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햇다 다시 일본가신 분들께

가정육아 · #554979

← 가정육아

파쌰!! · 2011-01-19 12:55:01 · 조회 1250

우리 부부 일본에서 거의 7년있다 2007년도에 대학필업하고 같이 귀국햇댓음다.
그당시에는 중국에서 발전할거면 빨리 귀국한다고
일본에서 취직활동도 안하고왓는데 요즘 들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고싶은 생각이 굴뚝같음다.

더구나 애기 낳고서 일본가고싶은 생각이 더 함다.
일본에서 애한테 더 좋은 환경으로 자라게하고싶다고
생각하기도하고 ,ㅡㅡ

그래서 요즘 애아빠하고 [다시 일본 가고싶다야]하니까
첨에는 [일본가서 뭐하개]하던데 넘 가고싶다고 말하니까
그럼 가자함다.ㅠㅠ

가자 해서 인차 갈수도 잇는게 아니고 귀국하고 다시 취직비자로 갈수있음까?
그럼 일본에서 일자리 찾고서 가야하는지...
이 불경기에 ㅠㅠ

아시는분 잇으면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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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행복설계사 · 2011-01-19 13:11:09
귀국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분들이 꽤 많습데다,ㅎㅎㅎ

저는 애 키우는데는 일본이 정말 좋다구 봄다,ㅎㅎㅎ


제가 아는부부는 대학원으로 다시왔다가 취직하구 삼다...

여러모로 많이 알아보쇼...
파쌰!! · 2011-01-19 13:14:04
네 나도 지금 애있으니까 일본에서 살고싶음다.
근데 지금 일본에 취직하기는 쉽지않잼까?
경제가 나빠서말임다.
행복설계사 · 2011-01-19 13:17:50
사람나름임다,취직두...타이밍,챤스,운이 좋으문 금방되는 사람두 많구...ㅎㅎ

파견회사로 오는 사람두 많은같습데다~
파쌰!! · 2011-01-19 13:21:03
맞음다.운이 따라야지..
근데 어디서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ㅠㅠ
첨 생각나는게 가정방임다.
さくらんぼ · 2011-01-19 13:22:17
울집하고 반대네요 .울집은 2-3년후에 아들교육때문에 대련 들어갈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중국어는 필수인거 같애서요 .
중국에서 자리 잡혔어면 그대로 쭉 도전해보는쪽이 좋을꺼 같애요.
아들님 시대는 그래도 중국이 더 좋을꺼에 요 ㅎㅎ
파쌰!! · 2011-01-19 13:25:51
ㅎㅎ 사크란보님네는 귀국할생각임까 ㅎㅎ

애들 좀 크면 어떨지 지금 어리니까 여러가지 많이 고민하게됨다.
일본하고 틀려서 예방접종하는데도 태도가 억망이지
어제는 애하고 산보하다가 자가용이 앞에서 나발울린게 어찌나
놀랏는지 내 막 사기하고 싸움햇음다.
さくらんぼ · 2011-01-19 13:31:53
지금 계획으로는 2-3년후에 귀국할려고요.
아들 교육을 전 역시 중국에서 시키고싶네요.
현실은 중국이 못하지만 아들님시대는 다를꺼에요 ㅎㅎ
우린 아들을 위해 귀국을 고려하고 있어요.
파쌰!! · 2011-01-19 13:37:19
나도 사크란보님하고 같은 생각이라면 얼마나좋겟음까...
첨에는 중국에서 교육시키는것도 괜찮다싶엇는데
요즘 중국에 어찌나 일이많은지...

유치원에 들어가도 선생들이 애를 잘 봐줄 생각은 안하고
부모한테 돈을 바란담다.돈 안주면 애들 못살게굴고...

