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김에 하나 더요 ㅎㅎ

가정육아 · #556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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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1-01-25 10:12:37 · 조회 547
아침에는 쥬스에 빵 먹고 보육원 보냅니다.
저녁 6시 20분쯤에 마중가서 집에 도착하면 6시 45분좌우입니다.
아들이 배고파서 난리입니다 ㅠㅠㅠ 그럼 또 오카시랑 쥬스랑 과일이랑
먼저 먹이고 저녁밥을 합니다.
저녁밥 먹을때면 아들놈이 안먹겠다고 뺑소리 칩니다 ㅠㅠ
오카시랑 많이 먹어 밥은 별로인가봐요.
밥을 많이 먹어야 면역력이 생기겠는데 ...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보육원에서 델고 온담에 뭘 먹입니까?
배고파 하는걸 저녁밥 되기까지 기다리라는건 무리이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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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수미 · 2011-01-25 10:17:37
애 델고 오면서 쵸코 두개나 아주 작은거 먹임

밥은 집 들어서는 시간에 맞춰 예약해놓고 아침에 나가구요.

반찬은 저녁걸 미리 함바그면 데울거 데워놓구 담아놓구 랖프씌워 냉장고에
함바그 생고기를 아침에 다 빚어놓구 랖프씌워냉장고에 넣구 아침에 집 나감
저녁엔 들와서 후라이판에 함바그를 굽는것만 함
굽자마자 밥 퍼서 줌

참고로 오가시는 사지도 않고 ㅋㅋㅋ
과일은 사서 감춰서 밥 다먹구 줌

한마디로 저녁에 애 잠든뒤의 21시후와
아침시간은 새씨개처럼 바쁘지요 ㅋㅋ
さくらんぼ · 2011-01-25 10:34:10
그럼 밥은 아침에 예약해놓고 출근해야겠어요 ㅎㅎ

오카시랑 좀 적게 먹이야겠어요 .애가 배고파하니 맘 약해서 자꾸
주게 되네요 ㅠㅠ
수미님은 아침밥까지 챙길려니 더 바쁘고 힘들겠어요 ㅠㅠ
아무래도 선배님한테 많이 배워야겠어요 ㅎㅎㅎ
금방 애 델고 출근시작하니 왠지 몸도 맘도 아직 따르지 않네요 ㅎㅎ
여니맘 · 2011-01-25 10:18:43
우린 보육원에서 호쇼끄 먹입니다,

제꺽 만들수 있는 오니기리는 어떠세요?

애들은 역시 과일이랑 과자 먹으면 밥안먹으려해요.
さくらんぼ · 2011-01-25 10:35:58
역시 오카시 먹이면 안되죠 ㅠㅠㅠ
오니기리 어제 콘비니에서 하나 사들고 줬더니 별로 좋아하지도 않네요 ㅠㅠ
ロト르꼬Maruko · 2011-01-25 11:01:59
밥은 저녁퇴근시아침에 마춰서 타임설정해놓고
반찬 암것도 못 준비한 날엔 낫또에 밥을 먹입니다.
지현이는 낫또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애는 낫또만 있으면 김에 이렇게 잘 먹어요.\
먹는사이에 토마토+콘 쌜러드 하나 만들어주구요.
さくらんぼ · 2011-01-25 11:31:50
역시 아침에 밥을 예약해놓고 가야겠어요.
일초는 낫또 잘 먹군요,우린 아직 먹여보지 않았어요.
김은 잘 먹구요 ㅎㅎ
skyyan · 2011-01-25 11:11:44
남의 방에 와서 죄송함니다--
마르꼬님에---
초초 언제부터 샐러드 먹습디까?
우리껀 아직도 샐러드 입에 아이 댐다---
야채먹기 싫어해서===엄마가 고민이 이만저만 아님다--
어찌니까 잘 먹습데까?
부러울뿐임니다--
さくらんぼ · 2011-01-25 11:33:34
운서맘 입니까 ?ㅎㅎㅎㅎ
우린 야사이 먹긴 잘 먹는데 ...
밥이 늦어서 제대로 못먹고 있어니 속상합니다 ㅠㅠ
skyyan · 2011-01-25 12:10:05
넵--맞슴다---
야사이 잘 먹는다니--정말 부럽슴다--
이유식때는 뭐나 잘 먹어주드니---야채 안먹어줘서 애나죽겟슴다
엄마가--일 하니---가끔은 얼렁뚱당 먹일수밖에 없네요--
우리 같이 화이팅합시다
さくらんぼ · 2011-01-25 13:21:15
애들이 밥 안먹거나 음식 가릴때 애나죠 ㅠㅠㅠ
울집도 그래요.
일 하면서 애 키우자니 생각보다 힘드네요 ㅠㅠ
어른들은 괜찮은데 애가 제대로 못먹고 다니니깐요 .
운서맘 같이 화이팅 합시다.
ロト르꼬Maruko · 2011-01-25 11:44:00
운서엄니~ㅎㅎ
우리애는 토마토를 유달리 잘 먹슴다.
그리고 옥수수 또 유별리 먹어주고.
그래서 이 두가지를 궁합하면 와늘 잘 먹어줌다.ㅋㅋ
피망하고 오이는 보기만해도 눈섭을 찌프림다.ㅋㅋ
さくらんぼ · 2011-01-25 11:49:40
일초맘 ,우린 토마토를 볶어면 먹는데 생거는 안먹어요 ㅠㅠ
오이 ,피망은 잘 먹구요 ㅎㅎ
생토마토 어떻게 하면 잘 먹습니까?
skyyan · 2011-01-25 12:12:22
ㅠㅠ
도마도 영 싫어함다---아이 먹어줌다--
보육원에선--다른애들이 먹으니 덩달아 한번인가 먹었다든데---
카레에--- 살짝 얹어서---먹임다--ㅋㅋ
알문--다 뱉어냄다--미치짐
초초는 피만하고 오이 싫어하구나--
야채 팍팍 먹어주는 날으 손꼽아기다림다-
물론--엄마가 화이팅해야겟지만--ㅋㅋ

