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물열콩 만만해보이니 ㅎㅎ

가정육아 · #55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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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쌰!! · 2011-01-26 14:54:23 · 조회 1137
저녁에 해먹을 채소를 할라하니까 어찌나 주방칸에
와서 삐치는지 가지고 놀아라고 장물열콩 준게
저렇게 가지고놈다.

12시좌우부터 잣는데 자는사이에 료리한다는게
2가지는 해놧는데 컴하다가 좀잇다 마저 하자그램다.

장물열콩 가지고노는 사진 올리고감다.
★11.01.26 013.jpg
★11.01.26 0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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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さくらんぼ · 2011-01-26 15:03:51
ㅎㅎㅎㅎ 항상 신릭이는 혼자서 잘 노는거 같애요.
귀염둥이 입니다.
파쌰!! · 2011-01-26 15:10:54
혼자 잘 안놈다. 뭐 재미나는거보면 한참 가지고노는데
집에건 대부분 가지고논거라 그저 이 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아달라함다.

항상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Gemini · 2011-01-26 15:04:19
신릭이는 엄마 대쯔다이해러 주방에 왔어요,ㅎㅎ
우리 아들도 주방에 와서 이것저것 잘 가지고 놀아요.
정수기물 너무 틀어서 수라장이 된적도 한두번이 아니네요.
파쌰!! · 2011-01-26 15:12:43
애들 다 주방용품 가지고놀기좋아하지예.
전번에는 국자가지고 씽-하고 화장실가더니
변기통안에 물을 국자가지고 프잼까 ㅠㅠ

Gemini님 아드님도 ㅎㅎ 발갬다.정수기물 다 틀어논거봐서는.
우리는 내 하도 욕해서 내 눈치 살살보면서 정수기물 틈다.
Gemini · 2011-01-26 15:16:53
변기통사건 완전 엽기네요.ㅋㅋ
우린 욕하면 같이 따라 머라해서 욕도 마음대로 못합니다.
파쌰!! · 2011-01-26 15:18:51
ㅎㅎ 웃겻음다.
몇달인데 욕하면 막 따라다니면서 욕함까
애들 부모하는거 다 배우니까 마음대로 욕도 못하겟음다.
Gemini · 2011-01-26 15:42:44
다음주 수요일이면 한살입니다.
요즘엔 집에 사람이 많으니깐 저한테서 안되면 서적쓰면서
할머니한테가고,할머니 할아버지는 다 들어주니깐.ㅎㅎ
그러니깐 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어면 꽌양한다고 하나봐요.
파쌰!! · 2011-01-26 15:46:27
한살인데 막 욕하고하면 대듬다예.
귀엽음다.

맞음다.애들 나이많은 분들하고 같이 잇으면
떼많이 늠다.그래도 이뻐해주는 할아버지,할머니랑
있어서 얼마나좋음까
미소 · 2011-01-26 15:11:58
머리를 씨원하게 잘깍아줬음다.ㅎㅎㅎ 근데 좀 머리 시릴것같습다.ㅋㅋㅋ
엄마가 안놀아주니 열콩이라두 같이놀아야지 ㅎㅎㅎ
멋진총각 잘보구감다
파쌰!! · 2011-01-26 15:15:00
ㅎㅎ 한주일전인가,두주일전에 깍아줫는데 좀 자랏음다.
겨울에는 추워할가봐 안깍자햇는데 음력설 기간에는
못깍는다해서 결국에 깍앗음다.

요즘은 애하고 노는것도 넘 힘듬다.
skyzhao · 2011-01-26 15:22:15
ㅋㅋ
신릭이--장물열콩 이모 주라---
장물열콩 장에다 절군거--내 영 좋아한단말임다--저 길다만거--
먹기픔다--ㅎㅎ

언제보나 신릭인 엽기임다--
엄마 심심하지 않겟슴다0
파쌰!! · 2011-01-26 15:28:12
운서맘 장물열콩 좋아함까 ㅎㅎ
일본에는 파는게 없잼까....
나는 감자에다 장물열콩 삶아서 먹음다 ㅎㅎ
미소 · 2011-01-26 15:25:54
집에서 깍아줬음까?애들은 추워두 말못하니까 ㅎㅎㅎ
그래두 남자애들은 삭발머리가 멋짐다.
우리집두 머리깍기실어하는사람이있어서 큰일임다.
지금 머리어찌나긴지 여자애라구 착각하는사람두있음다.ㅎㅎ
육아힘들지만 그래두 지금 제일 이쁠떄라고생각함다
같이 힘냅시다
파쌰!! · 2011-01-26 15:29:58
네 태여나서 쭉 집에서 머리깍는기계로 깍아줫음다.
우리도 머리 깎을때면 넘 울어번져서 ㅠㅠ