이런 중국사회에서 애들 뭘 보고 자라겟는지..
나는오리3 · 2011-01-19 19:37:58
좀 문명하다는 대련시도 그래므 다른도시사 더 말할게 없겟음다....ㅠㅠㅠ
Gemini · 2011-01-19 13:19:55
대련에는 일본회사랑 많은데 거기서 취직하고 일본으로 이동으로 오면 안되요.
친구들중에 이렇게 온분이 있었어요.
파쌰!! · 2011-01-19 13:23:12
Gemimi님 대련에 일본회사 많기는 많은데
일본에 가서 이동할수있는 일은 많지않음다.
별바다 · 2011-01-19 13:35:58
일본에서 애를 키우는 환경이 좋다는것도 학교 들어가기전일뿐이라고 생각함다.
자식을 출세시키려면 소학교부터 사립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학비가 장난아니죠..
거기에다가 학원도 보내야 하고...
요즘 일본의 젊은애들을 보면 일본의 전도는 아주 암담함다.
물론 가정나름의 교육문제이기도 하지만 전체 일본사회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함다.
어제 통계가 나온 올해 대학졸업생들의 취직률도 과거최저빙하기로 68.8%로 나왔는데
아마 중국유학생들은 일본학생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취직하기 쉬운면도 있을검다.
일본의 교육환경이 중국보다 낫다는건 이젠 옛날소리임다.

파쌰님네처럼 대학졸업하고 일년이라도 젊었을때 중국에 돌아간건 얼마나 옳은 선택임까?
아직 나이도 어린데 중국에서 차차 적응하면서 마음을 딱 안착시키고 기회를 꽉 잡고 노력해보쇼.
파쌰!! · 2011-01-19 13:42:39
별마다님 상세한 답변 감사함다.
저도 울 아들 쭉 일본에서 교육시킬 생각은 아니고
아직 16개월도 안된 아기이고하니까 적어도 5살 전까지는
어디가나 야사시이한 일본에서 키우고싶을뿐임다.

그리고 지금 중국도 어찌나 살벌한지 어디가나 다 돈돈...
돈 없으면 개취급도 못당함다.
어린이들 좀만 더 관심해주고 친절한 사회엿음 얼마나좋겟음까
나는오리3 · 2011-01-19 19:39:33
중국이 복지사회에 들어서기는 아마 제가 죽은 후에야 실현될란지 ㅎㅎㅎㅎ제 소견임다...
라벤다678 · 2011-01-19 13:38:58
대련에서 쭝쩨 통해서 오는 사람들이 꽤 잇는같습데다 ,,

돈은 일이만원 낸다는걸루 들엇슴다 ,구체적인건 잘 모름다 ,,

우린 중국돌아갈려구 결심내렷슴다 ,,

여기서 좋은면두 많지만 ,여러모로 생각하고 돌아가기로 햇슴다

애 키우는 환경도 좋긴 좋은데 ,길게 내다보면 딱 여기 좋다구도 말 못하겟슴다 나느..

님은 졸업하구 인차 돌아간것이 좀 한이 되겟슴다 ..
파쌰!! · 2011-01-19 13:45:03
쭝쩨 통해서말임까 ...
일이만원이면 영 쌈다예.
근데 라벤다님네도 귀국하시는군요.
쭉 생각하면 중국 살기 좋지만...지금 16개월 된 아들 둔
엄마로서는 일본에서 키우고싶음다.

진짜 맨날 지금 애아빠하고도 왜 그때 졸업하고 인차 귀국햇나하고 웨움다.ㅎㅎ
예비 · 2011-01-19 13:59:35
어차피 소학교부터는 중국에서 키우고 싶으면 지금도 중국에서 키우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단순하고 야사시한 일본에서 애가 자라다가
갑자기 중국 소학교 다녀라면 습관 안될것 같은데요.

20년 중국에서 살고 일본에서 몇년 잇다가 중국 돌아간 어른들도 습관이 안되는데
애들이라고 더 습관 안될게 아님까.
저두 중국에서 고중까지는 세상물정을 몰라서 다른나라도 중국과 같은가 햇는데
외지대학 다니면서 보구 듣는게 많으면서 일본이 더 좋은걸 알앗고
일본 와보구 얼마나 더 좋은걸 느꼇습니다.