조언 땡큐임다-
ロト르꼬Maruko · 2011-01-25 12:29:40
우린 볶으면 않먹네요.쌩거면 아주잘 먹어줘요.
애들마다 다 틀리니 말이네요~ㅎㅎ

운서는 모든야채 다 싫어함까.
울두 토마토 외엔 거의 모두 싫어함다.
아,야채라해두 되는지 콩나물,녹두나물 좋아함다.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5 13:23:17
애들마다 다 틀리네요.
우린 생토마토 아에 안먹을려고 해요 ㅠㅠ
치치맘 · 2011-01-25 12:17:14
울집하고 같군요.우리도 애가 배고플까봐 오는길에 과자랑 바나나랑 먹여요 ㅠ 그게 습관이 되서 제가 마중갈때면 먹는거 없으면 애가 짜증부리고 해요 ㅠ

어제저녁엔 보육원 선생이랑 말하는데,애가 너무 징징거려서 과자를 줫더니,그자리에 두봉지 다 먹어버리더구요 ㅠ다른애가 없어서 줫는데,보육원선생한테 꾸지람 들었어요.보육원안에선 과자랑 먹이면 안된다고 ㅠ 시간은 벌써 7시반쯤되서 .

그래도 집에 오니,딸기에 카레라이스 잘 먹어줬어요 ㅎㅎ 정말 일하면서 애키우는거 힘드네요 ㅠ 집에 부모님들 계서서 저녁만 좀 일찍 데려와서 먹여줬으면 얼마나 좋겠어ㅛ 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5 13:30:08
치치맘 ㅎㅎ 같은 처지네요ㅠㅠ
울집도 집에만 들어서면 먹을꺼 내놓라고 난리입니다.
보육원에서 엄청 굶어서 오는거 같애요 .
맞아요 -일 하면서 애 키우자니 참 힘드네요 ㅠㅠ
요때는 외국에 나와있는기 너무 가련해보이고 애한테 미안하네요 .
치치맘 · 2011-01-25 14:54:27
그렇지요? 애가 불쌍해서 주말엔 거의 애하자는데로 했더니,요즘은 보육원선생한테 말을 많이 듣게 되게 됐어요ㅠ애가 너무 자립성이 차하다구요 ㅠ

그래서 엊저녁부터 밥은 혼자먹게 내버려뒀어요.첨엔 이야다 하더니,인차 저의 얼굴 표정보고 혼자 먹더라구요 ㅠ

이젠 슬슬 애 건강보담 지력발전이랑 집단생활능력이랑 이런거 걱정할 시기가 온것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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