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육원 보내는 맘들 많으실꺼라 생각돼서,,,
의견 들어볼라구 또 찾아왓심다...
4월이므 한살되는 아들애, 보육원 보낼생각에(저두 회사 복귀할예정),
요즘 보육원 찾구 잇는데말임다...
구에서 하는 국립보육원은 하두 경쟁이 심한지라 별루 들어갈수잇는 희망이 별루 없어서...
사립 닌쇼 보육원 찾구 잇는데...
어제, 4월부터 새로 오픈할 보육원 설명회 갓다왓심다.
보육원 이름이 international인 만큼, 국제성을 띤 보육원입데다
총 5개 보육원 운영하구 잇는데,
특징이라면 외국인(미국,영국, 프랑스 등등에서 온) 선생으 채용해서
직접 영어교육두 시키구,,,
그외 보육원 방침이구, 뭐 설비같은거, 다 괜찮아 보입데다....
근데 걸리는게 뭐냐면,
우리 집에서 보육원까지 거리가 걸어서 아마 20분 좀 더 됨다..
애 없을때두 맨날 아침이므 겨우 기리기리해서 전차 가께꼬미해서 타구 다녓는데...
보육원이 좀 멀지 않나,,,,그생각이 듬다ㅠ
그리구, 다른 닌쇼 보육원 들은 요금이 한달에 5만엔쯤 하던데
여긴 8시간이 6만, 9시간이면 6만5천,,,좀 딴데보다 비쌈다...
지금, 집에서 3분되는 거리에, 밖에서 보기에 너무 괜찮은 다른 보육원이 잇슴다
근데 , 요건 2월말부터 보슈하구, 인원이 많은경우 제비뽑기 한담다 ㅠ
당첨되므 좋은 일인데, 그때가서 당첨 못됨,,,ㅠ
또 하나, 집 아래에두 괜찮은 보육원 잇는데, 여기두 2월말부터 모집하는데
선착순이람다 ㅠ
그래서 말인데,
쉼터맘들 보기엔 어떤 방법이 좋을 같슴까?ㅎㅎ
집에서 좀 먼 보육원이라두 불편하진 않슴까?
어제 internatioanl보육원은 그자리서 돈 내구 뽀밍하는 사람 우선으루 한대서
많은 사람들 뽀밍하더만,,,난 좀 더 생각해볼라구 그대루 돌아왓심다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좀 멀어두 보내는게 낳지않나,,,생각이 와서 ...ㅠ
요즘 보육원때메 머리아픔다 ㅠ
쉼터맘들 의견 들려주세요^^
의견 들어볼라구 또 찾아왓심다...
4월이므 한살되는 아들애, 보육원 보낼생각에(저두 회사 복귀할예정),
요즘 보육원 찾구 잇는데말임다...
구에서 하는 국립보육원은 하두 경쟁이 심한지라 별루 들어갈수잇는 희망이 별루 없어서...
사립 닌쇼 보육원 찾구 잇는데...
어제, 4월부터 새로 오픈할 보육원 설명회 갓다왓심다.
보육원 이름이 international인 만큼, 국제성을 띤 보육원입데다
총 5개 보육원 운영하구 잇는데,
특징이라면 외국인(미국,영국, 프랑스 등등에서 온) 선생으 채용해서
직접 영어교육두 시키구,,,
그외 보육원 방침이구, 뭐 설비같은거, 다 괜찮아 보입데다....
근데 걸리는게 뭐냐면,
우리 집에서 보육원까지 거리가 걸어서 아마 20분 좀 더 됨다..
애 없을때두 맨날 아침이므 겨우 기리기리해서 전차 가께꼬미해서 타구 다녓는데...
보육원이 좀 멀지 않나,,,,그생각이 듬다ㅠ
그리구, 다른 닌쇼 보육원 들은 요금이 한달에 5만엔쯤 하던데
여긴 8시간이 6만, 9시간이면 6만5천,,,좀 딴데보다 비쌈다...
지금, 집에서 3분되는 거리에, 밖에서 보기에 너무 괜찮은 다른 보육원이 잇슴다
근데 , 요건 2월말부터 보슈하구, 인원이 많은경우 제비뽑기 한담다 ㅠ
당첨되므 좋은 일인데, 그때가서 당첨 못됨,,,ㅠ
또 하나, 집 아래에두 괜찮은 보육원 잇는데, 여기두 2월말부터 모집하는데
선착순이람다 ㅠ
그래서 말인데,
쉼터맘들 보기엔 어떤 방법이 좋을 같슴까?ㅎㅎ
집에서 좀 먼 보육원이라두 불편하진 않슴까?
어제 internatioanl보육원은 그자리서 돈 내구 뽀밍하는 사람 우선으루 한대서
많은 사람들 뽀밍하더만,,,난 좀 더 생각해볼라구 그대루 돌아왓심다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좀 멀어두 보내는게 낳지않나,,,생각이 와서 ...ㅠ
요즘 보육원때메 머리아픔다 ㅠ
쉼터맘들 의견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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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꽃부니 님
귀중한 경험담, 고맙슴니다
애가 어리니까 , 하긴 언어같은건 너무 조급해 않해두 될같슴다 ㅎㅎ
글구 역시 가까운데가 제일이네요 ㅎㅎ
담달에 운이 따라줘야겟는데 말임다 ㅠ...
귀중한 경험담, 고맙슴니다
애가 어리니까 , 하긴 언어같은건 너무 조급해 않해두 될같슴다 ㅎㅎ
글구 역시 가까운데가 제일이네요 ㅎㅎ
담달에 운이 따라줘야겟는데 말임다 ㅠ...
애기 언어말인데요...보육원가면 자연스레 일어는 배울수 잇을거 같고.