그런다고 일본이 다 좋은건 아니고 중국보다 가족관계라든가 못한 면도 많구..

애는 멋모르는것 같은데 애보다 어머니가 중국이 습관 안되는것 같네요..ㅎㅎ
파쌰!! · 2011-01-19 14:06:09
예비님 말도 맞음다.
근데 요즘 중국에서 안정하고 살자햇더니 애기 태여나고부터
넘 불편한게 많아서 고민 좀 햇음다.

어디가나 태도,마나가 억망이여서 여간 짜증이 나지않음다 ㅠㅠ
예비 · 2011-01-19 15:43:36
일본 살기 좋아그렇지 일하기 좋은곳은 아닌것 같슴다.
요즘 망한 회사도 늘어나고
가딸ㄲ딸하는 회사 많슴다.

그리고 일본 직장사람들로
직접 말 안하고 꼭 뒤에서 호밖씨까니 뭐 부족한거랑 눈치보면서 알아가면서 맞추어야 됨다.

중국에는 뭐이 마캇지 않음 그대로 말하무 되는데

근데 님은 지금 중국 어디에 잇슴까?

올라무 완전히 몇십년 잇을각오 하고 오고 몇년 잇을거면 오지마쇼.
파쌰!! · 2011-01-19 16:17:52
저도 친구한테서 일본이 지금 내 일을적하고 많이 달라지고
경제도 많이 나빠졋단 말은 들엇음다.

지금 대련에 있음다.
나는오리3 · 2011-01-19 19:41:43
저도 그 태도 마나땜에 중국한번 갓다오므 감수함다 ㅎㅎㅎ

마지메한 사람은 중국에서 살기 힘들거라 생각되는데요...
예비 · 2011-01-19 14:02:07
IT면 일본오기 쉴울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보면 일본으로 오는 취직이라 검색하면 많이 나올건데
경쟁도 심할것 같슴다.

친구중에
아는 사람통해서 취직비자 만들고 오는것도 잇는데 물오보니 잘 안 알려주서..
파쌰!! · 2011-01-19 14:07:31
IT기술자는 일본에서 많이 모집합데다.
근데 IT기술은 꼬물만치도 없어서 ㅠㅠ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함다.
러브송 · 2011-01-19 14:02:45 비공개
비공개
파쌰!! · 2011-01-19 14:13:34
지성맘, 감사함다.
우에서 말한게 맞음다예.
어떻게 돈내고 가는지 좀 알아봐야겟음다.

근데 지성맘 말도 맞음다.
일본은 그나마 선생들이 야사시이하니까 시름놓을수잇는데
중국에는 진짜 억망임다.

전번에 뉴스에서던가 유치원생이 선생한테서 맞아온담다.
집에서는 첨에는 몰랏는데 몸에 상처가 나길래 이상하다해서
며칠후 보한카메라 보자하니까 겨우 보이더람다.
보니까 애가 밥 천천히 먹는다고 때려놓고 ㅠㅠ

애아빠는 지금 회사일도 잘되지하니까 일본 갈생각이 없어함다.
근데 내 지금 들떠가지고서 맨날 가지고 조름다.
어떻게 될지는 몰겟는데 지금 고민중임다.
예비 · 2011-01-19 15:30:23
뉴스보무 살곳이 없슴다.

일본도 뉴스보면 거의 대다수가 부모자식 죽이거나 자식부모 죽이거나하지
죽인 이유도 그냥 아무사람이나 죽이고 싶다지..
그 발달한 미국도 공중장소에서 총사격이고 ..

왓다가 얼마 안 잇구 다시 갈거무 오지 마시고.
오자 해두 25이상 넘어서 새직업 찾기 힘들고 여성분은 애가 잇구 하면 더 힘들고.
지긋이 붙어 잇는게 좋슴다.

