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보면 생각차이가 많이 느껴질때가 많아요.
누구 틀리고 맞고를 따지기는 딱 질색인 저지만
어떤땐 남들과 상관없이 내 방식대로 하고 플때까
가끔씩 좀 많은 편이거든요..
그중 하나는 중국나들이에 관하여 인데요
간만에 휴가기분으로 친척들도 많나고 친구들도 많나고 하니
좀 무엇이든 편해지고 싶어요.
그래서 갈때마다 준비하고 들고가야하는 선물들이 참 귀찮거든요.
어쩌다 한번씩 들가는건데 팔아프게 꽉찬 짐들을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요.
그래서 명절때거나 생일때면 국제택배라도 꼭 챙겨야하는 분들은
그때 해주고 중국나들이 할때만 좀 내가 편이 다녀오게 바줫으면
좋겟어요..
근데 상대방들은 그렇게 안 생각하나봐요.
어쩌다 오는데 빈손이 뭐야.
아까운 국제운송비 낭비하느라하지말고 돈도 잇고 풍족하게 살고잇으니
외국에서 안부쳐도 된다. 그러니 올때만 좀 해오라.이런식이에ㅛ..
해결책은 없나봐요. 내맘대로인 내가 자기자신을 억제하고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웃어주고 마차주고 해야 도리인가 봐요..
열분들은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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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ㅎㅎㅎ 형제들까지 조카들까지 챙겨야지...그래두
ㅋㅋ
거울님 답슴다--
나눈---엄마--아부지 선물사고갈때--적슴다--
돈 주고--맘에 드는거 사라할때 많슴다--
일본 왔을떄--맘에 드는거로 입혀보고 사주거나-
중국가서---외식이라도 두어번 더 시킬라고 함다--
두분이선--웬만해선 외식안하시니==
친척들거도=-==내 사주고싶은 사람만 골라서 한명이나 두명이나 사감다--
나리다공항에서--1000엔 미만 오까시를 올망졸망--가뜩 사서--
홈센터같은 슈퍼에서--이쁘게 포장한 비누나-일상용품 ==좀 사서===
친척들한테 나눠주라--엄마한테 명령함다--나머진 엄마한테 준돈에서 조금씩--
엄마 맘이 내키는대로-태도표시해라 ===명령만 하문 끝임다--
크게--의견있는 친척은 없든데---
의견있으문 또 어찌갯슴다---ㅋ
거울님 답슴다--
나눈---엄마--아부지 선물사고갈때--적슴다--
돈 주고--맘에 드는거 사라할때 많슴다--
일본 왔을떄--맘에 드는거로 입혀보고 사주거나-
중국가서---외식이라도 두어번 더 시킬라고 함다--
두분이선--웬만해선 외식안하시니==
친척들거도=-==내 사주고싶은 사람만 골라서 한명이나 두명이나 사감다--
나리다공항에서--1000엔 미만 오까시를 올망졸망--가뜩 사서--
홈센터같은 슈퍼에서--이쁘게 포장한 비누나-일상용품 ==좀 사서===
친척들한테 나눠주라--엄마한테 명령함다--나머진 엄마한테 준돈에서 조금씩--
엄마 맘이 내키는대로-태도표시해라 ===명령만 하문 끝임다--
크게--의견있는 친척은 없든데---
의견있으문 또 어찌갯슴다---ㅋ
크하하하 .말방기 참 통쾌햇심다.. ㅋㅋㅋ
나두 부모님들한테는 현금치기하기 좋아함다.
친척중에도 대부분은 그냥 껴안고 좋다 난시만치면
만족하는 분들이 많슴다. 그리고 갈때마다 제가 도로
더 많이 해가짐다.ㅋㅋㅋ
문제는 내가 편안하게 일처리해서는 안되는 인간들이 잇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 심기를 건드려봣자 내가 더 피곤해짐다.ㅋㅋㅋ
그니까 내가 꾹 참고 평화유지를 해야됨다.ㅎㅎㅎ
친척중에도 대부분은 그냥 껴안고 좋다 난시만치면
만족하는 분들이 많슴다. 그리고 갈때마다 제가 도로
더 많이 해가짐다.ㅋㅋㅋ
문제는 내가 편안하게 일처리해서는 안되는 인간들이 잇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 심기를 건드려봣자 내가 더 피곤해짐다.ㅋㅋㅋ
그니까 내가 꾹 참고 평화유지를 해야됨다.ㅎㅎㅎ
전 친척들 선물 들구가본적이없슴다....
울 부모는 무지하게 챙기자구 들짐....
친척들한테 신세를 졋다므 좀 선물이래두 사가야하는게 도리지만
머 번마다 그럴필요없슴다..그리구 중국에도 머나 다 잇고 어진간한거 들구갓다가 되려 욕먹슴다....
