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시약쇼에 신청한 보육원 결과가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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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지망이 집하고 3분되는 거리이고 애기들이 총 160명입니다.
제2지망은 지금 다니는 보육원의 本園이고 걸어서 12분,자전거면 5분되는 거리입니다.다만 역하고 반대방향이라 제가 출근하는데 불편합니다 .
여기도 애기들 인수가 150명좌우 이구요.
제3지망이 지금 다니는 만3살까지 다닐수 있는 보육원입니다.
역옆에 있어서 제가 출퇴근길에 애 마중은 영 편합니다.
다만 이 보육원은 명년 3월까지 다닐수 있고 좀 작은 보육원입니다 ㅠㅠ
어째서라도 첫지망이 담청되야 하는데 ....무슨 좋은 방법 없어요?
딱 시약쇼에서 주는 통지를 기다려야 합니까?
지금 다니는 보육원선생님은 첫지망이 안되면 제2지망은 된다면서 ..
제2지망이 지금의 本園이라 우선적으로 넣어준다네요 .
제2지망 갈빼는 아에 지금 보육원이 역하고 가까워서 1년 더 다니고 싶은데요 ㅎㅎ
이런 경우 어쩌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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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저번주에 전화쳐봤어요.2월 15일에 통지 간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ㅠㅠ사정 말해도 지금은 아직 심사중이라고 하네요.
첫지망 꼭 들어가야 하는데 ....조마조마 합니다.
첫지망 꼭 들어가야 하는데 ....조마조마 합니다.
제생각인데요...
만일 첫지망이 않되면
지금 다니는곳을 담해 3월까지 다니고 담해에 첫지망을 희망해보시는게 좋지않나 생각해요.
첫지망 되면 진짜 좋은데말이네요.
두번째지망은 너무 멀어서 않가는게 좋을같아요.
하루이틀 아니고.비오는 날에랑 얼마나 힘들어요.그것도 역하구 반대쪽이라니 넘 힘들같아요.
만일 첫지망이 않되면
지금 다니는곳을 담해 3월까지 다니고 담해에 첫지망을 희망해보시는게 좋지않나 생각해요.
첫지망 되면 진짜 좋은데말이네요.
두번째지망은 너무 멀어서 않가는게 좋을같아요.
하루이틀 아니고.비오는 날에랑 얼마나 힘들어요.그것도 역하구 반대쪽이라니 넘 힘들같아요.
비공개
일초맘 .상세히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첫지망 안되면 지금 다니는 보육원 1년 더 다니겠다고 말해야겠어요 ㅎㅎ
첫지망이 되야 할텐데 ...
첫지망 안되면 지금 다니는 보육원 1년 더 다니겠다고 말해야겠어요 ㅎㅎ
첫지망이 되야 할텐데 ...

우리도 3지망까지 적고 12월에 첫지망에 면접을 했는데
보육원에서 말하기는 첫지망이 안되면 제2지망에 면접보게끔 12말에
연락이 온데요.저희들은 연락도 없고해서 시약쇼에 전화해 물었더니
첫지망에 당첨했다고 알려주더라구요,다만 당첨결화는 2월달에 유소해준데요.
님도 속시원히 우는소리하면서 물어보쇼.
저도 시약쇼에 안알려주는거 회사에서 꼭 알아봐달라고 한다면서 물어내고야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