학교 졸업하고 바로 중국가서 중국직장과 일본직장에 구별 모르실것 같은데

일본에는
선배후배 차별시에
중국사람이라고 차별하는 회사도 잇구,(직접 나타 안나도)
남편두 새직장에서 마음편히 일하겟는가 모르고.
왓다가 남편이 걸리는 일이 많으면 다 님 탓이라 하겟슴다.
그런 책임 질만함까?
한가족을 떠메는 남편을 따르는게 좋을것 같슴다.
파쌰!! · 2011-01-19 16:15:16
젤 마지막 한마디 [남편이 걸리는 일이 많으면 다 님 탓이라할텐데 책임질만함까]
보고 그럴수도 잇겟다싶음다.
지금 애아빠가 말로는 그저 하는수없이 가자하긴하는데
딱 일본가자고하면 갈 가능성은 결코 많지않다봄다.
님 충고도 잘 고려해봐야겟음다.감사함다.
서은맘 · 2011-01-19 14:08:06
신릭이맘
전번에 고베 신년회 갔다가, 애엄마들 애키우는 경험담 많이 들었슴다
일본서 키우다 중국보냈다, 또 데려왔다 또 보냈다 반복했던 집들두 있슴데다
그집들은 현재 애를 연길에 보내 키운답다, 근데 유치원에서 잘 적응하고, 선생님들두 괜찮나봅데다
저두 중국 유치원샘들이 넘 살벌하다구 들어서 인상 안좋앗는데, 그분들 말 들어보니, 또 다 그런건 아닌거 같슴다
대련은 글쎄 어떤지 몰라두..잘 찾으면 좋은 유치원이랑 교육환경이 있을거같기도 합니다만..ㅎ

우리두 아직 언제까지 일본에 있을지 미정임다..ㅎ
애교육도 넘 심각하게 생각안해봣슴다, 걍 건강하게 씩씩하게 어디서나 살아남으면 된다는 의념으로 크길바랄뿐임다

자꾸 일본 오구싶다 생각하면 중국에 부정적인것만 보일지두 모름다..
남편분도 아이티 일 하시잖슴가? 내올때만해두(2007年) 인터넷에서 赴日软件开发라구 검색하면 보내주는데 많았슴다
요즘엔 어떤지 모르겟는데..
그리구 저한테 대련에 잇는 일본으로 취직보내는 회사연락처도 잇슴다
동경, 요꼬하마쪽 구인 많더라구요,수속비같은거 없슴다,참고로 저두 올때 수속비 안냈슴다
내보구 자꾸 안가겟는가 하는거 난 그냥 오사카에 살아야된다구 거절햇슴다

두분 잘 토론해보시고 결정하쇼..꼬마 신릭이 의견두 좀 물어보면서..ㅎ
파쌰!! · 2011-01-19 15:06:20
울 애아빠 아이티 일 아님다.아이티 알면 일본가기도 쉽는데 말임다.
근데 서은맘은 아이티회사 다님까..
난 아이티 전혀 몰라가지고 ㅠㅠ
서은맘 · 2011-01-19 15:20:42
아이티 하다 출산하구 지금 그만둔상태임다
다시 시작해야 할거같은데..ㅎ
나두 지금 전직알아보는중임다..

신릭아빠 회사서 잘나가면 신릭맘만 맘 잡으면 될거같은데..ㅎ
어디가나 남편직장이 좋아야 말이지..

내 아는 친구 누나는 회계쪽일로 일본에 취직으로 왔었슴다
회사에서 주택도 빌려주고..
일본에 올려면 힘들게 오지말구..신릭아빠 일본에 좋은회사로 취직될수있는 경로로 오면 좋을거 같슴다
파쌰!! · 2011-01-19 15:25:05
지금 서은맘 퇴직햇구나.
난 할머니도 오시고 벤또도 가져다 준다해서
출근하는가햇음다.

