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태여난지 두달 이틀에 체중이 7210그람,키가 65센치람다 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해야할지 몰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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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있는 애들 모니 다 정상인같구 울 아들이 넘 커서
...4달 애인가고 오해도 받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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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아가가 너무나도 건강하고 이쁜데요,애가 무럭무럭 자라나는것만큼 기쁜일 어디잇겟어요,ㅎㅎ
ㅎㅎ 두달에 7키로면 엄마 안아주기두 힘들겟슴다
건강하구 탈없으면 걱정안해두 될거같슴다
건강하구 탈없으면 걱정안해두 될거같슴다
와,애기가 정말 장군감이네요 ㅎㅎ 울 딸애는 백날에 7키로였는데 ㅎㅎ 그것도 다들 5,6개월애긴가고 여겨던데 ㅎㅎ
외출시에 애기띠로 데리고 나갔다 오면 어깨가 무너지는 같슴다.내가 하두 맥좋구 체격이 좋다보니 ㅎㅎㅎ
장군왔구나...ㅎㅎ빨리 큼다에.
우린어제 떠보니 6키로될강말깡에 62센치였습다.반달 더 빠른데두.
판다마마 내 키다센쥬이사왔습다...이제 한번 수다떨기쇼.
난 보통 데리구 나가지않아서 띠 너무 메보기싶어서 이사할때 한번 메봤습다.
우린어제 떠보니 6키로될강말깡에 62센치였습다.반달 더 빠른데두.
판다마마 내 키다센쥬이사왔습다...이제 한번 수다떨기쇼.
난 보통 데리구 나가지않아서 띠 너무 메보기싶어서 이사할때 한번 메봤습다.
비끄 베이비 , 일케 무럭무럭 잘 커주니 얼매 좋씀다. 걍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람다.
근데 두달검진했습다? 우린 한달째에 가구 오란말이 없습데다.
지금 4달검진 기다리는데.
지금 4달검진 기다리는데.
핫하하..저번에 사진보다 더많이 컷구나 ..ㅎㅎ
정맣 장군이요..우리애가 지금7키로인데 우리애만하오 양..
엄마 힘들겟지만 무럭무럭 잘자리니 얼마 보기좋소..
서로 육아 화잇팅하교~~^^
정맣 장군이요..우리애가 지금7키로인데 우리애만하오 양..
엄마 힘들겟지만 무럭무럭 잘자리니 얼마 보기좋소..
서로 육아 화잇팅하교~~^^
위에 봄날이언니 ㅎㅎ
애기가 벌써 7키로 됐어요? 많이 컷네요 ㅎㅎ 잘 있죠?
애기가 벌써 7키로 됐어요? 많이 컷네요 ㅎㅎ 잘 있죠?
이집 아드님은 태여날때부터 크더만 2달에 7키로넘슴다?
우리는 4달 거이 되는게 그정도인데 ㅋㅋ
애기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라면 기쁜일이잼가?
작아서 근심하는것보단 낳다구 봅니다
아드님 사진잘보구 갑니다
우리는 4달 거이 되는게 그정도인데 ㅋㅋ
애기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라면 기쁜일이잼가?
작아서 근심하는것보단 낳다구 봅니다
아드님 사진잘보구 갑니다
점점 크메 남자답게 잘 커가는거 같슴다...ㅎㅎㅎ
아무래나 크구 튼튼하무 좋지머...
커서 미남이 될거 같슴다..
우리쥰지두 석달검진에 8.9키로 댓댓슴다...ㅋㅋ
아무래나 크구 튼튼하무 좋지머...
커서 미남이 될거 같슴다..
우리쥰지두 석달검진에 8.9키로 댓댓슴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