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입혔는가요 ?

가정육아 · #55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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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1-01-28 09:50:26 · 조회 572
님들 보육원에서도 자주 애기들 산보 시킵니까?
울집 아들 다니는 보육원은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산보하는거 같애요 ㅠㅠㅠ 날씨도 춥고해서 안하면 좋겠는데요.
 
요즘 감기기운도 있고해서 아침에 갈때는 아래우 속내복을 입히고 그우에  보육원에서 막 입는 얇은바지에,웃옷을 입혀요 .그기에 또 우에는 다운쟈켓 ,밑에는 얇은 솜바지 ㅎㅎ
오늘 보육원 도착하자마자 선생님이 인차 속내복을 확 벗기네요 ---덥다면서 ㅎㅎ
 
아침에 자전거 태우길래 추울까봐 장갑에 목태로해서 꽁꽁
ㅎㅎ목태로 입까지 막어니 선생님들 또 난리입니다 ㅎㅎ
너무 덥게 건사한다고 ㅠㅠ
이 추운날에 감기 걸리면 애고생 ,부모고생 하는데ㅠㅠ
 
님들은 아침에 어떻게 입히고 애를 자전거에 태워 출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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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수미 · 2011-01-28 09:54:31
ㅇ ㅏㅋㅋ 그렇게 입히면 다 벗겨낼건데요 ㅋㅋ

우리애는
아래는 천팬티에 골등바지 이상
우에는 뻬실에 운동복천같은 도레나 그우에 다운코트 이상
골에는 모자귀막게생긴거
목에는 목도리(모자랑 세트)
손에는 수갑 끈달린거
발에는 그냥 떡 붙이는 스니카신발

자전거 앉을때는 엉치밑에 바스타올 하나 (엉치차문 감기듬 )
앉히고 애 몸앞으로 바스타올 두꺼운거 가려줌 (바람막이작용)
さくらんぼ · 2011-01-28 10:02:23
역시 많이 입혔군요 ㅋㅋㅋ

홀깝대기 바지 하나만 입혀요?난 막 밑에 3벌이나 입혔는데요 ㅎㅎ우에는 뻬실에 운동복천같은 도레나 그우에 다운코트 입어면 딱 좋을꺼 같네요 --우린 속내복 하나 더 입혔어니 확 벗겼군요 ㅎㅎ
근데 입하고 코는 안막아요?ㅋㅋ

그럼 맬 아침 바스타올 2개 들고 다닙니까?
그걸 어디다 두고 출근합니까?ㅎㅎ
수미 · 2011-01-28 10:06:54
자전거 바구니에 둔채로 ㅋㅋ
두번쯤 거지 가져간같슴다 ㅋㅋ
댓번쯤 비에 폴싹 젖었슴다 ㅋㅋ

골등바지는 그냥 천바지보다 두꺼운데
천 두벌로 된 바지도 있는데 ,맞갖잰지 입기 싫어하구요
さくらんぼ · 2011-01-28 10:22:28
ㅎㅎㅎ 자전거 바구니에 두자니 저도 거지들이 들고 갈까봐 걱정입니다,어디 건사할때도 없구해서요 .
여자애라서 멋따지네요 ㅎㅎㅎ 울집은 입어주는대로
잘 입고 다닙니다.
눈빛a · 2011-01-28 10:00:51
매개 애마다 체력이 다 다르지만 아이들은 너무 많이 안입히는게

좋지 않을까요?
여자애면 마니 입혀도 괜찮지만 남자애들은 넘 마니 입히지 않는것이 좋아요

그래도 내 생각엔 넘 많이 입히는것 같은데요 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8 10:05:33
우린 2살 3개월 된 남자애기 입니다 .
얇게 입는기 좋다하면서도 또 감기 걸릴까봐 많이 입히게
되네요 ㅠㅠ
skyyan · 2011-01-28 10:07:44
오늘도 고생 많슴다---
울두 아빠 출장중이라--어제부터 챠리로 보육원 갔다왔슴다--ㅠㅠ

오무쯔에 골등바지 한나 입힘다--
위에는 가뜩 껴입고--ㅋㅋ
모자에 수건--쫙--감겨주고-
바구니에 앉혀서--두꺼운 히자가께로 다리부근을 감싸줌다--

일본에서 키우는바에--일본식 따를수밖에 없잼다--
유치원부터 애들 긴양말에 팬티에 치미입히던데--
습관시킬수밖에 없슴다--
학교 붙어서--남들이 짧은판쯔에 달리기 한다고--우리애만 긴바지 입혀달라할수도 없는일이고--
일본애들하고 짝으--놓지말고--공평하게 봐달라고 하면서--우리식으로 애 키우는거도 모순된다고 생각들기도 하고--
나눈 보육원샘님 말 존중해주고 싶고--그렇게 하고있슴다--
참고하숑
さくらんぼ · 2011-01-28 10:26:32
역시 운서맘 ㅎㅎㅎ
밑에 바지를 3개 입혔어니 너무 했죠 ㅎㅎ히자가께가 좋은데 건사할때가 없어서ㅠㅠㅠ
입,코는 막고 다닙니까?
일본식으로 키워야 하는데 자꾸 추울꺼 같애서요 ㅠㅠ
모순입니다...
행복설계사 · 2011-01-28 10:08:42
진짜 너무 많이 입혔슴다,ㅎㅎㅎ

애들이 많이 움직이길래 금방 땀이 나구 ,옷이 축축하면 감기듬다...