문제는 애아빠 빨리 설득해서 일본회사 알아봐야하는데
통 올생각안하니까 ㅎㅎ
진짜 나도 우리 일본 간다면 애아빠 좋은 회사 구하고
저는 그저 보조작용으로 애하고 알바만 해도 괜찮다고생각함다.(넘한가.ㅎㅎ)
서은맘 · 2011-01-19 15:38:52
지금 실업수당 받으면서 사무알바하구잇슴다..

우리두 내가 넘 졸라서 신랑이 같이 일본 와줬는데
몇년째 일본안올거 왓다는둥 함다..휴

그 소리 딱 듣기 싫어서라두..
신릭이네는 남편 넘 강요하지 않는게 좋을검다
파쌰!! · 2011-01-19 15:47:37
아-그랫음까..서은맘네는 우리하고 반대임다
그래도 남편분이 같이 와줘서 얼마나 좋음까 ㅎㅎ

우리는 진짜 애아빠 성격에 동의하는건 미지수임다ㅎㅎ
서은맘 · 2011-01-19 14:29:21
긴 글을 적는사이에 다른 플들이 달렸군요..신릭아빠가 아이티쪽 아니네요..내가 찾각!
파쌰!! · 2011-01-19 15:17:51
네 아이티 아님다.
이 나이에 아이티 하나부터 다시 배운다는건 무리이고 ㅠㅠ
별바다 · 2011-01-19 14:42:17
파쌰님 내가 와늘 벤또 싸가지고 와서 파쌰님이 일본오겠다는걸 반대하는것 같슴다..ㅎㅎ
한가지 례를 든다면 작년겨울에 남편회사에서 직원 한명 구하게 되였는데 한족을 구하고 싶어하는데
어디 아는 한족이 있슴까...그래서 저기 쉼터 구인란에 광고를 냈댔슴다.조선족이라도 괜찮겠다 싶어서...
근데 응모메일이 100통 가까이 들어왔던검다..이건 1% 거짓말도 없이 정말 사실임다.
그만큼 취직,전직을 고려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다는 얘기임까..
일본에 발 들여놓았다고해서 다 된 일이 아니잼까..그후에 어떻게 잘 해나가는가하는게 중요한거죠.
저위에 어느분의 말씀처럼 소학교부터 중국에서 교육시킬라면 지금부터 완전히 중국의 환경에서 자라게 하는게 제일 좋다고 봄다.
그리고 유치원을 이제 환경이 좋은 유치원으로 잘 선택하고 정 안되면 그쪽으로 이사라도 고려해보면서
일본 다시 나올 생각은 가슴속 깊은곳에 폭 잠재우고 계시쇼..ㅎㅎ
남편의 하시는 일이 잘 안된다면 그건 또 모르겠슴다..그런것도 아닌데 왜 그런 생각하심까?
중국의 살벌한 그런면은 감안해야지요..
파쌰!! · 2011-01-19 15:10:57
별바다님 ㅎㅎ 이렇게까지 저는 반대한다해도
의견 진짜 감사함다.고맙고 ㅎㅎ