오히려 먼곳에서 차비팔메 볼라왓는데 친척분들이 님을 대접해야하는게 도리아임까?
ㅎㅎㅎ그냥 내생각...
울 부모는 무지하게 챙기자구 들짐....
친척들한테 신세를 졋다므 좀 선물이래두 사가야하는게 도리지만
머 번마다 그럴필요없슴다..그리구 중국에도 머나 다 잇고 어진간한거 들구갓다가 되려 욕먹슴다....
오히려 먼곳에서 차비팔메 볼라왓는데 친척분들이 님을 대접해야하는게 도리아임까?
ㅎㅎㅎ그냥 내생각...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고민거리가 없겟지만
인간은 이런저런타입이 잇으니 자기주장만 앞세우면 상대한테는 실례가 될경우가 잇으니
어쩔수 없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물건 들고다니는거 좋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인간은 이런저런타입이 잇으니 자기주장만 앞세우면 상대한테는 실례가 될경우가 잇으니
어쩔수 없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물건 들고다니는거 좋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럼?
한나한나 다 맞추면서 살자그 그럼다?
피곤하지않슴가????
한나한나 다 맞추면서 살자그 그럼다?
피곤하지않슴가????
뭐 정 피곤하면 중국 가마이 들갓다 나올때두 잇슴다. ㅋㅋㅋ
우마나
서루 서루 안본단말임까?
하기사 내동미두 부제하기 싫어 돌아갈때두 말두 안하구 가마이간다잼깧ㅎ 헉
서루 서루 안본단말임까?
하기사 내동미두 부제하기 싫어 돌아갈때두 말두 안하구 가마이간다잼깧ㅎ 헉
하기사 뭐 가는정이 잇으면 오는정이 잇구 그럴래기겟짐에.
그러나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 판단하고 일처리하기에 거기에대구 어타구타하는건
부질없는 짓이 아니겟슴까.. 정이 그만큼 되지않아서 싫은거 어쩌겟슴까.
그러나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 판단하고 일처리하기에 거기에대구 어타구타하는건
부질없는 짓이 아니겟슴까.. 정이 그만큼 되지않아서 싫은거 어쩌겟슴까.
전 지금 중국 갈 선물 땜에 6년 동안 한번두 못갓슴다...ㅠㅠㅠ
비행기표만이면 얼마든지 갓다오겟는데...
처음 가는지라 친척들을 선물 안주기는 무엇하고...
그기에 울아빠가 로따에 동생 여섯,그러고나니 제가 제일 로따에 사촌동생들이 여덟...
사촌동생 소비돈에 친척들 선물에....그기에 친한 친구들두 좀 사줘야겟지...
계산하자면 머리 아픔다...그래서 아직두 못갓슴다....ㅋㅋㅋ
제일 쬼한 막내 됏음 얼마나 좋겟슴까....ㅠㅠㅠ
비행기표만이면 얼마든지 갓다오겟는데...
처음 가는지라 친척들을 선물 안주기는 무엇하고...
그기에 울아빠가 로따에 동생 여섯,그러고나니 제가 제일 로따에 사촌동생들이 여덟...
사촌동생 소비돈에 친척들 선물에....그기에 친한 친구들두 좀 사줘야겟지...
계산하자면 머리 아픔다...그래서 아직두 못갓슴다....ㅋㅋㅋ
제일 쬼한 막내 됏음 얼마나 좋겟슴까....ㅠㅠㅠ
참 님도 힘들겟습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다 그러는지 모르지만
저도 이전에 선물이 두렵고 아름차서 일부러 안간적도 잇엇습다.
사람들이 일본에 물건이 좋은건 알고
그리고 말로는 일본에서 고생하는데 하면서도
인간이란게 원래 간사해서 받을때는 누구나 좋아함다.
제개인적인 소원이라면 언제면 시대가 가벼운 선물에
주고 반기는 시대가 왓으면 좋겟슴다.
살다보면 누구나 다 그러는지 모르지만
저도 이전에 선물이 두렵고 아름차서 일부러 안간적도 잇엇습다.
사람들이 일본에 물건이 좋은건 알고
그리고 말로는 일본에서 고생하는데 하면서도
인간이란게 원래 간사해서 받을때는 누구나 좋아함다.
제개인적인 소원이라면 언제면 시대가 가벼운 선물에
주고 반기는 시대가 왓으면 좋겟슴다.
