 충분할겁니다. 그러나 연구부문이거나 대학이랑 학위가 없으면 아주 곤란합니다.
그러니 자기절로 잘 판단하세요 .
새싹 · 2011-01-28 20:07:42
천상님.두번씩이나 조언 참으로 참사해요.
머리를 랭정히하고 다시 잘 생각해서 판단할렵니다.
꾸벅.
トマト · 2011-01-28 20:31:14
우에 글 보고 싫은거 억지로 하는거로 알았어요.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 공부보다 하면서 즐기면서 공부하는 님이 부럽슴다.
좋아것이면 끝까지 밀고 나가야죠. 좋아하는일 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임까.
좋아하는일을 하다 보면 좋은 결과도 나올검다.
그런 모습보고 자라는 자식들도 뿌듯해 할거구요.

저도 지금 70만 넘게 내고 공부중인데 자신한테 2년이란 기간을 가지고 해볼려고 함다.
그래서 안되면 버릴려구요. 저는 좀더 쉽게 살아가기 위해서 하는 공부라 힘듬다 ㅋㅋ
새싹 · 2011-01-29 09:15:39
그래요?자신한테 과감히 투자를 할수있는 그런 사람을 저는 정말 우러러 본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시작이 절반이라는데 꼭 끝을 보길바랍니다.
무지개천사 · 2011-01-28 22:36:10
박사공부중이고 박사학위 따낸 사람 참말로 탄복함다.
만약 님말대로 배우고 있는 전업을 좋아하고 연구를 계속해서 인정받고 싶다면
그게 나이와는 상관없이 흔들리시지 마시고 열심히 해라고 응원해주기 싶슴다.

이미 중국 돌아안간다고 결심하신거 같지만
님이 박사공부까지 한걸 잘 써먹는게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다.
박사학위 딴다음 일본에서 취직활동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찾으면 젤 좋은거고,
만약 이상적이지 못할경우엔 그때가서 가족들과 다시 잘 상론해서
중국 돌아가는것도 좋은 선택이지 않을가 싶슴다.
객관적으로 대비해보면 님의 학력은 일본보다도 중국에서 더 빛 날것 같으니까요

저는 언어학교 졸업후 바로 취직햇슴다,
대학원 갈까도 생각해 보앗지만 중국서 몇년 직장경험이 있으니까
저에게 진짜 필요한게 무엇인가 알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금 업무에 필수한 자격증공부하고 있슴다,
그 다음엔 영어공부도 다시 하고
파소콘에 관한 공부도 할려고 계획 수두룩히 세웟슴다^^

사람이란 나이랑 관계없이 취직한다음에도 공부는 계속하게 돼있슴다.
필요성이 있고 욕심만 있으면
님은 경제부담도 없고 이미 절반은 시작한 박사공부이니 마지막까지 끝을보고
꼭 좋은 직장도 찾을수 있다고 더욱 신심가졋으면 좋겟슴다.
새싹 · 2011-01-29 09:24:07
무지개님.답플 감사합니다.
답글을 읽으면서 항상 노력하고있는, 명석한 두뇌와진지한 생활목표를 가진 사람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한자리에서 맴도는 나로부터 보면 님은 참 멋집니다.
저한테 힘과용기를 주신 무지개님 참 감사하구요.무지개님도 하고있는 모든일 줄곧 잘 풀리길바랍니다.
catcats · 2011-01-28 23:04:48
남편이 참 든든하고 무던하고 착하네요................... 지지해 준다니까......

열심히 간밧데 그다사이;..
새싹 · 2011-01-29 09:26:10
캿츠님.
그렇죠.착한 남편이죠?ㅎㅎ
제가 일본와서 유일한 성과가 남편과결혼한것이라 생각한답니다.ㅎㅎ
나는오리3 · 2011-01-28 23:13:15
나두 30대에 의료자격증따는게 목푬다....ㅎㅎ

회사에서 일하므 경험이란게 필요되겟지만 전문직에 종사하자므 기술이 그래도 잇어야함다 ㅎㅎㅎ
새싹 · 2011-01-29 09:28:27
오리님.답플 감사하구요.
따기 힘든 의료자격증을 목표라하시는 님은 참 용기와지헤를 가진 분이라 생각됩니다
꼭 따시길 바랍니다.
나는오리3 · 2011-01-29 11:13:30
친구중에 대학졸업하고 직장 생활하다 지금 의대에서 공부하고잇는 사람도잇슴다...나이 30이거이 되는데 의대 졸업하므 36,37될겜다...그래두 의사되므 좋챔다? 결과가 중요하잼까?ㅎㅎ
보배마미 · 2011-01-29 10:51:38
새싹님 애둘을 가진 엄마로서 박사공부하시는 님이 참으로 돋보입니다.님의 이루고저하는 꿈이 지금 하는 공부하고 관련이 된다면 저는 박사공부를 끝까지 견지하는걸 제창합니다.하지만 학위만을 위해서라면 그다지 지지하고싶지않네요.공부하는건 나이랑 상관이 없다지만 취직하는데는 나이가 영향이 있거든요.학위따고 회사에서 취직한다면 솔직히 40이 넘으면 경력이 없는이상 학위로만은 정말 힘들것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입이 괜찮은 회사에서 오래동안 일하다가 아무래도 제가 오래동안 품어왔던 꿈을 위해서라면 공부를 더 해야 하고 그 공부가 저의 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된다고 판단했기에 회사 그만두고 어린자식 친정에 맡기고 외국에 유학다녀왔고, 일본에 돌아와서 얼마 되지않아 오래동안 품어왔던 꿈을 실현하게 되였습니다.현재 동경에 있는 국제학교에서 영어교사겸 학교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있습니다.
일본에 돌아와서 취직활동을 하면서 경력과 나이가 취직이랑 많을 관계가 있다는것을 심각히 느끼게 되였어요.보통 요구가 39세 이하 경력 3년 이상이더라구요.
제가 만약 유학을 다녀오지않았다면 저의 꿈은 영원히 물거품으로 되여버렸을거예요.어린자식과 남편과 떨어져살아야하고 유학비용이 많이 필요하고 나이도 곧 40을 바라보는 그때에 꿈을 꼭 이루겠다는 목표 하나로 유학의 길을 선택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정말로 잘 된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에서 판단하기에는 좀 어려운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참고로 좀 더 심중이 생각을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인생을 살아가는데는 정말 판단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은것같습니다.하지만 노력하는 자에게는 꼭 기회란 찾아오는 법이고 꿈을 버리지않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이 꼭 이루어지는줄로 저는 믿습니다.
님은 현명하신 분이라 꼭 자기에게 맞는 좋은 선택을 하실줄로 믿습니다.
만약 공부 견지하신다면 3년뒤에 졸업후에 님이 육아계시판에 성공의 글을 올리게 되는걸 기대하게 되네요.
힘내세요.
새싹 · 2011-01-29 22:22:16
보배님.답플감사합니다.
님 정말 너무 대단하십니다.정말 머리가숙여지네요.
저한테 너무나 큰 힘이 되엿슴니다.
[노력하는 자에게는 꼭 기회란 찾아오는 법이고 꿈을 버리지않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이 꼭 이루어진다]정녕 그렇겠죠?
저 이제부터 이 말만 밎고 노력할렵니다.
다시한번 심심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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