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감자돼지고기볶음 해줫더니
자기절로 숟가락 쥐고 몇끼 굶은마냥 먹읍데다.
요즘 쉼터도 잘 열리고해서 자주 들리는데
사진 넘 올린다고 욕하지마쇼.
그리고 저 사진에 밥공기에 3분의 2되는 밥을 다먹는데
16개월된 아기한테는 량이 많음까?(밥하고 반찬 같이 담아줫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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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무지 배고파서 ㅎㅎ
우리도 전까지만해도 숟가락 잘 못하니까 손으로 막 쥐여서
먹던게 요즘은 손으로 쥐자하면 안된다고 말하니까 눈치봐가면서
숟가락으로 먹음다.
사실 어제 한 반찬하고 밥 같이 비벼서 줫더니 진득진득해서
흘리지않고 잘 먹읍데다.ㅎㅎ
우리도 전까지만해도 숟가락 잘 못하니까 손으로 막 쥐여서
먹던게 요즘은 손으로 쥐자하면 안된다고 말하니까 눈치봐가면서
숟가락으로 먹음다.
사실 어제 한 반찬하고 밥 같이 비벼서 줫더니 진득진득해서
흘리지않고 잘 먹읍데다.ㅎㅎ
신릭이 잘먹어서 진짜 보배임다.
어릴땐 잘먹고 잘자고 하면 부모한테 효도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다.ㅎㅎ
어릴땐 잘먹고 잘자고 하면 부모한테 효도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다.ㅎㅎ
이거라구사 넘 잘먹는표준이 아니고
배터지게먹음다.
어제도 저 밥그릇에 3분의2되는 밥 다 먹고
더먹겟다는거 안줫음다 ㅠㅠ
배터지게먹음다.
어제도 저 밥그릇에 3분의2되는 밥 다 먹고
더먹겟다는거 안줫음다 ㅠㅠ
신릭이 정말 많이 먹는가보내요...ㅎㅎ
암튼 많이 먹는거 않먹는것보다 좋으니...
근대 신릭이 수가락 넘 커보이는대요...
혼자서 하나도 흘리지않고 제법 잘 먹내요...
암튼 많이 먹는거 않먹는것보다 좋으니...
근대 신릭이 수가락 넘 커보이는대요...
혼자서 하나도 흘리지않고 제법 잘 먹내요...
ㅎㅎㅎ 저 숟가락 좀 큼다.
그래서 작은 숟가락 줘서 혼자 먹게하는데
어제는 무지 배고팟는지 자기 숟가락으로
먹더니 좀 지나 내꺼까지 뺏아서 저렇게 먹음다 ㅋㅋ
그래서 작은 숟가락 줘서 혼자 먹게하는데
어제는 무지 배고팟는지 자기 숟가락으로
먹더니 좀 지나 내꺼까지 뺏아서 저렇게 먹음다 ㅋㅋ
뭐든지 뽀로로를 쓰는구나~ 남자애들은 원래 좀 양을
많이 먹잼까 잘 먹구 탈만없으면 되즞검다 ㅎㅎㅎ
많이 먹잼까 잘 먹구 탈만없으면 되즞검다 ㅎㅎㅎ
ㅎㅎ 이 엄마 뽀로로 팬이라서 뽀로로 잘 쓰고잇음다.
네 아직까지는 별탈없는데 너무 먹어서 토한적은 잇음다 ㅠㅠ
네 아직까지는 별탈없는데 너무 먹어서 토한적은 잇음다 ㅠㅠ
잘 먹었음다. 신릭인 운동량이 많아서 괜찮을꺼 같음다. 마이 먹고 마이 자라자구 그러잼다. ㅎㅎㅎ
글쎔다.크자고 그렇게 먹자하는지 몰겟음다.ㅎㅎ

어쩜 신릭이 하나도 흘리지를 않고 먹을수 있어요.박수,ㅎㅎ
우린 자꾸마 손으로 밥을 주물럭주물럭해서 아예 먹여줍니다.