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여나서 한달됐음다 ㅎㅎ

가정육아 · #55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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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유우끼 · 2011-01-25 12:10:59 · 조회 1026
금방 태여난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됐음다.ㅎㅎ

22날에 한달검진 다녀왔는데 체중이 1200그람 불었읍데다.오랜만에 사진 올림다 ㅎㅎ

유끼나 옆에 왜 빵이 놓여있나 궁금하죠?ㅎㅎ 그건 울 유우끼가 자기 먹던 빵을 유끼나한테 도우조하메

주더란말임다.퇴원해서 며칠은 유우끼가 질투해서 유끼나를 막 꼬집어놓구 그래던게 며칠지나서부터

그래도 현실을 받아 들였는지 동생을 이지메 안하구 대신 매일 몇번씩이나 이마에 뽀뽀해주구

머리 쓰다듬어주구 함다.ㅎㅎ 내가 주방에서 음식하거나 할때 유끼나가 깨나서 울면  가슴에 손을 대고

살랑살랑 통통해줌다.그럼 울 유끼나 또 자는거 있죠 ㅎㅎ 애들 둘이니까 진짜 힘들긴한데 또한 행복하기두

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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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수미 · 2011-01-25 12:15:25
기차라
애 둘이니 니 고생한다
몸 잘 추스려라
skyyan · 2011-01-25 12:16:40
와---
오랜만임다--
모녀가 건강한거같애서-==나니요리임다---
유우끼 훌륭한 오빠구나---
요런걸 보문 나뚜 둘쨰 낳구싶슴다--
다만--용기가 ---
갓난애기냄새가 확--확 풍김당
행복설계사 · 2011-01-25 12:16:53
어메~~~고사이 얼굴이 포동포동하게 됐슴다예,ㅎㅎㅎ

낳구나면 눈깜짝할사이라던게...정말 빠름다,ㅎㅎㅎ


오빠가 동생을 많이 이뻐해주나 봄다,ㅎㅎㅎ손에 커다만 빵까지 쥐여주구ㅡㅎㅎㅎ

힘들어두 둘이니까 그래두 배로 재밋구,이쁘지예?ㅎㅎㅎ
hana99 · 2011-01-25 12:18:21
애가 형제가 있어서 넘 좋겟어요 그리고 넘 부럽네요
전 하나 더 낳고싶어도 지금애가 잠트집을 넘 심하게해서 무섭네요 ㅎㅎ
애기 자는모습 너무 귀엽습니다 이쁘게 키우세요 ^^
치치맘 · 2011-01-25 12:19:21
안그래도 애기옆에 큰 빵이 놓여져서 놀럤는데,유우끼군이 정말 야사시이하구나 ㅎㅎ

애둘이라서 정말 배로 힘들겠지만,그래도 화이팅!
Angela (천사) · 2011-01-25 12:22:53
아, 나도 놀랬음다. 무슨 한달된 애기 손에 빵이 하구 ㅎㅎㅎ