우리애들 보육원은 마당이 넓어서 매일 오전한번 오후 한번 마당에서 모래장난이랑 달리기랑 함다,

그래서 아래는 팬티에 쫄바지 하나,우에는 반팔우에 긴팔적삼 한벌 입히구 얇은 점퍼 한벌입힘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일본애들은 반바지 입은 애들이 수두룩함다,ㅎ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8 10:33:21
많이 입혔죠 ㅎㅎ 오늘 꾸지람 듣었어요 .
보육원 마당 커서 얼마 좋아요.울집도 4월에는 큰보육원으로가야 하는데 ㅎㅎ
지금은 작은 보육원이라 마당이 없어 자주 애들 끌고 산보합니다 ㅠㅠ
아무래도 담주부터는 적게 입혀야겠어요 .
시나몬 · 2011-01-28 10:09:29
넘 입힌것 같슴다 ㅋㅋ
울 아들은 우에 반팔내의에 토레나 아래는 팬티에 긴바지
그리고 코트걸치고 그 코트드 한 절반이상 손에다 쥐구 다님다.
애들은 어른들 생각이상으로 더워함다.체온두 높구 운동량이 많기땜에
집에서 둘째하구 좀만 달아다니며 놀구나면 덥다구 윗도리 쫄딱 벗겟다는거
내가 막아서 그냥 한소데바람에 있슴다.

사끄란보님네는 자전거타구 다니니 좀 두터운 히자가께 같은걸루 꽁꽁 싸쇼.센타끄바사미같은걸루 짚어서 ㅎ
글구 보육원에서는 얇게 입히구.작은방에 애들 많아서 사람확에 에어콘두 켜겠는데..
이제 소학교들가면 애들 아침 젤 추울때 한소데 반바지로 입고 밖에서 운동할건데..
지금부터 단련시켜야지 ㅎ
さくらんぼ · 2011-01-28 10:37:18
다들 많이 입혔다고 하시니 반성합니다 ㅋㅋ
아침,저녁 자전거라서 바람도 쎄고하니 자꾸 꽁꽁 챙기게 되네요ㅠㅠ
伏龍ママ · 2011-01-28 10:40:26
ㅠㅠ
울하론이는 지금 감기 코물 기침 가래..ㅠㅠ어제 병원갓다왓음다...
앓으면 애나 어른이 다 고생이지만 일본은 정말 얇게 입히는법이라서...
울애는 보육원갈때 바지 두개 입히고 보육원가면 밖에꺼 벗김다.그냥 얇은 내복만 입힘다.
우에는 내복에 조끼에 그리고 얇은 다운쟈켓
울애는 요즘 자정거 춥다고 안앉음다.맬마다 베비카에 20분걸어서 혁명임다...죽갯음다.ㅎ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8 10:50:20
하론맘 올만입니다 .하론이 아파서 어쩌죠 ㅠㅠㅠ
울집도 지금 코물 나는걸 3일째 약 먹이고 있어요.
울집도 담주부터 하론같이 입혀야겠어요 ㅎㅎ
자전거 추워서 안앉을려 하군요ㅠㅠㅠ 울집도 좀 그런 눈치입니다--뒤에서 앵앵 합니다 ㅠㅠ
베비카로 20분ㅠㅠㅠ 참 고생입니다.
울면울고 뒤에 태워 댕기세요 ㅎㅎ 베비카면 시간 걸리고 힘들자나요 ㅠㅠ
그나저나 하론이 감기 빨리 낫아야 하는데....
伏龍ママ · 2011-01-28 10:5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앵앵 함다.ㅋㅋㅋㅋ웃겨슴다.하론이는 앵앵하는게 아니라 막 발버둥질치고 보육원에 도착하는시간까지 십분정도 크게 왕왕웁데다...길가는사람들이 다바서 부끄러버서 내좀 고생하드라도 베비카로 다님다.ㅎㅎㅎ
그래서 애두고 나와서 전차역까지 썌쑤개처럼 달아감다.ㅎㅎㅎ
애키우기 힘들지에...
애엄마 되는것도 하루이틀아니라 맬마다 성장해 가는거같음다..반성하면서.ㅎㅎㅎ
지현이두 너무 많이 입히지는마쇼.ㅎㅎ애들은 생각보다 든든함다...많이 입히면 오히려 땀나서 감기 더걸린담다
さくらんぼ · 2011-01-28 11:23:42
울집은 아침은 괜찮은데 저녁에는 울어요 ㅠㅠ
그럼 전 자전거 타면서 집가면 딸기 있고--포도 있어니 빨리 가자 ㅎㅎ 하면서 얼립니다.
하론맘 고생입니다 ㅠㅠㅠ 맬 아침 뛰다니라 ㅎㅎ
애 키우기 힘드지만 그것도 재미인거 같애요.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
현빈맘 · 2011-01-28 10:50:08
넘입힌것 같슴다
애들은 크게추위타는것 같지가않슴다
보육원오가는길에만 속내복에다 목도리랑하구
보육원에 도착해서는 다벗긴다구 합니다
불편해서 잘놀지못한다면서요
그리구,우린매일오전10시부터11시사이는 공원에 델구나간다구 합니다
さくらんぼ · 2011-01-28 10:55:00
ㅎㅎ 적게 입히도록 해야겠어요.
그집도 산보합니까?울 애 다니는 보육원도 자주 공원에
델고 갑니다 ㅠㅠ 추워서 안가면 좋겠는데요 ㅎㅎ
서은맘 · 2011-01-28 10:56:59
위에는 베씬,적삼,그리구 다운쟈켓, 모자, 목도리
아래는 쫄바지나,바지 그 위에 솜바지

