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좀 이해가 안되는게 있음다.
일반적으로 여기 아줌마들은 가정에서 경제권을 쥐고 살잼다? 남편한테는 한달에 소비돈만 조금 준다는것같은데말임다.
그럼 생일날이 돌아오면 그냥 자기 마음에 드는걸 사면 되잼다?아니면 남편한테 한 20만엔쯤 쥐여주면서 <이것으로 나한테 루이비통가방을 사달라.오래재면 내 생일인데>이래도 될것같음다.ㅎㅎ
남자들이 소비돈밖에 없는 신세인데 아무리 마누라한테 사주고싶은들 돈이 있어야 사줍죠.ㅋㅋㅋ
혹시 단세포아줌마는 남편이 경제권을 쥐고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지만.....밑에 댓글을 단 적지않은 아줌마들도 다 단세포아줌마와 같은 상황인것같던데......이건 어찌된 일임까?
일반적으로 여기 아줌마들은 가정에서 경제권을 쥐고 살잼다? 남편한테는 한달에 소비돈만 조금 준다는것같은데말임다.
그럼 생일날이 돌아오면 그냥 자기 마음에 드는걸 사면 되잼다?아니면 남편한테 한 20만엔쯤 쥐여주면서 <이것으로 나한테 루이비통가방을 사달라.오래재면 내 생일인데>이래도 될것같음다.ㅎㅎ
남자들이 소비돈밖에 없는 신세인데 아무리 마누라한테 사주고싶은들 돈이 있어야 사줍죠.ㅋㅋㅋ
혹시 단세포아줌마는 남편이 경제권을 쥐고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지만.....밑에 댓글을 단 적지않은 아줌마들도 다 단세포아줌마와 같은 상황인것같던데......이건 어찌된 일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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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남편이 동의하지 않으면 못산단 말임까?
넘 가지고 싶은거면 설덕하든지 얼리든가해야죠...
여자들이 경제권을 쥐는 이유가 돈을 잘 관리하고 낭비하지 않고 장래를 위해서라고 하는데 왜 그깟 가방같은것에 그렇게도 신경씀까?아무거나 옛날에 쓰던걸 그냥 쓰면 안됨까?
가방값이 적어도 10만엔정도는 하잼까? 돈관리를 잘하고 낭비안한다는 아줌마들이....ㅉㅉㅉ
허영심을 버리고 장래에 태여날 애기들을 위해 이를 악물고 한푼이라도 아껴야지~그렇게 하면 남자들도 두말없이 경제권을 맡기자고 할겜다.ㅎㅎ
가방값이 적어도 10만엔정도는 하잼까? 돈관리를 잘하고 낭비안한다는 아줌마들이....ㅉㅉㅉ
허영심을 버리고 장래에 태여날 애기들을 위해 이를 악물고 한푼이라도 아껴야지~그렇게 하면 남자들도 두말없이 경제권을 맡기자고 할겜다.ㅎㅎ
사주고 싶은 맘만 있으면야...ㄲㄲㄲ
소비돈은 매달 다 써라구 주는것두 아이고
평소부터 와이프생각하는 남편들은 소비돈 아끼잴까?
근데 꼬리마다 아줌마아줌마 라고하는거 버릇이딤다
ㄲㄲㄲㄲ
소비돈은 매달 다 써라구 주는것두 아이고
평소부터 와이프생각하는 남편들은 소비돈 아끼잴까?
근데 꼬리마다 아줌마아줌마 라고하는거 버릇이딤다
ㄲㄲㄲㄲ
아줌마들을 아줌마라고 하는게 머이 잘못됐음까?ㅎㅎㅎ
똑똑한 남자믄
통장이구 돈이구 다 여잔데 맡겨 놀께
왜서인가믄..
여자들이 경제권쥐구 잇다해두 여자들은 항상 이건 공동의 돈이라구 생각하지 자기 돈이라구 생각하지 않짐..
그래서 여자들이 경제권 지구 잇어두 항상 이건 내돈만 아니라는 생각에서 자기 혼자만 쓸거 사구 시픈거 잇어믄 남자들하구 토론하짐
똑똑치 못하구 단순한 남자들은 제 경제권 쥐구 잇으믄
별루 돈이 더 늘어 날거 같아 보이겟지..ㅋ
기실 남자들이 경제권 쥐구 잇으믄 말이
더 무셉짐...