유우끼 그래도 자기 동생 이뻐해주고 하면 엄마 옆에 없을때도 바주구 하니

얼매 좋씀다. 힘들땐 힘들더라도 이래서 형제 있으면 좋은거 같음다.
미키유우끼 · 2011-01-25 12:23:08
수미야 ㅎㅎ 응 처음에 금방 퇴원해서 나두 막 파닉크 생겨서 어쨌음 좋을지 모르겠던게 그래두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더라 너네 공주는 잘 크지?
미키유우끼 · 2011-01-25 12:25:48
ㅎㅎ운서맘 어째 쪼끼 바꿔입었음까? 처음엔 막 질투해서 애를 막 꼬집어놓구 그래던게 이제는 매일 뽀뽀하구 날림다 ㅎㅎ
언제 날씨 좋을때 만나기쇼에 ㅎㅎ 유우끼는 아빠한테 맞기구 우리끼리 만나기쇼 내 둘 데리구 다니자무 정신 싹 잃어져서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1-25 12:26:40
한달사이에 많이 컷슴다.
한달인데 몇개월되는 애기 같슴다.
유우끼가 질투했다는걸 보고 유우끼처럼 야사시이한 애도 질투에 꼬집기도 하는구나 하고 웃었슴다.
이제부터 점점 동생이 이뻐서 어쩔쭐 몰라할같슴다.ㅎㅎ
미키유우끼 · 2011-01-25 12:27:45
주람맘 ㅎㅎ 에 글재두 넘 먹어서 내 젖이 뿌를새 없는게 얼굴이 팡팡 안해질리 있음까 ㅎㅎ 이제 좀 더 크면 동생 더 이뻐
해줄것 같슴다 진짜 둘이니까 힘들긴 많이 힘든데 고배로 행복한것 같슴다
미키유우끼 · 2011-01-25 12:31:10
하나99님 들려주셔서 감사함다. 역시 애들한테 형제 있어야 한다구 봄다.근데 넘 나이차가 적으면 엄마가 힘듬다 내 경험으로는
ㅎㅎ 그러길래 좀 우에 애가 서너살될때 둘째 낳으면 좋다고 봄다.우리 다 같이 육아 화이팅 합시다 ㅎㅎ
거부기123 · 2011-01-25 12:34:24
포동포동한게 너무 귀엽습다
손에 빵이 쥐여져서 엄마가 먹다 애기한테 쥐여 줬는가 했는데
아드님이 한짓이구먼 ㅋㅋ
그래두 아들하나 딸하나 너무 행복할꺼 같슴다
귀여운 따님 사진 잘 보구 감다
미키유우끼 · 2011-01-25 12:37:07
언니 오랜만 ㅎㅎ 잘 지내지?치치두 많이 컸겠당 ㅎㅎ 맞어 애둘이니까 힘들긴 더 힘든데 배로 행복해 ㅎㅎ
언니두 시고또 화이팅 ㅎㅎ
미키유우끼 · 2011-01-25 12:38:51
강욱맘 ㅎㅎ강욱이두 많이 컸슴데다.에 처음에 막 질투하던게 그래두 이젠 질투두 안하구 오히려 애가 울면 도시따?하메
동생 달려줌다.이런거 보니까 둘째 낳기 잘했다 싶은게 ㅎㅎ
Angela (천사) · 2011-01-25 12:40:25
이런거 보면 나도 둘째 도전하기 싶음다. 불버라 ㅎㅎㅎ
미키유우끼 · 2011-01-25 12:42:56
일초맘 오랜만임다.ㅎㅎ넘 잘 먹어서 검진갔을때 선생하구 막 물어봤음다.넘 먹는게 아닌가해서 ㅎㅎ
나두 울 유우끼 이전에 내가 다른 애들 안아도 미내 질투란거 안하니까 질투 안할줄 알았음다.근게뭐 제 동생하고는
질투나서 막 꼬집구 그랩데다.ㅎㅎ 요즘은 그래두 좋아져서 뽀뽀하구 날리임다.이제 좀 더 크무 더 이뻐해줄것 같음다
미키유우끼 · 2011-01-25 12:44:48
거부리123님 ㅎㅎ들려주셔서 감사함다
글재두 빵을 막 가져다 놓으니까 나두 놀랬음다.난 또 입에 가져다 쑤셔 넣는가해서 ㅎㅎ
아들 딸 다 있으니까 진짜 넘 행복함다 ㅎㅎ
미키유우끼 · 2011-01-25 12:45:51
강욱맘 ㅎㅎㅎ 저레 생각이 있을때 확 낳아버리쇼 ㅎㅎ 그럼 키울때 한꺼번에 저레 키워놓으면 좋잼까
Angela (천사) · 2011-01-25 12:46:49
근데 제왕절개해서 글케 못함다. 글챔 나도 확 해버리고 싶은데 ㅎㅎㅎ
미키유우끼 · 2011-01-25 13:05:18
아 강욱맘 제왕절개했음까?ㅠ 아팠겟음다.순산은 그래두 그당시 아프더래두 낳기만 하면 그래두 괜찮은데
さくらんぼ · 2011-01-25 13:16:59
유우나 ㅎㅎ 이름도 이쁘고 애기도 이쁩니다.
아들 ,딸 다 있어서 얼마나 행복해요 ----
지금은 힘드시지만 이후는 형제가 있어서 얼마나 좋아요 .
미키유우끼 · 2011-01-25 13:24:32
ㅎㅎ지현맘 이름이 유끼나임다 ㅎㅎ 둘이니까 제 정신이 없음다.시간두 어찌 빨리 지나는지 어쩌다 쉼터 들렀음다
요즘은 그냥 가끔 눈팅만하구 감다 ㅎㅎ 진짜 애가 하나일땐 그리 힘든줄 모르겠던데 둘이니까 진짜 손이 딸림다.
이제 좀만 견지하면 애들도 크면 낫겠죠 ㅎㅎ
파쌰!! · 2011-01-25 13:24:42
진짜 빠름다.벌써 한달됏구나.
난 빵이 놓엿길래 유우끼맘이 드시고 놧나햇음다.ㅎㅎ
그래도 오빠가 동생 잘 챙긴다니까 시름놓임다.
원 · 2011-01-25 13:41:27
ㅎㅎ 유끼나 곤니찌와 ㅎㅎ넘 맛있게 잔다 ㅎㅎ
눈위에는 어째 저리 빨갛게 되였지?
지금의 내 심정으로는 너가 젤 부럽당 ㅎㅎ
아들,딸 다 둬서 ㅋㅋㅋ
미키유우끼 · 2011-01-25 14:04:44
ㅎㅎ신릭맘 에 빠르지에 벌써 한달됐음다.ㅎㅎ 울 아들이 먹다가 동생 준다구 저렇게 자는데 옆에 놓구 도우조합데다
처음엔 막 질투해서 꼬집어놓구 그랬는데 그래두 인차 일없어져서 다행임다 ㅎㅎ
미키유우끼 · 2011-01-25 14:06:20
원아 ㅎㅎ 니 눈썰미 좋다야 눈위에 빨간게 태여날때부터 있더라 양눈위에 다 있었는데 한쪽은 거의 없어졌는데 한쪽이
아직 없어안졌다.야 불버하지말구 너두 영태한테 동생 만들어주렴 ㅎㅎ
원 · 2011-01-25 14:21:14
ㅋㅋ내 맘이야 오늘만들어서 래일 낳고싶지 ㅎㅎㅎ닭알처럼 퐁하고 ㅋㅋㅋ