나눈 어째 비싼거 사준것두 별루 맘에 안들어하든데 ㅎㅎㅎ
그램 어떻게 맞춤되겟슴까? ㅎㅎㅎ
그담부터 빈손임다 ㅎㅎㅎㅎ
그램 어떻게 맞춤되겟슴까? ㅎㅎㅎ
그담부터 빈손임다 ㅎㅎㅎㅎ
그런 경우는 상대방한테 필요한게 뭔가
넘 비싸면 못해준다하고
해줄만한거면 해주고
아무것도 필요없다면 안해도 되는거구..ㅋㅋㅋ
넘 비싸면 못해준다하고
해줄만한거면 해주고
아무것도 필요없다면 안해도 되는거구..ㅋㅋㅋ
중국에 잇는 울친척들이 머 필요한게 없슴다
내보다 더 잘살아나서...ㅎㅎㅎ
내보다 더 잘살아나서...ㅎㅎㅎ
그럼 님은 영원히 그런 고민안해도 되겟네요..
일본에서 사서 갈 필요 없슴다.
가까운 친척이라면 일본에서 좀 가벼운 선물 플라스 만나서 돈 좀 드리고
먼 친척이라면 집인사 가기전에 귤이라도 한상자 사서 들구
가시면 끝입니다.
가까운 친척이라면 일본에서 좀 가벼운 선물 플라스 만나서 돈 좀 드리고
먼 친척이라면 집인사 가기전에 귤이라도 한상자 사서 들구
가시면 끝입니다.
정말 맘대로 막 처리해도 되는상황이면 좋겟슴다.
그게 아니란 말입다. ㅠㅠㅠ
그게 아니란 말입다. ㅠㅠㅠ
저도 집갈때 좀 해가는쪽이 좋다고 생각함다.
평시에 중국 돌아 안갈땐 명절이래도 선물같은거 집에 안붙임다.
그냥 전화하고 스카이프로 얼굴보고 인사하고 그럼다.
대신 1년에 한번씩 푼푼하게 1년쓸 소비돈 두집에 은행을로 붙여줌다,
그리고 어쩌다 중국갈땐 부모형제꺼,
조카들꺼, 가까운 친척꺼까지 선물사감다.
동생들에겐 보통 만원씩 돈도 져줌다.
조카들한테 선물사주면 이모랑 삼춘들이 먼길 오느라 고생햇는데
돌아갈때 길에서 맛잇는거라도 사먹어라고 돈으 져줍데다,
친척들도 다 잘살고 필요한게 없지만 일본에서 선물사가면
다 영 좋아하고 일처리 잘 한다고 함다,
조카친척까지 챙겨줄필요 잇나 하는 분도 있겟지만
그게 해주기하고 안해주기 틀림다.
나중에 다 배로 돼서 돌아오길래,
저는 그런돈 하나도 안아낌다.
평시에 중국 돌아 안갈땐 명절이래도 선물같은거 집에 안붙임다.
그냥 전화하고 스카이프로 얼굴보고 인사하고 그럼다.
대신 1년에 한번씩 푼푼하게 1년쓸 소비돈 두집에 은행을로 붙여줌다,
그리고 어쩌다 중국갈땐 부모형제꺼,
조카들꺼, 가까운 친척꺼까지 선물사감다.
동생들에겐 보통 만원씩 돈도 져줌다.
조카들한테 선물사주면 이모랑 삼춘들이 먼길 오느라 고생햇는데
돌아갈때 길에서 맛잇는거라도 사먹어라고 돈으 져줍데다,
친척들도 다 잘살고 필요한게 없지만 일본에서 선물사가면
다 영 좋아하고 일처리 잘 한다고 함다,
조카친척까지 챙겨줄필요 잇나 하는 분도 있겟지만
그게 해주기하고 안해주기 틀림다.
나중에 다 배로 돼서 돌아오길래,
저는 그런돈 하나도 안아낌다.
사다주는거 맘에 들므 몰라두
맘에 안들므 욕만먹슴다......
주는거 다 고맙게 받을줄 아는 사람이라므 얼매나 좋겟음까.....
난 한번 주는거 어째 째써해하는 얼굴이라서 그담부터 안싸들구 감다 ㅎㅎㅎㅎ별루 신세진 일도 없엇구 ㅎㅎㅎ
주므 고맙게 받으므 얼매 좋겟음까 ㅠㅠㅠㅠ요구높아가지구 원
맘에 안들므 욕만먹슴다......
주는거 다 고맙게 받을줄 아는 사람이라므 얼매나 좋겟음까.....
난 한번 주는거 어째 째써해하는 얼굴이라서 그담부터 안싸들구 감다 ㅎㅎㅎㅎ별루 신세진 일도 없엇구 ㅎㅎㅎ
주므 고맙게 받으므 얼매 좋겟음까 ㅠㅠㅠㅠ요구높아가지구 원

살면서 자길 꺽을때도 잇어야지만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다구 생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