나도 이번에 깍고 쭉 길러주자고그램다.
어릴때 길러보지 언제 길러보겟음까 ㅎㅎ

미소님 같이 육아힘내기쇼.ㅎㅎ
유리구두 · 2011-01-26 15:41:53
신릭이 저 단콩 다 다듬은거아니예요?ㅎㅎ

나도 애 잘때 뭐 이것저것할려고 하다가 컴앞에 와 앉아있으면 나카나카 저녘준비랑 않하게 되내요.

그러다나면 애가 깨고해서~ㅎㅎ
파쌰!! · 2011-01-26 15:44:28
ㅎㅎ 다 다듬을줄알면 얼마나 좋겟음까
막 뜯어놓고 문질러놓고 ㅎㅎ

코하네맘도 그래는구나.애 잘때 하지않으면 방해해서 ㅎㅎ
치치맘 · 2011-01-26 16:11:34
저번에 사진보담 또 많이 컨거 같네요 ㅎㅎㅎ

요땐 애가 젤 호기심이 많을떄인것같네요 .ㅎㅎㅎ
파쌰!! · 2011-01-27 12:35:53
컷음까 ㅎㅎ 요즘 어른들하는거는 다 신기해보이는지
다 따라함다.ㅎㅎ
Angela (천사) · 2011-01-26 16:14:52
신릭이 첸심 열콩 다듬는거 같음다. ㅎㅎㅎ
파쌰!! · 2011-01-27 12:36:45
완전 놀음에 푹 빠졋음다.
날 도와 열콩 다듬는다해도 믿겟지예 ㅎㅎ
거부기123 · 2011-01-26 18:29:01
장물열콩 만만해보이니 웃겼습다 ㅋㅋ
그래두 큰애처럼 앉아서 갖구 놈다에
사진만보면 엄마 도와 열콩검질하는가 하겠슴다 ㅎㅎ
파쌰!! · 2011-01-27 12:38:05
그러게말임다.사진만 보면 진짜 엄마 도우나하겟음다.
집에 놀이감은 가지고 안놀고 저런게 잘 가지고 놈다.
별바다 · 2011-01-26 21:02:56
장물열콩 가마안에 주어넣기도 하고 잼있게 잘놈다.
언제보나 아주 튼실해 보이는데 엄마정성이 옅보임다.
파쌰!! · 2011-01-27 12:39:04
ㅎㅎ 저 가마 울 아들 전용가마됏음다.
넘 주방에 와서 삐쳐서 내 놀이감삼아 가지고놀게함다.
쑈로롱 · 2011-01-27 01:16:22
귀여운 신릭 ~~

신릭사진 보므 ~ 그냥 웃음이 저절로 나감미다 ㅎㅎ

느무 귀여워서 >.<
파쌰!! · 2011-01-27 12:44:24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다.ㅎㅎㅎ
쎄이꼬 · 2011-01-27 12:09:34
ㅎㅎㅎ 신릭이 마이 컷슴다예...
신릭이 오랜만에 보구 오늘 기분 좋슴다..ㅎㅎㅎ
무슨 장물열콩이 저렇게 길담까...ㅋㅋ
신릭이 머리는 어떻게 깎아줌까?
요즘 우리쥰지두 머리 길어서 깎아주겟는데
전기투이즈 넘 쩐뚱이 심해서 애가 놀라함다
손투이즈 파는게 잇음 삿음 좋겟는데 파는거두 없지...
머리깎아주는걸래서 영 걱정임다..할머니는 매일 머리 아이깎아준다구 난리지...
파쌰!! · 2011-01-27 12:46:33
잘 지냇음까...
바쁘신가봄다.가정방에도 잘 안오시고 ㅎㅎ

우리는 머리 집에서 전기투이즈로 깍아줌다.
우리도 머리 깍을때면 어찌나 울어대는지 완전 전쟁임다.
그래서 매번 머리 깍을때 영 짧게 깍아서 몇달후에 또
깍아주고함다.

쥰지도 머리 깍는게 무섭나봄다.애들 다 전기소리 무서워해서말임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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