욕심같아선 중어하고 조선말 다 배워주고 싶은데 집에선 주로 조선말만 하잖아요.
요즘세상엔 중국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애기들 언어 어떻게 가르쳐시는지...
경험담 얘기해주세요.
토스트님 보육원 물음인데 제가 여기 끼워서 물음을 해서 죄송하네요.
아직 우리집엔 애기가 태어나지 않아서 보육원 문제는 뭐라 조언을 드릴수도 없고
장차 저에게도 닥칠 일이니 저도 예습 좀 할려구 들어왔습니다.
욕심같아선 중어하고 조선말 다 배워주고 싶은데 집에선 주로 조선말만 하잖아요.
요즘세상엔 중국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애기들 언어 어떻게 가르쳐시는지...
경험담 얘기해주세요.
토스트님 보육원 물음인데 제가 여기 끼워서 물음을 해서 죄송하네요.
아직 우리집엔 애기가 태어나지 않아서 보육원 문제는 뭐라 조언을 드릴수도 없고
장차 저에게도 닥칠 일이니 저도 예습 좀 할려구 들어왔습니다.
집 가까이에 좋은 보육원이 있으면 가까운 곳에 보내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애엄마가 출근까지 하는 상황에서 보육원이 멀면 정말 아침에는 너무 힘들지 않겠슴까?
저도 지금 보육원 찾는 중인데...님 글에서 힌트받고 공립 아닌 닌까사립보육원 찾아볼려구요 ^^
좀 비싸지만 그만큼 좋은거 같아요~공립은 신청서류부터가 너무 복잡하고 몇군데 견학 가보니까 설비도 환경도
다 너무 별루인거 같습데다.
애엄마가 출근까지 하는 상황에서 보육원이 멀면 정말 아침에는 너무 힘들지 않겠슴까?
저도 지금 보육원 찾는 중인데...님 글에서 힌트받고 공립 아닌 닌까사립보육원 찾아볼려구요 ^^
좀 비싸지만 그만큼 좋은거 같아요~공립은 신청서류부터가 너무 복잡하고 몇군데 견학 가보니까 설비도 환경도
다 너무 별루인거 같습데다.
혁짱님
저두 구에서 모집하는거, 이것저것 뭐 요구하는 서류 어찌 많은지 시끄럽습데다ㅠ
글구, 한 보육원에 100여명씩 모집하지...
사람 많은데므 병두 더 많이 돌것같구 해서,
오히려 사립 사람 한 20명좌우 모집하는데 낳을같슴다 ㅎㅎ
같이 화이팅해서 맘 드는 보육원 찾읍시다! ㅎㅎ
저두 구에서 모집하는거, 이것저것 뭐 요구하는 서류 어찌 많은지 시끄럽습데다ㅠ
글구, 한 보육원에 100여명씩 모집하지...
사람 많은데므 병두 더 많이 돌것같구 해서,
오히려 사립 사람 한 20명좌우 모집하는데 낳을같슴다 ㅎㅎ
같이 화이팅해서 맘 드는 보육원 찾읍시다! ㅎㅎ
집아래거나
3분거리거 좋을같슴다.
살틀하게 돌봐주는데 젤 좋슴다 .
20분거리는 비오나 눈이오나 그걸 무릎쓰고 다니느라면
애 엄마가 지쳐 앓갰슴다.
3분거리거 좋을같슴다.
살틀하게 돌봐주는데 젤 좋슴다 .
20분거리는 비오나 눈이오나 그걸 무릎쓰고 다니느라면
애 엄마가 지쳐 앓갰슴다.
수미님
ㅎㅎ 아닌게 아니라 앓갯슴다 ㅋ
설명회 가서 들어보니 그럴듯 하게 잘 하는 같애서 ,,,맘이 좀 동햇엇는데...
역시 가까운데 보내야겟슴다...
근데 운이 좀 따라줘야겟는데ㅠ
ㅎㅎ 아닌게 아니라 앓갯슴다 ㅋ
설명회 가서 들어보니 그럴듯 하게 잘 하는 같애서 ,,,맘이 좀 동햇엇는데...
역시 가까운데 보내야겟슴다...
근데 운이 좀 따라줘야겟는데ㅠ
외 자꾸 당첨 않될꺼란 생각만 하나요...
일단은 다......신청해놓으세요....혹시 당첨될줄 누가 아나요 ....ㅎㅎ
일단은 다......신청해놓으세요....혹시 당첨될줄 누가 아나요 ....ㅎㅎ

2위 3분거리 보육원 이렇게 생각됩니다.
애가 어릴때는 보육원 가까운곳이 똑 제일입니다.
애가 제발로 걸어 가지도 못하고 짐도 많은데 20분 넘는 거리 어떻게 다닙니까.
자가용이면 몰라도 전차타구 출근한다면...
그리고 한살짜리는 살뜰하게 돌봐주는 보육원이 제일 좋습니다.
우리애가 한살班일때 한번 誕生会여서 점심시간까지 같이 보낸적 있는데
점심 먹일때 보니까 한선생님이 애 셋을 돌보는데 점심 나눠주구 오차나 쥬스도
나눠주구 먹여주구 복작복작 선생님들 정신없이 바쁩니다.
어떤 애들은 손에 밥을 가득 묻혀 먹지 못해 울고
숟가락 떨어드려 울음보르 터뜨리고 코물눈물 범벅이 되여도
한동안은 그냥 울게 놔둡데다ㅠㅠ
언어는 다섯살까지 접촉한 언어는 커서도 빨리 배우고 발음도 정확하다고 합니다.
장차 애한테 영어를 장악하게 할려면 세살班부터 보내도 늦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애들은 영어 아니라도 일어,중어,조선말에 넘 버거운데 한살부터 무리할 필요성이
전혀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