저도 생각많이 햇댓음다.진짜 님 말대로 쭉 일본에 살것도 아니면서
지금 잠깐 생각으로 일본가고싶다는 제가 생각이 짧앗던것같음다.
되겟는지는 몰겟지만 그래도 한번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또 애아빠도
말로는 일본가자해도 아직 납득한것같지않음다.
가은 · 2011-01-19 15:00:06
신릭맘 일본에 오기싶으세요?
지금은 대련에서 신릭아빠도 자리를 잘 잡구,
집도 차도 다 사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일본에 오셔서 하나부터 다시 시작할려면 처음엔 많이 힘들겁니다.
일본에 오는 수속하는것도 힘들꺼구,
일본와서 집찾구 가정집물 하나하나 갖추면서 새 생활환경에 적응하는것 등 여러가지로 힘들어질겁니다.
글쎄 일본에 오면 여러가지 환경은 좋다고 합니다만,
중국처럼 논비리세이가쯔와 므쯔까시이할것 같슴다.
중국은 출근하는게 얼마나 락크함까...ㅎㅎㅎ
우리 대련에서 임신했을때랑 보쇼, 맨날 산보 ㅎㅎㅎ
이 모든것을 다 가만할수 있으시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새 환경은 또 새 기회를 가져다 준다고 했잖아요.
아직 어리니깐 여러가지 챤스를 도전해보는것도 좋으시구^^
어른들은 사는게 피곤하겠지만 토리아에즈 신릭이 자라는 환경은 좋은것 같슴다.
파쌰!! · 2011-01-19 15:16:54
네 요며칠 무쩍 애 데리고 일본에 가서 생활하기싶음다.
다시 시작하는건 괜찮은데 진짜 수속하는게 더 힘들것같음다.

애아빠 아직 허락 확실하게 안해서 갈수잇을지는 몰겟음다.
요며칠 혼자서 그저 끙끙거리면서 속 태우고잇음다.

어제는 밖에 산보갓다가 집부근에서 애하고 노는데 옆에 차가
딱 우리 앞에 서잇더란말임다.내 차보고 인차 애안고 피하자고하는데
나발 울리잼까..어찌 신경질나던지 그 운전사기하고 싸움햇음다.ㅠㅠ

진짜 이럴땐 일본 어찌나 그리운지 ㅎㅎㅎ
나는오리3 · 2011-01-19 19:36:02
2007년도에 두 그말합데까?

지금도 동창들이 들어오려므 빨리 들어온나 합데다..ㅎㅎㅎ 7년이나 지난 지금도 그소림다 ㅎㅎ

아무래나 애들한테는 일본환경이 좋다고 생각되는데요....
무지개천사 · 2011-01-19 23:12:25
대련은 그래도 중국에서 살기좋은 도시잼까,
저두 일본오기전에 대련서 몇년 직장 다녓댓는데저는 대련이 영 살기 좋습데다,
그때 우리 부서 한족 여자애 보니까 아들으 두세살때부터 주말에 학습반 보냅데다,
영어랑, 미술이랑, 음악이랑 애기 잘 못 이해해두 공부하는 과정에 지력트는데랑 도움된다구,

그리고 연길에서 학교다니는 조카들이 잇는데
유치원때부터 노래에 춤에 영어에 피아노까지 배우면서,
학교는 한족학교 다는 애들이 많습데다,
연변2중에서 공부하는 애두 있고,
한족말 완전 잘하고 한국말도 잘하고, 앞날이 영 기대됨다.

저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일본에서 아기낳고 몇년만 더 있다가
애 교육때문에 나중엔 중국 돌아가려고 그럼다.
일본에서 어떻게 어릴때부터 여러가지 학습반 보내고,
운동시키고, 악기 배우게하고 그러겟슴까,
그게 돈이 장난 아니잔슴까,
중국에서 더 좋은 공부환경 마련해주기 싶슴다.

님의 캬리어도 잘 생각해보시고,
여러가지로 많이 고려해서 남편분과 상의 잘해서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람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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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쫌 내 청춘을 돌려다오....하은맘2011-01-18 15:407008
브랜드 지갑 추천해주쇼 ㅎㅎ레드2011-01-18 15:34116824
복분자 쥬스月光族2011-01-18 15:0665625
임신7주되는데 비행기차도 괜찮나요?S시즈쿠S2011-01-18 14:2320147
쉼터대산김치가 연착으로 1월21일(금요일)에 새로 입고됩니다.쉼터물산2011-01-18 14:0115910
두손에 무기 들고(사진 삭제)파쌰!!2011-01-18 13:457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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