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돐지난 아들을 둔 맘입니다~아들은 유치원에다니기 시작한지도 이젠 열달이 되엿습니다~근데 아직 저녁에 쉬야를 가리지못해서 매일 이불싯고 애먹고잇답니다~낮에는 절대로 실수없지만 저녁만되면 실수를합니다~기저귀를 채워서 재우면 더 못가릴것같아서 저녁마다 잠들어서 두시간간격으로 쉬를 억지로라도 시키면 그나마 이불은 안젖히지만 깜박잠들어서 뉘우지못하면 또 실례를 해버립니다~쉼터맘들은 어떻게 애들 쉬야를 가리게햇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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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네~잠들어서 두시간한번씩 두세번뉘워야지 이불이 안젖어서요~며칠만 이렇게 뉘워주면애가 알아서 쉬야를 가릴수잇다던데 우리아이는 아직이라서 속상합니다~유난히 장난이 심해서 그런지 잠잘때 쉬야를 가리는게 정말 힘듭니다~^^
꽃뿌니님~답글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꽃뿌니님~답글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우리두 세돐전까지는 밤에 가끔 실수를 해서 아예 한동안 기저귀를 채워슴다...
세돐지나니까 자기전에 오줌뉘우구 재우면 전혀 실수가 없슴다...
때가 되면 다 낳아짐다,좀더 기저귀를 채우는게 낳을같은데...
우리두 그전에 일주일에 한번은 실수를 해서 담요두 두개나 바꿨슴다,ㅎㅎㅎ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오줌이 잦아지니까 따스해질때까지 기저귀하는게 편할껨다~
세돐지나니까 자기전에 오줌뉘우구 재우면 전혀 실수가 없슴다...
때가 되면 다 낳아짐다,좀더 기저귀를 채우는게 낳을같은데...
우리두 그전에 일주일에 한번은 실수를 해서 담요두 두개나 바꿨슴다,ㅎㅎㅎ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오줌이 잦아지니까 따스해질때까지 기저귀하는게 편할껨다~

오줌 누는 간격이 짧다는 얘긴데 그냥 오므쯔 채우는게 좋을같습니다.
저두 오므쯔 채우면 오므쯔 완전히 떼는것이 더 오래 걸릴가봐 걱정이였는데
두달쯤 지나니까 실수하는일이 없어집데다.
두시간 간격으로 일어나서 오줌 뉘우다니 ㅠㅠ
수면부족에 어른이나 아이나 얼마나 스트레스 받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