보육원 들가면 솜비자하구 다운쟈켓 벗기고
적삼하구 바지만 입구 놉다

산보 나갈때는 또 다 챙겨 입히는 같슴다
울두 거의 매일 산보나가는같슴다..ㅎ
다른 큰 애들 나가면 자기두 나가겟다구 "데모"한담다

솜바지 가능하면 안입히구 싶은데, 할머니가 춥다면서 입혀서..ㅎㅎ
애들 움직이기두 불편할거 같은데

우린 보육원이 집에서 2분거리라서 가깝슴다
멀면 솜바지랑 입히구, 산보나갈때는 얇은바지에 운동바지 좀 두꺼운거 입히면 좋을거같슴다
さくらんぼ · 2011-01-28 14:08:45
님네도 맬 산보 가군요 .
보육원이 가까워서 얼마나 좋아요 ㅎㅎ
울집도 할머니들이 춥다고 자꾸 많이 입히라고 합니다.
ロト르꼬Maruko · 2011-01-28 11:05:40
지현맘,맘 독하게 먹어요~ㅎㅎ
추운날이라도 맬맬 밖에 나가서 신선한공기 마시고 하면 애들건강엔 좋다고 추운날도 데리고 나가는같아요.
그담 많이 입혀서 애들 뛰여다니면 땀나잔아요,그 땀이 식혀서 애들 감기 걸리기 쉬우니
선생님들은 인차 다 벗기는같애요.ㅎ
さくらんぼ · 2011-01-28 14:12:54
그렇군요 .좋게 생각해야겠어요 ㅎㅎ
전 또 괜히 이 추운날에 애고생 시키느라 산보한다고
생각했는데요.
마롱 · 2011-01-28 12:01:05
우리는 한살 4개월인데요.베비카에 다니지만
반팔 롱파스에 적삼하나 그우에 코트.
아래는 오무쯔에 면으로 된 바지하나입혀요. 방안은 따뜻하니깐.
보육원에선 매일마다 오전에 모래랑 돌이랑 주으면서 논대요.
さくらんぼ · 2011-01-28 14:14:40
네,역시 다 비슷하네요.
담주부터 적게 입혀야겠어요 .너무 꽁꽁 싸서 ㅠㅠㅠ
안판만 · 2011-01-28 12:09:08
그렇게 많이 입히니?
난 그냥 한소대에 우에 긴팔 입히고
아래는 팬티에 바지입힌다.
우리도 자전거로 가는데 갈때는 우에다 다운
쟈겠 입히고 아래는 플라스 없다.

적게 입히는게 면역력도 높아진단다 .ㅎ
さくらんぼ · 2011-01-28 14:16:47
너네도 완전 일본애 같이 입히구나 ㅎㅎ
보육원의 일본애들 보니 다 그정도로 입혔더라.
울집만 특별하게 입혔지뭐 ㅎㅎ
인젠 적게 입히도록 할꺼야.
파쌰!! · 2011-01-28 13:29:16
추워도 산보하는게 좋잼까...
밖에 공기 더 좋고해서 저는 아무리 추워도 애 데리고
한시간좌우 산보함다.(넘 긴가 ㅎㅎ)
추운날에 산보해야 애들 감기 안걸림다.
さくらんぼ · 2011-01-28 14:19:53
신릭이도 이 추운날에 한시간씩이나 산보 합니까?
대련은 추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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