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자기치장에 돈을 얼매씀까?

가정육아 · #55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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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4 20:29:45 · 조회 1284
오늘 점심에 밥먹으면서 불시로 생각나는게 내 일년에 자기치장에 돈을 얼매쓰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주먹구구로 적어봤는데..


옷         3-4만엔정도/년
화장품  3만엔정도/년
머리     2천엔/월   즉 2.4만엔/년
머리장신구 6천엔정도..


그러니 년 9만엔 치장에 돈 쓰는것 같습니다.
그기에 1-2만엔정도는 상황에 따르겠죠.


님들은 얼마정도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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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나는오리3 · 2011-01-24 20:40:45
우마나 정마 마이 씀다에...

거기에 비하므 난 사분에 일이나 될가.....ㅎㅎㅎ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4 20:52:45
와.. 님은 대단한 절약분자 입니다..
나두 그렇게 노력해봐야 겠슴다.
skyyan · 2011-01-24 20:52:08
오리님은 자기몸 치장 영 하는분인가했는데---눈팅한 결과---
미내 아이 쓰구나---놀랐슴다---

거꿀로=-=
머리장신구 0엔--요기다 돈 파는게 젤로 배아픔다--내 절로는 거의 안삼다-
머리- 욕심재래서 한번 가면 다 에때우고싶어서--파마에 머리다듬고 물감까지 하구나문--만오천엔정도
거의 서너달에 한번씩이니--일년에 네번---도합 6만엔
화장품-- 임신해서--7달부터 집에 들어앉아서--복귀하기까지==얼굴에 문대기도 싫어서 기초화장품도 거의 1년반 썻슴다00
5달 못쓰는데 평시에는--ㅋㅋ 요떄 많이 절약은 햇지만--얼굴이 야바갔다햇슴다---ㅋㅋ
평시엔 도리화장하구 다녀서--이것저것 사느라문--거의 6만엔에서=-==9만엔 사이로 소비하는 같슴다--
옷-- 싸처 풀리문--정시없이 줴와서--난또모이에나이---

뭔가르 배우고--누기르 만나고===서점에서 책 사는데 돈이 꽤--나가는거같슴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4 20:57:05
님두 화장 크게 안하는 타입니다.

저두 화장 크게 안하다보니. 화장품 소비가 적은가 봅니다.
요즘에야 좀 화장합니다. 이전에 화장품셋트를 사면 2년동안 그대로 있은적이 많아서 나중에 버린것두 꽤 됐습니다.
지금은 아마 그런 일 없을것 같은데..ㅋㅋㅋ

나는 옷에는 어째 큰돈 팔기 배아프더라구요.
아직도 빈곤호여서 그렇나봅니다..ㅋㅋㅋㅋㅋ

전 책을 사는데 크게 돈을 안쓰려 합니다.
될수록 도서관많이 이용할려구 합니다.

자격시험을 볼때는 도선관에서 빌려서 보구.
혹시나 도서관에 없으면.. 책을 사서는 보지만.. 시험끝나면 욕션에 놓구 팔아버리구.ㅋㅋㅋㅋ

친구들도 만난지 오라서 그런데 소비가 크게 없네요..
이말은 왜.. 썰렁하네요..ㅋㅋ
나는오리3 · 2011-01-24 21:04:06
오리 그냥 보통임다...ㅎㅎㅎㅎ

근데 돈이 다른델루 마이 나감다 ㅎㅎㅎ
나는오리3 · 2011-01-24 21:12:24
내 치장 영하게 느꼇슴까? ㅎㅎㅎㅎ
신토불 · 2011-01-24 20:56:01
저도 평균으로 계산하면 그정도는 될것 같네요.ㅋㄱ
근데 옷이랑 사들이는 해에 더 사들이는것 같고,,화장품은 그냥 고정적으로 같은거 쓰니깐 한꺼번에 좀 사들이는 습관이 있어요.
그런 달엔 지출이 많아서 좀 반성하는 편임다.ㅋㅋ

저는 옷보다 신발에 신경많이쓰는 편인데 신에 돈이 쏠쏠이 듬다..이쁜것 보다 편하고 가벼운 신발에 요와이 한 성격ㅋㅋㅋ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4 20:59:05
전 신발에 크게 돈을 안씁니다.
하여간.. 2-3천엔 넘으면 자꾸 고민하게 됩니다.. ㅍㅍㅍㅍ

