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말인데요

가정육아 · #556872

← 가정육아

さくらんぼ · 2011-01-25 09:39:53 · 조회 788
담달에 시약쇼에 신청한 보육원 결과가 나오는데요
.
첫지망이 집하고 3분되는 거리이고 애기들이 총 160명입니다.
제2지망은 지금 다니는 보육원의 本園이고 걸어서 12분,자전거면 5분되는 거리입니다.다만 역하고 반대방향이라 제가 출근하는데 불편합니다 .
여기도 애기들 인수가 150명좌우 이구요.
제3지망이 지금 다니는 만3살까지 다닐수 있는 보육원입니다.
역옆에 있어서 제가 출퇴근길에 애 마중은 영 편합니다.
다만 이 보육원은 명년 3월까지 다닐수 있고 좀 작은 보육원입니다 ㅠㅠ
 
어째서라도 첫지망이 담청되야 하는데 ....무슨 좋은 방법 없어요?
딱 시약쇼에서 주는 통지를 기다려야 합니까?
지금 다니는 보육원선생님은 첫지망이 안되면 제2지망은 된다면서 ..
제2지망이 지금의 本園이라 우선적으로 넣어준다네요 .
제2지망 갈빼는 아에 지금 보육원이 역하고 가까워서 1년 더 다니고 싶은데요 ㅎㅎ
이런 경우 어쩌면 좋습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Gemini · 2011-01-25 11:02:38
연락이 오지 않으면 첫지망에 당첨한거 아닌가요.
우리도 3지망까지 적고 12월에 첫지망에 면접을 했는데
보육원에서 말하기는 첫지망이 안되면 제2지망에 면접보게끔 12말에
연락이 온데요.저희들은 연락도 없고해서 시약쇼에 전화해 물었더니
첫지망에 당첨했다고 알려주더라구요,다만 당첨결화는 2월달에 유소해준데요.
님도 속시원히 우는소리하면서 물어보쇼.
저도 시약쇼에 안알려주는거 회사에서 꼭 알아봐달라고 한다면서 물어내고야말았어요.
さくらんぼ · 2011-01-25 13:38:05
저번주에 전화쳐봤어요.2월 15일에 통지 간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ㅠㅠ사정 말해도 지금은 아직 심사중이라고 하네요.
첫지망 꼭 들어가야 하는데 ....조마조마 합니다.
ロト르꼬Maruko · 2011-01-25 11:47:03
제생각인데요...
만일 첫지망이 않되면
지금 다니는곳을 담해 3월까지 다니고 담해에 첫지망을 희망해보시는게 좋지않나 생각해요.

첫지망 되면 진짜 좋은데말이네요.

두번째지망은 너무 멀어서 않가는게 좋을같아요.
하루이틀 아니고.비오는 날에랑 얼마나 힘들어요.그것도 역하구 반대쪽이라니 넘 힘들같아요.
ロト르꼬Maruko · 2011-01-25 11:49:10 비공개
비공개
さくらんぼ · 2011-01-25 13:34:11
일초맘 .상세히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첫지망 안되면 지금 다니는 보육원 1년 더 다니겠다고 말해야겠어요 ㅎㅎ
첫지망이 되야 할텐데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묻는김에 하나 더요 ㅎㅎさくらんぼ2011-01-25 10:1254718
▶ 보육원말인데요さくらんぼ2011-01-25 09:397885
요즘영사관에서 여행증jyonuk2011-01-25 09:356000
애기한국비자하얀곰돌이2011-01-25 09:125646
자기전 우유리나엄마2011-01-25 00:19142110
왜서 안된다고만 생각하는가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1-01-24 21:37112428
모두 자기치장에 돈을 얼매씀까?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1-01-24 20:29128421
이것두 이렇게 눅게스리 샀습니다.세상에안되는일없다2011-01-24 20:18120022
조선족여성신년회에 가시는 이쁜님들 !♡대장금♡2011-01-24 18:328275
이혼 하면 영주권 없어집니까 ?sarada2011-01-24 18:1017968
우리 유아쨩 아픔다 ㅠㅠ유아mommy2011-01-24 17:21109811
수유중에 엄마가 신종플루예방주사 맞아두 될가요?루빙2011-01-24 17:167482
아기 鼻子不通하는데파쌰!!2011-01-24 16:0658010
세월이 사람을 잡슴다.거울2011-01-24 15:2991210
요즘 경기 좀 좋아졋는감..해뜰날이..ㅎ서은맘2011-01-24 15:078176
집 사는데 롱에 관해서안판만2011-01-24 15:03102624
애기 이유식먹을때 의자 양도합니다웃는 꽃2011-01-24 14:588520
돌사진 들고왔어요Gemini2011-01-24 14:3583112
놀러왓음다.파쌰!!2011-01-24 14:2467022
洗碗机에 대하여빙설2011-01-24 14:135794
백일사진 & 가족사진(가족사진 삭제했어요)o梅o2011-01-24 14:1093821
십자수에 관심있는분들에게 임자가 생겻습니다.쫀짠순이2011-01-24 13:388033
ベービーカー譲ります。中年人2011-01-24 13:298720
내하구 같은 증상있는분부색싸리2011-01-24 12:467926
보험에 대해서kyoto20002011-01-24 12:435694
남편 흉보기만사형통하리라2011-01-24 12:3210909
아들 딸 부려먹기 ㅋㅋ시나몬2011-01-24 11:4595025
위대한 탄생..러브송2011-01-24 11:1010624
배추김치에대해 물어보기쇼 !なごや慧眞2011-01-24 10:067396
한국 갈때 비자에 관하여미래를꿈꾸며12011-01-24 00:3165912
← 이전75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