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다니는 자식을 일본에 데리고 가려하는데 옆에 사람들이 많이 말려요.
그럼 자식을 버린다구...
일본사회도 적응할수 없고 중국에서 배운것마저 다 잊어버린다구....
어쩌면 좋아요
그럼 자식을 버린다구...
일본사회도 적응할수 없고 중국에서 배운것마저 다 잊어버린다구....
어쩌면 좋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저두 1년전에 11살짜리 아들을 데려왔는데요.처음엔 저두 걱정을 많이 했어요.근데 지금은 적응도 잘하고 너무 좋아합니다.그리구 아빠 엄마랑 같이 있으니 애가 많이 생기발랄해 졋어요.중국에서 배운건 잊어먹는다는건 중국말얘기하는거죠? 계속 배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그건 부모가 조건을 만들어 줘야죠.그리고 일본에서도 교학내용이 중국이랑 비슷하기땜에 별 문제가 안된다구 생각하는데요.공부를 좀 엄격히 시킬려면 학원같은데도 많으니까...여기에 애데려온 엄마들이 많으시니 다 의견들이 틀리리라고 생각하는데 전 애를 데려온게 잘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私も2年前に日本に連れて来ました。その時、子供は10歳。
今、子供は日本のほうが中国よりいいって言っています。
親と一緒にいられるっていうのが一番でしょうね。
今、子供は日本のほうが中国よりいいって言っています。
親と一緒にいられるっていうのが一番でしょうね。
어쩌다 여기서 도문치를 보네요. 반갑네요.
일이삼님, 저두 여섯달난딸애있는데요, 한달반만에 애를 데리구
중국갓다가 백일쇠구 아까바서 또 데리구왔습니다.
원래는 두구오거나 인차보낼생각한게 안될거 같아요.
될수록 절루 키우고파서요. 일본교육상황이 어떤지는 몰라두
집에서 교육잘하면 더좋을상싶네요. 부모님이 인생에서 계몽선생이잖아요?
일이삼님, 저두 여섯달난딸애있는데요, 한달반만에 애를 데리구
중국갓다가 백일쇠구 아까바서 또 데리구왔습니다.
원래는 두구오거나 인차보낼생각한게 안될거 같아요.
될수록 절루 키우고파서요. 일본교육상황이 어떤지는 몰라두
집에서 교육잘하면 더좋을상싶네요. 부모님이 인생에서 계몽선생이잖아요?
↑幸せな女様、図門人ですか? うれしいですね。
日本語入力しかできなくて、少し感情表現が変ですね・・・・・・
やっぱり、故郷の言葉が温かく感じるのに・・・
123様、うちの子供は朝鮮語、中国語全部忘れています。
それでも、子供が日本にいるのを願っているので、私は後悔はしてないです。
日本語入力しかできなくて、少し感情表現が変ですね・・・・・・
やっぱり、故郷の言葉が温かく感じるのに・・・
123様、うちの子供は朝鮮語、中国語全部忘れています。
それでも、子供が日本にいるのを願っているので、私は後悔はしてないです。
여러분의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는 부모와 함께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는 부모와 함께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들이야 엄마 아빠같이 생활할수 있으면 제일 행복한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