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봅시다 ㅎㅎ

가정육아 · #55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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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んぼ · 2011-01-21 11:53:56 · 조회 573
님 남편들은 집안일 뭘 도와줍니까 ?
우린 제가 출퇴근길에 아들 보육원 데려다주고 마중합니다.
아침 8시에 나가 저녁 7시 좀 전에 집에 도착하구요.
출근도 해야지,애도 챙기야지,집안도 챙기야지 ....
혼자서 다 하자니 힘들고요 ㅠㅠ
 
남편이 출장안가는날들은 집안일 도와준다고 하는데 뭘 도움 받어면 되는지요?지금은 그저 애기 목욕하고 샤워실청소 담당입니다 ㅎㅎ
설겆이도 남편이 하겠다고 하는데 전 못하게 합니다 .
씻는것이 맘에 안들어서요 ㅠㅠㅠ
채소볶음  한번 부탁해도 온주방에 물흔적 .기름흔적 ㅠㅠㅠ
거둬는기 더 귀찮아 아에 제가 다 하고말아요 ㅠㅠ
남편 시킬려하여도 하는일이 맘에 안들어요....
그렇다고 혼자 다 하자니 힘들고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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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거울 · 2011-01-21 11:59:13
혼자 다 감당하고 하자니 어지간히 힘드시겟어요.
님말대로 남편분이 뭘 안하는게 아니라 하는게 맘에안드신다면
그냥 시키지 마세요.

대신 님이 다하고 힘들때 마사지래도 잘 해라 하쇼. ㅋㅋㅋ
さくらんぼ · 2011-01-21 12:00:14
토미맘 ㅎㅎㅎ 모순입니다.
Why? · 2011-01-21 12:03:17
올만임다,,ㅎㅎ
다 한가짐다,,,
애를 바주는게 제일 도움이됨다
さくらんぼ · 2011-01-21 12:04:52
올만입니다 ,왕자님은 잘 커고요 ?
다 한가짐까 ㅎㅎㅎ 애만 봐주도 감사히 여겨야 합니까 ...
Gemini · 2011-01-21 12:06:13
어제부터 남편의 집안일돕는 글이 많네요.
우리는 쓰래기던지기 애기 목욕시키는거는 남편담당입니다.
그리고 매주 주말은 남편이 밥하는날이라 정해져서 주말은 잘 합니다.
주방은 주말만 도와주다보니 채소할떄 가스곤로에 붙이는 스트랑 선풍기스트랑은
다 바꿔줍니다.
둘이 다 회사다니다 보니 많이 협조해주는편입니다.
さくらんぼ · 2011-01-21 12:27:45
울집도 쓰레기던지기하고 애기 목욕 ,샤워실청소는 남편일이라고 잘 협조해줍니다.
주말에는 남편 밥 시킬려해도 주방이 어지러울까봐 못시키고 또 제가 하게 됩니다 ㅠㅠ
Why? · 2011-01-21 12:34:01
그래두 눈 질끔 깜구 시켜라,,내 말 나춤 ㅎㅎㅎ

주방이 하루이틀 어지럽은데머 일잇나?
그챔 밥 시키구 설거지 니하구,,,

시켜야해주지 시켜안해나무 더 아이한다
さくらんぼ · 2011-01-21 12:37:16
ㅎㅎㅎ 그러게 .
안그래도 다들 그래 ,맘에 안들어도 시키라고 ..
출근하면서 애키우면서 집안일은 대충대충 ,,편히 살라고 그러는데
어찌 내가 그렇게 못하겠네 ㅠㅠㅠ

더러우면 더러운데로 살아야 하는지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1-01-21 12:21:33
그만하면 그래도 모범남폄임다,ㅎㅎㅎ

그리구 결과는 어떻든 도와주려는 마음이 있는것만두 어딤까?

우리는 평일 닷새동안 남편이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슴다,

그래서 닷새동안은 모든일이 저몫임다...


