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석달되는 딸애가 있구요. 일본데려온지는 이제 한달조금 넘었습니다.
여태까지 중국에서 자랏구 예방접종두 쭉 중국에서만 맞혔구요.
포리오는 중국에서 탕왈 세번 먹은거로 돼있습니다. 중국넷에서 검색하니 네번을루 나오던데요.. 중국예방접종책에두 기초세번,그 밑에 加强 란이 또 있구..
일본에서는 두번인데 중국에서 못마친회수를 일본에서 한번더 먹여두 괜찮겠나싶어서 보건소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한번더먹여두 괜찮다 합데다.. 이렇게 중국에서 세번 일본에서 한번먹인맘들 계십니까?
글구요, 麻風(MR)말인데요.. 9개월때 한번 맞구, 麻腮(MM)19개월때 한번 맞구, 麻疹强化라구 手書き로쓰구 작년 9월(23개월때)에 한번 집단적으로 맞혔네요. 이 마지막거는 불시로 전화와서 통일적으로 맞힌대서 맞혔다나...
이렇게 麻疹(M)들어간거 여러번맞힌걸루 됩니다. 근데 일본에서는 麻風(MR)를 두번맞히는데 두번째꺼 맞혀야되는지..
아니면 풍진만 맞히면 되는지... 이건 보건소에 물어봐두 아리숭한상태라..
생각나는대로 물어봐서 죄송합니다만 조금이라두 아는분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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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연길인데 어째서 그런 길다란 종이같은거 없습데다.
일본하구 중국은 예방주사 맞히는 차수구 시간이구 틀리구해서 어떤건 어찌해야하는지 몰르겠네요.
대부분 다 끝났는데 저기 MR 좀 걸리네요.. 여러번 중복돼두 괜찮은지..
래일 다시전화해서 알아봐야겠습니다. 플 정말 감사합니다.
일본하구 중국은 예방주사 맞히는 차수구 시간이구 틀리구해서 어떤건 어찌해야하는지 몰르겠네요.
대부분 다 끝났는데 저기 MR 좀 걸리네요.. 여러번 중복돼두 괜찮은지..
래일 다시전화해서 알아봐야겠습니다. 플 정말 감사합니다.
지역별 약물별 원칙이 조금씩 틀리니까 이렇게 삐까닥한 경우에 엄마로써 곤난해짐다. 저두 그런적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물어보니까 병원에서는 딱 정해진 form이 있습데다. 그리고 만약 예방주사 늦어진 경우에는 어떻게 보충해야하는것까지.
아무래도 병원에서 확답을 듣고 결정할수 있는것 같습다.
병원에 가서 물어보니까 병원에서는 딱 정해진 form이 있습데다. 그리고 만약 예방주사 늦어진 경우에는 어떻게 보충해야하는것까지.
아무래도 병원에서 확답을 듣고 결정할수 있는것 같습다.
에휴 == 님말맞습니다. 오늘두 딸냄이 낮잠자는 틈타서 겨우 전화한통때렸는데 역시 마지막답은 병원에 물어봐랍니다. 그램 어제물어볼때 알려줄게지.. 래일다시 병원에 전화해봐야겠습니다. 두번째 MR까지는 뭐 시간이 아직도 충분하지만 그래두 알구 지나가야 시름놓여설말임다.. 님댓글빨리봤어야하는데.. ㅎㅎ 고맙습다.

그거하고 일본에서 준 보시대쵸 맞춰서 번역해서 하나하나 맞춰보세요 ..
중요한 예방접종은 거의다 비슷하고 차수는 중국에꺼 한번씩 많은것도 있어요.
중국에 지방에 따라 다를수도 있으니
제일 좋기는 그 길다란 종이보고 다음에 맞혀야 하는 시간에 일본에서 맞히는게 좋을상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