남잔데서 살살 돈 빼내서 제 사구 시픈거 맘댈루 사는게 더 무셉단말이...ㅎㅎ
그리구 만약시 여자들이 남잔데서 소비돈 가진다 한다 체두
그건 완전 여자혼자한테 속하는 돈이짐
그걸루 멀 해두 자책감 느낄 필요 없짐...ㅎㅎ
자기 사구 시픈거 잇으믄 남편하구 상론 아이 하구 사두 되짐
왜서인가믄 이건 공동 돈두 아니구
여자 혼자 돈이니깐...ㅋㅋ
통장이구 돈이구 다 여잔데 맡겨 놀께
왜서인가믄..
여자들이 경제권쥐구 잇다해두 여자들은 항상 이건 공동의 돈이라구 생각하지 자기 돈이라구 생각하지 않짐..
그래서 여자들이 경제권 지구 잇어두 항상 이건 내돈만 아니라는 생각에서 자기 혼자만 쓸거 사구 시픈거 잇어믄 남자들하구 토론하짐
똑똑치 못하구 단순한 남자들은 제 경제권 쥐구 잇으믄
별루 돈이 더 늘어 날거 같아 보이겟지..ㅋ
기실 남자들이 경제권 쥐구 잇으믄 말이
더 무셉짐...
남잔데서 살살 돈 빼내서 제 사구 시픈거 맘댈루 사는게 더 무셉단말이...ㅎㅎ
그리구 만약시 여자들이 남잔데서 소비돈 가진다 한다 체두
그건 완전 여자혼자한테 속하는 돈이짐
그걸루 멀 해두 자책감 느낄 필요 없짐...ㅎㅎ
자기 사구 시픈거 잇으믄 남편하구 상론 아이 하구 사두 되짐
왜서인가믄 이건 공동 돈두 아니구
여자 혼자 돈이니깐...ㅋㅋ
만약에 리혼하면 모은돈도 절반절반씩 나눔까?
에구...
결혼두 하기 전부터 리혼말 하믄 어찌우..이총객이...아이 되겠구만...
리혼하믄 누기 공로 더 큰가에 따라서 돈 낭가야되짐...ㅎㅎ
정 안되믄 법에까지 가서 해결봐야짐...
결혼두 하기 전부터 리혼말 하믄 어찌우..이총객이...아이 되겠구만...
리혼하믄 누기 공로 더 큰가에 따라서 돈 낭가야되짐...ㅎㅎ
정 안되믄 법에까지 가서 해결봐야짐...
신용카드와 조금의 현금을 소비돈으로 줍니다.
생일선물을 카드로도 살수 있으니...
그래도 결혼하고 나면 현실적이 되어서 맘에 들지 않을가봐 결국엔 같이 사러 갑니다.
생일선물을 카드로도 살수 있으니...
그래도 결혼하고 나면 현실적이 되어서 맘에 들지 않을가봐 결국엔 같이 사러 갑니다.
이 총각이 내보다 더 단세포구먼 ㅎㅎㅎㅎ
돈이 없어서 신랑보구 사달라는거같소?ㅎㅎㅎ
글구 이따 장가가므 색시한테 통장 맡기구 <여보 맘댈루 써라>이럴수도 잇지만
정작 암말두 없이 몇십만짜리랑 사가지구 오므 기분이 어떻거같오?
글구,아짐매 보구 아짐매라는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자꾸 그러다가느
영원한 총객이 되는 확률이 99.9퍼센트쯤 될께..
돈이 없어서 신랑보구 사달라는거같소?ㅎㅎㅎ
글구 이따 장가가므 색시한테 통장 맡기구 <여보 맘댈루 써라>이럴수도 잇지만
정작 암말두 없이 몇십만짜리랑 사가지구 오므 기분이 어떻거같오?
글구,아짐매 보구 아짐매라는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자꾸 그러다가느
영원한 총객이 되는 확률이 99.9퍼센트쯤 될께..

그돈도 혼자서 벌은것도 아니고 ,혼자서만 사는건 좀 그렇잖아요.
독신이면 뭐 혼자서번돈 맘대로 쓸수있지만 가정생기면 그렇게 쉽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