토,일 두날만 남편이 휴식하길래,이틀동안은 남편이 설걷이,빨래,애들 보기...하여튼

제가 맡기는 일은 다 해줌다,ㅎㅎㅎ

이틀만이라두 너무 잘해줘서 ,그전에 쌓인 피곤,스트레스가 싹 사라지고,그저 고마울따름임다,ㅎ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1 12:32:04
잘 해주는건지 ....그래도 제가 할일이 더 많어니 자꾸 맘이 내키지 않네요 ㅎㅎ
님은 고생 더 많습니다 ,애 둘이나 챙길려니깐요 ㅠㅠ
애기옴마jin · 2011-01-21 13:06:36
여기에 들어오니 다 야사시이 한 남편들임다 예 ㅎㅎㅎ 근데 한가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
여기에 보면 남편들이 다 쓰레기 담당 합니다. 울 남편두 쓰레기만은 잘 버려줍니다.
근데 내 주위에 보면 남편한테 쉬 난다구 쓰레기 버리는 일을 시키지 않는다구 합니다.
스츠 입구 쓰레기 던지는 모습이 좋지않구 쉬 난다는가 하면서..
이렇게 듣구 보니다 좀 어쩐지 나두 안되는가 싶기두 하구 ....
さくらんぼ · 2011-01-21 13:12:27
울집은 모범아닙니다 .시키면 억지로 합니다 ㅎㅎ
나나니 · 2011-01-21 13:31:43
우린 제가 아침에 아를 챙겨서 보육원에 보내구
마중은 신랑혹은 시어머니 함다
요리는 울 신랑쪽이 더 잘 해서 저는 설겆이만 하고 음식담당임다
좀 행복한건감 ㅎㅎ
그리고 아를 잘 봐줘서 나는 많이 쉽슴다 ㅎㅎ
저녁에도 아빠같이 자구 내하군 안잘 정도로 제가 외목나고 잇슴다 ㅠㅠ

남자들은 많이 얼려야 됨다 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1 13:38:48
나나님 남편은 참 모범입니다 ㅎㅎㅎ
님네 절반만.해도 내 만족입니다.
성격이 더러워서 전 얼릴줄도 모릅니다ㅠㅠㅠ
유리구두 · 2011-01-21 14:38:46
우리남편은 소지키로 집 청소하는걸 도와주고 해요.

근대 평일에는 제가 바닥을 딱고하니 주말에만 남편이 청소해요, 그리고 평일에는 밥 다먹고나면 설걷이 도와주고해요.

그리고 세탁 다 돌았으면 그 옷들고 올라오라고해요...

혹시 사쿠란보님 에이형이예요?저도 남편하는거 맘에 들지않지만 혼자서 다 할라니까 ,넘 힘들어서 ,이젠 눈한쪽은 감고있어요.

암튼 도와주는맘으로만 충분해요.

우리도 남편이 요리다하고나면 신쿠에 막 씻을게 많아요,그리고 기름을 여기저기 막 뻥해서....ㅠㅠ 그럼 난 아예,콘로에꺼 다 떧어

씻으라고 신쿠않에 넣어둬요~ㅎㅎ
さくらんぼ · 2011-01-21 14:41:59
유리구두님 남편도 모범입니다 ㅎㅎ 말할꺼 없이 너무 잘 하시네요.
전 오형입니다 ㅎㅎ 남편 시킬려해도 맘에 안들어서 ㅠㅠㅠ
나는오리3 · 2011-01-21 15:19:22
쓰레기 ,설겆이 ,고장난거 수리담당임다...ㅎㅎㅎ

그외에 집거두는거하고 요리는 제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가 함니다....
さくらんぼ · 2011-01-21 15:28:48
ㅎㅎ 그럼 울집도 설겆이 담당으로 시켜봐야겠어요 .
안판만 · 2011-01-21 17:29:57
울집은 내가 다 하는 편이다.
주말은 신랑이 많이 하고 ㅎ
평일에사 시켜먹자해도 그림자나
보여야 시켜먹지 ㅋ
무지개천사 · 2011-01-21 22:50:23
울집은 신랑이 쓰레기 버려주고,
평시에 나보다 먼저 집 돌아오면 밥만 않혀주고,
먹은다음 설겆이 해주고,
세탁기 돌군담에 내가 집게에랑 옷걸이에 다 걸어주면
그거 밖에 거는거 해줌다,

나는 채소사오고, 료리하고, 땅바닥 닦고, 샤워실청소하고
쓰레기 분별해 넣고, 세탁기 돌리고, 옷 다려서 개여놓고..

내가 퇴근이 늦어서 힘든거 아니까 잘 도와줌다.
일이 사랑이라고, 항상 감사한 마음뿐임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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