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전에 일인가.
저의 아이가 이제 금방 말할려고 할때였습니다.
말은 다 알아듣는데, 아직 맘대로 말을 못해서.
무슨 일로 인해서, 제가 신랑한테 화가 나가지고, 저도 모르는사이에 그냥 「バカ」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저의 큰애가 「~カ、~カ」그러는거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훌쩍 놀랐지뭐.
저를 두번째로 더더욱 놀라게 한건, 신랑의 언행이였습니다.
「まぁちゃん、お母さんに、シッパルセキ(시발새끼)って言って。」
나--[야!!! 내 언제 당신한테 시발새끼라고 했어???]
신랑-[언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했다. 아니면 내가 어떻게 그걸 기억했을까.]
완전히 충격이였습니다.
그러게, 내가 꼭 신랑한테 그런 말을 했으니까, 우리 신랑이 기억했지, 아니면 알리가 없는데...
그후부터는 다시는 쌍욕 않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요즘에 큰애가 점점 말 배우면서, 말하는 태도가 저랑 똑 같습니다.
「早くしなさい。」
「早く片付けなさい。」
「もういいから、おいといで。」
「早く行ってよ!」
이런건 전부 제가 아침에, 아침밥준비하면서, 아침밥 아이들에게 먹여주면서, 보육원준비하면서, 여유가 없을때 신랑한테의 怒鳴り声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저의 아이가 이제 금방 말할려고 할때였습니다.
말은 다 알아듣는데, 아직 맘대로 말을 못해서.
무슨 일로 인해서, 제가 신랑한테 화가 나가지고, 저도 모르는사이에 그냥 「バカ」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저의 큰애가 「~カ、~カ」그러는거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훌쩍 놀랐지뭐.
저를 두번째로 더더욱 놀라게 한건, 신랑의 언행이였습니다.
「まぁちゃん、お母さんに、シッパルセキ(시발새끼)って言って。」
나--[야!!! 내 언제 당신한테 시발새끼라고 했어???]
신랑-[언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했다. 아니면 내가 어떻게 그걸 기억했을까.]
완전히 충격이였습니다.
그러게, 내가 꼭 신랑한테 그런 말을 했으니까, 우리 신랑이 기억했지, 아니면 알리가 없는데...
그후부터는 다시는 쌍욕 않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요즘에 큰애가 점점 말 배우면서, 말하는 태도가 저랑 똑 같습니다.
「早くしなさい。」
「早く片付けなさい。」
「もういいから、おいといで。」
「早く行ってよ!」
이런건 전부 제가 아침에, 아침밥준비하면서, 아침밥 아이들에게 먹여주면서, 보육원준비하면서, 여유가 없을때 신랑한테의 怒鳴り声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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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안판만님, 그러게 말입니다.
아이들, 정말 어른들이 한 말 그대로 하죠?!
저도 그래서 세삼세삼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지만, 바쁘다나니, 자꾸만 言葉の暴力으로 되고...
첨에 아이 때렸을때 그렇게 후회되더니. 지금은 씁쓸합니다. 쪼금만 후회되는거 있죠.
물론 지금은 될수록이면 아이한테 손 않댈려고 합니다.
때려도 엉뎅이 때리기.
어제는 큰아이가,「お母さん、怖い顔嫌だ。怖い顔したから、悲しかった。」그럽데다.휴ㅠㅠㅠㅠㅠㅠㅠ.
엄마노릇하는것도 힘들어요.
저도 장편소설 됬네요.ㅋㅋㅋ.
아이들, 정말 어른들이 한 말 그대로 하죠?!
저도 그래서 세삼세삼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지만, 바쁘다나니, 자꾸만 言葉の暴力으로 되고...
첨에 아이 때렸을때 그렇게 후회되더니. 지금은 씁쓸합니다. 쪼금만 후회되는거 있죠.
물론 지금은 될수록이면 아이한테 손 않댈려고 합니다.
때려도 엉뎅이 때리기.
어제는 큰아이가,「お母さん、怖い顔嫌だ。怖い顔したから、悲しかった。」그럽데다.휴ㅠㅠㅠㅠㅠㅠㅠ.
엄마노릇하는것도 힘들어요.
저도 장편소설 됬네요.ㅋㅋㅋ.
특히 딸애는 엄마를 보고 그대로 자라난다니 ㅎㅎ진짜 행언에 조심해야하네요
사위가 장인어른보면 딸이 이담 어떤여자로 되는지 알만하다고 하네요.ㅎㅎ
사위가 장인어른보면 딸이 이담 어떤여자로 되는지 알만하다고 하네요.ㅎㅎ

우리도 아침이면 맨날 전쟁이 따로 없습다.
애하고 빨리 빨리 를 얼마 말하는지 몰겠습다.
주말에 내가 질질 늘구면 애가 내가 한 말 그대로
함다. 빨리 하지 않고 뭐하냐고 ㅎ
감기 걸렸을때면 그 약 먹이느라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10분씩 혁명해야 겨우 먹이고 ,
싫어싫어 하는애를 끌고서 보육원가고
둘다 기분 다운해서 ㅠ
보육원에 맡겨놓고 나오면 또 후회하고 그럼다.
참 내 장편소설 썼습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