오,얼굴에 날때부터 있었어?그런것도 있구나 ㅎㅎㅎ
그게 차츰 없어지는거구나 ..난 또 제손으로 호비였는줄 알았다 ㅎㅎ
◆花鳥風月◆ · 2011-01-25 15:16:18
와... 축하합니다.
이런걸 보면 나두 형제 만들어 주기 싶네요.
그런데 한달인데 입술이 완전히 구찌베니 바른것처럼 아까이하군요...

좌우간 부럽습다.
子宝^^

요즘 우리애 친구 엄마가 둘째 임신 막달이여서 애한테 물어보니
보꾸와 아까쨩 이라나이요... 이럼다.
사랑 독차지 할 생각인거 같습다..ㅠㅠ
루빙 · 2011-01-25 16:44:38
컷구나...ㅎㅎ몸은 괜찮지.
오빠있으니 좋구나 애가애를 돌보구다..ㅎㅎ
만점이다.
cassis · 2011-01-25 22:20:04
늦었지만 둘째 딸 낳으신거 축합니다..
아들에 딸에...만점에 만점임다엥...
쌔근쌔근 잠든 모습 넘 귀엽슴당...
하삐삐 · 2011-01-25 23:56:20
오랜만에 들렸더니~~~공주 태여났구나~축하축하~!!!
참 빠르다~둘째가졌단말 들은게 어제같은데~ㅎㅎㅎ
역시 유우끼말이 딱 맞아 떨어졌구나,여자애라더니 진짜였네~~~신기하기두~~~ㅎㅎㅎ
금덩이같은 아들딸 다 가지구 참 복두 많아~~~
추운데 산후조리 잘하세요~~~ㅎㅎㅎ
날씨 따뜻해지면 유끼나쨩 보여줘~~~ㅎㅎㅎ
쎄이꼬 · 2011-01-26 09:11:54
호호..벌써 둘째 한달 댓슴까?너무 이쁜 공주임다..
잘 먹구 잘 크구 하므 그거 이상 더 잇겟슴까..
아들에 딸에 이젠 부러운게 하나두 없겟슴다...ㅎㅎ
몸조리두 잘하구 애둘 이쁘게 키우쇼...ㅎㅎ
스나 · 2011-01-27 17:13:05
이쁜공주 잘 보구감다. 축하합니다.
이쁜 애들 사진 종종 많이 올려주세용.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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