근데 이상하게.. 전자제품에는 자꾸 돈팔게 됩니다.
심각하게 말하면..
일년에 컴퓨터 하나는 살 정도였으니.
신토불 · 2011-01-24 21:09:41
저두 이전에 신발은 이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발에 티가 생겨서 고생한적이 있어요.
이젠 될수록이면 좋은걸로 신으려로 노력중임다.ㅋㅋ

특히 보면 사고싶어하는건 주방용품하고 침구제품임다.
이쁜건 보면 오금못씀다..ㅋㅋㅋ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4 21:25:43
사람은 나이 들면서 점점 신발도 편안한걸로 찾게 되나봅니다.
저두 임신한후부터 힐이 높은건 못신겠더라구요.

그냥..4-5센치 최고..
아줌마 펑덩그레한 신발 제일입니다..ㅎㅎㅎ
나는오리3 · 2011-01-24 21:14:54
아....미안함다

일년분이구나...난 한달분인가 햇슴다.....미안......전 저보다 더 씀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4 21:25:58
ㅋㅋㅋ

그램 님.. 소비 엄청합니다..ㅋㅋ
수미 · 2011-01-25 10:06:48
쓴거 빼구
적음 ㅎㅎㅎㅎ욕 먹을가봐 ㅋㅋㅋ

신발 4족*15000 도합 6만엔 살짝 벗음 뒤축바꾸기 4번 ㄲㄲㄲ뒤축만 8개 다슬궈먹는구나 ㅋㅋ
가방 한개.10만안으로 ㅎㅎ싼거믄 2-3개 ㅋㅋㅋ
미용하는 기계 한나 사구 묵은거 팔구 통 1만엔 든다고 칩시다 ㅋㅋㅋ
skyyan · 2011-01-25 11:09:31
수미에게-

가방은---저만하문 정상인거같은데---
미용기계 한해에 한나씩 사니? --열정이 대단하다--
신발---은 너무 하재야--아스발트길으 아이 걷구---어디르 걷구 다니니?
아님--발에다 한겹 고슴도치래도 달구 다니재--너무 아이 견딘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5 18:54:10
내 수미하구 스카이님.. 궁금함다..

이제 만나므 둘 발을 좀 연구해봐야겠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01-25 11:13:31
작년9월에 회사복귀할때 여름옷이 하도 없어서, 백화점에 가서 60만엔치 정신나게 옷 사버리고.
그 통에 육아 스트레스, 집안일 스트레스 확 다 풀어버린것같고.
그 통에 이제 3-4년은 정말 옷 않사도 될것같고.
그 통에 남편한테 [잘 했다. 옷은 어느정도 갖춰야해. 너는 지금까지 너무 옷도 없이 살아왔어. 여자들은 그래도 옷 어느정도 가져야지. 내 색시가 이쁘게 입으면 나도 흐뭇해. 너 옷 60만엔치 샀으니까, 나 cycling용 자전거 5만엔짜리 사도 되지?] 라고 말들었고.

머리는 정말 반년에 한번씩 미장원 가는것같고.

신발은 다 세일할때 백화점에서 2천엔~4천엔짜리 사고.

악세사리는 옛날에 신랑이 사준 약혼반지, 결혼반지, 그리고 다이야몬드 목걸이 하나.
이것만으로 충분해서, 다른건 않사고.

이상입니다.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5 18:54:55
와..
한번에 60만어치 샀슴까?

그러나 스트레스 해소됐다니 좋은 일이네요.

남편 그럼 쟁거 사 가졌어요?
행복설계사 · 2011-01-25 11:30:18 비공개
비공개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5 18:59:16
네.. 그렇슴니다.

다 내자신이 고생한 보상이라구 생각하면 좋지요.
나두 이제 내자신 보상 든든히 할겁니다.ㅎㅎㅎ
cuiyunjong · 2011-01-25 15:00:11
옷은 보통 4만엔, 올해는 코트 2개 장만했으니깐 7,8만엔 들었음다.이램 또 3,4년은 아이 삼다.
화장품은 3만엔
머리는 2만엔
머리 장신구는 1000엔
가방은 올해 4만엔 주구 코오치를 샀으니깐 10년은 멜 각오하구있음다.
신은 5000엔
세상에안되는일없다 · 2011-01-25 18:59:50
엥?? 신은 일년에 5천엔???

님 크게 안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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