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
언니들 내 요즘 자꾸 여기 온다구 욕하지마숑~~~헤헤
내두 한번 직장생활수기를 써볼라꼬 ..
흠 .
오늘은 아침에 전차가 밀리는 바람에 사원들 몇이 지각햇슴다 .
그러는토에 아침 회의가 밀궈서 오후에 하게 됏단말임다 ..
회의 준비에 몰두하다보니 오늘 세금으 내야하는거 새까맣게 까먹었심다 .
오후에 회의 끝나구 제자리 돌아와서 불씨루 생각나더란말임다 .
근데 시계는 14시58분 가르키쟁까 ..
아뿔싸!!!
오늘까지 물어야하는데 늦어지무 또 영감탱인데 정치 당할거 같해서 ..
불이 펄~ 나게 은행에 달려갓심다 .
사무실에서 은행까지 걸어서 2분?거리 임다 .. 근데 문제는 은행앞에 신호등으 지나야된단말임다 .ㅋ
그래두 하늘이 내 편이라서 그런지 ,, 파란불이 딱 켜지는 바람에 ..ㅋ
그냥 내 백메터속도로 은행에 충아~ 했지무 예 ..ㅋㅋ
3시되무 샷따 내리쟁까 은행이 !!
내 막 내리는 샷따르 막으면서 안돼요!!!안돼요 !!! 하면서 ,, 소리 지른게 ..
헤헤
맘씨 착한 경비아자씨가 샷따르 중지 시켜줍디다 .
그래서 헐떡대면서 들가서 세금으 내구 왔짐 예 ..
휴~~한달음에 사무실에 돌아와서 안도의 숨으 돌리는데 ..
헐~ 은행서 전화 왔다는게 아잉까 ?!!
내 글쎄 세금딴즈에 회사 이름으 아이 쓴채루 그냥 돈마 내구 온게 아잉까 ..
사실 그 은행 아가씨두 그냥 바삐돌아치느라구 돈마 받구 도장 찍어주는 바램에 확인으 제댈 못했나봄다 ..
휴~~
또 은행에 가서 ..
내 확인아이한거에 대해 사죄를 하자 ..
거기서는 자기네 착오라면서 , 와늘~~~~ 알만하지 예?
일본 아가씨들 ... 막 구십도 경례 하면서 모오시와케 고자이마센~~~하면서 ,,,ㅋㅋㅋ
그러던게 작은 종이 가방에 그은행의 손수건 두개에다가 팃슈에 연필에 화~ 완전 선물셋트르 건네주쟁까 ..
흠흠 .
2분의 차이로 내가 헐떡거리면서 빚어낸 해프닝이였슴다 .
사무실 인간들이 ...숨이 차서 헐떡 거리는 나르 보구 ..
왈~
암튼 기리기리세흐 하는데는 이름잇다구 !!
마지막찰나의 고 순간을 잡는데는 어쩜 타고난거 같다면서 ,, -_-;;
휴~ 칭찬인진 아임 속으루 내 흉 보는지 ..
암튼 오늘 회사서 쬬만 해프닝이 있으거 적어 봄다 ... ㅋㅋㅋ
너무 길었는감?...헤헤
언니들 ~ 퇴근길 살피면서 들가숑~~~
낸 아직두 좀 일하다가 언제 갈라는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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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내 좀 헤덤비는데는 ... -_-;;
한수 하잔소 ,, ㅠㅠ
아즈바이 !!
내 곤가쯔 성공하무 ,, 아즈바이 부제돈이 날라가는거는 ?
갠챔다 ?ㅎ
맨날 요롷게 태매사게 말한단데 ..
그케 말하무 머이 좋슴두 ?
근데 낸 항상 기리기리하게 삼다 ,,
성질이 태페이라서 그런지 ,, 흠흠 .
나두 선미처럼 해밧음 좋겟는데
나느 돈으 낼일이 없어스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